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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괌

서태평양 마리아나 군도 중 면적이 제일 큰 섬,

아시아와 북미 대륙 사이에 있어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새라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괌 또한 여러 곳에 전쟁의 흔적이 있어 

평화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는 곳입니다.

 

삼백여 년이 넘는 식민시절로

 스페인 언어와 비슷한 것도 있습니다.

 

하파데이==안녕하세요.

하파 아미고 ==안녕

부에노스 디아스== 저녁 인사

아디오스==헤어질 때

픗 파봇 ==부탁해요.

쿠안또== 얼마예요.

시 주스 마아세==감사합니다.

만에헤==맛있다.

 

가이드가 재미있게 설명하지만, 더 자세히 알기 원한다면  

괌 관광청에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welcometoguam.co.kr/

 

 

 

괌 전해 내려오는 전설

 

푼탄 도스 아만테스

사랑의 절벽에 대한 

 차모로 원주민의 전설이 따로 있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스페인 통치 시절 상황의 맞게 달라진 것인지 모르지만

내려오는 전설의 내용은 

두 명의 차모로 인이 열렬히 사랑하는 사이인데

남자의 높은 계급 ( 마타오) 신분과 여자의 낮은 신분 (마나 창) 때문에

 이루어지기 불가능한 연인입니다.

당시 마타오는 낮은 계급 신분과의 혼인을 엄격히 금지했다고 합니다. 

그 나톤 마을 마타오 계급의 한 청년은

아름다운 마나 창 계급의 여자와 사랑에 빠졌으나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에 청년은 그녀와 헤어지기를 거부하고

 달아나 다른 원주민 부족으로 망명을 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 사랑하는 연인은 추격을 받으며 오랜 시간 쫓기다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비관 삶을 끝내기로 결정

 사랑의 증표로 돌무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쫓기던 연인들이 바다 옆 높고 가파른 정상에 다다르자

서로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고 껴안은 채 

절벽 정상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삶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이 절벽을 ( 연인의 절벽 ) 푼타 도스 아만테스

사랑의 절벽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 전설입니다.

 

 

 

400년 동안 스페인, 일본과 미국의 식민지였던 괌 

1898년에 일어난 미국과 스페인 

전쟁 직후 미국으로 통치권이 넘어가고  

 

지금은 미국령으로 미 해군이 주둔하고

 가족여행 최적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이 1941년 12월 진주만 공격 후

 괌을 침략하여 3년간 일본군이 점령한 

유일한 미국 영토로 1944년 미국으로 반환되었다고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괌과 미크로네시아 여러 섬은 

군사적 중요 섬으로 미군 주둔을 확장하고

괌은 거듭 발전을 하여 

미 해군이 괌 여행 제한을 해제했고

 경제적 이해관계를 이루어 민간정부를 설립 

괌은 세계인의 사랑받는 섬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주민 차모로 인의 강인한 회복력은 으뜸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역사를 가진 마리아나 군도 최초 정착인은

4000년 전 동남아시아 항해사가 마리아나 군도 섬에 

정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며

 고고학적 증거로는 수천 년 동안

 당시에는 하나의 섬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 섬으로 나누어 있지만

 같은 문화가 이어져 오고 언어도

 같은 언어라고 합니다.

 

 

 

차모로 인은 유럽인과 접촉하기 전에는 

 타 오타 오모나라는 나무에

 선조들의 영혼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믿으며

자신의 주변이 영혼으로 가득하여  

그 영혼들로부터 모든 일상의 보호와 모든 도움을 받으며

  또 그 영혼들은 불행이나 고통도 일어나게 한다고 믿었답니다

(미신) 타 오타 오모나라는 고대 마을 신령과 접촉을

 무당이 연결해준다고 믿었으나

 

 스페인 식민지화되면서 전파된 

300년 넘는 기독교 문화적 변화가 이루어지며

지금은 교활한 유령, 악마, 악령이 해를 끼친다는 것을 믿지 않는 가톨릭 교인으로 

미국 시민으로 사회적 보장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식민지 시대에 

스페인은 접근하기 쉬운 산 루이스 드 프라 항구에

 어업 하기 편리한 도시 수마 이를 만들어 

1800년대 수 마이는 작은 항구 도시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 후 미국이 장악했을 때 미 해군 행정부서가 해안 마을을 따라 배치되고

 태평양 무역 케이블 회사는 1903년 아시아와 미국. 괌의 연결을 수 마이에서 시작했고 

팬 아메리칸 항공은 1935년 수마이에 중국어선이 정박하는 것을 시초로

 괌 최초의 호텔을 건설했다고 합니다.

