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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돈까스 / 고구마돈까스 ]

아들이 어디서 고구마 돈까스를 사 먹었는지
느닷없이 단호하게 고구마 돈까스를 만들어 달라고 재촉하네요!
사랑하는 짜~아식^^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고픈 마음으로 고기와 고구마를 사왔어요.
호박고구마 나오면 그걸로도 만들고 싶네요^^

이렇게 만들었는데 짱~ 맛있네요.




재료
돼지고기등심, 허브소금, 계란 5개, 빵가루500g, 밀가루 약간,
고구마, 슬라이스치즈, 올리브유, 제철 야채 여러가지


돈까스 고기를 살 때
"고기를 얇게 잘라 기계에 내려주세요~" 라고 했어요.
그러면 평소 돈까스 고기보다 반정도 얇게 손질을 해 주거든요.
고기에다 허브소금을 뿌렸어요.
제가 후추는 사용을 안해서요..
위벽에 붙어 염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삶아주세요.




고구마를 구워서 만들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삶은 고구마를 꿀이나 설탕을 조금 넣고 으깨주세요.
마요네즈를 넣고 해도 되겠지만 느끼한 맛을 내는게 싫어서 전 넣지 않았습니다.




삶아 으깬 고구마를 적당한 크기로 뭉쳐 놓습니다.
밀가루 / 계란+식초1방울 / 빵가루를 준비합니다.




고기를 반으로 나누어 고구마를 넣고 나머지 반으로 덮어 꿑부분을 꼭꼭 눌러 놓습니다.
슬라이스 치즈도 고구마와 동일한 방법으로 만들어요.




만들어 놓은 돈까스를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서로 고르게 뭍혀주세요.
**빵가루를 너무 많이 뭍히면 느끼해져서 저는 살짝만 뭍혀요**
만들다가 빵가루가 쪼금 부족해서
식빵을 키친타월에 싸서 전자렌지에 2분 땡~ 해서 부스러뜨려 마무리했답니다~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만들어 놓은 돈까스를 올리고 노릇하게 익혀내세요.




가끔 확인을 해서 노릇해지면 뒤집어 놓고 올리브유를 조금 더 두른 후 다시 익힙니다.
저는 주변에 기름튀는 게 싫어서 뚜껑을 덮고 익혀요.




요 밑에 노란색 보이는게 치즈 돈까스에요.
나머지는 고구마 돈까스랍니다.




야채로 장식을 해 봤어요!!
제가요?
아니요~~ 제 작은딸이요~

소스는 케찹이나 돈까스 소스와 함께 드셔도 되구요.
이렇게 드셔도 되요.
데리야끼소스 3 + 케찹 2 이렇게 섞어서 드셔보세요!!
개운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떤게 맛있냐고 물어보니 치즈돈까스가 더 맛있다고 하는군요.
고소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치즈 돈까스를 조금 만들어서 인듯해요.
모자라는 것이 아쉬움이 남잖아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치즈 돈까스만 만들어주어야겠다고 생각을 정리했답니다.

**꼭 없는 것만 또 조금 있는 것만 맛있다고 그러는 거 있죠!! → 흉보는 거에요 ㅎㅎㅎ**

오늘은 복숭아를 한 상자 샀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왜 이렇게 달콤한지 여러분도 사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얼른 제 큰딸에게 문자 보내야겠어요.
'엄마가 맛있는 복숭아 샀어' 라구요^^

무더위를 이기고 언제나 화창한 날처럼 아름다운 노래가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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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us 2010.08.13 18:53 신고

    하 ..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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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도심형 명품 아울렛

W CONCEPT RED




W CONCEPT RED 에서 마음에 드는 신발을 발견했습니다.
딸들에게 사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지니킴 신발이 세일 중이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예쁜 신발을 발견했는데 이 신발은 품절이네요 ㅜㅜ
딸들에게 사주면 좋아할 것 같았는데......

명품가방도 팔고 여러가지가 참 많습니다!!




매장으로 구경가면 재미있겠어요~
명품 세일하는 상품도 많고 더블유컨셉레드에서 여러가지 한번에 구경하고 구매하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W CONCEPT RED는 최고급 명품 브랜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템포러리 의류, 액세서리, 슈즈, 언더웨어 그리고 뷰티 아이템까지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명품 아울렛이랍니다~

 



명품아울렛 매장 더블유컨셉레드

1. 600여종의 이태리와 미국 명품백이 백화점 세일가격보다 저렴합니다.
2. D&G, PRADA 등의 명품 자켓과 Diesel, Seven Jean 같은 프리미엄 데님을 국내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지갑, 벨트, 타이 등 잡화 역시 다양해서 스마트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보물찾기의 즐거움

1. 매주 200~300 개의 아이템이 새로 입고되어 어제 없었던 상품이 오늘 가면 있고
오늘 안사면 내일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2. 트위터(http://twitter.com/wconceptred)를 통해 신상 입고나 깜짝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이나 가격 문의도 트위터를 통하면 훨씬 편합니다.

