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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변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듣게 되는데
정말 많이도 변하고 변했다는 생각입니다.
크고 작은 변화 가운데 그중에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풍속도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많은 상점에서도 징글벨 소리가 울리고 트리의 전등이 울긋불긋
어디에 있어도 크리스마스로 덕분에 들뜨게 되었던 거 같아요.
자신의 종교에 관계없이.그랬었는데,
지금은 조용해서 그것도 너무 조용해서 크리스마스인지 아닌지
잘 모를 정도의 세밑입니다.
딸과 함께 미션 임파서불 영화를 보고 왔는데 어찌나 재밌는지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아쉬움을 안고 돌아왔지요.
딸이 강남 음식점에서 먹어본 치즈 카레밥을 만들어 주었어요.
모차렐라 치즈를 올리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음식인데
아들이 아주 맛있다며 잘 먹더군요.
만들기도 간편한 카레밥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카레 1봉지/모차렐라 치즈 적당량/올리브유 적당량/
감자 2개/ 양파 반개/ 당근 3분의 개/ 쟌슨빌 소시지 1개/ 양배추잎 1개/

각각의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놓은 재료를 넣고 볶다가
재료가 푹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끓이다 재료가 익으면



 

불을 끄고 카레를 부어 고루 섞어주고 불을 켜서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다음 불에서 내렸어요.




촉촉하게 지어놓은 현미밥을 그릇에 담아




만든 카레를 넉넉히 올려주고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적당히 올려준 후


전자렌지에 2분 땡
꺼내어 먹도록 했지요.

 

 

 

먹을 때 살짝 비벼 먹더군요.




요 며칠 동안 기온이 낮아 실내온도를 높였더니
건조해서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날씨가 무척 추운데도 가끔은 바다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12월
송구영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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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26 17:33

    오..카레에 모짜렐라치즈는 색다른 아이디어네요 !!
    따라해봐야겠습니다.

  2. ♡ 아로마 ♡ 2011.12.26 20:30 신고

    ㅎㅎ
    좀전에 카레 만들었는뎅 ^^
    근디 치즈가 엄써용 ^^;;

  3. 익명 2011.12.27 16:0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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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잡아서 숯불에 돼지고기를 구웠어요.
코스트코에 갔을때 덩어리 돼지고기 삼겹살을 사왔거든요.

저는 육식을 좋아하지 않아도 제 가족들은 육류를 좋아하거든요.

숯불구이 해줄려고 마음먹고 양념에 재웠는데 으이그 갑자기 귀찮..
 다행스럽게 남편이 퇴근해서 불을 지펴주었답니다.

오후 5시에 굽기시작해서 장장 2시간을 구웠어요.

이정도면 고기양이 얼마 만큼인지 상상이 가시겠죠 ...
넉넉히 구워 한번에 먹을양만큼 지퍼락에 넣어 냉동해 놓았어요.

고기를 구워내고 코스코갔을때 사온 감자를 호일에 감싸

남은 숯불에 넣었어요.
뚜껑덮어 놓고 깜빡 밤10시가 되어버려
그릴 공기입구를 막아 불이 꺼지도록 한다음 너무 피곤해서 자버렸어요.....
맛있는 구운감자를 먹지도 못한채.....



재료

감자/슬라이스치즈/파슬리약간/올리브유 넉넉히/

큼지막한 감자를 호일에 싸가지고 그릴에 올려놓고
뚜껑덮고 통풍입구를 조금 열어 주었어요.


맛있는 영양간식을 만들어 줄려고
호일을 벗기고 껍질을 벗겨


칼로 삼등분으로 길게 잘라 지퍼백에 넣었어요.

찰떡 짝꿍 치즈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짝꿍이 되는 감자를
팬을 달군후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잘라놓은 감자를 올려 노릇하게 지져 주어요.

 


윗면과 밑면을 바짝 구워 주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감자를 접시에 담고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씩 반으로 접어 올려 준다음
전자레인지에 1분 땡 돌려주어요.



완성된 치즈 입힌 통감자입니다.


 


감자를 노르스름하게 바삭하게 구워서 만들어 주었더니

 더욱 맛있다고 잘 먹어요.