1941년 12월 8일 일본이 괌을 공격했을 때 

군사, 운송, 통신의 주요 거점인 수 마이를 제일 먼저 폭격했다고 합니다.

이에 수마이 사람은 내륙에서 흩어져 정글로 피신했다고 합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정부는 해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수마이 주민이 자신의 거주지 되찾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

 수마이 주민은 결국 산타리타의 새로 만든 마을로 이주했다고 합니다.

 

 

 

화산 토양의 기름진 땅에서 곡식을 키우며 어족 자원이 풍부한 바다는

 다양한 생선과 해산물, 해조류가 풍부해 과거 괌은 부족함 없이 살았다고 합니다.

기름진 땅에서 자라는 과일과 채소가 많고 

특히 코코넛 나무는 생명나무라 불릴 정도로

 코코넛 코프라에서 우유와 오일을 얻어 다양한 식품에 이용되었고 

 지금도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지금은 미국 본토에서 들어온 음식 재료(통조림)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여러 나라 음식 맛을 느껴보며 쉼을 얻는 

세계인의 휴양지로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괌 유명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는

바다에서 얻는 신선한 생선, 문어 랍스터로 질 좋은 각종 요리를 제공하고 있어

  요리의 천국이라고 불리며

미국, 차모로, 대한민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멕시코, 유럽, 일본 등 

 레스토랑이 있어 각 나라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한적한 시골 같은 분위기의 사이판을 좋아하지만 

괌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휴양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발자국 모양인 괌은 19개의 마을이 있고 마을마다 가톨릭 교회와

 독특한 역사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괌 중앙 아가나 베이와 하이츠 절벽 사이에 있는 수도 하갓냐는 

스페인의 식민지화로 태평양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유럽 도시라고 합니다. 

1686년 3월 30일에 스페인 왕실 법령으로 

스페인 총독 거주지와 수비대 배치 지역으로.

 마리아나 제도의 수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수도 하갓냐는 동쪽에는 타무닝이 서쪽으로는 아산과 (우리나라 아산하고 지명이 같은) 경계하고 있으며

가톨릭 종교 센터, 사법. 입법. 집행 등 정부 3개의 정부기관이 있고 

법률사무소, 은행, 백화점, 잡화점 레스토랑 등 다양한 상업지역이라고 합니다.

 

하갓냐의 문화자원은 역사적 장소로 중요한 곳이며 

보트 정박지와 공공도서관 등 많은 공공시설이 하갓냐에 있다고 합니다.

과거 하갓냐는 많은 사람이 살았으나 

지금은 괌에서 제일 인구가 적은 마을 중 하나라고 합니다.

현재 하갓냐 원주민이 사는 주택은 마을의 서쪽 절벽 아래에 많이 있다고 합니다.

 

 

 

17세기 후반 스페인과 선교사의 정착 후 

 하갓냐는 1668년 디에고 루이스 더 산 빅토스 신부에 의해 

산 빅토스 성당이 지어지고

 

 

basillica

 

오랫동안 이어져 온 차모로 문화는 변화를 겪게 되고

 기독교 문화의 혁신을 이루어 신을 섬기는 데 대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

 85% 정도가 가톨릭이고 19개의 마을로 이루어진 괌은 24개가 넘는 성당이 있어

 차모로 인이 사는 마을에서 성당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괌에는 아가나(하갓냐), 어퍼 투몬, 타무닝, 데데도, 바리 가다, 찰란 파고, 몽몽 마을에

 최소 7개의 침례교회와 장로회, 필리핀 기독교, 나사렛, 루터, 바하이교, 여호와의 증인 등

 다양한 종파의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예술 분야나 차모로 문화를 자세히 알고 싶을 때는 아가나( 하갓냐)

스페인 광장 건너편에 있는 박물관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따듯한 날씨 덕에 언제 와도 아름다운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괌,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지만 

남의 것이 다 좋다는 건 아니지만

아름다운 바다는 마음과 생각을 정화해주는 것 같아 매우 좋습니다.

