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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뿐 아니라 모든 호텔은 맛있는 음식 제공하겠지요

저는 웨스틴 호텔 음식이 입맛에 맞아 좋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나라 주방장님이 계시더군요.

어쩐지 그래서 맛있었나 봐요.

 

조식에도 김치, 나물 무침, 멸치 꽈리고추볶음 등 

간도 적당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김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런치는 조식보다 다양한 음식이 있더군요.

깨끗한 1층 뷔페식당에 들어서면 

안내원이 자리 안내해주고 원두커피를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자유 뷔페 실시

 

런치에는 해산물이 제공되는데

테이블에 안내할 때 번호표를 줍니다.

접시에 담아 번호표와 함께 가져다주면 버터구이를 해서 테이블에 가져다줍니다.

싱싱 구수함이 맛있어 3번이나 더 먹었어요.

그런데 꽃게는 국물용인 것 같았어요. 맛이 좀...

아무 말도 안 하면 짭짤하게 만들어 주니까

노 솔트라고 꼭,

 

 

 음식은 

깔끔하고 신선함이 더해져 좋습니다.

 

 

한국 쉐프님이 만들어준 

해물탕입니다.

싱겁게 먹으려면 꼭 노 솔트를

 

맛있는 김밥

 

싱싱 생 참치회도 있어

 회 좋아하는 분에게는

더욱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돌핀 크루즈 시간 때문에 

 음식을 다 먹어볼 수 없었어요. 

느긋하게 시간적 여유를 두고 먹을 걸 후회했습니다.

 

쌈과 쌈장 역시 우리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인기 많은 LA갈비입니다. 

계속 구워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에서도 인기 좋은 메뉴인듯해요. 

구워내기 무섭게 사라지는 LA갈비입니다.

 

 

각종 케이크

 

 

아이스크림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먹거리가 다양한 괌이지만,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 맞지 않는 사람도 있지요. 

여행지에서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 6시면 저절로 눈이 떠지는 건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ㅋ

 

 

 

조식 입니다.

 

 

 잘못 찍혔네. ㅠㅠㅠ

 

 

호텔 쉐프님 맛있는 음식 만들어줘 고마웠고

한국 쉐프님 더더욱 고맙습니다.

함께 수고하시는 분께도 고마웠어요.

내일은 괌에서 꼭 가야 할 곳이라는

 돌고래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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