 



코스트코에서 미국산 감자를 팔고 있어 구입해 만들었어요.
국내산이 비싸서 안 팔았나 라고 생각하며 한번 사봤어요.

소금을 넣지 않아도 슬라이스 치즈가 간을 맞추어 준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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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빛 2011.04.02 09:00 신고

    노릇노릇~
    치즈까지.. +.+

  2. 익명 2011.04.02 15: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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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꽃을 보면 많은 사람이 예쁘다고 말하고 감탄하게 되지요.
하지만 !!!
아무리 예쁜 꽃도 시간이 지나면 형체도 변하고  형체가 변하지 않는다 해도
싫증을 느끼게 되지요.
가장 예쁘고 싫증나지않는꽃!!!
세상에 싫증나지않는 꽃이 있지요. 이꽃은 절대 싫증나지않는 꽃이지요.
아무리 오랜시간을 보고 또보아도 변함없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꽃은 
자신의 딸.아들 이랍니다.
이리봐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저리보아도 애틋함으로 바라보게되는 
이름하여 눈에 넣어도 안아푸다는 말을 사용하는 대상 !!!
바로 자녀사랑 이겠지요.
최고의 것으로 먹이고 입히고 싶은 부모의 자녀사랑을 가득히 담아서 
건강에 좋은 이런 간식을 만들어 주었어요.
계절에 관계없이 먹을수 있는 토마토 세일하는것을 사다 이런 간식을 만들어 주었어요.
토마토는 삶으면 영양성분이 네배가 늘어나고 
기름에 볶으면 아홉배가 늘어난다는데 영양이  가득한 토마토와 뼈에좋은 치즈를 올려서 
완벽한 영양간식을 만들어 봤어요.
재료

슬라이스 치즈 2장/ 토마토 2개/계란 2개/
소금 조금/꿀이나 설탕 1수저/올리브유4수저/

끓는물에 토마토를 살짝 데쳐 껍질을 벗겨 준비해요.
소금대신 몽고간장으로 간을 해도 맛있어요.
끓는물에 소금조금 넣고 토마토를 데쳐 껍질을 제거하시고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 놓아요.


파는 잘게 다져 놓고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파와 계란.소금조금 을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휘휘 저어가며 볶아 놓아요.


볶아놓은 계란과 잘라놓은 토마토를 넣고
중간불에 볶아 주어요.


토마토가 볶아지면 물이 나오게 되는데
센불에 볶아 물기가 조금남도록 볶아 주어요.


접시에 볶아놓은 토`마토와 계란을 담아놓고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조금넣어 주어요.


위에 치즈를 골고루 펴서 덮어 준다음


뚜껑을 덮어놓고
습기가 흡수되도록 키친타월을 조그만하게 접어 옆에다 끼워준다음


전자렌지에 1분 30초~2분 정도 돌리신다음 뚜껑을 열어 김이 빠지게 하시고
먹게 하시면 된답니다.


간식으로 그만인 치즈얹은 토마토 계란볶음


아이들의 간식으로 그만이지요.
만들기도 간단 하답니다.
토마토가 제철일때 넉넉히 만들어 먹게하면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간식거리 랍니다.
행복한 삶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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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4 06:04

