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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변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듣게 되는데
정말 많이도 변하고 변했다는 생각입니다.
크고 작은 변화 가운데 그중에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풍속도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많은 상점에서도 징글벨 소리가 울리고 트리의 전등이 울긋불긋
어디에 있어도 크리스마스로 덕분에 들뜨게 되었던 거 같아요.
자신의 종교에 관계없이.그랬었는데,
지금은 조용해서 그것도 너무 조용해서 크리스마스인지 아닌지
잘 모를 정도의 세밑입니다.
딸과 함께 미션 임파서불 영화를 보고 왔는데 어찌나 재밌는지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아쉬움을 안고 돌아왔지요.
딸이 강남 음식점에서 먹어본 치즈 카레밥을 만들어 주었어요.
모차렐라 치즈를 올리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음식인데
아들이 아주 맛있다며 잘 먹더군요.
만들기도 간편한 카레밥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카레 1봉지/모차렐라 치즈 적당량/올리브유 적당량/
감자 2개/ 양파 반개/ 당근 3분의 개/ 쟌슨빌 소시지 1개/ 양배추잎 1개/

각각의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놓은 재료를 넣고 볶다가
재료가 푹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끓이다 재료가 익으면



 

불을 끄고 카레를 부어 고루 섞어주고 불을 켜서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다음 불에서 내렸어요.




촉촉하게 지어놓은 현미밥을 그릇에 담아




만든 카레를 넉넉히 올려주고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적당히 올려준 후


전자렌지에 2분 땡
꺼내어 먹도록 했지요.

 

 

 

먹을 때 살짝 비벼 먹더군요.




요 며칠 동안 기온이 낮아 실내온도를 높였더니
건조해서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날씨가 무척 추운데도 가끔은 바다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12월
송구영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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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26 17:33

    오..카레에 모짜렐라치즈는 색다른 아이디어네요 !!
    따라해봐야겠습니다.

  2. ♡ 아로마 ♡ 2011.12.26 20:30 신고

    ㅎㅎ
    좀전에 카레 만들었는뎅 ^^
    근디 치즈가 엄써용 ^^;;

  3. 2011.12.27 16:0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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