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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추위에 온 산하는 가을 잔치하듯

아름다운 자연과 단풍은 보는 사람 마음에 설렘을 안겨줍니다.

그러나 짧은 가을을 느껴야 하겠지요.

어느새 으스스 춥다는 소리를 자주 하게 됩니다.

  강릉 바다를 생각하기 전 아들 얼굴이 먼저 떠오릅니다.

멀리 있는 아들이 밥은 잘 먹나

 아프지 않나 힘들지 않나 추워도 더워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사랑 담은 걱정은 멈추지 않는데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숙명인가 봅니다.

 

 

 

 

밥을 거를까 염려되어 선식을 먹게 하려고 검색하니

괜찮은 선식은 700g에 45,000원이라고 합니다.

값도 값이지만 믿을 수 없는 내용물에 염려되고

 즉석에서 갈아오는 선식도 

가루로 만들기 전 재료를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으니 

 고민하다 결론은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들 선식 만드는 것을 계기로

 가족 모두 선식을 먹으려고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찰보리. 찰 기장. 찰수수 

 

 

 

여러 번 찌고 말리기를 반복해야 하는데

 두 번 쪄 말리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곡식은 씻어 조리로 한번 일어

 김이 오른 찜기에 담아 20분 정도 쪄냈습니다.

말릴 때는 미세먼지 때문에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지 않

 ㅠㅠㅠ. 건조기에 말렸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밉습니다.

 

찰옥수수. 찹쌀을 쪄서 건조기에 말린 것

 

 

 

선식 만드는 법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미숫가루처럼 만들면 선식이지요

내용물도 본인의 체질을 고려하여 첨가하면 되겠고 

단지 쪄서 말리는 정성이 더해지면 

엄마 마음의 선식이 완성되지요

 

약한 불에 볶아주었습니다.

 

 

 

 

귀리. 찰 흑미와 현미 쪄 말려 볶은 것

 

 

 

 

 

 

렌틸콩 쪄서 말려 볶은 것

 

 

 

 

서리태 쪄 말려 볶은 것

 

 

 

 

토마토도 건조기에 말렸어요.

 

 

 

( 마와. 도라지는 쪄서 말렸어요) 

 

 

 

 

 

아들을 위한 선식 재료

곡식은 =현미 1킬로/ 찹쌀 300g/ 흑미 300g/ 귀리 300g/ 수수 300g/ 

기장 300g/ 서리태 300g/ 렌틸콩 300g/ 찰보리 300g/ 

그 외 재료는= 사과/ 다시마/ 감/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바나나/ 토마토/ 귤/ 견과류/ 당근/ 보라 양파/ 양배추/ 마/ 도라지/

 

* 사과를 제일 많이 말려 넣었습니다.

이유는 당도가 높아 맛있더군요.

영양도 중요하지만 먹기도 좋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라 양파와 양배추는 적은 양을 넣었습니다.

 

바나나 말린 것입니다.

바나나 건조기에 말리니 이런 색깔입니다.

시중에 바나나칩의 색깔이 깨끗한데 

혹시 약품으로 표백 효과 낸 것 아니겠지요?

원래 말리면 이런 색깔인데 

어떻게 바나나칩 색상은 깨끗한 미색인지 궁금합니다.

 

 

 

 

쪄서 말린 여러 재료를 

집에서 약한 불로 볶느라 심혈을 기울였는데( 사서 고생함)

선식 빻아주는 방앗간에 가면

 집에서 볶는 것보다 더 구수하게 볶아 빻아준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서 믹서기로 열심히 갈아서 체로 쳤는데

 생각보다 곱지가 않아서 모든 재료를 싸들고

 단골 방앗간으로 들고 갔습니다.

고맙게도 곱게 빻아서 후유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답니다.

과일 종류 고구마 단호박은 당도가 많고 

견과류는 기름 성분이 많아 그 자체만으로는 곱게 가루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잡곡 하고 섞어 빻을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빻아온 선식을 체질에 맞게 섞어 35g씩 저울에 달아 

형 비닐백에 넣어 묶어준 다음 

소형 지퍼백에 다시 넣어 두 개씩 담아 포장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타지에 있는 아들이 냉동실에 넣어두고

 식사하러 가기 귀찮을 때 

우유에 꿀 조금 넣고 선식 한 봉지 쉐이커에 담아 흔들어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뜨거운 물이나 찬물에 타서 먹어도 좋습니다.

