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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없다고 투정하는 마음이 생길 때는 

비법은 간단, 조미료 팍팍 넣으면 해결이 되지요.

그러나 건강 생각한다면 가공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요.

 

도시락을 싸는 직장인이 늘어난다는데

 가공식품에는 조미료 첨가된 경우가 많으니

 딱히 별도의 조미료가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 가공 조미 오징어채가 있지요.

사두었으니 먹어야겠고,

오늘은 오징어채 넣고 계란말이를 했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이유 조미 오징어채라서 인듯합니다.

 

 

재료

달걀/ 당근/ 양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 약간/ 오징어채/소금 약간/카놀라유/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 넣고 싶은 데로 넣으면 되지요.

기왕이면 채소를 많이 넣으면 좋겠죠.

당근과 양파는 가늘게 채를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오징어채도 듬성듬성 잘라놓으면 

준비 끝!

 

 

달걀을 깨트려 담아놓고 

표고버섯 가루 넣고 다진 마늘. 소금 조금 넣어준 다음

알 끈은 건져내고 

 

 

준비한 재료를 넣고 휘저어

 고루 섞어주면 끝입니다.

 

 

팬을 달군 후 카놀라유를 두르고 

준비한 달걀 반죽을 부어

중간 불로 줄여 살짝 익어갈 때 

 

 

돌돌 말아주고 뒤집어가며 고르게 익혀주면 됩니다.

흠흠 

오징어 채 냄새가 식욕을 자극하여

 마구 먹고 싶어 지는 달걀말이입니다. 

 

 

완성된 달걀말이는 

식혀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됩니다.

뜨거울 때 자르면 매끄럽지 않게 잘리는데

식힌 후에는 깔끔하게 잘립니다.

 

 

삼월 날씨는 예측할 수 없는 날씨,

꽃샘추위로 겨울인듯한 날씨였다가

순간 봄 날씨인 듯 변화무쌍한 날씨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주는 평온함에 어디선가 

봄의 노래가 들리는듯한 삼월의 한날입니다.

언제나 미소 짓는 일이 많아지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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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생활 속에 차지하는 부분이 참 큰 거 같아요.
이른 저녁 한참 농구 경기를 시청하는 중 갑자기 방송이 나오지 않는 티브이,
갑자기 인터넷이 멈추어 버렸답니다.
인터넷이 되지 않으니 티브이도 나오지 않고. (쿡 티브이)
컴퓨터도 멈추어버려 쓸쓸해진 저녁 한가한 시간이 되어버렸지요.
남편은 무척이나 당황스러워했지요.
바둑을 좋아하는 남편은 퇴근 후 바둑 두는 재미를 누려왔거든요.
갑자기 심심해져 공허함을 느꼈을 남편
다음날이 되어서야 인터넷을 연결했지만,
갑작스럽게 인터넷이 멈춰버리니까 손이 묶인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노트북은 다른 회선을 끌어와 사용할 수 있었지요.
잠시 남편에게 노트북을 사용하라고 해도 되겠지만, 나만의 소중한 친구라서,
할 일 없는 것 같은 쓸쓸함이 감도는 남편의 무료함을 보며
너무 인터넷에 의존하면 좋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딸의 도시락 반찬으로 부드럽게 계란부침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팽이버섯과 피망을 넣고 만들어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었답니다.


 

재료

계란 2개/ 팽이버섯 1봉지/ 청피망 반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팽이버섯 밑동을 잘라내고 재빨리 씻어 꼭 짜고
청 피망은 곱게 채를 썰어
계란을 깨트려 알 끈을 제거하고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놓았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섞어놓은 계란을 부어
중간 불에 익혀주었어요.




윗면이 꾸들하게 익어갈 무렵 뒤집어
 밑면도 노릇하게 익혀주었어요.

 

 


팽이버섯이 들어가 계란 비린내도 나지 않고
팽이버섯의 촉촉함이 더해져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지요.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먹었어요.