다양한 탐험과 즐길 거리가 있는 괌에서는

다이빙, 하이킹, 잠수함 투어, 그리고 사랑의 절벽, 세티만 전망대, 셀라만 전망대에서 

괌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독특한 지형으로 산호초가 

섬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괌, 

모래사장, 바위 절벽, 맹그로브가

 해안지역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가장 높은 산은 히말라야로 알고 있는데

히말라야 8,848m는 눈에 보이는 높이로 알려졌고

괌 람람산은 산의 기반이 바다라고 합니다.

마리아나 화구로부터 재면 1.300피트 ㅠㅠㅠ 1피트가 30. 38cm라니까

ㅠㅠㅠ 머리 복잡해, 이런 건 그냥 넘어가야지,

눈에 보이는 람람산 높이가 396m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은데 60 나이에 머리 복잡 끝,

 

 

 

신의 선물로 따뜻한 기온과 기름진 토양으로 

괌은 파파야, 망고, 아보카도, 바나나, 그리고 빵나무

등을 연중 재배할 수 있는 기름진 축복의 섬이라고 합니다. 

(빵나무는 열매가 달리는 나무,

이 열매를 굽거나 찌면 진짜 빵과 비슷한 맛을 느낀다는데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감자 맛이 난다는 빵나무 빵,

ㅠㅠㅠ. 먹어보고 왔어야 했는데,

담에 태평양 섬으로 여행 가면 꼭 먹어보고 싶은 생소한 나무 빵나무,


잠수정 전시물

 

괌에는 날지 못하는 코코 새가 산다고 합니다.

멸종위기를 맞은 코코 새를 뱀, 살충제 등 기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해양 유산도 보호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고 하니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볼 수 있을 거라 여깁니다.

우리 강산도 금수강산인데 ㅠㅠㅠ. 이럴 때만 반성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괌의 토착 동식물을 보려면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있다는데

해양동물은 아쿠아리움은 별로이고 

괌 피시 아이 마린파크를 가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괌 공항 내 면세점

 

 

꼭 사야 하는 바나나칩

 

여기저기 공사 중이라서

 대기실은 어수선하고 청결도가 낮습니다.

역시 우리나라 인천공항이 최고입니다.

 

 

대한 항공 기내식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생각으로는 분명 알고 느끼고 있어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이용하기에는 

나에게는 버거운 게 현실이랍니다.

여행에 관하여도 정보가 중요하고

때론 스스로 개척하는 것도 좋은데

이래저래 한계에 부딪힐 때는 막막 캄캄합니다.

설 명절 며칠 앞둔 날에 잘 키운 딸 덕에 

괌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막막함을 느낄 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 중엔 상업적인 광고 부분이 많은데

괌 자유 여행의 길잡이라는= 괌자길이라고 하더군요.

만일을 대비해 이 사이트를 가지고 여행을 갔습니다.

사실은 제가 알아낸 것이 아니고 딸이 알려준 비상 사이트랍니다.

딸과 함께라면 걱정할 필요 없는데 

남편과 둘이 가다 보니 스스로 해보려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게 된 데는 휴양지에서 경험하는 여러 선택관광에 대하여

 가이드 말을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것보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는 말이 있듯이

많이 알아보고 선택하기 바랍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만

여행은 아쉬움이 남는 것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괌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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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에서 정글 바이크를 타지 않아

아름다운 섬 괌에서는 꼭 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처럼은 아니어도 

바다를 옆에 두고 달려보고 싶고 

우거진 숲을 지나보고 싶었습니다.

별 모양 모래도 만져 보리라 생각 하며 기다리던 정글 투어입니다.

그러나 순간의 잘못 선택으로 ㅠㅠㅠ

아쉽다 스타 샌드로 할걸,

힐튼호텔 짚라인 해야 했는데,

후회 많이 했습니다.

 

맑은 하늘은 눈부신 하늘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후두두 내리는 비,

그것도 많이 내립니다. 

그러나 이 또한 괌의 또 하나 추억입니다.

비오니까 걱정 안 되냐고요?

전혀 염려 안 됩니다.

괌도 스콜성 비로 잠깐 내린다고 하기에 

전혀 날씨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차에서 내리자 쏟아지던 비는 

어느새 바람에 밀려 멀리 가고 

  맑은 하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자

 

가이드 추천으로 사장님이 한국분인 곳으로 갔는데

생각하는 것하고 많이 달라 

후회했습니다.

