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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은 스트레스는 피해서 살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으면 다스리는 법을 배워서 
적당한 스트레스로 여기며 살면야 좋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쉽게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현대인들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 이것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 받거나 심하면 생명의 위험을 가져오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분노를 조절하는 법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좋겠다는 강력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저요? 저도 위장 장애가 많아요.
저는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꾸어 한답니다.
자유를 꿈꾸는 나!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나를 그려보며
이렇게 블로그에 적어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밀어내고 있답니다.

특히 이러한 결과로 소화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할 수 없이 이럴 때는 죽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죽이 있지만, 오늘은 고혈압에 좋은 감자를 넣고 죽을 끓여 먹었어요.


재료

불린 쌀 (일회용종이컵으로 한 컵)/중간크기 감자 2개/참기름 2 수저/
소금이나 국간장/구운 김 약간/ 깨소금 약간/
다시마 1조각과 국물 멸치 20개를 넣고 끓인 육수 600밀리/

달군 냄비에 참기름 2 수저를 넣고
충분히 불려놓은 쌀을 넣고 쌀 알맹이가 투명 할 때까지 볶았어요.

 

 

쌀이 참기름에 고루 볶아 색깔이 투명해지면 얇게 잘라놓은
감자를 넣고 잠깐 볶아주다가


볶아준 다음 미리 준비한 멸치. 다시마육수 600밀리를
부어 센 불에 끓인답니다.




센 불에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15분 동안 끓여 주었답니다.

 

 



약한 불에 15분 정도 끓였더니
이렇게 걸쭉한 죽이 완성되었네요.
묽게 드시는 분은 물 200밀리를 더 넣고 끓이면 될 거 같군요.




완성된 감자 죽,
 살살 고루 섞어주었어요.




간은 국간장.소금 등으로 맞추어 먹었어요.




도시락으로 담아놓은 감자 죽 입니다.
씨를 뿌려 키운 시금치와 김을 잘라 올려주었어요.



죽을 먹으면 참 속이 편하지요.
위가 좋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꼭 필요한 식생활습관인데도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맛있는게 주변에 너무 많아서 그 유혹을 떨치기가 어려워요... ㅋㅋㅋ
아름다운 추억의 가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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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11.04 06:14 신고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2. 담빛 2011.11.04 07:52 신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어요 ^^

  3. 왕비마마 2011.11.04 08:19

    우와~
    인석 영양죽이겠어요~
    감자가 몸에 그리도 좋다하잖아요~
    게다가 든든하기로도 둘째가람 서러울것 같네요~ ^^

    울 배움님~
    기분 좋~은 금욜 되셔요~ ^^

  4. 익명 2011.11.04 09:34

    비밀댓글입니다

  5. J.mom 2011.11.04 11:29 신고

    오..집에 감자 엄청 많은데..이거 꼭 한번 해볼게요~^^
    잘 보고 갑니당~^^
    행복한 금욜 되세요~^^
    -by 아내-

  6. 엑셀통 2011.11.05 11:26 신고

    음~ 입맛없을때 부드럽게 먹을수있을것같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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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들어올라 문 잘닫고 다녀라 소리가 저절로 날만한 날씨
거기다 날씨는 비오나 싶으면 해뜨고 나물말리기를
도대체 날씨 예측을 할수가 없네요.
청명한 하고 고개돌려보면 잿빛구름이 몰려오는군요.
성큼성큼 다가오는 오싹한 날씨에
출근하는 딸에게 지발좀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라고 합니다. 
사서하는 걱정어린 눈길을 보내며 하긴 저 나이에는 
내복입을 나이가 아니지 라고 생각은 한답니다.
자신의 20대의 시절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항상 옷차림에 콩놔라 배놔라 스타일리스트 도 아니면서
아는체 하는게 한편으론 웃음이 나오는걸 숨길수 없군요.
딸들이 출근한후에 혼자서만 생각하며 웃었다는거
요건 몰랐지? 내딸들 이제 들통났으니
사랑의 딴지 말을 바꾸어야 겠어요.
다이어트를 외치는 딸 뚱뚱하지도 않으면서 얄미움,
다이어트는 내가 해야하는뎅 묵은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 짱이죠
썰렁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에 말아 주었어요.이렇게요.   
 

재료

도토리묵1모/ 무 1토막/ 약간의 소금/ 마늘2쪽/
국물멸치20개=1리터의 물을 부어 600미리의 멸치육수를은근히 끓여 준비하세요. 

양념장= 몽고간장6수저/ 고추가루반수저/ 깨소금반수저/ 참기름1수저/ 실파나 파 한줌.파를 다져서 넣고
 양념간장을 만들어요.
마늘은 넣지마세요.



도토리묵은 굵은 무채 썰듯이 채써는것 처럼 잘라 끓는물에 살짝 데쳐건져요.
 멸치육수에 무를 채썰어넣고 마늘 으깨넣고 센불에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채 색깔이 투명한색으로 변하면
소금간을 싱겁게 해주시고 불에서 내리세요.


체질개선이 필요해서 현미식으로 바꾸어서 먹어요
 영양듬뿍 들어있는 현미밥이에요.


그릇에 데쳐놓은 묵을적당히 담고 끓여놓은 시원한 국물을 부어요.
현미밥을 적당히 담고 양념장을 올려 놓으세요.
간은 드시면서 보시고 싱거우면 양념장으로 마추세요.


요즘같을때는 더욱더 현미밥을 먹어야 하는거 같아요
채소값도 만만찮게 비싸지만 그렇지 않다고해도 현미밥은
대장암예방.동맥경화.노화방지.변비예방에도 좋아
결과적으로 혈압에도 아주 큰도움이 된답니다.
변비가 있으면 혈압이 오르거든요.고혈압약을 복용하는중이라
성인분들에게 강력하게 현미를 권하고 싶어요,
영양도 듬뿍 들어있고 체질개선. 다이어트. 장.에좋고 이루다 말할수가 없군요
지식인에게 물어보시고
현미식 안하시는분께서는 현미식으로 바꾸어 보셔요.
탁월한선택이랍니다.
어린아이들은 장기능때문에 현미식을 하게 하려면 꼭 발아시켜서 먹게하든지
아님 백미를 섞어서 먹도록 해야할거같군요.
장기능이 완전히 발육이되지 않아서요.
나이들어갈수록 모르고 먹기보다는 최대한의 바른섭생을 해서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어야겠다 고 다짐하면서
 모든분들의 삶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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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2010.10.04 15:33

    묵밥에 무채가 들어 가는 건 처음 봅니다.
    더 든든하고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아요.

    딱딱하게 굳어 있는 우리 냉장고속 묵을 꺼낼 때가 됐나 봅니다. ^^

  2. 엄마딸 2011.06.09 19:01

    냠냠 또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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