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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엘리타데닌이라는 성분은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에
좋은 식품이라고 하는데
장수하고 싶은 인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완벽한 비법은 없지만
표고버섯을 자주 먹는 지역의 사람이 장수하는 확률이 높다고
알려졌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자연의 많은 식물에는 인간에게 유익한 많은 것이 골고루
들어 있으니 모든 것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속이 편하지 않으면 하루가 불편하지요.
더군다나 항상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식사를 거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위가 항상 거북한 경우도 많아지게 되지요.
이럴 때는 죽을 끓여 드시면 좋을듯하지요.
딸의 속을 편하게 해주려고 죽을 끓여주었는데
오늘은 표고버섯으로 죽을 끓여주었답니다.


 

재료

쌀 종이컵 1컵/ 말린 표고버섯 4개 정도/ 구운 김 약간/
표고버섯 양념=쪽파 3개/ 깨소금 참기름 반수저/ 국간장약간/

다시마 10그램으로 끓여낸 다시마육수 600밀리/

쌀은 씻어 최소 2시간 정도 불려놓고

다시마는 물 700밀리 정도를 부어 10분 정도 끓여 준비하고
버섯 불린 물은 다시마를 끓일 때 부어 다시마와 함께 끓여 놓았어요.



말린 표고버섯은 씻어 충분히 불려 씻어 채를 썰어 쪽파 다져 넣고
참기름.깨소금..조선간장을 넣고 무쳐놓았어요.




불린 쌀을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
 쌀알이 투명한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다가




준비한 육수와 양념해둔 표고버섯을 넣어 센 불에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15분 정도 푹 끓여주었어요.




그릇에 담아놓고 구운 김을 채를 썰어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먹으면 된답니다.

 

 

 


속을 편하게 해주는 죽
과거의 시대에는 배불리 먹으면 잘 먹었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건강식을 먹으면 잘 먹었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가공식품 천지라서 더더욱 그렇고 바쁜 현대인들이기에 더욱 그렇지않나 라는
생각하게 되는군요.
소식하는 식사습관을 저도 좀 길러야 하는데
안 먹다가 한꺼번에 와르르 먹는 습관도 고쳐야 하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숙제할게. 줄어들어야 하는데 더 많아져서 고민이랍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이 모든 분에게 생애 최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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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마마 2011.11.14 10:51

    어머~
    표고버섯 정말 좋아하는데~ ^^
    요렇게 먹으면 부드럽고 든든해서 아침에도 술술 넘어가겠어요~

    울 배움님~
    행복한 한 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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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이 높게 보이니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말을 사용해도 될 만한 결실의 계절이 왔네요.
결실의 계절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노랫말이 있어요.

산촌 이 광석 시 조 두남 곡
달구지 가는 소리는 산령을 도는데 물긷는 아가씨 모습이 꽃인 양 곱구나
사립문 떠밀어 열고 들판을 바라보면 눈부신 아침 햇빛에 오곡이 넘치네
야 아 박꽃 향내 흐르는 마을 천년만년 누려본들 싫다손 뉘 하랴
망아지 우는 소리는 언덕을 넘는데 흐르는 시냇물 사이로 구름은 말 없네
농주는 알맞게 익어 풍년을 바라보고 땀 배인 얼굴마다 웃음이 넘치네
야 아 박꽃 향내 흐르는 마을 천년만년 누려본들 싫다손 뉘 하랴

버섯의 참맛에 익숙하지 않은 제 아들은 아직은 버섯을 잘 먹지않는답니다.
물컹한 맛이 이상해서인지 아니면 향이 너무 강해서인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먹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마트에 갔을 때 누나의 권유로 버섯을 먹어본 아들이
고기 맛이 난다며 이름도 고기 버섯이라는 이 버섯이 맛있다는 말 한마디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수분이 많고 미끈거리는 버섯의 단점을 보완해서 개발했는지
이름도 고기 버섯. 고기맛이 나는 버섯은 수분이 많지 않고 미끈거림이 덜해서
산적이나 부침에 적합한 버섯이었답니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고기 버섯을 부침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새로 나온 고기버섯 / 계란/ 부침가루/ 올리브유/

고기 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하나씩 떼어 살짝 헹궈
살며시 짜주어 물기를 제거했어요.

계란을 깨트려 알 끈을 건져낸 다음 소금 조금 넣고
풀어놓았어요.
버섯 부스러기를 계란에 넣어주었어요.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버섯을 계란 물에 적셔 팬에 올리고 중간 불에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었어요.

 

 

고기 버섯은 씹는맛이 고기를 먹는 느낌이어서
제 버섯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잘 먹는답니다.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하는 것들 중
먹거리도 끓임 없이 새로운 것이 나오고 있지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좋은 것 같습니다.
과학의 놀라운 발전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기대되기도 하지만 약간의 염려도 살짝 되는 날입니다.
좋은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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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9.21 13:40

    점심먹은지 몇시간이 됐다구..군침도네요!!^^

  2. 2011.09.21 14:34

    비밀댓글입니다

  3. 즐거운하루이야기 2011.09.21 15:45 신고

    군침이 돌면서 맛있게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빙빙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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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가 사는 동네에 기다란 행렬이 줄지어 지나가는데
무슨 일인가 의아해하던 중 알고 보니 다단계에 대한 계몽운동이었어요.
단속을 하다 하다 두 팔을 걷으셨는지 경찰과 사회단체에서
많은 사람이 대대적으로 다단계 함정의 결과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려 노력하는 모습이더군요.
어쩐지 며칠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표현을 사용해도 될 정도로
많은 젊은이가 아침 시간이면 거의 비슷한 옷차림으로 밀려오듯이 지나가고
저녁이면 썰물 빠지듯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바라보았거든요.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젊은 청년들이 안쓰러웠어요.
국내외 경제가 활기차게 움직여 주어야 많은 일자리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텐데 너무도 좁은 취업의 문이다 보니
쉽사리 빠져들게 되는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나이고 하를 막론하고 다단계는 늪이라고 할 수 있어서 더욱
우리 경제가 활기차게 움직여졌으면 하고 빌었어요.