 

본인확인 사인하고

내용은 대략 개별 활동으로 생기는 불상사는

 책임지지 아니함,

 

이걸 보니 많이 습할 때는 

모기조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야자열매에 대한 

상세 설명과 맛도 보고,

 

 

과육이 맛있는데.

많이 주지는 않아요.

입맛 다실 정도,

 

친절하고 명랑한 원주민

나뭇잎 줄기로 장미꽃과 

메뚜기 만드는 법 가르쳐줌

 

간단한 작동법을 안내하고

바이크 타기 매우 쉬움,

코스 난이도는 상중하 중에 입니다.

인솔자도 여러 명 모두 친절합니다.

 

바다 옆으로 난 길 달리고 싶었는데 ㅠㅠㅠ

 코스도 하나, 매우 쉬운 코스입니다.

사진은 그럴싸한 곳으로 보이지만

 완만한 길을 반복해서 네 바퀴 돌아오는 것입니다.

안전해도 너무 안전하여 실망했어요.

ㅇㅇ에서 쿠폰 파는 것 같은데 

잘 비교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과 함께라면 딱 좋은 업체입니다.

.

 

실감 나는 바이크 타려면 잘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별빛 모래 볼 수 있다는 업체를 선택하고 싶었는데

순간의 선택이 ㅠㅠㅠ 후회를 남겼습니다.

생각하기를 가이드 말을 무조건 믿지 말고

상세히 알아본 후 현지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았겠다고 후회했습니다.

( 가격 차이 없음 )

비행기 타고 4시간 넘게 왔는데,

 

주의 사항 안내와

 짚라인 벨트 착용

 

그런데 짚라인 생각하곤 다르게

코스가 진짜 짧고 지상에서 별로 높지 않아 

아이도 너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스릴감 있는 것 하고 싶었는데

발이 땅에 닿을듯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ㅠㅠㅠ 이것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힐튼호텔에서 타는 것이 저에게는 안성맞춤일 거라는 생각에

후일 괌 오면 전 힐튼호텔 짚라인을 선택하겠습니다.

이곳은 정글 바이크도 짚라인도 모두 다 진짜 단조롭습니다.

유치원 다닐만한 어린이가 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선택 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손으로 줄과 중심 잡고 

한 손으로 DSLR 카메라 렌즈로 

투몬 바다 보며 셔터 눌렀습니다.

 

고마운 원주민 직원은 모두 다 명랑하여 

이점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곳에 살아서인지 아니면 가톨릭 종교인이어서인지
 
마음이 즐거워지는 사람들이어서 좋았습니다.

 

밝고 신나게 사는 

원주민 직원은 친절하고 명랑하여

지금 생각해도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들입니다.

들로 인한 행복 바이러스가 

모든 여행가에게 아주 많이 전해지기 바라며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안 보면 손해라는 돌핀 크루즈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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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지나 돌아갈 날입니다.

딸이 애그앤 띵스 라는 맛있는 곳이 웨스틴 호텔 옆에 있다는데 

남편과 함께 찾아 나섰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까지 없는 것이

 호텔에서 나오면 우측에 30보만 걸으면 있어요.

 

 

아침 일찍부터 줄 서 있는 애그앤 띵스,

지나갈 때 생각하기를 뭐야 얼마나 맛있길래

줄까지 서는지 그것도 아침부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딸의 당부도 있어서 마음먹고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차례가 되어 들어가자

 빈자리 없이 많은 사람을 보고 

언제 이렇게 많이 와 있었는지 

 

 

자리 안내받은 후 주문했습니다.

먹어보지 않았지만, 딸이 딸기로 먹으라고 했는데

생각 끝에 추천 메뉴 중 골라서 

블루베리 윕트크림 앤 맥너츠로 달라고 했지요.

 

 

내가 앉은자리 옆에는 젊은 부부가 앉아 맛있게 먹고 있는데

반대편에는 일본 학생인 것 같은데 헉 여섯 명이 앉았는데

한가득 주문한 양이 보통 많은 게 아닙니다.

 저렇게 많은 양을 다 먹을 수 있을까 하고

 나도 모르게 염려될 정도로 많은 양입니다.

 

 

그런데 팬 케잌이 남다른 맛입니다.

무조건 달다는 생각과 

크림을 함께 먹지 않으면 팍팍하다는 생각이었는데

다행히 그렇지 않습니다.

 

 

남편은 크림을 발라 맛있게 먹고

저는 크림 바르지 않고 먹다 보니 

처음 생각은 어찌 다 먹을까 염려했는데

다 먹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기를 크게 얻고 있나 봅니다.

