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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오면 하우스 스튜디오를 가고 싶어 집니다.

에스파냐 어느 별장을 보는듯한 외관과

캠핑 감성으로 꾸며진 내부

그리고 맛있는 수제버거 때문에 자꾸 찾게 됩니다.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 번지 1층 470-1 KR

 

큼직한 치킨버거 

해체하듯 하나씩 먹는 것도

맛이 좋으니 재밌습니다.

고기 냄새가 나지 않아 좋았어요.

 

요즘 말로 중독성이 있다는 표현을 붙여도 좋을

수제치킨버거입니다.

빵은 오징어 먹물빵이라고 합니다.

스파게티도 맛있는 하우스 스튜디오

맛이 매우 좋아 

딸, 아들, 이쁜 손녀, 사위, 남편

모두가 함께 오게 됩니다




 

인테리어로 캠핑용품으로 꾸며져

 캠핑 사랑에 빠진 남편에게는 

또 하나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여행도 마음대로 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외출하기도 무서워 ㅠㅠㅠ

캠핑을 좋아하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하루속히 이 어려움이 지나가기를 바라며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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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지만 이젠 추위가 두렵지 않아요.

시샘하는 꽃샘 친구 때문에 추위를 많이 느끼는 사람은 

아직 오리털 신세를 진답니다.

봄바람은 살갗으로 스며드는 바람이어서 만만하게 여겼다가는

큰 코 닮은 감기에 들게 된답니다.

상추 모종 해야 하는데 날씨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알레르기 성질이 많은 닭이지만 다행히 가슴살은

알레르기 성질이 전혀 없다고 하는군요.

팍팍한 가슴살 닭고기를 야들야들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이렇게 만들었더니 팍팍하지 않아 매우 잘 먹는답니다.

 

 

 

 

재료

 

 

어린잎 한 팩/각종 채소/ 오리엔탈 드레싱/

생닭 가슴살 4조각/ 우유 200밀리/ 생강 술 1 수저/ 마늘가루 1 수저/소금. 후추 약간씩/

빵가루 적당량/ 달걀 2개/ 밀가루 3 수저/ 카롤라유 적당량/

 

오리엔탈 드레싱을 먼저 만들어 놓았어요.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몽고간장 4수저/레몬즙6수저/식초2수저/올리브유2수저/
흙설탕 수북하게 1수저/대파반개/통깨2수저/빨강고추1개/청양고추2개/레드와인 반수저/

마늘은 넣지 않아요.

 

1. 닭가슴살을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우유에 2시간 정도 재워 주었어요.

2. 재워놓은 닭가슴살을 건져 생강 술과 소금. 후추. 마늘가루를 뿌려 주었어요.

3. 닭가슴살에 밀가루를 솔솔 뿌려 묻힌 후 달걀을 풀어

4. 밀가루 묻힌 닭고기에 달걀 물을 입힌 후 빵가루를 입혀주었어요.

 

 

 

 

 

팬에 기름을 부어 달군 후 기름에 잠길 정도의 양을 넣어 튀겨주었어요,

 

 

 

 

닭가슴살을 작게 잘라 만들어

 짧은 시간에 알맞게 튀겨진답니다.

 

 

중간불로 튀겨준 닭가슴살은

두 번 튀겨주면 더욱 바삭해서 맛있게 먹더군요.

 

 

어린잎과 각종 채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해 접시에 담아준 다음

완성된 닭가슴살을 가위로 얇게 잘라 접시에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을 적당히 뿌려주면 끝!

 

 

맛있게 먹는 자녀의 모습을 보는 건 모든 엄마의 최고의 보람,

올해는 실속있게 많은 쌈 채소를 심어 샐러드를 자주 먹도록 해야겠어요.

오늘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은 꼭 쌈 채소를 심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오늘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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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딸 2012.04.04 21:19

    우와 너무 맛있어요! 이거 또해주세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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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엔 춥다지요.
철없던 어릴 적엔 눈이 오면 좋아서 어찌할 줄 몰랐지요.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시계가 정오를 가리키던 시간은 지나고
해넘이가 아름다워 고즈넉이 감상에 젖어드는 나이,
그땐 그랬어. 그땐. 이런 생각을 해보지만, 별수가 없는 현실에서
피부에 민감하게 와 닿는 건 바로 물가지요.
오르고 또 오르고 올라 추락하려는 생각은 없는지 오로지 오르기만 하는 물가가
모든 사람이 즐겨 먹는 치킨도 예외가 아니지요.
치킨 한 마리가 17000원 값이 저렴하면 15000원
동네 치킨집도 거의 만원에 육박하지만, 양이 적어 그게 그거지요.
그래도 찾고 찾다 보면 저렴하고 위생적이고 맛있는 치킨집은 있지요.
멀어 잘 가진 않지만, 집에서 한참을 가야 하는 치킨집에 가끔 사러 갑니다.
기름 맑고 위생 괜찮고 맛과 가격도 약간 저렴해 사서 먹는데 한번 갈 때마다
여러 마리를 사서 먹게 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만드는 과정을 보고 집에서 만들어 봐야겠다는 크크크 발칙한 도전,
하여간 벼르고 별러 만들어 봤어요.
치킨집 사장님 따라 해서 미안해요~~
맛은 좋지만, 모양이 따라가지 않아 엉글엉글한 망을 구매해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해요.


