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큼 다가온 추위에 온 산하는 가을 잔치하듯

아름다운 자연과 단풍은 보는 사람 마음에 설렘을 안겨줍니다.

그러나 짧은 가을을 느껴야 하겠지요.

어느새 으스스 춥다는 소리를 자주 하게 됩니다.

  강릉 바다를 생각하기 전 아들 얼굴이 먼저 떠오릅니다.

멀리 있는 아들이 밥은 잘 먹나

 아프지 않나 힘들지 않나 추워도 더워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사랑 담은 걱정은 멈추지 않는데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숙명인가 봅니다.

 

 

 

 

밥을 거를까 염려되어 선식을 먹게 하려고 검색하니

괜찮은 선식은 700g에 45,000원이라고 합니다.

값도 값이지만 믿을 수 없는 내용물에 염려되고

 즉석에서 갈아오는 선식도 

가루로 만들기 전 재료를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으니 

 고민하다 결론은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들 선식 만드는 것을 계기로

 가족 모두 선식을 먹으려고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찰보리. 찰 기장. 찰수수 

 

 

 

여러 번 찌고 말리기를 반복해야 하는데

 두 번 쪄 말리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곡식은 씻어 조리로 한번 일어

 김이 오른 찜기에 담아 20분 정도 쪄냈습니다.

말릴 때는 미세먼지 때문에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지 않

 ㅠㅠㅠ. 건조기에 말렸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밉습니다.

 

찰옥수수. 찹쌀을 쪄서 건조기에 말린 것

 

 

 

선식 만드는 법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미숫가루처럼 만들면 선식이지요

내용물도 본인의 체질을 고려하여 첨가하면 되겠고 

단지 쪄서 말리는 정성이 더해지면 

엄마 마음의 선식이 완성되지요

 

약한 불에 볶아주었습니다.

 

 

 

 

귀리. 찰 흑미와 현미 쪄 말려 볶은 것

 

 

 

 

 

 

렌틸콩 쪄서 말려 볶은 것

 

 

 

 

서리태 쪄 말려 볶은 것

 

 

 

 

토마토도 건조기에 말렸어요.

 

 

 

( 마와. 도라지는 쪄서 말렸어요) 

 

 

 

 

 

아들을 위한 선식 재료

곡식은 =현미 1킬로/ 찹쌀 300g/ 흑미 300g/ 귀리 300g/ 수수 300g/ 

기장 300g/ 서리태 300g/ 렌틸콩 300g/ 찰보리 300g/ 

그 외 재료는= 사과/ 다시마/ 감/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바나나/ 토마토/ 귤/ 견과류/ 당근/ 보라 양파/ 양배추/ 마/ 도라지/

 

* 사과를 제일 많이 말려 넣었습니다.

이유는 당도가 높아 맛있더군요.

영양도 중요하지만 먹기도 좋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라 양파와 양배추는 적은 양을 넣었습니다.

 

바나나 말린 것입니다.

바나나 건조기에 말리니 이런 색깔입니다.

시중에 바나나칩의 색깔이 깨끗한데 

혹시 약품으로 표백 효과 낸 것 아니겠지요?

원래 말리면 이런 색깔인데 

어떻게 바나나칩 색상은 깨끗한 미색인지 궁금합니다.

 

 

 

 

쪄서 말린 여러 재료를 

집에서 약한 불로 볶느라 심혈을 기울였는데( 사서 고생함)

선식 빻아주는 방앗간에 가면

 집에서 볶는 것보다 더 구수하게 볶아 빻아준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서 믹서기로 열심히 갈아서 체로 쳤는데

 생각보다 곱지가 않아서 모든 재료를 싸들고

 단골 방앗간으로 들고 갔습니다.

고맙게도 곱게 빻아서 후유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답니다.

과일 종류 고구마 단호박은 당도가 많고 

견과류는 기름 성분이 많아 그 자체만으로는 곱게 가루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잡곡 하고 섞어 빻을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빻아온 선식을 체질에 맞게 섞어 35g씩 저울에 달아 

형 비닐백에 넣어 묶어준 다음 

소형 지퍼백에 다시 넣어 두 개씩 담아 포장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타지에 있는 아들이 냉동실에 넣어두고

 식사하러 가기 귀찮을 때 

우유에 꿀 조금 넣고 선식 한 봉지 쉐이커에 담아 흔들어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뜨거운 물이나 찬물에 타서 먹어도 좋습니다.