딸은 하와이에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고 하며

꼭 먹고 오라고 했는데

그럴만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다 먹고 시내 한 바퀴 돌아보고 오면서 보니  

줄지어 기다리는 사람은

여전히 많습니다.

 

 

그나마 웨스틴 호텔 바로 옆이라 나는 편히 먹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팬 케잌은 백설 케잌 가루 사다 만들어 먹는데

조금 먹고 나면 너무 달아서 속이 불편했었는데

어찌 만들었는지 속이 거북하지 않아

훗날 또 애그앤띵스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라 괌에서 즐기는 휴식은 돌아가려는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그러자 아쉬움도 많이 생각납니다.

여행은 아쉬움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다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촌 모든 곳에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 바라고

어둠의 장막에 가려져 있는 북한에도

 자유와 평화가 속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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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 바다는 짭조름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잔잔한 물결은 평화로움을 선물합니다.

투몬 바다는 청옥을 가득히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천국의 바다가 있다면 마치 이와 같지 않을까?

옥색 물결에 이끌려 나이를 잊고 아름다운 청옥 바다로 이끌려 가듯 

 소녀처럼 기뻐하며 바다를 바라봅니다.

 

 

갖춰놓은 물놀이용품

스노클링용품도 있어요.

 

 

 

웨스틴 호텔은 투몬 해변에서도 완만한 곳에 있어

 타 호텔에 머무르는 사람도

 이곳을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불어오는 바람도 

싱그러움을 더하여 노래하게 만드는 정겨운 바람,

모두 작곡가 성악가 시인 되어 한 수 지어 노래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대 자연을 주신

 신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풍광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결코 만들 수 없는 자연을 보면 

나도 모르게 신의 임재하심을 생각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고 귀로 들을 수 없지만,

물결 소리 새소리 바람 소리가

신의 위대하심과 존재하심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과학적 근거를 대며 

이 아름다운 자연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논한다 한들

어디까지 알 수 있겠습니까 ,

 모든 세계는 신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믿게 됩니다.

이슬람교도는 아니지만

눈물 맺힐 정도의 아름다운 풍광 앞에 

어찌 신께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신의 뜻대로입니다.

 

 

고요함 가운데 

마음의 평화를 얻고자 찾아온 휴양지 괌

 바람 소리 물소리에 이끌려 바다로 나섭니다.

 

 

 바다와 함께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티 없이 순수의 마음으로 돌아가 

가장 행복한 마음일 것 같습니다.

 

 

 

자연은 놀라운 선물입니다.

인간을 사랑하사 아름다운 많은 것을 주시며

 기뻐하며 살라고 하셨으나

 이기심과 욕심에 이끌려 

평화를 원하나 제어할 수 없는 욕망으로

신은 없다 하듯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태평양 

군사적 요충지에 솟아있는 괌은

사철 내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괌 투몬 바다가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투몬 바다를 생각할 때마다 

평화를 떠올리고 이 풍광을 생각할 때마다 

그리워할 것입니다.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감탄하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심히 좋았더라 하신

 창조주 사랑 듬뿍 받고 있으니

 모든 영광을 신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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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투어를 마치고 가이드 권유로 아쿠아리움에 갔습니다.

성인 $23달러 어린이 $12달러입니다.

 아쿠아리움에 들어갈 때 마음은

그래도 서태평양에 속해있으니 온갖 해양 어류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 기념사진 찍고 들어가면 

출구 나올 때 사진틀에 넣어 줍니다.

 

 

다양한 산호와 어류가 있습니다

괌 아쿠아리움은 작아서 돌아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아쿠아리움과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아쿠아리움이 더 크고 다양한 어종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 아쿠아리움 최고입니다.

ㅠㅠㅠ

 

보호색을 띠고 있는 개성 있는 물고기,

  자기 영역에 

다른 고기가 다가오자

 

공격하며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점박이 고기는 

그냥 지나가려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러자 

 

포기하고 다른 곳에 자리를 잡았군요.

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 노닐던 고기를

 가두어 놓았다는 생각이 떠오르자

갑자기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나는 자유로움을 좋아하면서,

 

 

출구

 

 

기념 사진 

 

기념품 매장

 

우리나라 아쿠아리움이 월등하게 좋아요.

괌 아쿠아리움 크지 않습니다.