 

재료

치킨 한 마리/ 치킨가루/ 소금 후추 약간씩/ 우유 적당히/ 식용유/ 마늘가루 적당량/ 

먼저 치킨을 닭볶음탕용을 구매해 깨끗이 씻어 우유를 찰박하게 부어 냉장고에 하룻밤을 담가놨다가
다음날 건져 물기를 거두고 소금 후추 마늘가루를 뿌려 밑간 해놓았어요.

밑간 한 닭고기에 치킨 가루를 넣고 
살살 털어가며 마른 가루를 골고루 묻혀준 다음
냉수를 조금 부어 뒤적여 이렇게 반죽 옷을 입혀주고




마른 치킨가루를 넣고 살살 뒹굴려 가루를 묻히고
바구니에 담아 탈탈 털어준 다음 냉수에 재빨리 담갔다 건져
다시 탈탈 털어주었어요.
한 번 더 치킨가루를 골고루 묻혀주고




원래 치킨집에서는 구멍이 커다란 망에다 넣고 털어주더군요.
다음에 구매해 만들어 볼 거예요.

또다시 바구니에 담아 탈탈 털어놓았어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넣고 기름을 가열시켜준 다음
 반죽을 조금 떨어트려 떠오르면  
위 바구니에 담아놓은 치킨을 넣고 중간 불에 알맞게 튀겨냈어요.
 튀겨낸 닭고기를 식힌 후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겼어요.


 두 번 튀겨야 바삭하고
맛있다고 하지요.
모양이 좀 쩝쩝쩝 치킨집 모양은 따라가지 못했어요.

 



시장에 가서 엉 글은 망을 사서 재도전할 생각입니다.
구멍이 뻥뻥 닭고기가 빠지지 않을 정도의 커다란 구멍 뚫린 걸 꼭 사야지,
꼭 만들어 보려고요.
하지만 맛은 좋아 모처럼 닭 튀기는 냄새로 집안을 가득하게 만들었답니다.
한우 값이 싸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지만 실제 소비자가 사려고 보면
별로 값이 싸진 않아요.
직거래하는 곳을 알아내어 이용해야겠어요.
다가오는 명절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을 만나
쌓인 회포 풀어놓고 활력을 충전하는 고향방문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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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토 Ditto 2012.01.20 09:48 신고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 ㅠ
    저도 치킨광이라서 자주 사먹고 가끔은 만들어 먹는데 잘 만드신것 같아요~
    아침부터 치킨 먹고 싶어져요 ㅠ ㅠ

  2. foodD 2012.01.20 15:22

    맛있어보이네요!
    치킨가루는 처음들어보는데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튀김가루랑 비슷한건가요?

  3. J.mom 2012.01.20 16:20 신고

    남편이 치킨매니아인대..저도 좀 해줘야겠어요~^^

    설날연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또 행복한 2012년 되시길 바래요~^^
    니콜라스(남편)와 토실이(아내) 새해인사드리고 가요~^^
    (저희 이제 닉넴으로 남기려구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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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잘길러야 겠어요. 잘못 기르고 싶은 부모는 없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생활을 살지 못하는 나
두손들고 반성해야겠어요. 반성
 
긴장감속에서 살아야하는 우리의 조국을 생각할때에 미래에는 
진정한 평화의 노래가 이땅에 울려나기를 
한솥 도시락 치킨마요가 맛있다고 하면서 사먹고 먹어보고 
만들어 달라고 사가지고온 아들, 얼마나 맛있길래 학교끝나고 
늦은 시간임에도 엄마에게 맛을 보게해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사왔을까,
지혜로운 녀석 ! 이런 생각을 하며 한수저를 먹어 봤어요.

아들의 마음을 생각해서 겸사겸사 치킨가스를 만들어 봤어요.
닭고기는 많이 먹어도 해가 안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있다는데
가슴살로 두툼하게 만들어 먹일려고 만든 치킨가스

 

 
 
재료

닭고기가슴살 4조각/
마늘3쪽/ 허브소금약간/ 계란2개/ 치킨가루한줌/ 빵가루3줌/ 포도씨유 적당량/
데리야끼소스나 케찹 아니면 소스만들어서 사용해요.
( 소스만들기는 아래에 )

닭고기는 우유에 재워 두면 닭냄새도 없어지고 연하고 부드러운 맛이 더한답니다.
우유에 최소 2시간정도 재워 두어요.
 

계란을 소금조금 넣고 풀어 놓고 빵가루와 치킨가루를
준비해 놓아요.


우유에 재워 놓은 닭고기를 건져 소금 .후추.마늘을 넣고
섞어 놓아요.


치킨가루를 골고루 묻혀 주어요.


