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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내부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

강릉에서

멕시코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엘 노아입니다'


 

뷔페나 가야 먹어 볼 멕시코 음식을

홍대 인근에서 하시던 사장님이

강릉에 오픈해 주신 덕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소 강원도 강릉시 초당원길 62

1층

 

전화번호 0507-1353-2408

 

매일 11시 30분~22시 00

브레이크 타임 15.00~17시 30분

매주 화요일에 쉬는 날이라고 합니다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나는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엘 노아 내부

소소한 입구

엘 노아 

그래서 더욱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자다가 웬 날벼락 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나라가 세계가 매일매일이 긴장된 가운데

코로나라는 괴물이 소멸되기를 바라면서 

하루빨리

모든 것이 정상화되기를 원합니다.

*1단계 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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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대한 포근함을 느끼는 건

아름다운 자연이 좋아서인 경우도 있지만

조용히 생각해보니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그지역에 대한 애정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포근함을 안겨주는 바다와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름으로 평화로움을 선물하는 소나무

그리고 해변을 따라 쭈욱 이어진 산책길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지역이지만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

정감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폭염과 열대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여름날에

강릉항 솔바람 다리 건너 남항진 해변이 바라보이는 곳에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가 있습니다.

분점이지만  

 

 본점 열무김치보다

개인적으로 남항진 분점이 단맛이 강하지 않아 더 맛있었어요.

거기에다 너른 바다가 있어 반찬 하나 더하는 기분입니다.

더하기 꼭 먹어야 하는 메밀전병,

수육 또한 맛있습니다.

점심때면 길게 늘어선 줄로 조금 기다려야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즐겁게 감수,

자꾸 가고 싶은 나의 맛집입니다.

점심을 살짝 비껴간다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이곳 

너른 바다를 앞에 둔 이곳을 좋아합니다.



 남항진 해변 앞 막국수집에 갔습니다.

대기하는 인원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만

강릉여행 시

시원한 동치미 막국수는 꼭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명 막국수집이 많이 있지만

나의 입맛에는 이곳에 와서 먹어본 막국수가 더욱 맛있습니다.

메밀전병도 맛있고 막국수의 양이 푸짐합니다.

 

기다리다 차례 되어 주문 후 나온 막국수 양을 보니 많습니다.

음식을 앞에 두고 바라보니

배불러서 다 못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먹다 보니 어느새,

정말 맛있습니다

 

033-653-0993

주소

강원도 강릉시 공항길127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10:00 - 20:30매주 월요일 휴무 (마지막주문 8시)

 

아름다운 바다와 솔잎 향기 따라

남항진도 매일매일 변해가고 있습니다

일상의 쉼을 얻고 싶을 땐 강릉을 떠올립니다

모두에게 마음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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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도 덥지도 않은 사월은 여행가기 좋은 계절인데

언제부터인지 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미세먼지와 황사입니다.

아~~~옛날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소나무 숲과 동해 바람이 그리워

사계절이 아름다운 강릉에 왔습니다.

솔향 강릉

 

 강릉 맛집이라는 

오월에 초당,

전화번호 033-651- 0187

주소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 357-4

신주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234-5

문 여는 시간 11:00~ 21:00

수요일은 쉬는 날 이라고 합니다.

 

 

잔치 국수는 육수가 중요하지요.

아들이 안내한 맛집 오월의 초당은 

여러 종류의 재료를 넣어 육수를 만든다고 하는데

멸치, 밴댕이를 가마솥에서 푹 끓여

산야초 효소 젓국 양파 마늘을 넣어 감칠맛을 낸다고 합니다.

 

 

육수도, 반찬도 맛있고 

국수 면발이 쫄깃해서 더 맛있습니다.

싱겁게 먹는 내 입맛에는 짠 편이라

그 외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음식점 외관도 내부도 깨끗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양도 푸짐한 오월의 초당 배불렀지만 다 먹었습니다.