3. 매장에서 고객카드를 작성하거나 www.wconceptred.com 에 가입하면 신상품 정보를 SMS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4. 매주 브랜드 기획전에서는 할인가에 20~30%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세일하는 상품들도 많고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를 것 같네요^^


도심형으로 접근성 Good

저녁 10시까지 운영해서 평일 퇴근 후에도 쇼핑이 가능합니다!!

현재 코엑스점과 양재동 하이브랜드에서도 100평 규모의 W CONCEPT RED 매장이 있답니다~




코엑스매장은 토다이 맞은 편이고 유니클로와 인접해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을 통해서도 바로 접근이 가능하지 정말 편하겠죠?

코엑스점 매장정보
위치: 삼성동 코엑스몰 오솔길 N12 밀레 21, W CONCEPT RED
영업시간: AM 10:30 ~ PM 10:00
문의전화: 02-565-8477




양재동은 하이브랜드 패션관 1층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편안하게 쇼핑이 가능합니다.

매장정보
위치: 양재동 215번지 하이브랜드 패션과 1층 W CONCEPT RED
영업시간: AM 10:30 ~ PM 10:00
문의전화: 02-2155-1478




저는 가끔 코스트코에 가는데
코스트코나 이마트 양재점에 가시는 분들
장 보러 가신김에 하이브랜드에 있는 더블유컨셉레드에 들러 쇼핑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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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세상속으로 2011.08.27 11:03 신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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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이해, 용서, 희망 그리고 따스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천상의 시
 

처음 귀천이라는 시를 만났을 때,
저는 만났다는 표현을 해봅니다.
지금부터 15년 전 즈음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는 어느 날,
저녁준비를 하는데 라디오에서 귀천이 낭송이 되고 있었습니다.
낭송이 되는 시를 듣는 순간 전 귀천에 매료되었답니다.
가곡으로도 불리고 있는 귀천. 저는 시를 사랑하는 방법도
감상하는 방법도 잘 모르지만, 귀천을 사랑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도 하지만 해박하지 못하여 
학문적으로 펼쳐 보이지 못한다 해도 그저 귀천이 좋답니다.
이 시는 매 순간 새로운 마음으로 감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시를 사랑하는 까닭은 고독함과 외로움과 그리움 때문이기도 하며, 
희망의 빛을 보고 용기를 얻으며, 

포근함을 느끼게 되는 많은 이유가 있답니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잡고

미지의 세계와 미래의 평화와 안식처를 그리워하고 또 꿈꾸게 되며
현재의 시간이 슬픔의 순간이든,

기쁨의 순간이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암시를 느끼게 된답니다.

새로운 탄생과 시야가 열리는 날 새로움이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라고 사이사이에 넣어져 있는 이 시구를 통해
인간이 돌아갈 본향이 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며 삶의 걸음을 옮기라고 하는 외침 같습니다.
나침판 같고 경고 같기도 하답니다.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 하며는


인간의 탄생과 백발까지 확실한 시간이 정해진 인생은 없겠지만,
순간순간 옷깃을 바로잡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을 느낍니다.
천진무구한 아이에서 점차 성장해

소년 이어도 청년이어도 중년의 모습이어도
또 백발이 된 모습이 되어도 인생은 매 순간 돌아가야 할 때와

본향이 있음을 알리는 소리 같고. 
본향이 있으니 길을 잃지 말고 인생의 날을 살며

 낙오하지 못하게 하려는 나침판 같은
등대와 같은 시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희로애락의 많은 굴곡진 시간을 걸었다 해도. 
스쳐 가는 수많은 시간여행을 통해 살갗을 에이는 생채기가 또렷이 남아있다 해도.
포근함 속에 감 쌓인 순간 이어도 분명히! 꼭! 마침표 찍을 날이

다가옴을 알리는 큰소리 같습니다.
고통 속에 길을 잃고 어둠이 사면에 둘려 있다 해도

초연함을 잃지 말고 걸어가라고 

등을 어루만져주는 큰 위로 같습니다.
인생의 모든 시간이 길건 짧건 간에 살아온 삶을

내어놓고, 내려놓고, 내어주는 또 놓아야 함을 알리는 울림 같습니다.
고통의 순간도 나그넷길을 걷는 과정 가운데의 하나이요.
행복도 불행도 나그네의 낯선 타관 객지의 시간임을

상기시키는 강력한 울림입니다.
겸손히 고개 숙임을 강하게 경고하는 귀천!