쪄서 말리는 이유 중 하나는 찬물이나 뜨거운 물에 잘 풀리기 때문입니다.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녀에게 작으나마 선식을 만들어 보내고 나니 

엄마로서 나 자신에게 안도감이 생기게 되더군요.

 

 

 

 

 

 

이 세상 모든 엄마는 많은 것을 주며 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애석함에 마음 아파하며 

언제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살고 싶은 

마음의 소원만 간절함이 더해집니다.

국가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아갈 자녀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히 내려지기를 바라며

이 땅의 모든 청년

 이 나라를 사랑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의 안정된 현재와 미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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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잠꾸러기? 옛말이겠지요.잠많이 자면 살찌잖아요.
모든 여성들은 아름다워지기를 원하는데 그렇다고 굶을수도 없구요.
성형외과도 붐비고 다이어트에도 관심폭발 하지만 날씬하면서도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아우성인것 같은데 ...여성들의 꿈이지요...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라는 가요도 있지만 옛날 가요 이고
개성시대 에 살고있는 지금은 거리를 다니다보면 하나같이
계란형의 얼굴인데 얼굴도 작지요, 날씬하지요,이쁘지요,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요즘은 하나같이 이쁜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이쁜 남자들이 많은것 같답니다.
남자들은 이쁘지 않아도 되는데 여성같은 남자보다는 남자다운
모습이 더 멋진것 같은데 옷도 ㅋㅋㅋ
차암 개성이 강한 시대에 살고있는 것을 많이 느끼며 살아갑니다.
날씬해지고싶어 별별 방법을 동원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
자연에서 얻는것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 좋겠다는 생각이랍니다.(개인적). 
이글을 쓰는 이순간 사실 제가 다이어트해야 되는데 그게 어려운 일이라서욤.
할수없죠 이긍 오늘만 다이어트 해야징 때마침 들려오는
딸랑 딸랑 두부 아저씨 소리에 후다닥 나가서 우무 1모 사가지고 왔어요.
만들기도 간편한 우무 냉국 만들어 먹었어요.


 

우무는 바다에서 채취하는 해초(우뭇가사리)를 끓여 굳혀서 묵으로 만든거라고 하는데
다이어트 ㅎㅎㅎ에좋다는군요.낮은 저 칼로리에다
옛날에는 임금님께 진상하는 남해안의 특산물이고 별미로 임금님이 드셨다고 하는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우무냉국 임금님을 떠올리면서 기품있게 먹어 보아요.ㅎㅎㅎ

재료

우무 반모/오이 3분의1개/파 약간/붉은고추.청양고추 약간씩/통마늘 1쪽/토마토쬐끔/
콩가루 1수저/설탕이나 매실청 반수저/식초1수저/깨소금약간/국간장 약간/냉수400미리/

멸치육수는 차게 먹으면 맛이좀 그래서 다시마 물이나 걍 냉수로 만드는것이
제 입맛에는 딱 맞더군요.
먼저 분량의 냉수에 설탕이나 매실청.식초.깨소금.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음
냉동실에 넣어 놓았어요.(살얼음)


 

오이는 돌려가며 얇게 썰어 가늘게 채썰어 놓고
 마늘도 가늘게 채썰어주었어요.
대파.청양.붉은고추도 가늘게 채썰어 주었어요.


 

우무는 묵칼로 (다이소가면 1500~이천원에 살수있어요.)
가늘게 채썰어 준다음


 

깨소금.국간장.채썬마늘.어슷썬 파.고추를 넣고
살며시 간을 해서 무쳐놓았어요.


 

무쳐놓은 우무를 그릇에 담고


 

냉동실에 차게 넣어둔 냉국을 부어주고
그위에 오이와 콩가루를 뿌려주고 방울 토마토를 얇게 잘라 넣었어요.

 

살살 저어 드시면 고소한 콩가루가
한층 입맛을 돋워 준답니다.



그런데요.
 정말 다이어트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어찌나 배부른지 시간이 지날수록 배불러서 밥도 안먹었는데
왜이렇게 배부른지 ...냉국은 간식인뎅 ㅋㅋㅋ
오랜만에 밥한끼 거르게 되었답니다.
포만감 때문에 밥생각이 없는 ...
다이어트에 좋다는 말이 일리있는 말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행운이 함께 하는 좋은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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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7.22 06:11 신고

    콩국할 때 해 주니 잘 안 먹더라구요.
    배워가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소춘풍 2011.07.22 06:11 신고

    먹을 복이 필요한 여름인것 같아요. ㅠㅠ
    냉국이 땡기게 됩니다. 우묵냉채...)b

  3. 담빛 2011.07.22 07:54 신고

    +.+

    한 번 먹어봐야겠는데요?