 

 

또 가고 싶어지는 국숫집입니다.

유명 음식점을 다녀보면 사실 입맛에 맞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어쩔 수 없지만

 조미료 맛이 강하면 느끼하고 비위가 상합니다. 

오월에 초당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입니다.

주차장은 맨 왼쪽 오월의 삼계탕 쪽에 있습니다.

 

 좌우로 넓은 텃밭은 채소를 직접 심어 사용한다는데

굵직한 파가 많이 심겨 있습니다.

그런데 대파 굵기가 보통 아닙니다.

진짜 기름진 땅에서 자라 튼실한 것 같습니다.

 

 

오월의 삼계탕 

바로 옆에 오월의 국수

음식점 내부

 메뉴와 안내문

 

 

 

사월의 강릉은 한창 송홧가루가 날립니다.

노랗게 쌓인 자동차와 도로를 볼 땐 성가신 생각도 들고 

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난처한 상황이지요.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날려 보내고 있지만,

세찬 비가 가끔 내린다면 좋을 텐데,

 내일은 보헤미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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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횟집 대은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리는 사월,

그동안 많이 가물어 메마른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반가운 봄비입니다.

더 반가운 건 그나마 미세먼지가 걷히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이 심하다 보니 

봄이 왔어도 봄을 느끼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우리나라 이렇지 않았는데

ㅠㅠㅠ

 강릉 맛집이라는 횟집에 갔습니다.

부모님이 면회 가면 꼭 이곳에 예약한다는데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이기도 하고

 넓은 바다와 

솔향 가득한 강릉이기에 더 좋습니다.

 

 

강릉 시내에 있는 대은이라는 횟집입니다.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곳

준비도 회 뜨는 것도 사장님이 직접 하고

코스 요리 횟집이라

차례대로 매운탕까지 나온답니다.

저녁 여섯시부터 오픈합니다.

강릉 유명 맛집이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일손 도움받을 텐데

저녁 여섯시에 오픈해서 

 예약 손님만 받는다고 하는 사장님은

 모 호텔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아들이 예약을 어렵게 했다기에 

 기대하고 갔습니다.

 

신 주소=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2255번길 7

구주소 =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1147- 1

대은

전화= 033- 642- 0234

네비에 신 주소 찍고 갔는데 열심히 헤메다

 구 주소 찍으니까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네비가 신 주소를 좋아하지 않는지 ㅎㅎㅎ

 

정각 여섯시에 들어가

자리에 앉자

차례대로 나오는 음식들이

싱싱합니다.

즉시 손질해 나오기에 더 맛있습니다.

내가 갔을 때가 1월 12일 겨울.

B 코스로 3인이 먹으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해삼, 멍게, 키조개, 전복, 가리비, 

날치알과 채썬 야채

 

미역국

 

키조개, 해삼, 멍개,전복

 

가리비 

 

산 낙지 탕탕이

 

광어회

 

튀김이 진짜 맛있다고 합니다.

추가해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메뉴,

 

회 뜨고 남은 것과 물고기를 추가로 넣어 주고

 두부까지 모든 재료를 넣어 

매운탕을 포장해 줬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다음 날 아침에 끓여 먹는데 

생선 매운탕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비린 맛을 잘 잡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담에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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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건너뛰기 하듯 훌쩍 지나 벌써 삼월입니다.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노곤함이 몰려오지요.

그때 일탈을 꿈꾸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나요?

그럴 땐 바람과 구름과 친구삼아 자연의 노랫소리 귀 기울이며

훌쩍 떠나는 여행이 생기를 되찾게 해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로 떠나는 삼월의 여행길.

하늘의 향연을 감상하노라면 잠시 후 

비행기는 제주공항에 도착합니다.

