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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오늘 유월 마지막 날

자유 민주주의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몸 바쳐 충성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마음 따로 행동 따로 살아가는 것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국가관,

이 한 가지 만큼은 엇나가서 안 되는 것 아닐까요.

 

어떤 것이 국가를 위한 것이냐는 다양하고 또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그러나 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생각의 차이라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있어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시대도 달라지고

아이들도 과거의 학생과는 거리가 먼 새 시대 학생이지요.

그러나 요즘에 별별 일이 많아

 선생님이 감당하지 못할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어쩌면 선생님이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은

 아마 그 학생 부모님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선생님은

삼십여 명 넘는 아이를 전부 신경을 쓰노라고 하지만,

요즘 아이들 개성 강한 청소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 관심을 가지고 지도 하다가 안 되면

다수의 학생 교육도 신경 써야 하기에 그만

개성 강한 학생은 그냥 두게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은 학생을 위해 부모와 연대하여 함께 고심하며

청소년 시기를 잘 지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또 개성 강한 부모님일 경우는

오히려 불란 만 초래하게 되는 일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보니 참 감당하기 난감하겠지요.

 

사람마다 똑같은 얼굴 없듯이 다양한 성격 참 많습니다.

가정에서 자녀교육 잘해야 하는데

 상황이 그렇지 않게 되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가정불화가 원인이 크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저도 돌이켜보면 성인 된 자녀에게 미안하고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늘이 되었던 부분을 미안해할 겁니다.

다행히 어려서 기억나지 않고 즐거운 기억이 많다고 하는데

엄마인 저는 항상 미안합니다.

이 귀한 자유대한민국을 책임지고 나아갈

청소년이 방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당이 안 되는 일이 없도록 부모님과 선생님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지 않겠습니까.

올바른 국가관이 심어지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부모 입장에서 자녀가 잘못된 국가관을 가지는

 그런 교육 원하지 않아 걱정 많이 했습니다.

잘 지나와서 다행이지만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국가에 반하는 부정적인 내용은 심어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국가관은 조금씩 다를 수 있어

그것을 옳다 그르다 할 수 없으나 혼자만 마음에 담고 있던지

북한체제 찬양하고 싶으면 북한 가서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내 자녀에게 현 국가의 나아갈 길에 반하는 내용 심어주는 것 매우 싫습니다.

그 선생님께 교육받게 하는 것 좋아하는 부모님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매우 싫었습니다.

과거에 대한 평가는 학생들이 어른이 되면

평가하도록 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모두 다 조국을 사랑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사람이지만

자라나는 학생이 바른 국가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바라는 마음 가득한 부모이기에 매우 얕은 생각을 적어봅니다.

교사 임용고시 치르게 될 때

 자신의 국가관 정립을 하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매우 자세히,

화내지 마세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이었습니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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