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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는 차이나 팩토리
도심 속에 이렇게 자리한 공원이 있어 삭막해지려는 마음을
다독여주고 자연을 보며 자연이주는 다양한 풍광 덕분에
자연 치유를 얻게 하지요.
도심의 생활 가운데 잠시 짬을 내어 심연의 휴식을 얻으러
올림픽 공원이나 주변의 자연을 찾아 나들이해보셔요.

차이나 팩토리에서 먹어본 연어 카르파쵸를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유자청을 만들 때 노랑설탕으로 만들어 유자의 빛깔이 누르스름하지만
건강 위하여라는 이유이면 그만이지요.
연어 카르파쵸 만들기 간단하더군요.

 



재료

양상추/ 어린잎/ 무 싹/ 냉동연어/ 파인애플/ 오렌지/
유자청 3 수저/ 레몬즙 2 수저/ 올리브유 2 수저/소금 1티스푼/

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거두고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놓고
어린싹도 씻어놓고 오렌지와 파인애플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놓았지요

 

 



분량의 소스 양념을 통에 담아 흔들어 준비하고



냉동된 연어를 살짝 해동시킨 후 얇게 저며 놓고

준비한 채소를 접시에 올리고
 과일과 연어도 올려주고




준비한 유자소스를 흔들어 섞어준 후
골고루 얹어주었지요.




채소와 함께 먹는 연어 카르파쵸는
유자향이 입안에 가득히 퍼져 먹는 즐거움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음식이라고 해도
어느 날은 유난히 맛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저는 그런 현상을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자신의 몸에서 필요로 할 때는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맞지 않는 말일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남녘의 꽃소식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계절,
 따뜻한 옷이 좋다고 느껴지는 요즘 날씨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속에
미소를 짓는 일들이 많아지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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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버핏 2012.03.08 16:11 신고

    연어 카르파쵸는 멕시코 음식인가요?
    이름이 재밌네요.
    여유 있을때 저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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