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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아 ㅡㅡㅡㅡㅡ
완연한 봄 이지만 추운느낌은 여전 하네요.
딸들의 옷차림 에도 봄이왔고 모든게 완연한 봄차림 이지만
저는 항상 딸들에게 잔소리... 그늘은 춥단다 ㅡ라는 말을 해주게돼요.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어 긴장하는 마음으로 딸앞에 놓았더니
먹어본 제 큰딸이 최고에요 맛있어요.굿이에요.
라는 칭찬을 듬뿍 내놓는군요.
차분하고 말수가 적은 딸인데 말이지요.
제 마음도 뛸듯이 기뻐 작은딸 과 남편에게
맛있죠 맛있죠 맛있지 라고...애들처럼 그랬답니다.
이 드레싱 왜이리 맛있는지 개운한맛을 좋아하는 저는
드레싱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싶은 깜찍한 욕심도 생겨났답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여려가지 야채 300그람/토마토 조금/오리엔탈드레싱/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몽고간장 4수저/레몬즙6수저/식초2수저/올리브유2수저/
흑설탕 수북하게 1수저/대파반개/통깨2수저/빨강고추1개/청양고추2개/레드와인 반수저/
마늘은 넣지 않아요.

대파.빨강고추.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놓아요.
여려가지 야채를 골고루 사서 만들면 좋겠지만
코스트코 간김에 유기농 야채샐러드 1봉지를 사왔어요.

 



 

토마토는 산뜻함을 주려고 뜨거운물에 살짝데쳐 껍질벗겨
얇게 잘라 접시에 펴 놓았어요.




 

야채는 씻어건져 물기를 제거해 주어요.

 



 

물기를 제거한 야채를 소복하게 접시에 담아준다음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몽고간장.레몬즙.식초.올리브유.
흙설탕.다진대파.통깨.다진빨강고추.다진청양고추.있으시면 레드와인 반수저를 넣고 섞어 놓아요.
마늘은 넣지 않아요.




 

소담스럽게 담아놓은 야채위에 먹기직전에 골고루
뿌려주어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엄마 마음은 날개를 달아주는것 같지요.
샐러드를 좋아하는 딸들인데 올해는
주말농장에 쌈채소를 넉넉히 심어야겠어요.
건강에좋은 푸른잎 채소 골고루 섭취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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