쪄서 말리는 이유 중 하나는 찬물이나 뜨거운 물에 잘 풀리기 때문입니다.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녀에게 작으나마 선식을 만들어 보내고 나니 

엄마로서 나 자신에게 안도감이 생기게 되더군요.

 

 

 

 

 

 

이 세상 모든 엄마는 많은 것을 주며 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애석함에 마음 아파하며 

언제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살고 싶은 

마음의 소원만 간절함이 더해집니다.

국가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아갈 자녀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히 내려지기를 바라며

이 땅의 모든 청년

 이 나라를 사랑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의 안정된 현재와 미래를 기원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맑고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며 세상 구경하는 새들도
봄 맑은 하늘에 더없이 즐거이 날며 노래하는 아침입니다.
포근함이 더해져 봄의 자태에 흠뻑 빠져 자연과 하나가 되어
절로 봄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 집니다.
시끌시끌한 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마음의 귀를 기울이니
웬걸 마음과 생각을 뒤흔드는 합창소리이군요.
봄의 노래를 새들만 부르는 게 아니라 돋아나는 새싹도 나무도
바람도 햇빛도 하늘도 구름도 만물의 모든 것이 새로운 새 시작이
즐거워 놀라운 하모니를 이루어 최고의 합창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가 마음을 깨우고 생각을 깨워 견딜 수 없어
최고의 합창 속에 내 마음도 내 발걸음도 살포시 올려놓고 싶습니다.
마음도 발걸음도 멈출 수 없는 봄의 유혹! 
도시의 복잡한 상념을 툴툴 털어버리고 바람과 구름을 친구 하여 
봄 향기에 취해보고 싶어 지는 날입니다.



 

 

정보화시대를 살아감에도 항상 뒤늦게 좇아가며 살아갑니다.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 중 요플레 제조기를 뒤늦게 이용을 하게 되었답니다.

과거엔 좋아하는 음식을 그리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먹었지만, 요즘은

건강한 식생활을 원하여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먹지요.

 

 

편식하지 않고 먹는 것이 좋지만

특정식품을 잘 먹지 못하는 체질도 있지요.  

 저는 비위가 좋지 않아 우유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는데.

제 아들딸은 무척 좋아하는데 특히 요플레를 좋아해요.

요플레를 만들어 먹겠다며 딸이 요플레 제조기를 구매했어요.

 

되려나 안되려나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만들어 봤답니다.

 불가리스나 윌 1개 하고 서울우유 800밀리를 넣고 6시간 타이머로 맞춘 다음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럭저럭 6시간이 지나고 과연 만들어졌을까 하는 두근거림으로 뚜껑을 열어보니

 

 

세상에 이렇게 만들어졌답니다.

 

 

먹을 만큼 그릇에 담아 제철과일. 블루베리나 딸기를 넣고 올리고당 조금 넣어

먹도록 했더니

 

 

여기저기서 맛있다는 소리가 자자합니다.

 

그래서 이젠 아침이면 커피잔으로 한 컵 정도 양의 요플레를

가족에게 먹도록 한답니다.

 집에서 만든 요플레는 비위에 거스르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우유 특유의 비릿함으로 우유를 먹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요플레였고 맛도 구수했어요.

 혹여 비위가 약하거나 요플레 좋아하는 분은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좋겠더군요.

 모든 사람의 삶에도 활기참이 넘쳐나기 바랍니다.

 

