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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감자와 호박의 만남 [호박 감자채볶음] 본문

반찬/볶음&조림

제철 감자와 호박의 만남 [호박 감자채볶음]

배움ing 2011. 7. 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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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목적과 희망이 있다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때에 지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도 분주하고 바쁜 생활은 정서적인 안정을 잃어버려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마세요.우리곁에 바로 아주 가까이 사람냄새를
잃지 않도록 해주는 치료사가 곁에 있답니다.ㅋㅋ제생각에욤ㅎㅎ
치료사는 바로 (자연) 자연이 곁에있어 쉴새없이 달려가는 
순간순간 자연에서주는 위로를 받으며 사는 것 같습니다.
자연인 !!!
동글동글 반들반들 조선호박이 많이 판매되고 있어 오늘은 감자와
호박을 함께 섞어 볶아 먹었어요.
잔치국수 하려고 했는데 다음으로 미루고 볶아 먹어버린 호박,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감자(중)3개/ 호박1개/ 대파조금/ 양파반개/ 당근조금/ 청양고추1개/ 굴소스반수저/
마늘2쪽/ 굵은소금조금/ 들기름2수저/ 올리브유2수저/ 깨소금 반수저/ 새우젓국물약간/

청양고추와 대파는 어슷썰어 놓았어요.
호박을 채썰어 소금조금넣고 3분정도절여 놓으세요.
당근.양파는 가늘게 채를 썰고 파.마늘은 다져놓아요.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썰어 굵은소금 조금넣고 살짝 절여 놓았어요.




5 분정도 절인 감자채를 물에 한번 헹궈 물기를 제거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들기름을 넣고 감자채를 넣고 섞어주세요.
기름이 감자에 고루섞이도록 한다음 센불에 2분정도 볶다가 중불로 줄이고 뚜껑덮고 익혀주세요.


감자가 익으면 뚜껑을 열고 양파와 채썬호박을 넣고
고루고루 볶아주세요.

호박이 익게되면 불을 약한불로 맞추어놓고
싱거우면 새우젓 국물로 간을 맞추세요.



연한색으로 변한 호박은 익었다는 증거랍니다.
굴소스 반수저를 넣어 준다음
대파와 청양고추.깨소금을 넣고 뒤적여 볶아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어슷썬 대파와 청양고추는 얼려진거를 넣었답니다.

이렇게 볶아진 감자 호박채 볶음입니다.

 

접시에 담아놓고 남은 거로

현미밥 한공기 뚝떠서 볶아주었어요.
볶아먹는 맛도 쏠쏠하답니다.

 

울창한 실록으로 빼곡하게 채워져가는 자연의 숲은
장마로 인해서 완벽한 삼림으로 채워져 가고있지요.
이제 조금 있으면 휴가가 시작 되는데
분주하게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휴식,
어때요.올여름 휴가에는 자연과 함께 교감을 나누며 도시속에서 찌들고 찌든
모든 찌기들을 자연에게 주고 맑고 순수한 자연의 기를 듬뿍 채워보시면 좋겠죠.
아직은 장마철, 휴가철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꼼꼼한 계획을 세워서
국외가 아니어도 금수강산 우리나라에도 충분한 휴식처가 많잖아요.
저도 제딸들의 휴식을 계획해 봐야겠어요.
지금은 장마라 시원한 편이지만 매일 매일
바쁘게 출.퇴근하는 딸이 안스러워지는 나의 마음 ,
사랑하는 나의딸 너희들이 자랑스럽단다.~~
올여름 거뜬하게 이겨내고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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