    날마다 맛있는 거만 해 드시는 것 같아요~~~^^*

  2. 하늘을달려라 2011.02.25 23:00 신고

    와우~생각보다 어렵게는 안보이는데
    정말 나이스한 요리가 완성됐네요^^
    완전 맛있어 보이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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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는 겨울밤의 간식은 필수였다고 추억하게 되는군요.
쌀이나 콩을 볶아 먹거나.고구마를 삶아 놓고먹거나.이빨 아픈줄도 모르고
먹던 알사탕. 센베과자. 옛날말로 미루꾸. 인절미 구워먹고.가래떡 꿀 찍어먹고
외갓집에서 보내온 땅콩도 볶아먹고.. 감자는 많이 먹었던 기억은 없답니다.
가끔씩 선물로 들어오는 귤 어릴때 그대로 표현하면 밑깡 일본에서 들여온 귤이 
선물로 들어오면 조그마한 귤을 아끼면서 하나씩 떼어먹던 간식1!!
지금은 너무도 넘쳐나는 간식거리 야식거리 별의별 먹거리가 많지요.
지금 세상이야 살찔까봐 위가 않좋아 건강생각해서 등등의 여려 이유로 
야식 간식을 조심조심 먹잖아요.하지만 먹고보자 라고 생각하면 마구잡이로 먹을때
먹는간식은 손쉽게 먹는 라면.떡볶이.호떡 등등 많은간식들.. 
성장기 아이들에게 유익한 간식으로 좀 번거로워도 만들어 주는게 좋겠지요. 
요즘에는 겨울에도 햇감자를 먹을수 있는 세상에 살고있어 과학영농에 감사하며 먹고 있답니다.
비타민C는 열을 가하면 파괴된다고 하지만 신기하게 감자의 비타민C는 열을가해도 
절대 파괴되지않고 감자에 들어있는 칼륨은 몸안에 있는 나트륨을 배출하는
고마운 역활을 해준다고 해요.
감자와 치즈는 상호 보완적인 아주좋은 식품이라고 하는데
함께 먹을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아이들이 치즈 좋아하는데
갑자기 친구들을 데리고 왔을때 평범하지만 특별한 모양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재료

감자/슬라이스치즈/요플레1개/브로컬리 /모짜렐라치즈 /파슬리/

감자 껍질을 벗겨 주어요.
방법은 두가지에요.
방법1 냄비에 감자를 담고 물을붓고 소금조금 넣고 삶아주어요.
방법2 감자를 랩에 싸서 렌지에 10분정도 돌려 주어요.


반으로 잘라준다음 커피수저로 돌려가면서 적당히 감자속을 파내어 주세요.
이때 파낸감자는 다시 사용할거니깐
파내면서 다 먹으면 안돼요.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서 파낸 감자속에
적당히 채워 주어요.


파낸 감자속에 플레인 요플레를 넣고 고루고루
섞어 주어요.


치즈를 넣어놓은 감자에 비벼놓은 감자속을 치즈위에 꼭꼭
덮어 놓으세요.


브로컬리는 삶는것보다 전자렌지에 5분정도 돌려서 먹는것이
제 입맛에는 딱 맞는거 같아요.


브로컬리를 잘라서 모양으로 올려 놓아봤어요.


팬에 올려놓고 은근히 구워도 되고
이렇게 뚜껑을덮어


전자렌지에 오분정도 땡 돌려주어요.
치즈가 녹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렇게 땡 하고 렌지에 돌려 완성했어요.


한개씩 들고 먹으면 되는 간식이지요.
항상 감자는 삶아 먹거나 숯에 구워 먹거나 반찬으로 해먹다가
아주아주 평범하게 변신을 시켜서 먹어봤어요.
감자와 치즈는 환상적으로 딱 맞는 짝궁식품 이라고 하잖아요.ㅎㅎㅎ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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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0 06:29

    요거 참 맛있겠네요.
    감자와 치즈 맛의 조화라...
    침만 꼴까닥 삼키고 갑니다. ㅎ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0 09:21

    저에게도 영양간식이 될 것 같습니다^^*

  3. 하늘을달려라 2011.01.30 11:20 신고

    쭉~ 보니깐 전자렌지만 있으면 끝이군요??ㅋㅋㅋ
    맛있겠습니당..
    요리못하는 제 애인도 요정도는 하겠죠?ㅎㅎ
    해주라구 해야겠어용 ㅋ

  4. 원래버핏 2011.01.31 09:1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1 11:36

    건강간식이네요.
    치즈를좋아하는아이들이리해주면너무좋아할듯.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31 12:38

    아주 좋은 영양간식이네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01 01:17

    ^-^ 꿀꺽~! 폭풍식욕 자극 하는 걸요~

  8. 삶엔삼-살아 있는 2011.02.01 13:13 신고

    와 맛있겟어요!!! ㅎ
    좋은글잘보갑니다!^^

  9. 참치먹는상연 2011.02.01 14:15

    감자랑 치즈랑~ 제가 좋아하는건 다 모여있네요^^
    쉬는 동안 따라서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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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식혀줄 비가 오늘 밤에 온다고 하는군요.
두근두근  과연 올까? 반신 반의
요즈음은 바람도 따가운 햇살이 무서워서 햇빛을 비켜가는것 처럼