먹을 때 부드러운 맛이 더해지는 반찬입니다.
팽이버섯은 앙증맞게 귀여운 버섯이어서
볼 때마다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넉넉한 마음이 더해지는 2012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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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빛 2012.01.28 12:07 신고

    간단하면서도 맛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반찬이지요 ^^

  2. ILoveCinemusic 2012.01.28 12:09 신고

    맛난 부침개네요...팽이버섯이 들어서 아삭한 맛이 날 듯 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1.28 14:38

    흐허헝..맛있겠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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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은딸의 도시락으로 죽을 만들어 담아주고 있답니다.
도시락을 담아주면서 언뜻 스치듯이 보니까
과자 한 봉지가 눈에 띄어 (칸 초) 얼른 딸에게 말했어요.
건강에 해로우니까 과자는 꺼내 놓으시지, 라고요.
딸은 약간 망설이다 과자를 꺼내놓고 출근했는데
그냥 먹으라고 할 걸 그랬나 라는 후회가 살짝 되어
재빨리 베란다로 나가 딸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딸아 엄마가 과자 대신 먹을게. 그리고 약간 작은 소리로
대신 살찔게. 라고 말하고 났더니 정말 그 과자가 먹고 싶어져
대신 먹어버렸답니다.
먹고 나서 스치는 생각으로 괜히 먹었네 라고 후회를 했답니다.
내가 다이어트 해야 하거든요.

오늘은 죽 하고 반찬으로 배추 계란 부침을 만들어 담아주었답니다.
배추도 값이 싸 이것저것 배추로 만든 요리를 만들어 보려고 생각하다
배추를 넣고 계란과 함께 만들었는데 그 이름을 찜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반찬,
부침에 가까운듯해서 고심하다 부침이라고 이름을 지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었어요.






재료

배춧잎 3장/ 계란 3개/ 올리브유 적당량/
 다진 마늘 1티스픈/ 쪽파 약간/ 새우젓 국물 1수저/

 배춧잎을 씻어 물기를 뿌려 곱게 채를 썰어 준비해놓고

 

 

 

계란을 깨트려 알 끈을 제거하고
다진 쪽파. 다진 마늘. 새우젓 국물 1수저와 채를 썬 배추를 넣고 고루고루
섞어주었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풀어놓은 반죽을 부어 중간 불에 익혀주다가




윗면이 꾸들하게 익어갈 무렵
뒤집어 밑면도 노릇하게 익혀주었어요.




도톰한 계란 부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깨소금도 솔솔 뿌리고
도시락에 담았어요.




뭐라고 제목을 지을까. 부침으로 할까요
찜으로 할까요
이렇게 고민하다 부침에 가까운 맛인 것 같아 부침으로 했어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호호호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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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마마 2011.11.08 06:50

    워메~
    욘석 씹히는 질감도 좋고 씹을 수록 달달함도 느껴지는 녀석이겠어요~ ^^

    울 배움님~
    기분 좋~은 화요일 보내셔요~ ^^

  2. J.mom 2011.11.08 11:42 신고

    오호~~아삭함도 느껴지나요? ^^
    먹고 싶어요..지금 배가 엄청 고플시간이거든요ㅠ.ㅠ
    행복한 하루되세요~^^
    -by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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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는지 더운 날씨에 중년이라 더욱 더위를 타는 것인지  
매일 실수를 한가지씩은 어김없이 하게 되는군요.
내일 발행하려고 작성하던 중에 졸려 한숨을 자고 일어나서 보니
발행이 되어 화끈거리는 마음이랍니다.
이런 또 이런 실수를 하다니 도대체 대책이 없는 것 같은 나
미완성인데 실수로 발행 해놓고 느긋한 여유를 즐기다니
왜이러지? 깜빡깜빡하는 나 이러면 안 되는데 정신이 퍼뜩 들었어요.
댓글 다신 것을 보려고 열었다가 소스라치듯 놀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왜이러는지.아직 치매는 아닐 테고 큰일이에요. 날이 더워서인가 라고
날씨 핑계를 대보려고 합니다.
새 송이는 길게 잘라서 반찬 만드는 것이 훨씬 먹기 편하더군요.
가로로 동그랗게 자르면 입안에서 씹게될때 돌아다니는 것 같아서요.
오늘은 새송이버섯을 계란과 함께 볶아 먹었어요.



