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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가 좋지않은분들은 정말 조심하세요.
황사때문에 봄이 무서워요.나쁜황사 ㅡㅡ
오늘은 황사비가 내리는데 비 맞지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너무도 사랑스러워 신기스러울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기르던 아들!!
40넘는 나이에도 함께하는 엄마이고 싶어 아들이 다섯살때 아들 친구들하고
함께 축구 했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네요.
고2 올라간 아들에게 교육을 잘못시키는 엄마일지 모릅니다.
아들에게 후일에 청년이되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면
맛있는것은 아내의 집으로 가져다 드리는 거라고 말한답니다. 
아내를 자녀를 사랑하면 아주많이 사랑하면 엄마가 행복해한다고
엄마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하는거라고 고2 아들에게 말해주는 엄마랍니다.
수제햄이 참 맛있더군요. 값이 비싼게 흠이지만 제가 산게 아니고
딸의 남자친구가 선물한거 랍니다.
여자친구가 좋아 좋은건 여자친구집에 선물하는 청년때문에
제 아들에게 맛있는건 아내의 집으로 가져다 주라고 미리 교육하고 있답니다.


재료

토마토 3개/오이 1개/게맛살다섯줄/슬라이스치즈 3장/햄 150그람/마요네즈 3수저/소금조금/약간의 브로콜리/

토마토는 끓는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음 팔등분으로 잘라놓아요.
오이는 반으로 갈라 속을 파내고 삼등분해서 가늘게 자른다음
소금조금넣고 10분정도 절인다음 꼬옥 짜놓아요..
맛살은 3등분해서 잘게 찟어주고 
햄은 얇게 잘라서 끓는불에 데쳐 가늘게 채썰어주어요.
치즈는 가늘게 잘라놓아요.


 잘라놓은 토마토는 접시에 비잉 돌려 담아놓아요.


채썰어놓은 각각의 재료를 고루 섞어 도마투가운데에 담고
이에 비잉둘러가며 마요네즈를 뿌려주어요.


아니면 채썬 재료위에 마요네즈를 뿌리고 고루섞어
가운데에 담아주어요.


이렇게도 담아봤어요.


여려가지를 다양하게 함께먹을수있는 샐러드를
간단하게 마요네즈에 버무려봤어요.
토마토가 한창 나올때 여려가지로 만들어 먹도록 할려구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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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LoveCinemusic 2011.03.20 21:53 신고

    혹 일명 뷔페샐러드...저 이거 좋아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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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


담백함과 감칠맛이 나는 연어


지방질과 단밸질이 많이 들어있는 연어는 영양만점 고급생선이죠!!
연어를 또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생선의 귀족이라고 한다는군요.
비린내만 제거하면 향긋하고 감칠맛이 있는 연어는 
정말 귀족이라 불리울만한 맛있는 생선이랍니다.
이 귀족을 마요네즈에 덧발라서 영양덩어리 치즈를 입혀서 구워내 먹었답니다.


이렇게 저는 만들어 먹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어 덩어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생강즙이나 생강가루, 청주, 허브소금에 잠시 2분정도 재워 놓아요.
간이 배어든 연어를 대나무 꼬치에 길게 꽂아주세요.


꼬치에 끼운 연어 윗면에 마요네즈를 발라주세요.
팬에 버터를 두르고 중간불에 꼬치에 끼운 연어를 팬에 넣고 속까지 잘 익혀주세요.


연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 얹으시고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스르르~ 치즈가 녹아내리면 꼬치 한개씩 접시에 올려주세욤.

연어는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와인 한 잔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와 와인 한잔 즐겨보세요^^

연어는 감칠맛이 나고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있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연어는 붉은색을 띄고 있는데 카로틴이라는 비타민A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타민A는 기름을 써서 요리하면 효율적인 영양섭취를 할 수 있고 영양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당근도 기름에 볶아먹는게 영양섭취를 높일 수 있는 것처럼요.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비린내를 제거해서 요리해야 맛있는데 생강/청주/후추를 넣으면 되지만
후추는 위벽에 붙어 위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허브를 사용했어요. 제가 위장이 약해서요!!

무더운 요즘의 날씨 정말 찜통더위지요.
푹푹찌는 날씨지만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이제 곧 처서가 올거에요.
8월 23일정도 되면 아침, 저녁은 시원하게 된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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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잘보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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