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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삼림 푸른 숲은 생각만 해도 에너지가 분출되는듯해요.
초록색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는 초록색을 무척 좋아해요.
오랫동안 초록색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더니 어느 날
보라색을 좋아하는 나를 발견했어요.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색은 초록색이지만 보라색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길 때가 많이 있답니다.
딸들에게 좋은 친구. 좋은 이웃.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이 시대를
살아갔으면 소원하면서. 외출과 쇼핑을 딸들과 함께할 때가 있는데
딸들의 귀한 시간을 뺏는 것이기도 하고 딸들로서는 어쩌면
엄마를 바람 쏘이게 하고 운동시키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크크
쇼핑하던 중에 맘에 쏙 드는 보라색 샐러드소스를 사왔어요.
양상추가 집에 있어 함께 섞으려고 샐러드용 채소 한 봉지를 사왔어요.
요리라고 하기에는 많이 뭐 하지만 먹는 것이니 요리를 했지요.
남자들이나 어린이들이 만들 수 있는 요리 담엔 아들에게 하도록 하려고요.
야채샐러드를 먹었어요.

 

 

재료

갖은채소/블루베리 소스/크래미/

샐러드채소는 씻어 건져 물기를 뿌려 제거해놓고

 

 

그릇에 담고 크래미도 손으로 찢어 놓았어요.


준비한 재료를 고루 섞어준 다음


접시에 담아놓고 준비한 소스를 골고루 뿌려 먹었어요.


요즘에는 스스로 다짐하고 있답니다.
아들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중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건강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편한 것을 좇다보니 먹을거리에 소홀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건강했을 때는 왜 몰랐는지 반성해보며 앞으로 건강식으로
식생활을 점차 점차 바꾸어 자녀의 건강을 많이 생각하려고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날씨는 매우 좋지요. 한낮의 쏟아지는 뜨거운 햇살은
곡식이 여물어가게 하는 날씨
요즘이 참 좋은 날씨인듯합니다.
오늘도 평화의 마음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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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을달려라 2011.08.24 07:14 신고

    저도 풀좀 많이좀 먹어야하는데...
    매번 육식이 주를 이루니..ㅠㅠ
    그래도 면역력하나는 제가 끝내준다지요 ㅎㅎ

  2. 엄마딸 2011.08.24 15:57

    너무너무 맛나요~맛나요~^^ 상큼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8.24 20:25

    색감이 넘 이뻐여
    보기만해두 상큼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

  4. 디자인이소 2011.08.25 22:55

    저도 초록색 넘 좋아해요 ^-^
    싱싱한 채소샐러드 보기만 해도 상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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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아 ㅡㅡㅡㅡㅡ
완연한 봄 이지만 추운느낌은 여전 하네요.
딸들의 옷차림 에도 봄이왔고 모든게 완연한 봄차림 이지만
저는 항상 딸들에게 잔소리... 그늘은 춥단다 ㅡ라는 말을 해주게돼요.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어 긴장하는 마음으로 딸앞에 놓았더니
먹어본 제 큰딸이 최고에요 맛있어요.굿이에요.
라는 칭찬을 듬뿍 내놓는군요.
차분하고 말수가 적은 딸인데 말이지요.
제 마음도 뛸듯이 기뻐 작은딸 과 남편에게
맛있죠 맛있죠 맛있지 라고...애들처럼 그랬답니다.
이 드레싱 왜이리 맛있는지 개운한맛을 좋아하는 저는
드레싱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싶은 깜찍한 욕심도 생겨났답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여려가지 야채 300그람/토마토 조금/오리엔탈드레싱/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몽고간장 4수저/레몬즙6수저/식초2수저/올리브유2수저/
흑설탕 수북하게 1수저/대파반개/통깨2수저/빨강고추1개/청양고추2개/레드와인 반수저/
마늘은 넣지 않아요.

대파.빨강고추.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놓아요.
여려가지 야채를 골고루 사서 만들면 좋겠지만
코스트코 간김에 유기농 야채샐러드 1봉지를 사왔어요.

 



 

토마토는 산뜻함을 주려고 뜨거운물에 살짝데쳐 껍질벗겨
얇게 잘라 접시에 펴 놓았어요.




 

야채는 씻어건져 물기를 제거해 주어요.

 



 

물기를 제거한 야채를 소복하게 접시에 담아준다음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몽고간장.레몬즙.식초.올리브유.
흙설탕.다진대파.통깨.다진빨강고추.다진청양고추.있으시면 레드와인 반수저를 넣고 섞어 놓아요.
마늘은 넣지 않아요.




 

소담스럽게 담아놓은 야채위에 먹기직전에 골고루
뿌려주어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엄마 마음은 날개를 달아주는것 같지요.
샐러드를 좋아하는 딸들인데 올해는
주말농장에 쌈채소를 넉넉히 심어야겠어요.
건강에좋은 푸른잎 채소 골고루 섭취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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