재료

새송이버섯 3개/ 계란 2개/ 대파 반개/ 풋고추 2개/
깨소금 반 수저/ 다진마늘 1티스푼/ 몽고간장2 수저/ 매실액 1수저/ 올리브유 3 수저/

계란을 깨트려 알 끈을 제거하고 어슷썬 파와 다진 마늘.어슷썬 풋고추를 넣어 고루 섞어준 다음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풀어 놓은 계란을 넣고 계란이 익어갈 때


젓가락으로 살살 뒤적여 몽글몽글 부쳐 놓았어요.



새 송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준 다음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군 후 찢어놓은 새 송이를 넣고 센 불에 볶다
숨이 죽으면 몽고간장과 매실 액을 넣고 볶아 간이 배여 들게 한 후



볶아놓은 계란을 넣고



휘휘 섞어 간은 간장으로 맞추고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접시에 담기 직전 깨소금을 솔솔 뿌려주고 접시에 담아 주었어요.


소금간을 안 하고 몽고간장으로 간을 해 볶아 먹었어요.
간장의 향이 음식의 맛을 좋게 하고 특히 계란 비린내를 사라지게 하는 것 같았어요.
새벽 날씨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시원해서 좋아요.
아들은 춥다고 가을에 덮는 이불을 덮는다고 하더군요.
몸이 약한가? 라는 걱정도 하게 되는데,
시원하다고 좋아하는 제가 비정상일 지도 모르죠.
오늘도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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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49 2011.08.19 14:17 신고

    오우~
    이거 여양만점이네요^^
    세송이에 계란까지.... 당장 해보겠습니다^^

  2. 왕비마마 2011.08.20 07:02

    어우~ 딱 제스탈이예요~ ^^
    간단하면서도
    딱보기에도 푸짐하고 먹음직스러 보이는~ ^^

    울 배움님~
    주말 기분 좋~은 추억 마~니 만드셔요~ ^^

  3. 행복한요리사 2011.08.20 15:20

    새송이버섯 계란볶음입니다.
    즐겁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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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시간이 지나도 처음시작할때 처럼
변함없이 한다면 좋으련만 가공식품도 마찬가지인지 처음에는 맛있게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입맛이 변한건지 아니면 첨가되는 재료가 달라진건지
하여간 맛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판매될때 맛살 맛있게 먹었었는데 어느날 점점 맛이 달라지는것 같더니 
이제는 새로나온 마파람으로 김밥을 만들어야 맛있는것 같아요.
걍= 입맛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할까 봐요.
마파람으로 계란말이를 만들었어요.

 

 

재료

계란 4개/ 마파람 3줄/ 당근약간/ 새송이버섯 1개/ 양파반개/ 영양부추한줌/ 소금1티스픈/
올리브유적당량/ 다진마늘 반티스픈/ 청주나 레드와인 1수저/

계란을 걸름망에 걸러 놓았어요.
마파람을 삼등분으로 잘라 가늘게 찢어 놓았어요.
당근.양파.새송이 버섯은 곱게 채썰어 놓았어요.
영양부추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음 삼등분으로 잘라 놓았어요.

준비한 계란물.마파람.당근.양파.새송이버섯.영양부추를 한테섞어놓고
소금.다진마늘.청주나 레드와인을 넣고 섞어 주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후 준비한 계란말이 재료를 한국자 떠서
올려준다음 윗부분이 사알짝 익어갈무렵

 

차근차근 말아주고 약한불에
익혀주었어요.
말아놓은 계란말이를 한김이 나가도록 식혀준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었어요.

개운하라고 토마토케찹을 뿌려 주었어요. 