 

 

 

제주도 구경도 식후경이라고 이름해 놓고

비행기 오를 때부터 계획한 일정은 

자동차 빌려 바로 그랜드호텔로 직행하는 것이랍니다.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80 (연동) | TEL. 064-747-5000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삼다정에 도착 후

오늘은 골고루 먹고 휴식을 취하리라 다짐 

식사를 합니다.

그랜드 호텔 삼다정 뷔페입니다.

음식 가짓수가 많아 

골고루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사이에 잊게 됩니다.

 

 

연하고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커다란 대하입니다.

 

 

 

 

쇠고기 야채볶음과 쇠고기꼬치

성게 미역국과 전복죽

 

 

 

 

회 종류는 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큼직하고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소갈비 찜도 볶음밥도 

 

 

 

피자와 소시지 도미 초밥 등등

골고루 먹겠다고 과식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지만 

그 마음 온데간데없이 

 

 

 

 

먹고 또 먹고 과일도 먹고 

살살 녹는듯한 파인애플

 

 

 

딸기 티라미수가 맛있어 인기라고 하여 

와플까지 아이스크림까지 가지고 왔는데

자꾸만 집에 있는 자녀와 남편이 떠오르는군요.

 

 

 

 

열심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골라 먹는 즐거움을 느끼며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 보니 이 호텔에는 카지노도 있습니다.

 

 

 

 

그렇게 제주에서의 식사를 끝내고 번화함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즐기려고 서귀포로 출발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허락하신 신께 감사하며

삼월의 봄을 마음껏 느끼며 

제주가 주는 평화로움 으로 들어가기 위해 달려갑니다.

서귀포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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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을 먼저 올리니까 꼭 마키노차야 광고하는 것 같네요.

그러나 광고 아닙니다.

제가 광고 글을 쓸만한 실력파가 못되기도 하지만,

현충일에 아주아주 오랜만에 종로거리를 왔습니다.

멋스러운 사람이 아니다 보니 종로까지 나올 엄두도 안 나고

 또한 나올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서울 살아온 세월이 몇십 년인데,

 스스로 생각해도 어지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 촌사람입니다. 아니 송파구 촌사람입니다.

 

 

 

메르스 여파로 한산한 현충일 아침에 태극기를 달고 부랴부랴

오랜만에 강북으로 시내 나들이를 했습니다.

마키노차야 종로점으로 마음이 먼저 달려갑니다.

이곳은 분명 게장 무한리필 뷔페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게장 때문에 달려가는 내 마음이 우습기도 하지만,

광고에도 나오는 니들이 게 맛을 알어 라는 명대사가 생각날 때

나는 게 맛 아는데 라고 무언의 답을 했거든요,

어릴 적 엄마가 해주시던 게장의 맛은 결코 잊은 적이 없습니다.

 

 

 

참게로 간장게장을 만들면 게딱지에 밥 비벼 먹는 그 맛,

그  맛을 느껴본 사람은 모두 잊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결코 그맛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억 속의 맛일지 모른다고 생각도 했고

사실 어떤 게장은 비리거나 짜거나 달거나

조미료 맛이 너무 지나치게 강하여 먹고 나면 비위가 상하게 되는,

그래서 옛날 그 맛은 기억 속의 맛이라고 여겼답니다.

 

 

 

어디 이번에는 어떤 맛이기에 게장이 맛있다고 하는지 갔습니다.

추억의 게장 때문에 마음이 달려가지만,

이곳은 셀 수 없는 음식이 가득한 뷔페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종로를 왔기에 두루두루 다니다 가려면

시간이 부족할 거 같고 첫 음식이 맛있을 거 같아서입니다.

무척 넓은 자리가 하나둘 사람으로 채워집니다.

비어있는 자리 전혀 없습니다.

 

 

 

바로 썰어서 내놓아 회도 신선한 맛이 매우 좋습니다.

연어를 좋아하지만, 게장에 밀려 조금 먹었습니다.

제가 앉은 옆자리에 여성분도 친정어머니하고 오셨는데

살며시 들리는 대화는 게장 뭐라고 하시면서 드시더군요.