바람 구경하기 어렵군요.
따가운 햇살은 물론이고 습도까지 높아서 잠못 이루는 시간이 많지요.
이런날씨에는 숲이 우거진곳 고도가 많이 높은곳이 저절로 생각이 나요.
왜냐고요?
고도가 낮으면 무더위 더하기 모기..
모기가 극성스럽게 활개를 치는 여름
벼가 익어가는 것도 보기 어려운데 어제는 주말농장 길목에
상자텃밭에 심어놓은 벼가 익어 고개를 겸손히 숙인거를 보았답니다.
우리의 입맛을 언제나 사로잡는 발효의 미학 김치
입맛도 깔깔한데 요즘 뭐해 드세요?
반찬이 마땅하지 않을때 아이들  치즈김치 볶음밥 만들어 먹게 하세요.

작년에 담아놓은 김치 아직도 찡하게 입맛을 사로잡는데 이 김치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이렇게요.
어느덧 블로그 배워가는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가요.
지난시간에 올렸던걸 보니까 엉망 창피하답니다.
동일하게 볶아놓은 치즈김치볶음밥을 사진을 수정해서 올려요.8개월이 지난지금 ....

재료

김치1쪽, 슬라이스치즈1장, 들기름 4수저. 진한 멸치육수 4수저. 
대파 약간 
옛날사진이에욤~~

 

김치냉장고 에서 꺼낸 김치를 채썰듯이 가늘게 썰어
들기름.멸치육수를 넣고
중불에 볶아주세요.


뚝 반을 덜어서 접시에 놓고
이거는 김치 볶음 이랍니다.

김치가 어느정도 익어가면 현미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살살 저어가며 중간불에
고루게 섞여지도록 볶아 주어요.
 치즈가 약간 간이 있는거라서욤~~
간은 약간 싱겁게 해주어요.
 

볶아진 김치를 그릇에 담고 볶음밥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주시고



전자렌지에 20초 ....땡 하고
돌려주세요.
마지막에 다진파를 살짝 뿌리고

 

 

맛있게 먹는일만 남았죠.

고 칼로리식품인 치즈
치즈가 소화가 잘되는 식품이죠
소화가 잘되는 이유는
 발효 숙성되는 과정에 단백질이 분해가 되었기 때문 이랍니다.
치즈는 자라나는 어린아이들 간식으로 더없이 좋은 식품,
그밖에도 숙취를 예방하는작용을 하기도 한답니다.
저도 즐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전 위가 좋지 않은데 치즈는
 헐은 위벽을 재생시키는 작용을 해주는 고마운 식품 이거든요.
날 잡아서 집에서 치즈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우유에 유산균과 렌렛이라는 효소를 첨가해서 응고 시키면 된다고 하니깐 
꼭 만들어 봐야 겠어요.
무더위에 지친몸을 말끔히 식혀줄
 좋은일들이 님들의 가정에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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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08.23 14:24 신고

    우왕. .. 한입 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 배움ing 2010.08.24 18:32 신고

      그래요.ㅎㅎㅎ 아 해보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셔요.^^

  2. 백전백승 2010.09.24 22:34 신고

    치즈는 좋아하지 않아도 김치볶음밥은 정말 좋아해서 간단하니 해 보아야 겠어요. 한번 치즈도 볶아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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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캔을 사다가 하셔도 맛있어요.
이왕이면 제철 옥수수로 만들어드세요~
옥수수는 치즈를 올려드시면 영양죽으로 드실 수 있답니다.