 


가스불을 켜기가 무섭다고 말하고 싶어요.
너무 더워서요.
하지만 이 더위도 까짓 8월만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겠지요.
저녁엔 도토리묵 냉국을 만들어 시원하게 먹도록 해야 겠어요.
무더위를 이기도록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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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을달려라 2011.07.21 06:12 신고

    마저요...
    어릴때는 정말 맛살 맛나게 먹었는데...요즘은 그맛이 아닌듯...
    어쩔수없이 비싼 크래미나 마파람 사먹어야죠 ㅠㅠ

  2. *저녁노을* 2011.07.21 06:18 신고

    ㅎㅎ잘 보고가요.
    국민반찬이지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21 10:54

    계란말이 정말 잘말으셨네요 !!
    전 자꾸 실패하는데 말이죠..ㅠㅋㅋㅋ

  4. 모르세 2011.07.21 23:16 신고

    고추 잠자리네요.저녁때가 되면 많아 날아 다녔는데...행복한 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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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숨이 탁탁 막힌다고 표현할수 밖에 없는 쏟아지는 폭염에다
두어주간 흠뻑 내려진 장마비로 인해 습도가 장난이 아닌 날씨,
청년.노년 어른 아이 할것없이 ..아참 청소년도 힘겨운 열대야와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네요.
습도라도 없으면 좋으련만 ㅠㅠㅠ무더위에도 새로운 새날의 
힘찬 시작과 달려감을 쉬지않는 모든분들에게 부러움과 격려를 보냅니다.
세상 살아감에 자신의 살아온 삶의 뒤안길을 돌아볼때에
정말 후회없이 달려왔노라고 공언할자 있겠습니까.
하지만 딱 한가지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그 어떤일을 하건
그분야에서 무능력자로 멈추어 서있지 않고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
최고로 멋지고 당당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젊은이 이기 때문에...
젊음의 힘이 솟아날때에 꿈을 가지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미래가 궁금하고 기대되는...청년들...꿈을 가진자는 결코 멈추어 있지 않는답니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그런 류 의 일하는 사람은 부럽지 않답니다.
자신의 잠재능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꿈을 이루어 가기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당당한 당신의 모습이 자랑스럽 답니다.

오늘은 다음날 딸의 도시락 반찬으로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간장으로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고추장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재료

구운계란 14개/깐마늘 1통/청양고추7개/대파1개/깨소금1수저/올리브유3수저/
있으시면 단밤약간/
멸치육수300미리/청주나레드와인4수저/몽고간장 1수저/굴소스1수저/고추장수북하게 4수저/물엿수북하게3수저/
국물멸치20개로 찐하게 끓여 300미리의 멸치육수를 준비했어요.
계란은 구워서 만들면 더욱 맛있다고 잘먹어요.
계란굽는법=
http://baeuming.tistory.com/425


분량의 멸치육수에 청주나레드와인.몽고간장.굴소스.고추장.물엿을 고루섞어 놓았어요.

 

마늘과 청양고추를 준비하고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놓았어요.

 

계란은 삶아 만들거나 구워만드는 두가지가 있지만
구워 만들어 주는것이 더욱 잘먹는답니다

 

구워 껍질을 벗겨낸 계란에 고추장 양념을
부어 끓여 주었어요.
센불에 끓어 오르면 약한불로 줄여 은근히 조려 주었어요.

 

뭉근히 반으로 졸여준다음 깐 마늘과 올리브유.청양고추와
있으시면 단밤을 넣고
고추가 푸욱 무르도록 조려 준다음

 

어슷썬 대파를 넣고 대파를 살짝 익힌다음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계란을 반으로 잘라 그위에 고추장 양념을 끼얹어
주었어요.
단밤도 하나씩 먹도록 올렸어요.

 

흐믓한 마음
내일 도시락 반찬은 바로 고추장계란 장조림입니다.
너무 무더워서 입맛을 잃어버리기 쉬울텐데 ...
 입맛을 잃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맛있게 만들어야 할터인데...
오늘도 작은 고민을 가슴에 안고
수고하는 나의 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지는 날입니다.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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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마마 2011.07.19 06:16

    우와우와~
    욘석 맛있어서 밥은 뒤로 물리고 욘석만 집어먹겠어요~ ^^

    울 배움님~
    날이 더무 덥지요~
    그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셔요~ ^^

  2. *저녁노을* 2011.07.19 06:23 신고

    고추장으론 한번도안 해 봤는데..ㅎㅎ

    잘 보고가요

  3. 담빛 2011.07.19 08:05 신고

    고추장으로 해도 괜찮은 반찬이 나오는군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19 09:47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느낌 날것같아요?ㅎ

  5. 행복한요리사 2011.07.19 09:54

    더울수록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맛있어요~~
    진짜 이제 땡볕더위가 시작되려나봐요.ㅜㅜ

  6. 샌디스토리 2011.07.20 06:15 신고

    요즘 입맛도 별루 없었는데, 군침이 확 도네요.