시인께서의 삶은 고통으로 점철된 한이 많은 인생이라고 말할 정도이지만,
시인은 아름다웠다고 말씀을 하신다고 한답니다.
용서한다고 모든 것을 용서했다고 온 세상이 듣도록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도 이처럼 용서를 크게 외쳐 용서하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시인께서는 모든 절망과 원한의 순간들을 겪으실 때에도
천상의 사람 이어서 고통으로 얼룩진 길을 걸어도 

초연할 수 있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 천상의 사람이어서

세상 사람들에게 슬픔도 이기고 기쁨도 초월하라고
희망의 소리를 주셨고 순수한 시들을 남기신 것 같습니다.

시인께서는 초록색을 좋아하셨어요. 저도 초록색을 좋아한답니다~

인간의 태어남과 삶의 기~인 여정과 고향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저리도 아름답다고 선언할 수 있을까

깊은 생각에 잠기며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시인께서 절대 순탄치 않은 삶의 길을 걸으셨음에도
아름다운 시 세계를 통해서 이해와 용서와 화해를

도란도란 이야기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귀천   
                      -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살아가는 동안 남기신 소중한 시를 통해
인생의 여정이 어떠하든지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함을 느낄 수 있게 하신
천상병님

이제 본향에서 재미있게 이 세상의 모든 일을 이야기해 주시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삼가 고인의 영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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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ntjdrhf46 2010.09.26 07:33

    친구들한테 소식전하면서 딱히 할말이 없을때 이 시를 자주 보냅니다
    님도 천상병님의 귀천을 좋아하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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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


담백함과 감칠맛이 나는 연어


지방질과 단밸질이 많이 들어있는 연어는 영양만점 고급생선이죠!!
연어를 또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생선의 귀족이라고 한다는군요.
비린내만 제거하면 향긋하고 감칠맛이 있는 연어는 
정말 귀족이라 불리울만한 맛있는 생선이랍니다.
이 귀족을 마요네즈에 덧발라서 영양덩어리 치즈를 입혀서 구워내 먹었답니다.


이렇게 저는 만들어 먹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어 덩어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생강즙이나 생강가루, 청주, 허브소금에 잠시 2분정도 재워 놓아요.
간이 배어든 연어를 대나무 꼬치에 길게 꽂아주세요.


꼬치에 끼운 연어 윗면에 마요네즈를 발라주세요.
팬에 버터를 두르고 중간불에 꼬치에 끼운 연어를 팬에 넣고 속까지 잘 익혀주세요.


연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 얹으시고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스르르~ 치즈가 녹아내리면 꼬치 한개씩 접시에 올려주세욤.

연어는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와인 한 잔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와 와인 한잔 즐겨보세요^^

연어는 감칠맛이 나고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있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연어는 붉은색을 띄고 있는데 카로틴이라는 비타민A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타민A는 기름을 써서 요리하면 효율적인 영양섭취를 할 수 있고 영양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당근도 기름에 볶아먹는게 영양섭취를 높일 수 있는 것처럼요.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비린내를 제거해서 요리해야 맛있는데 생강/청주/후추를 넣으면 되지만
후추는 위벽에 붙어 위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허브를 사용했어요. 제가 위장이 약해서요!!

무더운 요즘의 날씨 정말 찜통더위지요.
푹푹찌는 날씨지만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이제 곧 처서가 올거에요.
8월 23일정도 되면 아침, 저녁은 시원하게 된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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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잘보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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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인간의 수명을 짧게 하다니!!!

그럴 수가 있을까?? 
다음의 글들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발행되는 책자에서 읽고 올리는 거랍니다.
알고 있으면 가족건강에 유익할듯해서 올립니다.
충격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서요.
내용을 그대로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올려볼게요!!



 


출처 : 국민건강보험


비타민이 수명을 짧게 한다?
비타민제 많이 먹을수록 좋다?