 바다 옆이라는 장점을 살려 특별한 아쿠아리움을 만든다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재미교포 가이드는 우리나라 아쿠아리움을 가지 않았는지 

괌 아쿠아리움에는 열대어 바다 생물이 많다고 자랑해서 갔는데

함께 관람한 다른 분도 좀 씁쓸한 마음 감추지 못하더군요.

그렇게 둘러본 후 가이드는 현지식을 제공한다고 하기에 갔습니다.

 

호박죽입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못했습니다.

배부름,

전체적으로 기름기 가득한 음식은 중국 음식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웨스틴호텔에서 T 갤러리아 백화점 가려면 가까운지 물어보니

한국인이 운영하는 택시를 타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가이드는 자신의 말만 믿으면 된다고 합니다. ㅋㅋㅋ

가격도 훨씬 싸다고 이야기하길래

웨스틴에서 먼 줄 알았는데 나중 알아보니 걸어 3분 거리에 있다는 걸 알고

이때부터 가이드 말 믿지 않게 됐어요.

재미교포라서 3분 거리도 멀다고 했는지 ㅋㅋㅋ,

귀찮아도 검색해봐야 한다는 것을,

역시 스스로 알아보는 게 정확하다는걸, 

황당한 기분 ㅋ,

사실적으로 말해주면 좋으련만,

 그렇게 하루 일정을 지내고 돌핀 크루즈 가서 돌고래도 많이 보고 

낚시할 때 고기도 낚았으면 생각하다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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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광장입니다.
탐험가의 활약으로 지구촌 여러 곳에 에스파냐 깃발을 세우고,
탐험가의 발길 닿는 곳에는 어김없이 전파되는 기독교,
에스파냐, 
영원한 건 없기에 그때의 명성은 사라졌지만 
지금도 에스파냐는 건재합니다.
스페인 광장에 도착 먼저 눈에 들어오는 아가나 성당입니다.
아가나 성당에 기부금 1달러를 내면 
성당 내부를 사진 찍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신께 드리는 아름다운 걸작품을 볼 기회입니다.
 
 
17세기에 차모로 대추장이 교회에 땅을 기증해
 괌 최초로 세워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아가나 성당의 정식 이름은 우아한 이름의 마리아라고 하며 
북 마리아나 제도 가톨릭 교회를 총괄하는 본산으로 
1년에 한 번씩 성모수태 행사를 개최한다고 하니
가톨릭 신자는 때를 맞춰 다녀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당 옆에 위치한 스페인광장은
1565년~1898년까지 에스파냐의 통치를 받았고
2차 세계대전까지 스페인 총독이 살았다고 합니다.
많은 곳이 태평양 전쟁으로 파괴되었지만
당시 스페인 행정기관 흔적이 남아있어.
교훈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군요.
괌은 중요 전략적 위치로 2차 세계대전 때 혹독한 전쟁을 치렀고
일본하고 가까워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많다고 하지만,
우리 국민도 많은 사람이 괌을 찾습니다.
 

 

날씨는 건기 우기가 있는데 우기 때도 여행에는 불편함이 없다고 합니다.

괌 사이판 등의 지역은 스콜성 비로

더운 지역에선 오히려 시원할 것 같습니다. 

사계절이 없지만 1~3월까지가 우리나라 겨울에 해당한다는데

열대지방이라 달라질 것 없다는 생각을 했지만 

우리나라 겨울처럼 해가 빨리지는 것 같습니다.

 

( 초콜릿 하우스 )는 스페인 총독 부인이 

이곳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차와 음료를 대접했던 곳이라고 해요.
 

 

사방으로 뻗어있는 가지와 뿌리는

많은 사람의 그늘이 되고 

놀이터가 되고 있습니다.

 

 

화살표 있는 곳의 작은 문으로 들어가면 

당시 총독이 거주하던 관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광장 주변은 깨끗하게 정돈되어 

 짧은 시간에

 과거 흔적을 돌아볼 수 있었고

위령탑부터는 스키너 광장이라고 합니다.

이 공원은 괌 최초 민간지사이던 칼턴 스키너의 이름을 따 

스키너 광장이란 이름을 붙였고 하얀 탑은 2차 세계대전 때 전사한

 괌 출신 군인들 명복을 빌기 위한 기념비라고 합니다.