  7. 돌스&규스 2011.07.20 09:08 신고

    오호~ 살짝 떡볶이에 들어간 계란같은것이 정말 맛나보여요!!!!!!!
    간장으로 말고 고추장으로도 응용이 가능한거였군요? >O<
    멋지세요!!

  8. 로사아빠! 2011.07.20 15:07 신고

    고추장장조림은 처음 보네요~
    어째 매콤하니, 요새 같은 날씨에 더위를 한방에 날릴것 같은..ㅎ

  9. 디자인이소 2011.07.20 22:46

    요즘 폭염에 열대야로 ...자고 일어나면 몸이 축 쳐지고
    입맛도 없는데.. 아~ 얼큰한 고추장 계란 장조림 보니깐
    입맛이 도네요 ^-^ 매콤하니 넘 맛있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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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죽으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날마다 기가 죽는답니다.
한창 재미들여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함께하는 블로그 작성
하지만 블로그때문에 알아가는 많은것도 있지만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며 보게되는 주옥같은 내용들때문에
기가 죽는답니다.
여행.IT.요리.삶의지혜.많은정보 등등..
어느것하나 외면할수없는 알토란 같은 정보의 글들이 올려지고 있는데
너무도 멋진 글솜씨와 멋진 작품들을 보노라면
저는 기가 죽을수 밖에 없답니다.
나도 멋진 작품성이 있도록 진실을 담은 블로그 작성하고 싶다는
엄청난 욕심이 솟아나게 된답니다.
오늘도 기죽어가는 마음을 추스리고 스스로에게 힘내라힘
이러면서 블로그 친구와 함께 한답니다.
딸의 도시락 반찬으로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 깻잎으로 계란말이를 만들어 봤어요.

 


재료

계란2개/청양고추1개/깻잎한줌/소금 반티스픈/올리브유/

청양고추를 잘게다져 계란.소금과 함께 골고루 섞어 놓아요.
깻잎을 다듬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손으로 찢어
풀어놓은 게란과 함께 섞어 놓아요.


팬을 달군후 중불로 줄여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섞어놓은 계란을 부어 중불에 지져 주어요.


윗면이 익어갈 무렵 수저 2개로 도르르 말아 준다음 약한불로 줄여준뒤
뚜껑을 덮고 은근히 한김 익혀주어요.


알맞게 지져진 계란말이를 꺼내 식혀준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적당히 썰어
접시에 담아주어요.

 


깻잎향이 입안에 한가득 퍼지는 계란말이를 만들면서
사랑하는 딸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해진답니다.
좋은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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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들바람 2011.04.21 06:33

    깻잎계란말이는 처음 보는데...
    고소한 맛이 느껴질것 같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1 07:46

    깻잎향이 넘 좋죠
    계란말이속깻잎은 저두 가끔 만들곤합니다
    딸아이가 깻잎을 무진장좋아하거든요~

    잘보구 갑니다 ^^

  3. 하늘을달려라 2011.04.21 07:49 신고

    어머 향긋해요 ~
    담에는 방아잎도 넣고 해주세요~
    매력적이랍니당 ㅎㅎ

    근데...저도 맨날 기죽지만...기죽지 마셔요~ㅎ
    자기집 자기가 가꾸는건데요 뭘..ㅎㅎㅎㅎㅎ
    배움ing님 집도 상당히 매력있어요 ㅎㅎ
    매번 노래도 나오고~클래식으로~ㅋㅋ
    근데 요즘은 곡이 잘 안바뀌는듯한;;;