대표적인 영양제인 비타민은 항산화작용을 통해 암을 예방하거나
각종 생활습관병 개선 등 만병통치약에 가까운것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몇몇 의사들은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
비타민은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유지나 수명연장에 좋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종 비타민제들이 심장 및 혈관질환등 여려질병예방에 효과가 없으며
심지어는 수명을 더 짧게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있다.
최근에 나온 천연비타민제도 합성 비타민제와 마찬가지일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코펜하겐쇼크

건강에 좋은줄만 알았던 비타민제가 오히려 수명을 짧게한다니 충격이라고밖에 할말이 없다.
이는 덴마크 코펜하겐대학병원 연구팀이
합성비타민제 복용과 질병예방효과를 다룬 세계적인 논문 68건

<조사대상인원 23만여명>을 분석한 뒤 나온 결과를 보고 나타낸 반응이다.
이결과는 규모가 매우 크고 광범위 했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은것으로 평가 됐으며
의학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논문잡지인 <미의학협회지>에 실려 논란을 일으켰다.

연구결과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비타민에이A.비타민E. 비타카로틴이 등이든 합성비타민제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않은 사람보다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수치로는 이들 비타민제를 모두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도가 5% 높아졌고
비타민A만 먹은 경우에는 16%, 베타카로틴은 7%, 비타민E는 4%가 높아졌다.
높아진 사망 위험도 수치가 작기는 했지만
비타민성분이 이로움보다는 해가 된다는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한편 가장 흔히 먹는 비타민C는 질병 예방효과도 없엇지만
심각한 부작용등 해로움도 나타나지 않았다.
사망위험도를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았고
흔히 알고 있듯이 감기등을 예방한다는 의학적인 증거 역시 관찰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비타민B12가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예방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논문집에 발표된 바도 있다.

전립선암등 암 발생 위험

비타민을 과용하면 암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000년대중반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남성 29만5344명을 대상으로
5년동안 추적관찰한 결과를 보면
물에 녹지않는 지용성비타민류를 포함해 일주일에 7개이상의 종합비타민제를 먹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전립선암 발병위험률이 30%높아지는것으로 나왔다.
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비타민제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다.
암방생이 억제된다고해서 비타민제를 챙겨 먹었더니 오히려 암 발생 가능성을 높인것이다.
이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미국의 암 분야나 심장분야 의사들이 모인
미국암학회나 미국심장협회에서는
비타민등을 포함한 항산화제를 해당 환자들 및 일반인에게 권하지않는다.

암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치료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비타민 과다복용 부작용 

비타민의 효과 및 부작용등에 대해 연구하는 의료진들은
비타민A, 비타민E등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기름에녹는> 비타민제를 과다하게 먹으면
간 독성, 출혈등 여러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기존에도 알려져있었다고 지적했다.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C등 물에 녹는 종류와는달리
우리 몸에 흡수된 뒤 적어도 3달가량 축적되어 있는 성향이 있어
많이 먹으면 몸에 쌓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특히 지용성 비타민은 적은양이라도 오래 먹으면 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그동안의 의학적인 근거로도
비타민제를 너무 많이 먹어 나타나는 부작용은 널리 알려져 있었다.

우선 비타민A를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나 입술이 거칠거나 갈라지고 임산부에게는 기형아 출산 가능성을 높인다.

때문에 산모들은 비타민A를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D의 경우 식욕이 떨어진다거나 오심, 구토, 등이 있는데다
과다복용 했을 경우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편이다.
비타민B군의 부작용은 화끈거림, 가려움증, 손발저림, 감각의 이상 등으로 다양하다.
비타민C는 하루 1g 이상의 많은 양을 먹으면
부작용으로 설사나 복통 등이 흔히 나타나고 일부에서는 신장결석이나 부정맥이 생길수도 있다.
비타민E의 경우 출혈의 부작용이 있어 특히 수술을 앞둔 경우에는 제한해야 한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특히 노인이나 알코올중독,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종합 비타민제를 먹는것보다는 음식으로 비타민을 섭취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최근에는 천연원료로 만든 비타민제가 나왔지만
이의 효과나 부작용 역시 기존의 합성 비타민제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잇다.
역시 무조건 많이 먹는 자세는 피해야한다는 의미다.