반응형
  1. *저녁노을* 2012.04.24 06:11 신고

    오랜만입니다.ㅎㅎ
    잘 배워가요

  2. ♡ 아로마 ♡ 2012.04.24 19:46 신고

    저두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요
    매실액기스 넣어서 먹는답니다 ^^

반응형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살아가는 많은 사람은 
자연이 그리워서일 것 같아요.
온 우주의 모든 것이 자연의 한 부분이라서일지도 모르겠군요.
흙의 원소와 인간의 원소가 비슷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심심산골에 아름다운 풍광을 벗으로 삼아 살지 않고
빽빽한 도시 속 빌딩 숲 속에서 자랐다 해도 
마음속 깊은 곳 원초적인 본능은 자연의 숲에서 살다 온 것인 양
자연의 향기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겠지요.
사계절이 뚜렷해 가깝게 있는 자연의 변화를 너무 잘 알 수 있어
우리 민족이 풍류가 있고 예술성이 뛰어난 민족이지 않나 얕은 식견으로
그렇게 생각해본답니다.
빈부귀천 그 자체를 떠나 대한민국 나의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더 애틋해지는 날입니다.
나 자신이 조국을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오늘은 도토리가루로 수제비 해먹으려고 사둔 게 있어 
도토리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소화도 잘되고 체내의 중금속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도토리
옥에 티는 빈혈에는 좋지 않고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는군요.



 

 

재료

도토리묵가루 1컵/ 우리 밀 통밀가루 2컵/

도토리가루 1컵에 우리 밀 통밀가루 2컵을 넣고 반죽을 먼저 했어요
소금 조금 넣고
살살 고루고루 가루를 먼저 섞어준 후



냉수를 부어가며 잘 뭉쳐질 때까지 섞어준 다음
(저는 약간 묽게 반죽해요. 그게 더 맛있는 것 같아서요.)
손에 일회용 장갑을 끼고 마구 치대어 반죽을 만든 후

 



 

비닐봉지에 넣어 숙성되도록 냉장실에 넣어
 반나절을 두었다 꺼내면
말랑말랑 맛있는 반죽이 되더군요.




 

그 사이에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잘라놓고




 

멸치를 넣고 볶아주다 물을 부어 푹 30분 정도 끓여 멸치육수를 만든 다음 
멸치를 건져내고 다시마를 넣어 10분 정도 끓인 후 건져내고
감자를 넣고 먼저 5분 정도 끓여주었답니다. 

 



 

감자 넣고 5분 정도 끓이다 일회용 장갑을 끼고 물을 조금씩
떼어낼 반죽에 묻혀가며 얇게 펴 가며 떼어 넣었답니다.
떼어 낼 부분에 물을 조금씩 발라가면 얇게 잘 펴지기 때문에
떼어 넣기가 좋더군요.

반죽을 떼어 넣은 후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10분 정도 푹 끓여주었답니다.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 잘라놓은 파. 고추를 넣고 참기름 한 방울 톡!
완성했답니다.




건강위주로의 음식을 만들어 먹도록 해야 했는데
지금에서야 후회하게 될 줄 몰랐어요.
넘쳐나는 건강을 소유했을 때는 전혀 관계없는 것 인양
여기며 살았는데 이제야 관심을 두게 되는군요.
현명한 요즘 사람은 참살이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더군요.
건강 위해 음식섭취를 신경을 쓴다 해도
가공식품이 워낙 많다보니 ...
엄마하고 부르는 딸에게 가보니
엄마 치즈 돈가스 먹고 싶다고 말하며 치즈 돈가스 파는 사이트를 보라고 하는군요.
조만간 치즈 돈가스를 만들어야겠어요.

건강한 식생활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1. ILoveCinemusic 2011.11.28 20:41 신고

    도토리로 수제비도 가능하군요^^

  2. 다니엘 2011.12.07 10:05

    맛있겠어요 ^^ 저도 이렇게 해서 먹어보고 싶네요^^
    음식을 많이 안해봤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

  3. 다니엘 2011.12.07 10:05

    맛있겠어요 ^^ 저도 이렇게 해서 먹어보고 싶네요^^
    음식을 많이 안해봤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

반응형

 


사람사는 세상은 스트레스는 피해서 살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으면 다스리는 법을 배워서 
적당한 스트레스로 여기며 살면야 좋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쉽게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현대인들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 이것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 받거나 심하면 생명의 위험을 가져오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분노를 조절하는 법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좋겠다는 강력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저요? 저도 위장 장애가 많아요.
저는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꾸어 한답니다.
자유를 꿈꾸는 나!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나를 그려보며
이렇게 블로그에 적어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밀어내고 있답니다.

특히 이러한 결과로 소화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할 수 없이 이럴 때는 죽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죽이 있지만, 오늘은 고혈압에 좋은 감자를 넣고 죽을 끓여 먹었어요.