 

 

스페인이 괌에 1668년 군사기지와 가톨릭 선교회를 설립,

3세기가 지나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괌을 방문했었다고 하는데

이일을 기념하여 스페인광장 앞 도로에 

요한 바오로 2세의 조형물 만들었다고 합니다.

당시 교황이 바라보는 곳에 축복이 임한다고 하여 

 자신들의 마을로 바라보도록 해야 한다고 서로 의견이 나뉘어

360도 회전 하도록 만들어졌는데

 10여 년 전부터 고장이나 멈춰섰다고 합니다.

 

 

현재 교황이 바라보는 곳은 하얀색 박물관,

3달러 내고 들어가면

괌의 소중한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박물관이지만 꼭 음악당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이드가 여기서 파는 코코아가 맛있다는 그 말 한마디에 

갈증이나 사 먹었는데 5달러인가?.

저는 코코아 음료보다 

과육이 훨씬 맛있습니다.

생각해면 또 먹고 싶어지는 코코아 과육입니다.

 

 
기독교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활약을 한 스페인,
그에 따르는 아픔도 있겠지요.
그런 걸 생각해볼 때 역사는 사람의 뜻대로가 아닌 신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짧은 스페인광장을 둘러보고
아프간 요새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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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몇십 년을 살아온 동생과 전화하며

 사이판 마나가하 섬을 다녀 왔다고 

 눈물 날 정도로 아름다워 여러 번 갈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사이판이 어디냐고 반문합니다.

나는 미국령인 사이판 섬을 모르냐고 반문하자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괌은 들어봤냐니까 괌도 모른다고 하기에 

그럼 하와이는 아니 하니까 당연히 안다고 합니다.

태평양에 15곳이나 영토를 가진 미국

괌은 그러나

 투표권이 없다고 해요.

그래도 미국 시민,

 

 

조금씩 내리는 비는 오히려 상쾌함을 줍니다.

드디어 도착,

어라 그런데 같은 장소인데 

한쪽은 비가 멈춰 맑은 하늘 다른 쪽은 아직도 내리는 비

청정한 지역이니 비 맞아도 괜찮다고 하며

전설의 장소에 왔습니다.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전설의 연인

 

차모로족 연인이 

부모의 반대에 부딪혀 섬을 빠져나오다 쫓기게 되어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막다른 순간에 이르러 더는 피할 길이 없게 된 연인은

사랑에 절벽이라 부르게 된 이곳에서 서로의 머리카락을 묶고

123 절벽 아래로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후 목숨으로 사랑을 지킨

 높은 절벽의 지점을 사랑의 절벽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기념사진 찍는 곳

 

사랑의 절벽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 

 

저기 보이는곳이 사랑의 절벽

 

 슬픈 사랑 이야기가 전설로 내려오는 이곳은 

바다를 조금만 벗어나도 

1만이 넘는 마리아나 해구라고 합니다.

 많은 사랑 이야기가 있지만,

 마음 싸해지는 전설입니다.

 

절벽 주변으로 많은 사랑의 증표가 달려있습니다.

이곳에 연인의 증표 하나 

걸어두는 것도 기념이 될 거 같습니다.

는 

 

사랑의 절벽으로 가려면

 1인당 3달러를 내고 입장해야 해요.

시간이 늦어 패스

 

전설이라고 생각하지만 

비슷한 일이 있을 수 있었겠네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기념품 판매점입니다.

 

탐스러운 코코넛

 

 절벽이 있어 이런 전설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시티투어 첫 방문지인데

 큰비가 오지 않아 다행으로 여깁니다.

다음 목적지는 스페인 광장,

마침 2014년도에 스페인을 갔었는데,

괌 스페인 광장은 어떤지 

 궁금함을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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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 떠날 때 바리바리 짐을 꾸려 갔는데

다녀와 보니 사용 안 한 것이 많습니다.

 짐을 줄이기로 마음먹어도 다녀와 정리하다 보면 

여전히 사용하지 않은 것이 있더군요.

그래서 각오하고 파격적으로 짐을 줄여 출발했습니다.

 

호텔 객실에 전용 금고가 있지만,

외출할 때 착용하고 다닐 수 있어 좋습니다.

저에겐 필수 목록입니다.

