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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양재점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인답니다.
한편으론 외국기업에서 하는 것인데.라는 생각도 하지만
서민으로 값이 저렴하고 질적으로 좋다면 이용을 할 수밖에 없더군요.
값싸고 양 많은 것을 선호하는 시대는 지나 이제는 값도 저렴하고 질이 좋은 제품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시대이다 보니 휴일에 코스코 양재점 주차장에 주차하기가 쉽지 않답니다.
현미밥을 먹다 보니 여러 곳의 현미를 사 먹어 봤지만 여려가지 잡티가 많아
현미를 고르는 일은 정말 귀찮은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코스코에서 판매하는 정남농협 현미는 정말 잡티를 말끔히 제거해 싸라기도 없고
좋더군요. 그래서 저는 코스코에서 현미 쌀을 산답니다.
한 달에 15킬로 정도 먹는 현미 쌀을 사러 평일에 가니까 주차하기 쉬워 좋았어요.
현미를 10통 (42킬로 )를 사고
겨울철 영양식으로.

보기 좋고 먹음직스러운 연어를 구매했답니다.



 


커다란 영어를 구매해 먼저 얇게 저며 고추냉이 간장에 찍어 먹도록 했어요.
자기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성분은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데
정말 그런지 자르면서 저는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거든요.
평소에 저는 생선. 육식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퇴근하는 가족들은 간장소스에 찍어 먹게 했더니 맛있게 잘 먹더군요.

연어소스 만드는법=
고추냉이를 미리 개어놓으세요.
생무 조금과 양파 조금을 같은 양으로 갈고 파인애플국물도 무 갈은것과 같은 양을 넣어주세요.
간장으로 간을 맞추시고
미리 개어놓은 고추냉이를 소스에 섞어 연어위에 살짝 뿌려서 드세요.
오랜만에 연어회를 먹게 했는데 얇게 잘라 회로 먹고 남은 건 스테이크 만들어 주려고 
랩에 싸서 냉동 보관했습니다.

 

연어가 해초를 먹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건강에 좋은 것인지 호호호
특히 심장질환 혈관질환에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많은 어류가 있지만. 연어의 고기 결은 예술이죠! 예술




내년에는 남대천에 연어구경 나들이를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 이상하죠
 연어회 먹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니 말입니다.
 좋은 일이 가득한 2012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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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빛 2012.01.04 10:25 신고

    연어가 심장질환에 좋다니~@@
    종종 애용해야겠네오

  2. J.mom 2012.01.04 10:58 신고

    오..연어 좋아하는데...저도 잘 찾아먹어야겠어요~^^
    오늘 날씨 무척 추워요~감기조심하세요~^^
    by. 아내

  3. 에이글 2012.01.04 13:43

    연어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4. VENUS 2012.01.04 13:46

    자기몸에서 필요한 성분이 맛있게 느껴진다니 새로운 사실인데요~?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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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바다내음을 느낄수 있는 많은 식품이 있는데
제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수 있는 생굴은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겨울이 제일 맛이있는 음식 이지요.

가격도 지금이 저렴하고 
여름에는 빨리 변질되는 식품 이지만 맘놓고 먹을수 있는 겨울에 
영양도 듬뿍 들어있는 굴을 여려가지로 만들어 먹어 보아요.
굴의 요리가 여려가지가 있지만 굴 특유의 맛을 제대로 보는데는 
날것으로 먹는 회가 최고 이겠지요.
생굴은 레몬즙을 뿌려 먹는것이 신선하게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좋지않은 냄새도 없어지고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이 식중독 세균을 
억제 시켜주고 철분의 흡수가 잘되도록 해준답니다.

겨울에는 굴요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먹어 보아요.
굴은 산성식품이어서 야채하고 곁들여 먹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야채는 구입하기 간편하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용 해봐요.
간편하고 간단한 굴회를 간단하게 먹어 보아요. 
 

재료

굴 400 그람/
초장양념=고추장4수저/식초 2수저/설탕 2수저/
야채=양파반개/양상치약간/쪽파4개/새싹조금/배 약간/

굴은 통통하고 싱싱한것으로 구입해서 굴껍질이나 돌등을 골라내고
소금을 조금 넣고 휘휘 저어 주면 굴 알맹이에 묻은 찌꺼기가
떨어진답니다.