재료

불린 쌀 (일회용종이컵으로 한 컵)/중간크기 감자 2개/참기름 2 수저/
소금이나 국간장/구운 김 약간/ 깨소금 약간/
다시마 1조각과 국물 멸치 20개를 넣고 끓인 육수 600밀리/

달군 냄비에 참기름 2 수저를 넣고
충분히 불려놓은 쌀을 넣고 쌀 알맹이가 투명 할 때까지 볶았어요.

 

 

쌀이 참기름에 고루 볶아 색깔이 투명해지면 얇게 잘라놓은
감자를 넣고 잠깐 볶아주다가


볶아준 다음 미리 준비한 멸치. 다시마육수 600밀리를
부어 센 불에 끓인답니다.




센 불에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15분 동안 끓여 주었답니다.

 

 



약한 불에 15분 정도 끓였더니
이렇게 걸쭉한 죽이 완성되었네요.
묽게 드시는 분은 물 200밀리를 더 넣고 끓이면 될 거 같군요.




완성된 감자 죽,
 살살 고루 섞어주었어요.




간은 국간장.소금 등으로 맞추어 먹었어요.




도시락으로 담아놓은 감자 죽 입니다.
씨를 뿌려 키운 시금치와 김을 잘라 올려주었어요.



죽을 먹으면 참 속이 편하지요.
위가 좋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겐 꼭 필요한 식생활습관인데도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맛있는게 주변에 너무 많아서 그 유혹을 떨치기가 어려워요... ㅋㅋㅋ
아름다운 추억의 가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1. *저녁노을* 2011.11.04 06:14 신고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2. 담빛 2011.11.04 07:52 신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어요 ^^

  3. 왕비마마 2011.11.04 08:19

    우와~
    인석 영양죽이겠어요~
    감자가 몸에 그리도 좋다하잖아요~
    게다가 든든하기로도 둘째가람 서러울것 같네요~ ^^

    울 배움님~
    기분 좋~은 금욜 되셔요~ ^^

  4. 2011.11.04 09:34

    비밀댓글입니다

  5. J.mom 2011.11.04 11:29 신고

    오..집에 감자 엄청 많은데..이거 꼭 한번 해볼게요~^^
    잘 보고 갑니당~^^
    행복한 금욜 되세요~^^
    -by 아내-

  6. 엑셀통 2011.11.05 11:26 신고

    음~ 입맛없을때 부드럽게 먹을수있을것같요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반응형

 

 

변덕스러운 나의 마음
내리는 장마비를 보니까갑자기 비맞고 싶어지는 마음
어릴적에 비가오면 온동네 아이들이 비맞으며 뛰놀던 그때 그생각이
문득 떠올랐 답니다.
동생과 다툼이 심해서 엄마에게 야단 맞은 기억도 지금은 소중한 추억 이지요.
동생과 다투면 항상 야단을 맞는건 언제나 동생이 야단을 맞았어요.
물론 제가 잘못 했어도 엄마께서는 동생을 혼내셨거든요.
동생은 왜 나만 혼나는가 억울하기도 했을테지만 사실은 동생이 없을때
엄마한테 저도 본격적인 훈계를 엄청 들어야 했었답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날 내 자신이 엄마가 되고보니 내 자신도 그옛날 엄마처럼
딸들이 분쟁하게 될때는 언제나 둘째딸에게 언니에게 대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답니다.제 딸들의 지금은
너무도 다정한 자매이고 많이 억울해 했을법한 둘째딸은 언니에게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동생이고 칭찬받는 예쁜 성품을 가진 딸이랍니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 지금은 동생도 나도 50이라는 거리를 거닐고 있고
빛바랜듯한 추억이지만 결코 빛바랜 추억이 아닌 소중한 추억이지요.
잠자는 냉장고 야채 정리를 하는데 조금씩 남아있는 야채들로 잡채를
만들어 먹었는데 우리몸을 살리는 우리음식이 역시 최고라는 생각을 하며
부추 버섯잡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영양부추 반단/팽이버섯1봉지/맛타리버섯1팩/새송이버섯1개/
양파1개/당근 3분의1개/베이컨5장/당면 한줌/대파3분의1개/

양념=몽고간장2수저/물엿1수저/다진마늘1티스픈/다진파 3분의1개 어슷썰어서/
깨소금반수저/참기름반수저/레드와인반수저/
흑설탕1수저/식성에 따라서 소금.후추도 아주쪼끔넣어요.
굵은소금약간/올리브유/

팽이버섯과 맛타리는 밑둥을 자르고 
새송이버섯도 밑둥을 잘라내고 가늘게 찟어 재빨리 씻어 물기를 짜주고
영양부추와 당근도 다듬어 당근은 채썰고 부추는 삼등분으로 잘라놓았어요.
각각의 재료를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굵은소금조금넣고 살짝 볶아 놓았어요.