옥수수는 곡류 중에서는 영양가가 최저 식품이라고 하지만
씨눈에는 좋은 영양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옥수수 드실 때는 씨눈을 꼬~옥 드시는게 
옥수수 먹는 본전을 뽑는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옥수수 씨눈에 들어있는 성분 중에는
피부의 건조와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옥수수 수염을 말려 달여 꾸준히 마시면 당뇨병, 신장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옥수수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있지요.
작년에 가족들과 무주리조트에 가던 중에 옥수수를 한자루 샀는데
리조트에 도착해서 소금도 넣지 않고 물만 부어서 삶아 먹었어요.
처음으로 대학찰옥수수를 먹게 되었는데,
놀라운맛! 이맛이야!
갓 여물은 옥수수를 삶아 먹었는데 그 맛에 반해버렸답니다.
저희 가족들 입맛에는 딱이더라구요^^
그 후로는 대학찰옥수수 팬이 되어버렸어요.

맛있는 대학찰옥수수를 갈아
맛있는 옥수수죽을 끓여 영양듬뿍 치즈를 올려 먹었답니다~
이렇게요.

재료
옥수수알맹이1컵, 슬라이스치즈, 소금, 어린잎조금
옥수수를 삶아서 칼로 옥수수 알맹이만 잘라내세요.
씨눈까지 긁어내세요!!
믹서기에 물과 옥수수를 1:1로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캔옥수수로 끓이실려면 살짝 갈아주시면 돼요.
갈아놓은 옥수수에 우유나 물 3컵(600ml 정도)을 넣고 중간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옥수수가 끓으면 약한불로 줄여 은근하게 끓이시고
어느정도 끓으면 불을 꺼주세요.


다 된 옥수수죽을 그릇에 담고 뜨거울 때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살살 저으면 치즈가 녹아들게 됩니다.


잘 녹은 치즈를 휘휘 저어 싱거우면 소금간을 해서 드시면 된답니다~



옥수수 알맹이가 씹히는 맛이 좋으시면 살짝 갈거나 칼로 다져서 끓여도 되구요.
어린아이 이유식으로 만드실려면 곱게 갈아 끓여 치즈를 올리면 영양듬뿍 이유식이 되지요.

저는 곱게 갈아서 끓였어요.
 저 어릴적에 먹었던 거칠면서도 구수하고 담백한 옥수수빵이 먹고 싶어지는군요.
어느날 문득 그 옥수수빵이 생각이 나서 제과점에서 사 먹어봐도
어릴때 먹었던 그 맛은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그립고 그리운 참 맛있는 맛이었는데!

오늘의 모든 순간들이 후일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새겨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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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나 2011.01.08 21:12

    건Ё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심장병 기적의 치료법 안내합니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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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돈까스 / 고구마돈까스 ]

아들이 어디서 고구마 돈까스를 사 먹었는지
느닷없이 단호하게 고구마 돈까스를 만들어 달라고 재촉하네요!
사랑하는 짜~아식^^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고픈 마음으로 고기와 고구마를 사왔어요.
호박고구마 나오면 그걸로도 만들고 싶네요^^

이렇게 만들었는데 짱~ 맛있네요.




재료
돼지고기등심, 허브소금, 계란 5개, 빵가루500g, 밀가루 약간,
고구마, 슬라이스치즈, 올리브유, 제철 야채 여러가지


돈까스 고기를 살 때
"고기를 얇게 잘라 기계에 내려주세요~" 라고 했어요.
그러면 평소 돈까스 고기보다 반정도 얇게 손질을 해 주거든요.
고기에다 허브소금을 뿌렸어요.
제가 후추는 사용을 안해서요..
위벽에 붙어 염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삶아주세요.




고구마를 구워서 만들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삶은 고구마를 꿀이나 설탕을 조금 넣고 으깨주세요.
마요네즈를 넣고 해도 되겠지만 느끼한 맛을 내는게 싫어서 전 넣지 않았습니다.




삶아 으깬 고구마를 적당한 크기로 뭉쳐 놓습니다.
밀가루 / 계란+식초1방울 / 빵가루를 준비합니다.




고기를 반으로 나누어 고구마를 넣고 나머지 반으로 덮어 꿑부분을 꼭꼭 눌러 놓습니다.
슬라이스 치즈도 고구마와 동일한 방법으로 만들어요.