그런데 처음 생각은 무슨 게장을 먹으러 오는 건 아니지 하고 생각하며

여유롭게 싱싱한 회를 조금 가져다 먹었습니다.

그러나 추억 속 게장 맛이 슬그머니 떠오르니

그결심은 흐지부지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다행 큰 접시에 가득히 담아온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

사진으로 보기에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그러나 가득히 담아놓은 게장은 접시로 가득합니다.

그렇습니다.

본의 아니게 무한리필 게장 먹으러 온 것 같습니다.

이유는 옛날 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주로 게장은 밥 도둑이라고 하지요.

그건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저는 굳세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짜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것인지 전혀 짜지 않습니다.

밥하고 먹어야 할 게장이 짜지 않다 보니 게장만 먹었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게가 연하기 때문에 먹기 아주 쉬웠습니다.

억센 게장은 입안이 막 찔리고 상처 나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않은 최상의 게장입니다.

게장은 특유의 비릿한 맛이 나서

  살짝 좀 개운하지 않은 면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않았습니다.

마키노차야 게장 만드는 법 조금 공개해주시면 안되겠지요,

비린 맛도 잡고 먹기 편한 연한 꽂게,

그리고 간장게장은 옛날 맛이 났어요.

추억의 맛을 느끼니 식사 내내 즐거운 음악이 마음에 흐르는것 갔습니다.

호호호~~~

 

마지막에 남은 조그만 조각을 사진 찍었습니다.

큼지막한 것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이 아쉬움 ㅠㅠㅠ

배는 부르고 가지러 가자니 귀찮아졌습니다.

역시 배부르면 귀찮아지는 습성이 나오게 되더군요.

다음에 다시 가면 큼지막한 것으로

 먹음직한 게살 사진 찍어 바꿔야겠습니다

 

 

 

 

옛날 맛을 느끼기 원하세요,

살이 가득한 싱싱한 게장을 먹기 원한다면,

짜지 않은 게장이 먹고 싶어질 때는

저는 마키노차야 가겠습니다.

크 무한리필 게장 음식점이 아닌데 게장 이야기만 하네요.

 

 

 

다시 또!

추억이 묻어나는 맛있는 게장입니다.

밥은 먹지 않고 게장만 연거푸 여러 번 가져다 먹던 중

 바로 옆자리 계신 분도 게장 잘 드시던데

서로 열심히 먹다 보니 눈이 딱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약간 머쓱하기도 하지만 웃으며 게장 맛있지 않았냐고

 말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자신도 게장을 좋아하는데

저보고 정말 게장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며 서로 웃었습니다.

간장게장 양념게장 맛을 아는 사람이

나누는 행복한 웃음이었습니다.

 

 

 

 

밥도 안 먹고 게장만 먹다 보니 배도 부르고

그래서 조금씩 맛이나 보자는 생각으로 한 바퀴 돌아보다

 직원분에게 음식 가짓수가

몇 가지나 되느냐고 물으니 셀 수 없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

아주 많다고,

그래서 다른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없었습니다.

싱싱한 해삼도 그림의 떡입니다.

 

 

 

 

12시 30분인가 그쯤에 스테이크가 나오는 시간입니다.

괜히 남이 줄 서니까 나도 한번 줄을 섰습니다.

만들기가 무섭게 바로바로 담아주는 스테이크도 맛있다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맛 없는 것은 무얼까?

배부르면 그림의 떡이어서

맛없는 건 배부른 것입니다.

 

 

 

 

보이시죠

 스테이크를 받아오면서도 못내 아쉬워 게장도 함께 담겨있습니다.

그동안 이런 게장 먹고 싶었는데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맛을 내는 게장 집을 만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키노차야 간장게장 양념게장 요리비법이 정말 궁금합니다.

최고입니다.

 

 

 

 

 

이사진은

딸이 가져온 것 사진 찍은 것입니다.