양파도 채썰어 놓고 베이컨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볶아 놓았어요.
당면은 충분히 불린후 올리브유를 한방울 떨어트리고 삶아 건져 놓았어요. 




적당하게 볶아놓은 잡채 재료에
몽고간장.물엿.다진마늘.다진파 .깨소금.참기름.흑설탕과 식성에 따라서 소금.후추도 아주쪼끔넣어요.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준다음
간을 보고 싱거우면 몽고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주었어요.
우리집 양념 레드와인을 반수저 넣어 주었어요.




완성된 부추버섯 잡채랍니다.




모습도 식성도 다른 많은사람들중 아무거나 잘먹는 사람은
세상 살면서 또 하나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는 복이 있는 사람인것 같군요.
먹을려고 해도 먹을수없는 많은 음식들이 그림에 떡일때가 많은 저는
특히 이렇게 야채 듬뿍 넣고 만든 음식은 그야말로 
뱃속 편한 음식이랍니다.
오늘도 지구 곳곳에서는 많은 자연 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가져야겠다 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반응형
  1. 왕비마마 2011.07.16 07:06

    부추~
    부추가 정말 보약이라면서요~ ^^
    부추버섯 잡채~
    욘석 만들기도 쉽고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라
    더욱 사랑받는 녀석입지요~ ^^

    울 배움님~
    피로 싹~ 도망가는 개운한 주말 되셔요~ ^^

  2. 왕비 2011.07.16 10:30

    저도 부추요리 좋아합니다..
    부추버섯잡채 맛나보입니다..침 꼴깍~
    부추 많이 드시공 건강하시공 주말 잘 보내세요^^*

  3. 카르매스 2011.07.16 15:34 신고

    부추 철이라 그럴까요? 부추에 대한 포스팅이 자주보이네요
    향긋한 부추에 쫄깃한 잡채가 마나 참 좋은것 같습니다 ^^ㅋ

반응형

 

 

6.25 동족 상잔의 아픔이 있던 6.25동란 제 나이대에는 반공교육을 
철저히 받았었지요.
화해무드를 보이고있는 남과 북 이지만 변화무쌍한 마음을 가진이의
마음은 알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한민족 이지만 여려 정황으로 인해 외면할수도 그렇다고 함께하기엔 너무좀쫌쫌
아들이 고등학생이 되다보니 정치적인 이야기를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저는 언제나 남북한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는 한민족 이지만 
피흘려 얻은 소중한 자유는 꼬옥 지켜 나가야 한다고 말한답니다.
제 할머니는 6.25때 이야기를 하실때마다 제 외삼촌도 숨겨주셨다는 이야기를
하셨답니다.
작전상 남겨지게된 외삼촌과 아버지를 할머니는 장독대의 아주아주 큰 항아리에
아버지와 외삼촌을 숨겨주고 그 항아리에다 밥과 물 대소변까지 해결하도록
해주셨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할머니께 대단하다고 할머니 대단해요.
라고 말씀드립니다.
정말로 모진 고초를 격게된 많은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으면
소원을 담아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의 안녕을 간절히 빌어봅니다.
본론 그때 그시절에 호박죽의 맛은 아니지만 단호박 어디서왔니ㅡ이
이렇게 말할정도로 단호박은 참 맛이 좋지요.
비도오고 그래서 맛난 단호박죽 또 끓여 먹었어요.
산소같은 딸이 좋아하니까 자주 끓여주어야 겠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사랑하는 내동생아 너도 끓여 먹어봐 ㅡㅡㅡ아 ㅡㅡ


건강위해서 현미를 드세요.
찹쌀도 현미찹쌀을 넣고 만들었어요.
찹쌀을 조금넣고 끓여 먹는것이 더욱 맛있는것 같아요.