 치킨가루를 묻혀놓은 닭고기를
풀어놓은 계란물 에 적신후 빵가루를 골고루 두드리듯이 묻혀 놓아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팬을 달군후 만들어 놓은 치킨가스를 올리고 약한불로
뚜껑을 덥고 익혀 주어요.


윗부분이 거의 익어갈 무렵 뒤집어 주신후 마찬가지로 뚜껑을덥고
약한불에 익혀 주어요. 
닭고기의 속까지 익도록 꼭 약한불로 뚜껑덥고 익히면 노릇하게 익힐수 있답니다.
이렇게 익혀 주어요.


치킨가스 소스를 사서 함께 먹어도 되고 이렇게 만들어도 좋아요.

간단해요.소스만들기

우스터소스6수저/채썬 양파1개/파인애플갈아서 10그람/
토마토케첩6수저/흙설탕2수저/몽고간장2수저/와인1수저/
 
각각의 재료를 넣고 은근히 끓여 주어요.
양파는 갈아서 하셔도 되고 파인애플을 잘라서 하셔도 돼요..


살살 저어가며 걸죽하게 끓여 주어요. 
파인애플을 넣으면 소화가 잘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답니다.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고 양파가 푸욱 익을정도로만 끓여 주시면 된답니다.


완성된 치킨가스랍니다.


먹기좋게 잘라서 어린 시금치잎하고 소스에 콕
고기좋아하는 사람은 좋겠어요.


오늘 반성하는 마음이 드는군요.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못해준거만 생각이 나서요.
어릴때 음식을 맛있게 해주었어야 하는데....
고기도 싫어하고 생선도 싫어해서 아무래도 자주 안해주게 되더군요.
미안해 나의 아들 딸들아!!~~~~
오늘도 모든분들의 가정에 즐거운 노래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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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쌀점방 2010.11.25 10:30

    ㅎㅎㅎㅎ
    따님이...참 미인이시든대....
    왜..아들만 챙기십니까?...ㅋ

  2. 비바리 2010.11.28 20:57 신고

    와`~~저도 이젠 닭가슴살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멋진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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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많은사람들 가정으로 돌아오면 피곤 할수밖에
없지요.딸들의 피곤함을 달래주고파 이렇게 만들어 봤는데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로 사랑 받는 식품 닭고기
닭고기는 돼지고기와는 다르게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아 
지방섭취로 인한 콜레스테롤 염려를 안해도 되는 닭고기 라고 해요.
요즘에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가슴살을 즐겨 먹는데 
제 딸들도 다르지 않답니다.
뚱뚱하지도 않은데 입으로는 다이어트를 이야기 하면서 
사실은 먹을거는 다 먹는 나의 딸들이지요.
후라이드를 잘먹는 아들을 위해서도 자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기름 튀는것을 싫어하고 고기를 안좋아 하다보니 잘안해주게 돼요.
닭고기는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도 많이 먹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요즘은 닭고기를 부위별로 작은양으로 포장을 해서 판매를 한답니다.
요리를 만들때 한팩씩 잘라서 만들수 있어 편리한거 같더군요.
야속한 엄마지? 고기 안좋아해서,
말로만 다이어트를 이야기 하는 
딸들에게 가슴살로 치킨 너겥을 만들었는데 와인이 익어가는걸
보고싶어 항아리를 여니깐 보글 뽀글 익어가는 모양이 보이는군요.
내년에는 더 많이 담아 놓아야 겠어요.
 

 

재료

닭가슴살 400그람/ 소금.후추약간씩/ 생강가루 반 티스픈/ 올리브오일1수저/
카레가루1수저/ 치킨가루 종이컵 반컵/
계란1개/ 물 4수저/ 빵가루1컵/튀김기름 적당히/ 머스터드소스/

가슴살은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추.생강가루 를 조금 뿌려
밑간을 해놓고 10분정도 지난후 올리브유와 카레가루를 넣고 고루고루 섞어 놓아요.


10분정도 재운후 치킨가루를 넣고 밑간한 닭고기를 골고루 뭍혀 주어요.
계란에다 물4수저를 넣고 풀어 놓아요.


치킨가루를 뭍혀놓은 닭고기에 풀어놓은 계란물을 넣고
고루고루 섞어주어요.


준비한 빵가루를 고르게 묻혀 놓아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팬을 달군후 빵가루 묻혀놓은 닭고기를
중간불에 튀겨 주어요.


윗면이 거의 익어갈 무렵 뒤집어 뒷면도 노릇하게
익혀 주어요.
 

노릇하게 튀긴 치킨너겥 이랍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와인 미인의 피부에 아주 좋다고 한답니다.
집에서 담근 와인 오랜시간을 익혀볼려고 담았는데
항아리를 밀봉 했는데도 익어가는 향기가 항아리 옆에 가면 물씬 풍겨나는 군요.
 

피곤함을 가지고 퇴근한 딸이 몸의 피로가 싸 ㅡ악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어요.
머스터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고 케찹에 찍어 먹으면 개운하답니다.
기름기 있는걸 먹을때는 소스에 찍어 먹는게 개운 하더군요.
겨울인지 가을인지 날씨가 참 변화가 많은데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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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팜리더 2010.11.25 17:17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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