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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다 ㅡㅡ아 라고 소리높이고 싶지만,
 즐겁게 소리높여 계절의 여왕 오월을 노래하기에는 
대기가 황사로 뿌였게 뒤덮여 천지가 뒤범벅이에요.
황사때문에 봄처녀들이 산에 들에 나물뜯으려는
일들을 안하게 될거 같아요.
어찌어찌 긍정의 힘으로 생각할려고 해봐도 
도무지 대책이 없어요 대책이... 

 알레르기와 벗하신 분들은 더욱더 괴로운 황사이고
언제부터인지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피네 를 그리기보다는
황사가 몰려오면 어떻게 하나
이걸 걱정하게 됐어요.
코스코에 갔을때 사놓았던 삼계탕용 닭두마리를
항상 고추장으로만 볶아 먹었는데 이번에는 간장양념으로
이렇게 볶아 먹었어요.
이유=교촌치킨 생각이 나서요.ㅎㅎㅎ


재료

삼계닭2마리/ 우유/
청양고추7개/ 양파2개/ 감자 7개/ 피망 3개/ 당근 반개/
닭고기 데칠때=물 1.5리터/ 양파반개 다져서/ 청주나 레드와인 50미리/
간장양념=멸치육수 250 밀리/몽고간장 80밀리/ 청주나 레드와인 6수저/ 흑설탕 꾸욱 눌러 1수저/
매실액 2수저/ 참기름 1수저 반/ 생강 1쪽/ 다진마늘 1수저/ 후추가루 반 티스픈/

감칠맛을 내려고 국물멸치를 볶다 끓여
물이나 닭삶은물 을 넣지않고
멸치육수를 넣고 만들면 감칠맛을 내준답니다.
 

닭고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씻어
껍질을 벗겨내고 기름기를 떼어 내고
 끓는물에 약간의 소주.후추.마늘조금 넣고 끓어오르면 
닭고기를 데쳐 건져 놓았어요.(기름기.잡냄새 제거) 

각각의 야채는 깍뚝썰기로 큼직하게 잘라 놓고
감자는 작은것으로 사서 깍아 통째로
넣을려구요.

분량의 양념을 섞어 간장 양념장을
만들고 싱거우면 몽고간장을 더 넣어주면 되지만
조려질거니까 심심하게 양념장을 만들어야 하지요.
개운한맛을 내려고 청양고추를 반갈라 넣었어요.
 

 
데친 닭고기와 감자등 준비한 야채를 냄비에 담고
준비한 간장양념을 부어 센불에 끓여 

 

약한불로 줄여 은근히
 푸욱 익혀 조려 주었어요.

 



닭고기 뼈가 드러나면 거의 익었다는 신호


뚜껑을 열어 김을 나가게 한뒤

 

 
완성된 닭고기 간장 닭볶음입니다.



항상 빨갛게 만들어 먹는데
간장으로 만들어 먹는맛도 맛깔스럽게 먹을수 있더군요.
고기좋아하는 가족들인데
자주 만들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모든분들의 마음에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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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들바람 2011.05.04 06:43

    오아~~ 닭다리 넘 뜯고 싶네요~~~ㅎㅎ

  2. 2011.05.04 07:11

    비밀댓글입니다

  3. 하늘을달려라 2011.05.04 08:12 신고

    그럼 찜닭맛이겠지요? ㅋㅋ
    만들게 된 이유가 넘 욱겨요 ㅋㅋㅋ
    저도 요즘 교촌 허니오리지날 홀릭이라능 ㅋㅋ

  4. 로사아빠! 2011.05.04 15:20 신고

    정말 찜닭맛이 날 거 같은데요??
    간장소스로 만든 음식은 참 맛이 좋은거 같아요

  5. 영심이~* 2011.05.04 18:59 신고

    매콤한 닭볶음탕 보다... 가끔은 이렇게 간장양념이 더 맛있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조만간 간장 닭볶음탕 만들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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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대박 이라는 목표로 꿈을 꾸는 
많은 사람이 있지요.
여러 가치관을 가지고 꿈을 꾸는 대박!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대박은 속히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이 맛을 좇아 몰리는 여려 음식중
유독 매운맛의 음식이 많은데 어떤 음식은 심하게 매워
눈물을 쏟을 정도 입에서 불난다고 할만한 음식이 많이 있지요.

집에서 만들어 먹어 보아요.
재료도 깐깐하게 골라 
 불나도록 맵다는 불닭
식성에 맞게 매운맛을 조절해서 만들어 먹었어요.
이렇게요.
 

재료

닭 1,2키로 짜리 한 마리정도 나 부위별로 1,2키로 정도의 닭고기/ 우유200미리정도/
닭고기 밑간 양념=사과 1개/ 양파1개/ 청주 2수저/ 소금 후추약간씩/

양념=고추가루3수저/ 고추장2수저/ 간장2수저/ 물엿2수저/ 다진마늘1수저/ 청주 1수저/
양파1개/ 붉은고추3개/ 청양고추3개/ 흑설탕수북히 2수저/
흑설탕 없으면 설탕 넣어요
요즘 닭고기를 부위별로 판매 
 부위별로 진공팩 판매를 하기에 취향대로 구입하기 쉽더군요.

닭고기는기름기와 껍질은 제거해
우유를 찰박하게 부어 하루정도 냉장고에 넣어 냄새를 제거해요.

최소 2시간을 재워 냄새 제거가 잘되어야 맛있게 먹는거 같아요.
 
 재워둔 닭고기를 건져놓고
사과.양파.를 곱게 갈아 청주를넣고 건져놓은 닭고기를 섞고
 소금과 후추를넣고 
  냉장고에 30분정도 넣어 놓아요. 

 

양파. 청양고추. 붉은고추를 도마에 다져  
저는 카터기에 다지기 코스로 돌려서 다지고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물엿/ 다진마늘/ 청주 1수저/
다져놓은 양파. 붉은고추. 청양고추와 흑설탕을 넣고 섞어요.
 

30분정도 숙성이 되도록 해요. 


재워 놓은 닭고기에 숙성시킨 양념을 넣고
고루고루 재워요.


팬에 호일을 깔고 양념에 재운 불닭을 올려놓고 뚜껑을 덮고
중불에 익혀 주어요.


닭고기에 배여진 수분이 빠져 나오면서윗부분이 익어갈무렵
뒤집어 주시고 다시 뚜껑을 덥고 익혀 주어요. 


완성된 불닭 
위에 파슬리 솔솔 뿌려 마무리 했는데 제타입이 아닌
제 딸이 뿌린거랍니다.ㅎㅎ


 맛있게 먹어보는일만 남은
 석쇠에 올려 불에 구워 먹으면 더욱 맛이 있지만
뒷처리가 귀찮아 호일깔고 익혀 먹었지요.
닭고기는 냄새제거만 잘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매콤한 불닭 만들어 먹어요.
딸들은 이러한 별미음식을 사먹는데
사먹어야 맛인가요? 집에서도 얼마든지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답니다.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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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쏭. 2010.12.05 21:59 신고

    크~윽~*
    침샘을 자극하는 빨간양념!

    잘 보고 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06 10:21

    정말 감기 뚝! 이네요ㅋ
    불닭, 불닭발, 불곰장어, 불아나고
    전부 넘 좋아하는 것들인데
    요걸 집에서도 만들 수가 있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3. 선민아빠 2010.12.06 14:11

    음...군침부터 ㅎㅎ 매운게 막 땡기자나요~ 집에서 즐기는 불닭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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