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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인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 무청 지짐이 ] 본문

반찬/국&찌개

피부 미인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 무청 지짐이 ]

배움ing 2011. 2. 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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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무청 김치 담으셨나요?
고유의 김치나 밑반찬은 제때 담아놓지 않으면
아쉬움이 많아지는데 제때 담지않으면 제맛이 안나는거 같아요.
혹시 안담으셨으면 2011 년에는 조금이라도 담으셨다가
별미요리 만들어 먹어 보세요.
무청으로 만든 시래기도 인기가 너무너무 좋잖아요.
피부미인들이 좋아해도 되는 비타민 덩어리 무청은 말려주면
더욱더 영양성분이 폭발적으로 불어나요.
효능도 다양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효가 있고
무청을 깨끗하게 씻어 말려 잘라 면주머니에다 넣고 목욕물에 넣어두면
물이 잘 식지않고 냉증이나 요통을 완화 시켜주는 효과도 있대요.
요긴하게 쓰이고 맛있는 무청
이 무청김치는담으실때 꼭 고추삭힌거를 넣고 담아야 제맛이 난답니다.
너무 맛있다는 말을 주고받으면서 맛있게 먹는 큰딸과 남편
밥도둑이 식탁위에 있어 두그릇을 거뜬하게 비우면서 하는말...
현미밥이니깐 살안찌잖아 라는 말을 하면서요.
밥도둑 무청 김치 지짐이를 이렇게 지졌어요.
무청김치 담는법   http://baeuming.tistory.com/192


재료

무청김치 4묶음,,,손으로 가득히 쥐어 2주먹/멸치육수 400미리/올리브유 4수저/대파반개/된장 반수저/
국물멸치 20개로 볶다가 500미리의 물을 부어 센 불에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줄여  끓여 주어요.
감칠맛을 내는 비결은 진한 멸치육수랍니다.

맛있는 무청김치 랍니다.
잘라서 할려다가 걍 했어요.작년에 주말농장에 심었던 거라서 무청 길이가 길지않아요.


냄비에 무청김치를 담고


분량의 된장.멸치육수 .올리브유를 넣어주어요.


센불에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한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은근하게 지져 주어요.
오래 끓여야 푸욱 물러서 맛이 좋답니다.최소 30분은 끓여 주어요(약한불로)



30분에서 40분정도 끓이면 푸욱 물러지게 된답니다.
빨리 끓이고 싶으시면 압력솥에 하시면 된답니다.
압력솥에 만드는법은 맨 아래에 ㅡㅡㅡ기록해 놓았어요...
40분동안 약한불로 끓이면 이만큼 푸욱 익어요.


푸욱 익은 무청에 어슷썬 대파를 넣고 뒤적인다음 불을끄고
드시면 된답니다.
이상 끝 ㅡㅡㅡ



많은 즐거움이 있지만 먹는 즐거움 또한 빼놓을수 없지요.
오죽하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밥도둑이 많지만 무청 지짐이도 밥도둑 이랍니다.
만들어 놓고 딸을 기다렸 답니다.
빨리 큰딸이 와서 먹어야 하는데...
제 딸들이 아주 좋아해서요.

또하나
무청을 쉽게 무르도록 할려면 압력솥에 하세요.
밥하는 시간이면 뚝딱 쉽게 물러진답니다.
먼저 드실 만큼의 무청김치를 압력솥에 넣고
찰박하게 찐한 멸치육수를 넣고 올리브유4수저.된장 반수저를 넣고
압력솥 뚜껑을 닫고 센불에 끓이세요.


압력추가 흔들리면 중간불로 줄여 10분정도 더 끓여 주어요.
10분후 김을빼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드세요.


한수저 가득히 담아 그위에 걸쳐서 먹는생각을 해볼수 있지만
요즘엔 어디 그렇게 먹나요 살찔걱정 건강생각해서 ....


맛있게 익은 무청김치!!
고유의 맛을 간직한 우리의 음식맛은 흉내낼수 없는 맛이 특징 이지요.
또하나 찌개를 해도 볶아 먹어도 독특한 맛은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 하잖아요.
행복한 삶이 되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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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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