 

 

 

 

 

이건 제 것입니다.

저는 리치를 매우 좋아합니다.

리치와 함께 있는 것은 꽃게 튀긴 것입니다.

이름은 잊었어요.

이것 또한 맛있지만 나는 간장게장 양념게장이 더 좋습니다.

 

 

 

 

야는 새우튀김입니다.

 

 

 

 

이것은 패스츄리로 씌운 스프라고 합니다.

그림의 떡을 돌아보며 구경하다 먹음직하여 줄 서 있다

받아온 음식입니다.

음식의 이름은 잊어버렸습니다.

 

 

 

 

가운데 부분을 떼어내고

조금씩 잘라 스프에 찍어 먹는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부드러운 맛으로 입가심이 되었습니다.

생각날 것 같은 간식거리입니다.

크크크 간식,

 

 

 

 

 두루두루 골고루 먹어보진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뷔페입니다.

아래는 막걸리입니다.

조 막걸리 더덕 막걸리와 일반 막걸리가 있습니다.

항아리에 담겨있어요.

배부르면 곤란 많이 먹지는 못할 거에요.

없는 게 없고 싱싱한 신선식품으로 만든 음식이 가득합니다.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행복한 시간과 매우 만족한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현충일에 처음 온 마키노차야이지만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게장 때문입니다.

음식 가짓수를 셀 수 없는 서울 한복판 종로에 있는 뷔페입니다.

이곳을 알게 되어 매우 좋습니다.

건강하게 살아야지 이렇게 맛난 게장이 있으니

크크크

고마워 딸 맛있게 잘 먹었어^^

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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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숯가마를 가지 않고 ( 이곳 숯가마는 겨울에는 쉬는 공간이 추워요)

멀기도 하고 요즘에는 숯가마에 가지 않고 가든파이브 찜질방에 간답니다.
휴일에는 사람이 너무 많지만, 오전에 일찍 가면 여유로운 찜질을 할 수 있지요.
찜질방 중독이라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물리치료 받는 셈 치고 다니거든요.
통증 클리닉이나 정형외과에 가면 으레 물리치료 받으라고 말하지요.
저는 그러면 바쁘다고 말하며 절대 물리치료 받지 않고 온답니다.
물론 받으면야 좋겠지만 별로 호전되거나 하여튼 별로라는 생각이 많아
그 대신 찜질방 물리치료를 한답니다. 제 맘대로죠. 호호호
가든파이브 찜질방에 다녀올 때 딸과 함께 애슐리에 갔어요.
느끼한 음식과 육식을 즐겨 먹지않다 보니 별 관심이 안가더군요.
빕스 마르쉐 등 레스토랑의 느끼한 맛의 음식 생각을 하며 갔지요.
 



 

아들이 했던 말이 생각나더군요.
고. 3 아들의 친구 여러 명이 함께 간 적이 있는데
그날은 아들뿐 아니라 반 친구들도 삼삼오오 모여
애슐리에 왔다는군요.
한창때의 학생이라 모두 너무너무 잘 먹었지만
특히 운동하는 친구들은 맛있게. 많이 먹어 음식 나르느라 바쁘게 움직였다는군요.
어찌나 잘 먹는지 그것도 많이 아주 많이요.



잘 먹었어요.
저는 새우를 많이 먹고 웨지 감자 많이 먹고 커피 두잔,
 생각해보면 별로 많이 먹은 것 같진 않죠.
하지만 배부르게 먹었어요.
다양한 음식을 먹어봤는데 그래도 깨끗하고 괜찮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조금 (1시간)을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여러 번 음식을 가져다 먹었는데 먹느라 바빠서 사진 찍는 건 생략하게 되었네요.