  4. 하늘을달려라 2011.07.22 14:53

    우무가 다이어트에 좋지요~
    제가 알기로 우무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먹고나면 응아로 그대로 나온다고해서 그렇다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과거시험보러 가던 가난한 선비는 우무한모와 응아에서 우무를 걸러낼 채만하나 가지고 갔더라는;;;

  5. ♥쭉쭉♥ 2011.07.22 22:53 신고

    아~ 맛있겠어요. 어릴때는 느낌도 이상하고 콩가루 맛도 익숙치 않아서 늘 안먹었는데.. 크니깐 잘 먹을 기회가 없네요. 막상 먹을 일이 없으니까 먹고싶어진다는..^^;; 맛있겠어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23 11:50

    저도 맛집 블로그 운영하지만,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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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 달려가는 발걸음들 버선발로 토방을 내려올 엄마
한번 상상해본 그리운 모습이랍니다.
민속명절로 대 이동할 시기이지만 구제역과 조류독감으로 고향방문을 
자제해야 하는 환경적 위기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군요.
이러한 일이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비록 실천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양심이 꿈틀 반성하는 마음이지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맞장구치는 마음만 가득할 뿐
행동하는 양심인이 되지 못한 거 같아서... 저도 반성과 돌이킴이 있어야겠어요.
자연이 회복되면 조류독감도 구제역도 사라지게 되겠지요.

다이어트도 먹어가면서 다이어트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다이어트 전용 식품의 도움으로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 가버릴 거 같아요.
사시사철 언제나 뭐든지 거의 먹을 수 있는 좋은 세상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버섯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는 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장수 식품으로도 인기 좋은 버섯은 콜레스테롤치를 떨어트리는 효과도 있대요.
건강식인 버섯을 전골로 끓여 봤어요 
이렇게요.

휴대용 가스렌지에 끓이면서 먹어욤~~

재료

채썬 쇠고기 100 그람/느타리버섯 100그람/표고버섯.양송이버섯 각각 6개씩/백일송이 약간/
팽이버섯 1봉지/양파1개/가는 대파 3개/붉은고추2개/청양고추 2개/

국물멸치30개로 찐하게 국물을 끓여 600 미리의 찐한 멸치육수를 준비해 놓은다음
국간장1수저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놓으세요.

양념장=몽고간장 2수저/흙설탕 깍아서 1수저/다진마늘 반수저/참기름 반수저/

양파는 채썰어 놓고 대파도 4센티정도로 잘라놓고 붉은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잘라놓아요.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만든 양념장은 3등분으로 나누어 표고버섯. 쇠고기. 느타리를 양념 할거랍니다.


저는 표고버섯을 코스트코 에서 중국산 아주 큰거를 사놓고 먹는답니다.
잘라진 표고버섯은 깨끗하고 맛이 좋아요.
표고버섯은 불려서 기둥을 떼어내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놓아요.


쇠고기는 홍두깨살로 채썰어서 산답니다.
채썬 쇠고기를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놓으세요.


느타리버섯은 맨밑둥 지저분한 부분은 잘라내고 끓는물에 소금조금넣고
살짝 데쳐 헹군다음 적당한 크기로 찢어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버무려 놓으세요.


팽이버섯도 지저분한 밑둥을 잘라내고 살짝 씻어 놓고
양송이도 씻어 양송이 모양을 살려서 얇게 잘라놓아요.
전골냄비에 맨밑에 썰어놓은 양파를 골고루 깔아놓고 


그위에 모든 재료를 돌려 담아 주어요.


기가 살아있는 버섯에
준비 해놓은 육수를 부어주고 .