 

*여권/ 신분증

*자동차 빌릴 경우 미리 국내에서 국제 운전면허증으로 받을 것

 *편안한 원피스와 여름 운동화/선글라스

*준비물 1번은 래시가드 상-하의 긴 것으로 준비

*아쿠아 슈즈. 가벼운 모자/ 속옷 2벌/ 겉옷 반바지 1개/ 긴바지 1개

*상의 바람막이 옷 1/ 긴 팔 1/ 양말 2켤레

*빨래는 샴푸나 비누로 빨아 발코니에 널면 잘 말라요.

*아쿠아 슈즈는 필수 스노클링 할 때 바다에서 여가 보낼 때 

산호에 쓸리지 않도록 꼭 착용할 것

*해열제/ 종합 감기약/ 대일밴드/ 지사제/ 변비약/후시딘,

*화장품/ 선크림/ 썬 클리너/ 클렌징폼

*진공 포장된 종갓집 김치나/ 갓김치

*햇반+ 고추장은 제일 작은 것으로, 

*나무젓가락/ 일회용 수저/ 미역국 햇반

*출출할 때 먹으면 꿀맛임

*현지에서도 팔지만, 바다 건너온 거라 매우 비쌉니다.

커피와 차 종류는 객실에 있어요.

*빨랫줄과/ 빨래집게

*발코니에 널면 빨리 마릅니다.

*세면도구는 빗/

*다른 건 다 제공해줍니다.

*헤어드라이어 다리미도 있더군요.

 

* 영어 회화책

*여행 전 미리 로밍 신청해 놓을 것

*괌에서 집라인 할 때는 꼭 힐튼호텔에서 할 것 

*한국인이 운영하는 정글 투어나 집라인은 매우 단조로움

정글 투어 반복된 장소 몇 바퀴 돌아옴

그러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하세요.

 

챙이 넓은 모자가 햇볕차단에 도움이 되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는

시원하고 날아가지 않는 모자가 좋습니다.

모자 안으로 밴드나 끈이 있는 것이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좋아요.

묶는 끈이 없으면 바람에 날아가서 거추장스러운 짐이 됨

 

 

여행사에서 주기도 해요.

일명 돼지 코는 꼭 필요해요.

 

 

회화가 되는 분은 필요하지 않지만

자녀와 가지 않고 회화가 되지 않을때는 

이 책 한 권 챙겨가면 좋아요.

발음 신경 쓸 필요 없이 

급한 대로 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발등에 불 ㅎㅎㅎ

 

 

처음 써본 입국기록 

철자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된다고 하여 

심혈을 기울여 적어냈어요,

자녀와 갔을 때는 신경 안 썼는데

그런데 이 또한 좋은 경험입니다.

모두 다 영어 대문자로 작성해야 하고

 기내승무원에게 도움받아도 되지만

스스로 해보는 것도 좋음,

 

 

여행사에서 제공해줍니다.

여행지역 정보가 많아 도움 됩니다. 

추가 정보는 괌 자유 여행의 길잡이 카페에 

여행 전 회원 가입해서 

자세한 정보 참고 볼 수 있어 좋아요.

 

 

비행기 탑승권을 받고 짐도 부치고

홀가분합니다.

동안에는 마일리지 적립 안 했는데

대한항공 회원가입도 하고
 
 마일리지 적립도 했습니다. 
 

 

 간편한 자동 출입국 심사 받으려고

인천공항 3층 F 구역에 우리은행 옆에 있는

법무부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센터로 가서

간단한 절차에 따라 등록을 했어요.

순서는

 1. 여권을 제출하고

2. 휴대폰 번호

3. 검지 손가락 스캔하고

4. 얼굴 사진 촬영하면 끝입니다.

5. 완료되면 여권 뒷장에 이렇게 도장을 찍어줍니다.

 

 

 

비행기 탑승

 따뜻한 괌으로 갑니다.

 기내식이 제공되어 맛있어요.

동반자는 와인까지 

끝,

아마 와인제공은 

목적지까지 숙면에 도움이 되라고 배려?

 

 

그렇게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나라로 

4시간 30분이 지나 괌에 도착,

 절차에 따라 입국 신고를 하고  

농산물 반입신고에 당당하게 김치 햇반 고추장 반입이라고 썼습니다.

그럼에도 통과 

캐리어 찾아 괌 공항 출구로 나갔는데,

그런데 둘러봐도 하나투어 여행사 현지 가이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여행사 가이드는 출구에 나와 있는데 ㅠㅠㅠ

하는 수 없이 모두투어 가이드께 물어보니 가르쳐 주더군요.

여행사 데스크에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엎드려 있더군요,

그렇게 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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