재료

단호박 400그램/ 물700밀리/ 쌀가루 100그램/ 기호에 따라 소금.설탕약간씩/

단호박은 적당한 길이로 썰어 껍질을 벗겨준다음
압력솥에 700밀리의 물과 껍질벗긴 단호박을 넣었어요.

 

 

단호박 껍질도 위에 올려 삶았어요.
센 불에 압력추가 딸랑이면 중간 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삶아주었어요.

건강 위해서 현미를 드세요.
찹쌀도 현미찹쌀을 넣고 만들었어요.
찹쌀을 불려 물기를 빼고 가루를 내준 다음
찹쌀가루에 100 미리 정도의 물을 넣고 풀어놓았어요. 

 

삶아놓은 단호박을 거름망에 곱게 걸러 으깨 주었어요.

삶아놓은 단호박껍질은 건져 그릇에 담아놓았어요.

 

단호박 삶은물에 물 300밀리를 넣고

으깨어 놓은 단호박을 넣어 풀어주고
센 불에 끓여주다가


호박물이 끓어오르면  현미 찹쌀가루 풀어놓은걸 넣고
살살 저어가며 끓여 주다가 뽀글보글 끓어 오르면
약한불로 줄여 뚜껑덮고 뭉근히 10분정도 끓여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소금조금과 꿀이나 설탕을 조금 넣고 간을 맞춘다음 맛있게 먹어욤~~ 


노오란 색 자연의 색이 역시 곱고 곱지 않나요?
부드러운 호박죽 




맛있는 단호박 껍질도 함께 삶아 놓았었는데
넣고 한번더 끓였답니다.
이건 모양이 아니라 맛으로 먹을려구욤~~
위에것은 색감을 살리려고 껍질을 넣지 않았는데 아래껍질 넣은것이 더 맛있는거 있죠.


작은딸이 하는말이 죽종류를 먹으면 정말 속이 편하고
부기를 내려주는게 확실한거 같다면서
서있는 시간이 더 많은편이기 때문에 저녁때 발이항상 부었었는데
발이붓지 않는다고 말하며 호박죽이 건강에 아주 좋은건 확실하다고
 애교스런 청량제 같은 말을 했답니다.
작은딸 너에게 새로운 이름을 줄게 그 이름은
넌 산소같은 여자...너무긴가 이름이 ㅎㅎㅎ
우리들의 조국에 평화가 확고히 정착되어지기를 빌어보는 6.25의 날입니다.
반응형
  1. 2011.06.26 06:17

    비밀댓글입니다

  2. 귀여운걸 2011.06.26 08:53 신고

    오늘은 부드러운 호박죽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비오는날 따뜻하게 속을 풀어줄꺼 같아요^^

  3. 모르세 2011.06.26 11:35 신고

    항상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반응형
 
 
 

구제역이 휩쓸고간 자리에는 축산농가의 한숨이 남았지만
힘내세요.아자 아자 오늘도 희망의 불은 타오르고 있을줄 믿어요.
우리의 식탁에는 값비싼 축산물로 인해서 값싼 외국산 쇠고기를
구입해서 먹게 된답니다.돼지고기도...
하지만 쇠고기가 질이 좋고 가격도 세일할때는 적당한 가격이라 좋아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외국산 쇠고기에 익숙해져 버리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게되는군요.
작은딸이 외국인 친구의 쇼핑을 도와주고자 함께 마트에 갔을때
고기 좋아하는 친구가 정육코너에서 쇠고기를 사게 되었나봐요.
쇠고기를 사고난후 가격을 본 외국친구는 깜짝 놀라면서 왜이렇게
비싸냐고 물었대요.
딸아이는 한우라서 비싸다고 설명하면서 우리 한우가 고기맛이
최고라고 말해 주었다는군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던 그 친구는 무슨소리냐는듯 펄쩍 뛰며
미국산 쇠고기가 최고라고 자랑자랑 하더래요.
이렇듯이 우리 입맛이 수입쇠고기맛에  완전히 적응 돼버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마트에서 쇠고기갈비를 사왔는데 어찌나 맘에 드는지 이참에 나도
단호박 갈비찜을 만들어 가족들에게 맛을 보게 하려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재료