센불에 끓여 준다음 끓어 오르면  청양고추와 붉은고추를 넣고
약한불로 줄여주고 드시면 된답니다.
끓이니깐 숨이 죽은 버섯들
드실때 몽고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놓고
앞접시에 간장을 덜어 담아 버섯을 건져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이제는 마음놓고 배불리 먹어도 된답니다.
살찌지않는 식품이니까요.
칼로리가 많지않고 살찌지않게하는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관리가 잘될거 같아요.
그렇지 않게되면 요요현상을 견디지못해 원래보다 더 살이찌는 폭식을 할지 모르잖아요.
제 생각이랍니다.
참 꼬옥 현미식을 하세요.
마음을 미소짓게 하는 일들이 많아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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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01 09:30

    예번에는 버섯 향이 싫어서 잘 안 먹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상하게 버섯이 땡기더라고요. ㅎㅎㅎ

  2. 하늘을달려라 2011.02.01 23:09 신고

    와~ 맛나겠습니당..
    버섯의 다양성과 식감의 다양성을 위해서
    저렴한 목이버섯 같은 걸 넣어주면 좋겠어용 ㅋㅋㅋㅋ

  3. Boan 2011.02.02 05:43 신고

    버섯전골 너무 먹고싶군요..ㅎㅎ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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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들어올라 문 잘닫고 다녀라 소리가 저절로 날만한 날씨
거기다 날씨는 비오나 싶으면 해뜨고 나물말리기를
도대체 날씨 예측을 할수가 없네요.
청명한 하고 고개돌려보면 잿빛구름이 몰려오는군요.
성큼성큼 다가오는 오싹한 날씨에
출근하는 딸에게 지발좀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라고 합니다. 
사서하는 걱정어린 눈길을 보내며 하긴 저 나이에는 
내복입을 나이가 아니지 라고 생각은 한답니다.
자신의 20대의 시절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항상 옷차림에 콩놔라 배놔라 스타일리스트 도 아니면서
아는체 하는게 한편으론 웃음이 나오는걸 숨길수 없군요.
딸들이 출근한후에 혼자서만 생각하며 웃었다는거
요건 몰랐지? 내딸들 이제 들통났으니
사랑의 딴지 말을 바꾸어야 겠어요.
다이어트를 외치는 딸 뚱뚱하지도 않으면서 얄미움,
다이어트는 내가 해야하는뎅 묵은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 짱이죠
썰렁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에 말아 주었어요.이렇게요.   
 

재료

도토리묵1모/ 무 1토막/ 약간의 소금/ 마늘2쪽/
국물멸치20개=1리터의 물을 부어 600미리의 멸치육수를은근히 끓여 준비하세요. 

양념장= 몽고간장6수저/ 고추가루반수저/ 깨소금반수저/ 참기름1수저/ 실파나 파 한줌.파를 다져서 넣고
 양념간장을 만들어요.
마늘은 넣지마세요.



도토리묵은 굵은 무채 썰듯이 채써는것 처럼 잘라 끓는물에 살짝 데쳐건져요.
 멸치육수에 무를 채썰어넣고 마늘 으깨넣고 센불에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채 색깔이 투명한색으로 변하면
소금간을 싱겁게 해주시고 불에서 내리세요.


체질개선이 필요해서 현미식으로 바꾸어서 먹어요
 영양듬뿍 들어있는 현미밥이에요.


그릇에 데쳐놓은 묵을적당히 담고 끓여놓은 시원한 국물을 부어요.
현미밥을 적당히 담고 양념장을 올려 놓으세요.
간은 드시면서 보시고 싱거우면 양념장으로 마추세요.


요즘같을때는 더욱더 현미밥을 먹어야 하는거 같아요
채소값도 만만찮게 비싸지만 그렇지 않다고해도 현미밥은
대장암예방.동맥경화.노화방지.변비예방에도 좋아
결과적으로 혈압에도 아주 큰도움이 된답니다.
변비가 있으면 혈압이 오르거든요.고혈압약을 복용하는중이라
성인분들에게 강력하게 현미를 권하고 싶어요,
영양도 듬뿍 들어있고 체질개선. 다이어트. 장.에좋고 이루다 말할수가 없군요
지식인에게 물어보시고
현미식 안하시는분께서는 현미식으로 바꾸어 보셔요.
탁월한선택이랍니다.
어린아이들은 장기능때문에 현미식을 하게 하려면 꼭 발아시켜서 먹게하든지
아님 백미를 섞어서 먹도록 해야할거같군요.
장기능이 완전히 발육이되지 않아서요.
나이들어갈수록 모르고 먹기보다는 최대한의 바른섭생을 해서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어야겠다 고 다짐하면서
 모든분들의 삶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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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2010.10.04 15:33

    묵밥에 무채가 들어 가는 건 처음 봅니다.
    더 든든하고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아요.

    딱딱하게 굳어 있는 우리 냉장고속 묵을 꺼낼 때가 됐나 봅니다. ^^

  2. 엄마딸 2011.06.09 19:01

    냠냠 또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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