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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노래11

호국 보훈의 달 (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 유월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오늘 유월 마지막 날 자유 민주주의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몸 바쳐 충성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마음 따로 행동 따로 살아가는 것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국가관, 이 한 가지 만큼은 엇나가서 안 되는 것 아닐까요. 어떤 것이 국가를 위한 것이냐는 다양하고 또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그러나 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생각의 차이라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있어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시대도 달라지고 아이들도 과거의 학생과는 거리가 먼 새 시대 학생이지요. 그러나 요즘에 별별 일이 많아 선생님이 감당하지 못할 .. 2015. 6. 30.
세상에 이런일이 [김진명작가와 독자들의 1박2일 안면도에서의 추억] 어느날은 소녀의 마음이 되어 바다를 보고 싶어질때가 많이 있답니다. 갱년기의 나이가 되어서인지 ....아니면 애들이 다 자라서 이제야 나를 돌아볼수 있는 마음과 생각이 되었는지 .....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들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간절함으로 살아온 세월 들.. 하지만 아직 어린 17세의 아들 ㅎㅎㅎ어리지는 않지만 군대갈 나이는 되어야 할거 같아요. 인터파크주최 작가와의 1박2일 추억만들기 이벤트가 나이들어 중년에 접어든 나의 잠자는 마음을 깨워 자연속에 나를 바라보도록 귀한 시간을 주셨답니다. 인터파크서점에 들러 보시고 이러한 이벤트에 신청해보세요. 배우는중이라 많은것이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자연이 부르는 소리도 귀 기울여 들어봤답니다. 안면도 청포대 해수욕장 부근에서요~~~~~~~~~~~~ 까치가 이제.. 2010. 12. 8.
천상의 시인 [초록빛] 천상병 초 록 빛 천상병 나는 초록빛을 참 즐긴다 언제나 싱싱하고 맑은 색깔이다 우리집 뜰은 초록빛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겨울을 싫어하는 까닭은 방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이다 추워서 열어놓지 못해.... 초록빛을 보지 못하고 책도 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천상의 시인 참 맑은 영혼의 소유자이신 천상병님 시나 수필이나 읽는이의 마음이 순수함을 갖기 원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시인의 글은 길고 기인 여운이 잔잔하게 마음으로 퍼지는 마력의 글 시에대해 논할만한 그릇이 되지않는저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인간은 초록색을 보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게된다고 이야기를 들은거 같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순수함이 퇴화되지않고 오히려 가까워지고 순수함이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름다.. 2010.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