쇠고기 갈비 1킬로 / 단호박 1개/ 당근 1개/ 껍질 벗긴 밤 한주먹/ 양파 반개/피망 1개/
고기 데칠 때=소주나 청주 2 수저/
멸치육수나 고기 데쳐낸 물 400미리=감칠맛의 명수 저는 멸치육수를 이용했어요.
양념장=몽고간장 8 수저/키위 반개/청주나 포도주 4 수저/대파 1개/다진 마늘 1 수저/생강가루 반 티스푼/
흑설탕 수북하게 2 수저/참기름 2 수저/깨소금 반수저/후춧가루 반티 스푼/청양고추 2개/
배 반개나 배즙 1 봉지/불린 표고버섯 40그람/양파 1개/

먼저 배나 배즙을 넣고 양파 자르고 키위 반개. 표고를 넣고
믹서에 갈아 놓았어요.
청양.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놓았어요.

짧게 자른 갈비는 넉넉히 찬물을 부어 핏물을 빼줘요.
가끔씩 물을 갈아 주면서 핏물을 빼야 누린내가 안 난답니다.
최대 2시간 최소 반나절은 빼주어요.

냄비에 갈비와 소주나 청주나 포도주를 넣고
데치듯 끓여 내어서 뜨거운 물에 씻어 건져 칼집을 내주었어요.
데쳐낸 물은 걸러서 고기 조릴 때 사용하거나 멸치육수를 부어 조려요.

배즙. 키위. 양파. 표고버섯을 믹서기에 먼저 갈아
분량의 간장. 청주나 포도주. 흑설탕. 다진 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후추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데쳐낸 갈비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재워
최소 2시간 최대 하룻밤 냉장고에서 재워 놓았어요.

단호박은 겉면을 씻어 맨 윗부분을 잘라
수저로 씨를 긁어 주었어요.

당근은 밤 하고 같은 크기로 잘라 모서리는 잘라내어 둥글게 깎고
냄비에 양념한 갈비와 당근을 넣고
멸치육수를 부어 뚜껑을 열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한 불에 은근히 푹 조려 주어요.

30분 정도 조려준다음 밤. 피망을 넣고
간을 보고 싱거우면 몽고간장으로 간을 맞췄어요.
10분 정도 더 무르도록 조린 후 불에서 내려 주었어요.

속을 파낸 단호박에 조려낸 갈비로 속을 채워 
찜기에 물을 부어 끓게 되면
속 채운 단호박을 넣고 중간 불로 40분 정도 쪄주면 됩니다.

* 일반 찜기에는 40분 쪄요.
*압력솥에는 15분 쪄요.
*전자레인지에는 20 분익혀요.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부드럽게 들어가면 익은 거예요.

뚜껑을 열어 한 김 식혀 접시에 단호박을 꺼내놓고 칼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어요,
밑면은 자르지 말고요.
자유분방한 단밤이 또르르

사진을 찍으려고 갈비를 조금 더 올려 주었어요.
단호박 속에 넣는 고기가 너무 빈약해서요~~
이제는 먹는 일만 남아있는 단호박 갈비찜 이랍니다.

구수한 단호박찜
건강에 좋은 단호박찜은 좀 거북 한 말이지만 국내에서도 재배가 되고 있지만
뉴질랜드산이 아직까지는 맛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영농이 단호박도 맛있게 열리도록 했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반응형
  1. *저녁노을* 2011.06.17 06:12 신고

    달콤하니 맛있을 것 같습니다.
    군침 흘리구 가요.ㅎㅎ

  2. 칼스버그 2011.06.17 06:37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단호박 갈비찜이네요..
    보기만 해도 그 맛과 정성에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왕비마마 2011.06.17 06:42

    앗~ 내사랑 단호박이
    갈비를 품다니~
    이거이거 완~전 맛날 수 밖에 없겠어요~ ^^

    울 배움님~
    오늘하루도 맛난 하루 되셔요~ ^^

  4. 담빛 2011.06.17 08:02 신고

    아.. 한 점 뜯어 보고 싶어요,.. +.+

  5. †마법루시퍼† 2011.06.17 20:53 신고

    고기만 보면 소주 생각이 으이크 ^^

반응형
 
 
 