만들어 놓은 돈까스를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서로 고르게 뭍혀주세요.
**빵가루를 너무 많이 뭍히면 느끼해져서 저는 살짝만 뭍혀요**
만들다가 빵가루가 쪼금 부족해서
식빵을 키친타월에 싸서 전자렌지에 2분 땡~ 해서 부스러뜨려 마무리했답니다~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만들어 놓은 돈까스를 올리고 노릇하게 익혀내세요.




가끔 확인을 해서 노릇해지면 뒤집어 놓고 올리브유를 조금 더 두른 후 다시 익힙니다.
저는 주변에 기름튀는 게 싫어서 뚜껑을 덮고 익혀요.




요 밑에 노란색 보이는게 치즈 돈까스에요.
나머지는 고구마 돈까스랍니다.




야채로 장식을 해 봤어요!!
제가요?
아니요~~ 제 작은딸이요~

소스는 케찹이나 돈까스 소스와 함께 드셔도 되구요.
이렇게 드셔도 되요.
데리야끼소스 3 + 케찹 2 이렇게 섞어서 드셔보세요!!
개운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어떤게 맛있냐고 물어보니 치즈돈까스가 더 맛있다고 하는군요.
고소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치즈 돈까스를 조금 만들어서 인듯해요.
모자라는 것이 아쉬움이 남잖아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치즈 돈까스만 만들어주어야겠다고 생각을 정리했답니다.

**꼭 없는 것만 또 조금 있는 것만 맛있다고 그러는 거 있죠!! → 흉보는 거에요 ㅎㅎㅎ**

오늘은 복숭아를 한 상자 샀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왜 이렇게 달콤한지 여러분도 사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얼른 제 큰딸에게 문자 보내야겠어요.
'엄마가 맛있는 복숭아 샀어' 라구요^^

무더위를 이기고 언제나 화창한 날처럼 아름다운 노래가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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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3 18:53

    하 ..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배움ing 2010.08.24 18:28 신고

      반가워요.^^맛있게 보이죠. 그런데 정말 맛있었는지 저희집 식구들이 이거만 고르더라구요.
      다음에 호박고구마가 나오면 그거로만 잔뜩 만들어 놓을려구요. 치즈돈까스하구요.
      행운에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8.27 11:02

      ㅎㅎㅎㅎㅎ

    • 무인그녀 2011.08.31 11:37 신고

      히히

    • 무인그녀 2011.08.31 11:40 신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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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


담백함과 감칠맛이 나는 연어


지방질과 단밸질이 많이 들어있는 연어는 영양만점 고급생선이죠!!
연어를 또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생선의 귀족이라고 한다는군요.
비린내만 제거하면 향긋하고 감칠맛이 있는 연어는 
정말 귀족이라 불리울만한 맛있는 생선이랍니다.
이 귀족을 마요네즈에 덧발라서 영양덩어리 치즈를 입혀서 구워내 먹었답니다.


이렇게 저는 만들어 먹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어 덩어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생강즙이나 생강가루, 청주, 허브소금에 잠시 2분정도 재워 놓아요.
간이 배어든 연어를 대나무 꼬치에 길게 꽂아주세요.


꼬치에 끼운 연어 윗면에 마요네즈를 발라주세요.
팬에 버터를 두르고 중간불에 꼬치에 끼운 연어를 팬에 넣고 속까지 잘 익혀주세요.


연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 얹으시고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스르르~ 치즈가 녹아내리면 꼬치 한개씩 접시에 올려주세욤.

연어는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와인 한 잔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와 와인 한잔 즐겨보세요^^

연어는 감칠맛이 나고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있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연어는 붉은색을 띄고 있는데 카로틴이라는 비타민A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타민A는 기름을 써서 요리하면 효율적인 영양섭취를 할 수 있고 영양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당근도 기름에 볶아먹는게 영양섭취를 높일 수 있는 것처럼요.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비린내를 제거해서 요리해야 맛있는데 생강/청주/후추를 넣으면 되지만
후추는 위벽에 붙어 위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허브를 사용했어요. 제가 위장이 약해서요!!

무더운 요즘의 날씨 정말 찜통더위지요.
푹푹찌는 날씨지만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이제 곧 처서가 올거에요.
8월 23일정도 되면 아침, 저녁은 시원하게 된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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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잘보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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