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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국물 [ 오징어 고추장찌개 ] 본문

반찬/국&찌개

시원한국물 [ 오징어 고추장찌개 ]

배움ing 2011. 4. 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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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오래전도 아닌데 달라진 많은것들 가운데 
주부들이 민감해질수 밖에 없는 부식품값이 있지요.
오징어도 값이 저렴했었는데 값이 많이 오른거 같죠.
 
 자연에서 얻어지는 귀한 약용으로 사용되는것중에
오징어도 끼어 있어요.
끼어있다고 해서 좀그렇지만 ....
묘약으로 까지 불리어지고 사용되고 있는오징어뼈!!!!!
바로 오징어뼈가 묘약이라고 하는군요.
해지소....라고 불리는 묘약은 오징어 뼈가루인데요 .
뼈를 삶아서 가루내어서 사용하는 해지소는 =
지혈작용이 뛰어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묘약으로 통한다고해요.
오징어로 찌개를 끓여 먹었답니다.
이렇게 끓였어요.


재료

오징어1마리/ 두부반모/
무1토막/대파반개/청양고추2개/붉은고추1개/ 쑥갓5줄기/
양념=고추장3수저/고추가루1수저/ 된장반수저/다진마늘반수저/ 
소금이나 국간장조금/
국물멸치 30마리로 찐하게 끓여준비한 멸치육수 600미리/



오징어는 싱싱한거로 준비해 통으로
 껍질을 벗겨 준비해요.

오징어 다리를 손으로 잡아당겨 분리하고 내장을 빼내요.



동그란  모양으로 잘라 준비해요. 



청양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쑥갓은 뻣뻣한거는 잘라버리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씻어준비해요.
 
두부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놓아요.
무도 적당한 크기로 얇게 잘라준비해요. 


  
찐한 멸치육수에 고추장. 된장을 풀고
잘라놓은 무를 넣고 센불에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한 색으로 변하고




어느정도 무르면 오징어와 두부를 넣고 끓여주세요.




 

오징어와 두부가 어느정도 익으면
 



실파 .청양고추. 붉은고추. 쑥갓.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보세요.





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시원하고 얼큰한 맛의
고추장찌개 랍니다.




오징어는 쫄깃한 씹는맛이 참 좋지요.
요리재료로 쓰임새도 다양하죠.
마른 오징어에는 질좋은 단백질이 쇠고기보다 3배가량이 더 들어있다고 하는군요.
또 멀미하실때는 굽지않은 오징어를 물고 있으면 멀미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  참  아시죠.
위가좋지않거나 위산과다 이신분은 먹지 않는게 좋다는거요.
소화도 안돼고 속이 쓰리거든요.
언제나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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