찬물에 재빨리 씻어 건지기에 건져
물기가 빠지도록 해주어요.



분량의 고추장 식초 설탕을 넣고 초장을 만들어 놓아요. 
양상치는 씻어 쌈 싸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아요.
양파는 얇게 썰어놓고 쪽파는 다듬어 씻어 적당히 잘라놓고
배는 채썰어 놓고 새싹은 손질해서 씻어 건져 놓아요.

접시에 준비한 야채를 돌려담고 양상치에 초장을 담고 한쪽 양상치에 씻어놓은 
굴을 올려 놓아요.
이렇게 담아 놓으니 그럴듯 하지 않나요?
제가 꾸미는것을 못하거든요.
나름대로 이렇게 만들어 남편을 주었더니 이렇게 꾸며 준적이 없는데...
 남편이 더 맛있다면서 맛있게 먹는답니다.
 

제가 아기자기하지 못한 성격 이거든요.
조그마한 꾸밈으로도 감동하는 모습을 보니
참 사람은 반대로 만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비슷한 사람을 만났더라면 ...........
갑자기 남편을 생각해주는척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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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민아빠 2010.12.07 14:39

    요즘 정말 굴이 제철인것 같아요~~

  2. 쌀점방 2010.12.07 14:51

    하하..통통하니...
    진짜..입맛이 댕김니다...ㅋ

  3. 오~ 굴이 참 싱싱하네요~ 맛나겠어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07 18:42

    굴은 먹어본적이없지만..

    너무맛있어 보이네요..^^

    사진찍는 실력이 엄청나신가봐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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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연어를 사왔습니다.
한번에 먹을 양만큼 잘라서 랩에 싸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해놓고 드시면 신선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음식으로 드시면 어떨까요?
연어는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는 스태미너식품이지요.
지친 여름철에 건강식으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생선 중 고급생선이지요.
사람마다 즐기는 맛도 다양하겠지만 저희 가족들은 회로만 많이 먹었는데
"오~ 이게 더 맛있네" 라고 가족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네요.
앞으로 이렇게 먹자고 하는군요. 
나의 일거리가 늘어버림.. 회로 먹으면 간단한데 말이죠.
그래도 가족 사랑때문에~~ ㅎㅎㅎ




재료

연어 150g, 버터, 소금, 후추, 파프리카, 청피망,
파인애플 통조림, 레몬, 식용유, 버터, 포도주 약간

1인분씩 자른 연어를 허브소금으로 밑간을 했어요.
허브소금이 없으면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요.

15분후에 키친타월로 연어에서 나온 물을 닦아내 주세요.
파프리카와 브로컬리는 네모지게 잘라서
끓는물에 소금, 설탕을 넣고 살짝 데쳐 팬에 버터를 두르고 바짝 볶아내요.
야채를 먼저 접시에 담아놓으세요.




소스만들기

팬에 버터1수저, 레몬즙1수저, 포도주1수저, 소금조금, 후추조금,
 파인애플 통조림국물 3수저를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파슬리가루를 넣어 주세요.

소스 끝~~




 달군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각각 1수저씩 넣고 중간불로에 밑간한 연어를 지지세요.
연어가 반쯤 색깔이 변하면 뒤집어 주신 후 거의 다 익었을 때
센불에 포도주2수저 정도를 연어에 뿌려
구수한 냄새가 배이도록 해준다음 불을 꺼주세요.




구운 연어를 접시에 올린다음 준비한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
전 겨자잎을 깔고 연어를 올려 놨어요^^





[연어회]

연어를 회로 드실 때 소스만들기

고추냉이를 미리 개어놓으세요.
생무 조금과 양파 조금을 같은 양으로 갈고 파인애플국물도 무 갈은것과 같은 양을 넣어주세요.
간장으로 간을 맞추시고
미리 개어놓은 고추냉이를 소스에 섞어 연어위에 살짝 뿌려서 드세요.




연어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 딱 좋은 생선이라고 하더군요.
위장이나 몸이 찬 사람은 연어에 버터를 발라 살짝 튀겨 먹는게 효과적 이래요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게 좋다는데
산란하기 전인 가을에 잡은 것이 기름이 올라 가장 맛이 좋다고 합니다.

후끈후끈한 날씨지만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에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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