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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대한민국

 나의 조국 우리의 조국입니다.

 6.25를 겪지 못했지만 몇 분 안 되는 역사의 증인은 지난날의 고난과 희생을 증언하며 
생명을 바쳐가며 이룩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외칩니다.
많은 희생으로 값을 치르고 이 자유를 얻었노라고 말입니다.
몸소 겪었던 역사의 증인은 하나 둘 왔던 곳으로 돌아가고 
우리는 역사의 기록을 보며 선열의 흘린 피눈물과 희생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어디 겪은 사람만큼은 못하지요.
 우리는 비록 반쪽이지만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며 불합리와 불협화음이 있을지라도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반쪽짜리보다는 하나 된 통일 대한민국을 염원하며 살아갑니다.
통일을,

 

6.25 이후 수많은 북한의 침략과 살상을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가 
같은 민족이라 관용을 베풀며 넘긴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수많은 만행은 지금 2천 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일되기 전까지는 적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운 생명이 산화하여 영원한 슬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있고 
지금도 
북한의 만행으로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의 슬픔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이래야만 되는지요.

북한 동포에게 전달되지 않고 전쟁광으로 만들어주는 일에 보태주기만 하지 않습니까
후손을 위해서도 다시는 반복된 저질행동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아무리 큰 목적인 통일이라 해도 
망나니보다 못한 행동을 일삼는 자에게는 아량을 보일필요 없습니다.
 
 북한을 찬양하는 사람이나 정치인을 보면 
그 좋은 정치철학을 대한민국에서 펼치려 하니 마음대로 안되기에 북한 찬양하는 사람이 안쓰럽습니다.
북한의 만행에 맞서는 국군의 대열 선두에 서보십시오.
 
북한 찬양하는 사람은 가산을 전부 정산하여 북한으로 보내주고 
영원히 이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하여 
그 좋은 정치철학 북한땅에 가서 마음껏 펼치고 자신의 정치철학에 맞는 새역사를 창조했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에 가서 한오백년 오래오래 사십시오. 제발
우도 오가는 여객선에 계양된 태극기
 
 학생들에게 반공교육 하면 좋겠습니다.
통일되기 전까지 말입니다. 통일되기 전에는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근간을 해치는 사람에게는 공무원 군인 교사 정치인 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 학교에서 국가관에 대하여 바르게 교육하면 좋겠습니다.

통일되고 나면 그때는 조금 자유롭게 해도 되겠지만, 

지금은 이 땅에 북한 체제 찬양하는 단체가 있거나 활동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많은 희생으로 얻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관을 뒤흔드는 일이 없었으면 오늘도 소원하며

국민교육헌장 한번 외우고 지나갑니다.

 

국민교육헌장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 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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