기다리는 마음 달려가는 발걸음들 버선발로 토방을 내려올 엄마
한번 상상해본 그리운 모습이랍니다.
민속명절로 대 이동할 시기이지만 구제역과 조류독감으로 고향방문을 
자제해야 하는 환경적 위기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군요.
이러한 일이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비록 실천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양심이 꿈틀 반성하는 마음이지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맞장구치는 마음만 가득할 뿐
행동하는 양심인이 되지 못한 거 같아서... 저도 반성과 돌이킴이 있어야겠어요.
자연이 회복되면 조류독감도 구제역도 사라지게 되겠지요.

다이어트도 먹어가면서 다이어트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다이어트 전용 식품의 도움으로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 가버릴 거 같아요.
사시사철 언제나 뭐든지 거의 먹을 수 있는 좋은 세상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버섯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는 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장수 식품으로도 인기 좋은 버섯은 콜레스테롤치를 떨어트리는 효과도 있대요.
건강식인 버섯을 전골로 끓여 봤어요 
이렇게요.

휴대용 가스렌지에 끓이면서 먹어욤~~

재료

채썬 쇠고기 100 그람/느타리버섯 100그람/표고버섯.양송이버섯 각각 6개씩/백일송이 약간/
팽이버섯 1봉지/양파1개/가는 대파 3개/붉은고추2개/청양고추 2개/

국물멸치30개로 찐하게 국물을 끓여 600 미리의 찐한 멸치육수를 준비해 놓은다음
국간장1수저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놓으세요.

양념장=몽고간장 2수저/흙설탕 깍아서 1수저/다진마늘 반수저/참기름 반수저/

양파는 채썰어 놓고 대파도 4센티정도로 잘라놓고 붉은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잘라놓아요.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만든 양념장은 3등분으로 나누어 표고버섯. 쇠고기. 느타리를 양념 할거랍니다.


저는 표고버섯을 코스트코 에서 중국산 아주 큰거를 사놓고 먹는답니다.
잘라진 표고버섯은 깨끗하고 맛이 좋아요.
표고버섯은 불려서 기둥을 떼어내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놓아요.


쇠고기는 홍두깨살로 채썰어서 산답니다.
채썬 쇠고기를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놓으세요.


느타리버섯은 맨밑둥 지저분한 부분은 잘라내고 끓는물에 소금조금넣고
살짝 데쳐 헹군다음 적당한 크기로 찢어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버무려 놓으세요.


팽이버섯도 지저분한 밑둥을 잘라내고 살짝 씻어 놓고
양송이도 씻어 양송이 모양을 살려서 얇게 잘라놓아요.
전골냄비에 맨밑에 썰어놓은 양파를 골고루 깔아놓고 


그위에 모든 재료를 돌려 담아 주어요.


기가 살아있는 버섯에
준비 해놓은 육수를 부어주고 .


센불에 끓여 준다음 끓어 오르면  청양고추와 붉은고추를 넣고
약한불로 줄여주고 드시면 된답니다.
끓이니깐 숨이 죽은 버섯들
드실때 몽고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놓고
앞접시에 간장을 덜어 담아 버섯을 건져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이제는 마음놓고 배불리 먹어도 된답니다.
살찌지않는 식품이니까요.
칼로리가 많지않고 살찌지않게하는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관리가 잘될거 같아요.
그렇지 않게되면 요요현상을 견디지못해 원래보다 더 살이찌는 폭식을 할지 모르잖아요.
제 생각이랍니다.
참 꼬옥 현미식을 하세요.
마음을 미소짓게 하는 일들이 많아지시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1. 하늘엔별 2011.02.01 09:30 신고

    예번에는 버섯 향이 싫어서 잘 안 먹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상하게 버섯이 땡기더라고요. ㅎㅎㅎ

  2. 하늘을달려라 2011.02.01 23:09 신고

    와~ 맛나겠습니당..
    버섯의 다양성과 식감의 다양성을 위해서
    저렴한 목이버섯 같은 걸 넣어주면 좋겠어용 ㅋㅋㅋㅋ

  3. Boan 2011.02.02 05:43 신고

    버섯전골 너무 먹고싶군요..ㅎㅎ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