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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연어를 사왔습니다.
한번에 먹을 양만큼 잘라서 랩에 싸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해놓고 드시면 신선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음식으로 드시면 어떨까요?
연어는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는 스태미너식품이지요.
지친 여름철에 건강식으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생선 중 고급생선이지요.
사람마다 즐기는 맛도 다양하겠지만 저희 가족들은 회로만 많이 먹었는데
"오~ 이게 더 맛있네" 라고 가족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네요.
앞으로 이렇게 먹자고 하는군요. 
나의 일거리가 늘어버림.. 회로 먹으면 간단한데 말이죠.
그래도 가족 사랑때문에~~ ㅎㅎㅎ




재료

연어 150g, 버터, 소금, 후추, 파프리카, 청피망,
파인애플 통조림, 레몬, 식용유, 버터, 포도주 약간

1인분씩 자른 연어를 허브소금으로 밑간을 했어요.
허브소금이 없으면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요.

15분후에 키친타월로 연어에서 나온 물을 닦아내 주세요.
파프리카와 브로컬리는 네모지게 잘라서
끓는물에 소금, 설탕을 넣고 살짝 데쳐 팬에 버터를 두르고 바짝 볶아내요.
야채를 먼저 접시에 담아놓으세요.




소스만들기

팬에 버터1수저, 레몬즙1수저, 포도주1수저, 소금조금, 후추조금,
 파인애플 통조림국물 3수저를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파슬리가루를 넣어 주세요.

소스 끝~~




 달군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각각 1수저씩 넣고 중간불로에 밑간한 연어를 지지세요.
연어가 반쯤 색깔이 변하면 뒤집어 주신 후 거의 다 익었을 때
센불에 포도주2수저 정도를 연어에 뿌려
구수한 냄새가 배이도록 해준다음 불을 꺼주세요.




구운 연어를 접시에 올린다음 준비한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
전 겨자잎을 깔고 연어를 올려 놨어요^^





[연어회]

연어를 회로 드실 때 소스만들기

고추냉이를 미리 개어놓으세요.
생무 조금과 양파 조금을 같은 양으로 갈고 파인애플국물도 무 갈은것과 같은 양을 넣어주세요.
간장으로 간을 맞추시고
미리 개어놓은 고추냉이를 소스에 섞어 연어위에 살짝 뿌려서 드세요.




연어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 딱 좋은 생선이라고 하더군요.
위장이나 몸이 찬 사람은 연어에 버터를 발라 살짝 튀겨 먹는게 효과적 이래요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게 좋다는데
산란하기 전인 가을에 잡은 것이 기름이 올라 가장 맛이 좋다고 합니다.

후끈후끈한 날씨지만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에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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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


담백함과 감칠맛이 나는 연어


지방질과 단밸질이 많이 들어있는 연어는 영양만점 고급생선이죠!!
연어를 또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생선의 귀족이라고 한다는군요.
비린내만 제거하면 향긋하고 감칠맛이 있는 연어는 
정말 귀족이라 불리울만한 맛있는 생선이랍니다.
이 귀족을 마요네즈에 덧발라서 영양덩어리 치즈를 입혀서 구워내 먹었답니다.


이렇게 저는 만들어 먹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어 덩어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생강즙이나 생강가루, 청주, 허브소금에 잠시 2분정도 재워 놓아요.
간이 배어든 연어를 대나무 꼬치에 길게 꽂아주세요.


꼬치에 끼운 연어 윗면에 마요네즈를 발라주세요.
팬에 버터를 두르고 중간불에 꼬치에 끼운 연어를 팬에 넣고 속까지 잘 익혀주세요.


연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 얹으시고
파슬리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스르르~ 치즈가 녹아내리면 꼬치 한개씩 접시에 올려주세욤.

연어는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와인 한 잔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연어 마요네즈 치즈구이와 와인 한잔 즐겨보세요^^

연어는 감칠맛이 나고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있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연어는 붉은색을 띄고 있는데 카로틴이라는 비타민A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타민A는 기름을 써서 요리하면 효율적인 영양섭취를 할 수 있고 영양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당근도 기름에 볶아먹는게 영양섭취를 높일 수 있는 것처럼요.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비린내를 제거해서 요리해야 맛있는데 생강/청주/후추를 넣으면 되지만
후추는 위벽에 붙어 위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허브를 사용했어요. 제가 위장이 약해서요!!

무더운 요즘의 날씨 정말 찜통더위지요.
푹푹찌는 날씨지만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이제 곧 처서가 올거에요.
8월 23일정도 되면 아침, 저녁은 시원하게 된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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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잘보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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