  4. 귀여운걸 2011.04.21 07:53 신고

    저 꺳잎 엄청좋아하는데.. 이렇게 깻잎으로 계란말이를 해도 맛있을꺼 같네요^^

  5. 모르세 2011.04.21 08:21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6. 뚱이맘 2011.04.21 16:13

    깻잎 향 가득한~ 계란말이 요고 넘 맛있겠는데요~^^

    배움ing님..넘 기죽지 마세요..
    지금 이대로도 배움님 블은 충분히 매력있답니다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1 17:24

    앗.....
    저도 오늘 계란말이 했는데 배움님도 계란말이군요.
    요곤 깻잎의 향긋함이 게란말이의 느끼함까지 잡아버릴 것 같은데요....
    기죽지마시구요...
    자기만의 공간을 꾸며간다는 생각으로 블러깅을 한다면
    더 즐겁고 행복도 느낄 수 있는 블로그가 될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8. 코기맘 2011.04.21 19:32 신고

    깻잎 계란말이 너무 맛있고 아이디어좋으신거같아요..
    향긋한 꺳잎향과 계란말이라~~색도 이쁘네요^^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1 22:50

    좀 있다 당장 하나 말아서 소주 한잔 큭~!!

  10. 신럭키 2011.04.21 23:11 신고

    아아, 깻잎에 계란말이 너무 좋아요!
    케찹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겠는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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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썰렁한요리 

코스트코에 가서 여려가지를 사왔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왠 슬라이스 치즈를 2개나 샀는지 깜짝 놀랐어요.
그것도 작은게 아니라 식빵만한 길이의 치즈를 말이지요.
깜짝 놀랄수밖에 없는게 유통기한이 있는데 많아도
너무 많은 치즈라서 놀랐답니다.
앞사람의 치즈를 계산하시는분이 빠트리고 저한테 계산을 한거지요.
반품하러 가자니 한참을 가야해서 걍 마음을 바꾸어 건강에 좋으니까
열심히 먹으리라 결심하고 열심히 먹고 있는중 이랍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만만한 요리재료가 있지요.
서민적인 요리재료이고 다양하게 이용되는 계란은
어쩌면 서민적인 재료라고 말하기도 좀 ...
계란한판에 칠 팔천원 비싼것은 이보다 더비싸졌어요.
손쉽게 사용하고 잘먹어 저도 아들에게 자주 만들어 준답니다.
자주 만들어 주는 계란 후라이 이지만
오늘은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만들어 주었어요.


재료

계란2개/대파약간/슬라이스치즈 1개/올리브유 적당량/

파는 어슷썰어 놓아요.

 

팬을 달군후 올리브유를 두른다음
계란을 깨트려 팬에 올리고 노른자를 터트려 주어요.
치즈에 간이 되어있으니까 계란에 소금은 넣지 마세요.

 

거의 익어갈 무렵에

가운데에 치즈를 놓고서
반으로 접어 익혀 주어요.

이렇게 반으로 덮은
치즈의 고소함이 살아있는 후라이 완성 이에요.

영양을 듬뿍 품고있는
계란 후라이 랍니다.



 계란 후라이를 치즈를 넣고 영양을
 업그레이드 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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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19 07:49

    치즈 좋아하는데..
    물론 계란후라이는 울집 단골메뉴~ 한데 같이 모으니 너므 좋네요^^
    잘보구 갑니다

  2. 귀여운걸 2011.04.19 07:51 신고

    치즈가 들어가 더욱 노릇노릇 색감도 예쁘고 부드러우면서 맛도 좋을꺼 같아요~
    영양만점 계란후라이.. 정말 먹고싶어요^^

  3. 뚱이맘 2011.04.19 12:02

    계란후라이가 한층 업되었네요 ^^*
    노릿노릿~ 치즈가 들어가 더 맛있겠어요^^

  4. *아루마루* 2011.04.19 13:05 신고

    치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간단하지만..굉장히 먹음직 스러워보입니다~~ ^^

  5. 뀨우 2011.04.19 21:47

    으악 진짜 맛있겠어요 ㅠㅜㅠㅜㅠㅜ
    노릇노릇 치즈 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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