 


이상의 내용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발행되는 책자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시 자연스럽게 제철에 나오는 음식으로 골고루 섭취해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글 같아 올렸답니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힘이 되지요.
제철음식 골고루 맛있게 섭취하여
가족건강 곧 국민건강이 나라의 국력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정보였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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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즐거운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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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제부도에서 직접 구매해서 먹고있답니다.
오이지를 담그고 나니 소금이 똑~ 바닥이 났어요.
그래서 소금 사러 제부도에 다녀왔어요~
제부도 소금집에서 소금을 5년째 사다 먹고 있어요.
제부도에 간 김에 소금 60kg(45000원)[ 이만큼이면3년 먹어요.]
사가지고 오는 길에  많은분들이 칭찬이 자자한

물레방아 라는 .
음식점에 들러 맛도 즐겨 볼 요량으로 출발했답니다.
물레방아!!!
고향을 생각하게 하는 단어는 보기만해도 생각만해도 
더욱 더 따스함을 주는 낱말인 것 같아요.
아들, 딸과 함께 제부도에 소금사러 다녀오다가 
칭찬이 자자한 물레방아라는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으러 갔답니다~

 

 

 휴가철 여행지 주변의 음식점 중에서 맛깔스럽게 하는 음식점을 찾기가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일찌감치 제부도에 들렀다가 일찍 나와서인지 배도 고프고 또 소문난집의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정말 우리 입맛에 딱인지 기대하고 들렀답니다.
주변 꾸밈새가 어찌나 정감있는지 약간은 마음이 들뜬... 야~~악~~간 ...들뜬기분으로 도착해서
어떤분의 조언대로 첫번째 입구쪽에 자리를 잡게 되었답니다.
해물파전1개, 보리밥 1인분, 낙지덥밥 1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리던 중에 내부의 소담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도 구경하고.....
옛날 삶의 많은 소품들에 요즘의 인테리어의 전문성이 더해져 
옛것의 추억을 완벽하게 재현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아하 그렇군!!' 하며


소중하게 생각 속에 새길만한 여러가지 삶의 민속집기들을 반쯤 신기해 하면서 눈에 가득히 마음에 가득히 담았답니다.
옛사람의 삶이 묻어나는 향기는 맡지 못한다 할지라도 여행길의 시간 가운데 귀중한 시간의 한부분이었어요.

솔잎과 솔방울의 향기가 생각나게 하는 지게...
야망이 가득찬 요즘 사람들도 지게를 보면서 솔잎향기를 생각할런지는 모르지만요~~~
하긴 저도 산이 깊은곳에서 살아보지 않아서 진정한 산골 나무꾼의 향수에 젖지는 못하네요..
 채반과 바구니!
요즘은 플라스틱 채반이나 바구니를 쓰지만...
옛것을 통해 느낄 수 있는건 옛사람의 지혜를 느낄수가 있다는 거에요.

한가지를 띄우는거를 놓고 볼때에
일반 플라스틱 바구니에다는 청국장을 만들수 없는데
대나무 바구니에 콩을 담아 띄우면 우리 몸에 유익한 푸른 곰팡이가 뜨게 되는걸 보더라도
조상들의 슬기를 그리고 지혜를 엿볼수가 있는것 같군요.

한컷 한컷 사진도 찍고 먹게될 음식에 대한 기대를 품은채 한바퀴 휘~~~둘러 보았답니다.
반찬이 나왔는데 먹어보니 한가지 한가지가 맛깔스러움이 담겨진 반찬이어서
더욱 더 기분이 업 되어 있었답니다^^반찬까지는요.
정말 맛있구나 반찬도 하면서 곧 먹게될 음식의 기대를 높여가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20분  30분  40분이 다 되어가는데 음식은 도착하지 않고.... ;;
음식맛을 즐기려는 사람들만 북적 북적 .....
해물을 좋아하지않는 아들이 먹을 보리밥은 나올 기미가 않보여서
할수없이 다시금 재촉을 하니까  간신히 해물전이 나왔네요.
40분만에.....
손님이 많아서 주문받으신 분이 역할을 잘못 수행하셨나 보더군요.
그래도 '그것쯤이야' 하고 기분좋게 해물전을 먹습니다.
해물전이 어찌나 큰지 해물도 듬뿍 정말 푸짐하고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해물전이었답니다^^
해물전까지는
다시금가서 재촉을 하자 낙지덮밥이 나왔는데 낙지덮밥은 저에게는 별로였답니다...
.
사람이 많아서 주방장님께서 양념을 빠트리신 부분이 있으신거 아닌가하고 이해를 하기로 했어요
.
보리밥은 끝내 나오지 않아서 결국 취소하고
팥빙수를 달라고 했는데 팥빙수도 오랜시간이 지나 채촉을 3번이나 한뒤에야 먹을수 있었답니다...
팥빙수라기보다는 정말 얼음조각을 부수어 먹는 그런 느낌에 팥빙수였어요...
이런 팥빙수랍니다..
얼음덩어리가 굵직한
이런이해를 해봤답니다.아 이곳은 이렇게 팥빙수를 하나보다 얼음에다 국말듯이 이렇게 흥건한 팥빙수
지역마다
틀린가?