아쉽게도 함께 가지 못한 아들이 걸려요.
다음엔 아들과 함께 와야겠어요.
아들은 닭고기 돼지고기 종류를 잘 먹거든요.
웨지 감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요.
만들기 쉬운 음식이라는데 애슐리에서 먹은 것처럼
맛있게 만들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감기에 걸려 고전 중인데 약을 많이 복용하다 보니 졸음이 엄습하는 강도가
아주 강해 요즘에는 잠을 많이 자게 돼요.
모든 분도 감기 조심하시고 멋지고 건강한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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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2.01.21 06:16 신고

    잘 보고가요. 깔끔한 기분이 드네요

    명절 잘 보내ㅅㅔ요

  2. 또웃음 2012.01.21 10:30 신고

    배움님도 명절 잘 보내시고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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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향토 음식보다 세계 여려나라의 음식들이 이땅에도 잠식하고
ㅎㅎㅎ 잠식이라고 하니까 좀 많이 이상한 표현인듯 하죠.
우리 고유의 음식은 몸을 살리는 음식 이라고 자랑자랑 하고 싶은데
우리향토 음식도 전부 다는 잘모르지만 세계곳곳에 모두다 알려졌으면 
합니다. 
왜냐면 몸을 살리는 음식이니까요.
비위가 약해서 가리는 음식이 많은데 딸들이 자라서
친구같은 딸이 되고보니 딸들이 가는곳 저도 함께 묻어갈때가 있어요
치뽈라 로쏘 올림픽점에 갔을때 먹어본 음식이지만
강남쪽에 있는곳이 근사함이 더한다는 소리에 묻어 갔어요.
얼마나 근사한 곳인지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클까봐 조금만 기대의 마음을 가지고 갔어요.
코엑스 에서 대각선 방향 길건너 가까이 위치한 치뽈라 로쏘
지하에 위치해 있더군요.

 

 


계단을 타고 내려가니까 입구에서부터 그윽한 느낌을 주는듯 하네요.


음 ㅡㅡ우리에게는 우리것이 최고여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는 어쩔수 없는듯 화려함을 느껴보는 시간 이었답니다.

 


구석 구석 독립된 공간으로 식사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려 한것같은 느낌
올림픽점 보다는 여기가 훨씬 괜찮다는 느낌이었답니다.

 

시골스러운 정취와 정 반대로 구미어진 이곳은
쌍쌍이 선남 선녀들이 찾아 그들만의 아름다운 젊은날의 추억을 그려나가고 있었어요.




일찌감치 도착 해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도착 하자마자 와인이 먼저 나왔어요.
나온거라기 보다는 주문을 그렇게 했네요.

 


샐러드가 나왔는데 이긍ㅡㅡ 집에서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샐러드가 맛있다고 먹는데
제입맛에는 걍 양념간장으로 만든 겉절이가 맛있다는 생각 ㅡㅡㅡ




이 피자는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올림픽점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먹물피자 먹으러 따라왔다고 해도 될듯해요.



딸들아 이 음식은 너희들 먹어 전부다~~아




이것도 너희들 다 먹어
나는 자연인 이어서 ㅋㅋ이렇게 써놓고 보니
자연인이 피자가 맛있다고 그것도 여기삼성동까지 와서 먹으면서 ㅎㅎㅎ



딸들이 없었다면 여려 나라의 음식을 먹어볼 기회가 있었을까....
생각해보지만 아무래도 딸들이 있어 나는 좋답니다.
좋은사람과 함께 미래를 살아갔으면 하는 염원을 날려 보내며
구경.맛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돌아왔어요.
모든가정의 자녀들에게도 동일한 소원 날려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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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을달려라 2011.05.26 11:11

    저도 오리지널 한국인 입맛인지라~
    양념장에 버무린 겉절이가 더 ㅋㅋㅋㅋ
    우째 파스타들은 안드셔요?

    여튼...오늘은 깜작 놀랐슴돠~ㅎㅎ
    식당을 다 포스팅 하시구 ㅎㅎ

  2. 우나 2012.04.03 19:01

    역시셀러드보다는겉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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