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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하고 담백한맛 [ 김치 어묵전골 ] 본문

반찬/국&찌개

쫄깃하고 담백한맛 [ 김치 어묵전골 ]

배움ing 2011. 8. 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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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수가  ㅠㅠㅠ
11시에 확인해 볼려고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완성인줄알고 예약을 했는데 완성점검을 제대로 안하고 글을
예약을 했었는가봐요.
그런줄도 모르고 잠도 잘자고 ㅠㅠㅠ나이가 50대 중반을 바라보다 보니
찌뿌둥해서 피로를 풀려고 찜질방에 갔는데 오히려 피로를 가지고 왔는지
분명히 제 나름대로는 됐다 생각하고 올린글이 이렇게 되어
비록 얼굴을 보지못하는 인터넷 블로그 공간이지만 화끈한 그런 마음이랍니다.
이건 아닌데 정신을 더 바짝 차려서 나와의 약속 이행을 제대로 하도록 해야지
라는 다짐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어제는 김치하고 어묵으로 전골을 끓여 먹었어요.
찌개하고 비슷하지만 도 다른맛을 느낄수 있는게 전골이더군요.
나름대로 맛있게 먹은 전골 이렇게 끓여 먹었답니다.

 

재료

모듬어묵 200그람/배추김치반쪽/대파반개/빨간고추1개/청양고추2개/
다진마늘 반수저/국물멸치20개/참기름반수저/노랑설탕 반수저/소금약간/고추장반수저/

배추김치는 굵직하게 채썰듯이 잘라놓고
어묵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놓고
대파.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았어요.
국물멸치는 머리와 가시.똥을 발라 놓았어요.

어묵은 냉동해 둔거라 살짝 얼어 있는것을 꺼내 만들었어요.


그릇에 발라놓은 멸치를 깔아 놓고


잘라놓은 배추김치는 고추장.노랑설탕.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놓았어요.


깔아놓은 멸치위에 어묵과 김치와 대파.고추를
돌려가며 담아주고

 

 

내용물이 찰박하게 잠길만큼의 물이나 멸치육수를 부어 주고
센불에 끓여 주었어요.


 

센불에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여 배추가 푸욱 무르도록
끓여 준다음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주었어요.


 

먹기직전에 참기름 반수저를 전골위에 둘러준다음
먹었어요.

찌개하고 전골의 다른맛을 느껴보는 김치 어묵전골 이랍니다.

 

어묵도 모듬으로 사서 끓여 먹었는데 골라먹는 재미도
은근히 있더군요.
나이들어 그런지 국물이 있는음식이 좋아지는 현재입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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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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