 

 

 

물레방아에서의 식사를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나

아쉬운 점

이 많았던 방문이었답니다!
그래도 나올 때에 사장님의 사과 한마디에 봄눈 녹 듯 스르르 녹아버린 점심이었답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전달이 잘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이해하면서
한번의 식사로 여행의 즐거움을 엉망으로 만들기 싫어 긍정의 힘으로
그래도 해물전은 참 맛이 있었다고 하면서 돌아왔답니다.
이 물레방아는 좀 일찍 가서 식사를 해야할거 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제대로 주문한 음식을 먹을수 있겠거니 하고 말이에요.


 고향의 정취를 생각나게 하는 주변의 여러가지 꾸밈은 참 좋았답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좀 이른시간에 식사해야지 하고 다짐하면서
제부도 여행과 물레방아에서의 늦은점심  많이 남아 싸주신 해물전을 가지고 돌아왔답니다.
집에와서 팬에 데워 먹었지만 여전히 푸짐하고 맛있는 해물파전은 역시 물레방아의 별미 이더군요.
음식을 시키실 때 너무 많이 주문하시면 다 드시기 힘들어요.
사장님께서  푸짐하게 모든 음식을 주시기 때문에 모자란다 하게 시켜 드셔야 될거 같더라구요.
보리밥과 해물파전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는데 보리밥은 못 먹고 돌아와서 아쉬움이 길게 남았답니다.
음식점의 꾸밈은 예쁘게 해놓으셨는데 ㅠㅠㅠㅠㅠ
사장니임 ㅡㅡ물레방아의 칭찬많이하시는분의 칭찬에 맞게
음식의맛  정확한 주문전달 제대로 식사할수있도록 전열을 가다듬어 주시면 좋겠어요..........    오


여행할때 꼭 챙겨서 가지고 가야할게 있는데 

 

이해라는 보따리는 꼭 챙기고 가져가야 즐겁게 여행을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과 다짐을 하고 즐겁게 돌아 왔답니다.

 

 

 

 

술종류는 먼 길 운전 주의하셔야하니 푸근한 가정으로 도착해서 드시는것이 좋을듯하죠...
제부도 포도도 맛이 있지요.
원래 해풍을 맞고 자란 열매는 더 당도도 높다고 하잖아요.
좀있으면 포도가 지천일텐데 포도도 듬뿍 사서 와인을 담아볼까 해요.
포도에 설탕, 소주를 넣지 않고 포도로만 와인을 담아서 커피잔으로 반잔씩 마시면 혈액순환에 아주 좋다고 해서요...
그래볼려고 포도 풍년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두둥실 두리 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늘 행복한 가정들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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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쟈스민 2010.08.14 19:46

    제부고 갔다가 나오다가 물레방아에 사람이 많은것 같아 들렀는데 밑반찬은 하나도 성의가 없고.. 셀러드위의 땅콩은 오래된 냄세.. 굴밥에 들어있는 밤은 상했고.. 정말 돈이 아까운 집입니다~ 간다는 사람 있으면 말리고 싶은집~!!

    • 배움ing 2010.08.24 18:30 신고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반찬이랑 해물부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낙지덥밥 팥빙수 도우미분들의 친절도와 주문받은거 전달 조차도 잘못하시는거 정말 그거는 엄청 실망했어요. 사장님은 친절하시던데요. 해물파전은 맛잇게 먹었어요. 보리밥은 먹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이 집은 해물전, 보리밥이 맛있다고 해서 갔거든요. 사장님께서 대대적으로 정돈을 하셔야 할듯했어요. 애들하고 나오면서 집에서 먹는 낙지덥밥이 더 맛있지 하며 왔답니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무인그녀 2011.08.31 11:41 신고

      안녕

  2. 해님 2011.05.27 16:58

    암튼 그집은 안가는게 좋을겁니다. 주방 잠깐 살짝 봣는데 장난아니게 지저분합니다. 특히 김치재탕하고 엉망입니다.
    것만 토속집같은 분위기지 안은 엉망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 배움ing 2011.05.28 05:35 신고

      윽 주방이 ㅠㅠㅠ 왕 대박 실망이군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소금사러2년에 한번은 가는데 휴
      말씀 안해주셨으면 저 엄청 후회할것 같았네요.
      고마워요 해님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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