딸의 도시락 반찬으로 팽이버섯을 볶아 주었어요.
버섯은 많은 양념을 하지 않아도 맛있잖아요.
오늘은 간장에다 볶아 주었어요.
딸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 될 수 있는 대로 발효 양념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는 것을 줄여가려고 한답니다.

 

재료

팽이버섯 3 봉지/쟌슨빌 소시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 티 스푼/ 깨소금 약간/ 몽고간장 1 수저/ 양파 반개/올리브유 2 수저/ 대파 약간/청양고추 1개/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재빨리 씻어 건지고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삶아 썰어놓고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고추도 어슷하게 썰어 놓았어요.

팬을 달군 후 몸에 좋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준비한 재료를 넣고 센 불에 볶아 
모든 재료를 익혀준 후 

 

 마무리 다진 마늘 대파. 청양고추. 몽고간장을 넣고

고루고루 뒤적인 후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우리 몸이 좋아하는 버섯!
팽이버섯볶음


도시락 반찬을 싸주다 보니까
사랑하는 딸이 퇴근하고 하는 한마디
엄마 정말 맛있었어요.~라는 말을 매일 듣다 보니
이 말 한마디를 기다리는 버릇이 생겼어요. 후후
평화의 마음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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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6 07:47

    비밀댓글입니다

  2. 누리나래 2011.09.06 10:02 신고

    저도 요즘 체중이 불어 채소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즐겨먹게 되는것이 버섯 볶음이더군요..
    제 와이프는 소시지 대신에 꼬치용 어묵을 넣으니 그맛도 그럴듯 하더군요..^^

  3. 하늘을달려라 2011.09.06 16:15

    소시지없이 버섯만 볶아도 참좋죠~ㅎㅎ
    하지만...도시락반찬이니 소시지도 ㅋ

  4. 디자인이소 2011.09.08 23:28

    쫄깃한 팽이버섯이랑 쏘시지 식감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음식을 하고 '맛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안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ㅎㅎ

  5. 다니엘 2011.12.07 11:41

    Wow 이것은 금상첨화로군요 ^^ 정말로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맛있어 보이는게 군침이 도는군요 오늘 따라 맛있는 글들을 보니 더 배가 고픈 하루 군요^^ 맛있는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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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초반의 그때 그시절 동생과 무척이나 싸웠던 어린시절 이지요. 
얼마나 싸웠느냐면 밥먹을때도 자기전에도 무척 싸웠어요.
개성이 강한 내동생은 공부도 잘하고 등등등
지금은 당당하게 세계속의 여성으로 파워우먼인 내동생이
자랑스럽답니다.하지만 어릴적엔 끊임없이 싸나운 내동생과
밥먹을때 싸우게 되면 저희 엄마는 두말 하지않고 
뒷집의 꽁보리밥 하고 바꾸어  먹게 했어요.
엄마가 딱한가지 부러워했던 뒷집은 아들부자집.우리는 딸부자집,
비록 뒷집은 그시절에 꽁보리밥을 먹어도 아들부자이고 
싸우지 않는 그것을 부러워 하셨던거 같아요.
우리가 밥먹을때 싸우면 ㅇㅇ네는 보리밥을 먹어도 싸우지 않는데
라고 하시면서 밥을 바꾸어 먹으라고 하면 엉엉 울면서 먹었던 기억도
아련히 떠오르는 나의 엄마의 모습이 사무치게 그리웁답니다.
지금 살아 계신다면 맛있게 반찬 국 밥 해드릴텐데 말이지요.
부드러운 유부와 팽이버섯으로 된장과 고추장을 1:1로 넣고 국을 끓여 먹엇어요.
냉장고 정리차원이기도 하지만 국물 좋아하는분은 맛있게 드실 국이지요.

 



재료

유부6장/팽이버섯1봉지/맛타리버섯1팩/대파3분의1개/
마늘반수저/된장1수저/고추장1수저/고추가루반수저/

얼큰하게 먹을려면 청양고추를 넣어주어요.
유부는 데쳐 가늘게 채썰어 놓고
버섯은 밑둥을 잘라 재빨리 헹궈 건져 꼭 짜주고
대파는 어슷하게 쌀어 놓았어요.

감칠맛의 대명사 멸치육수에
분량의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주고 끓여 준다음




준비한 유부를 넣고 버섯도 넣고 끓여주었어요.


 


펄펄 끓어 오르면 간을 보시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음

 

 


고추가루와 어슷썬 대파를 넣고
한번더 끓인다음 불에서 내려주었어요.

 



 완성된 유부 버섯국입니다.

 

 

 

저는 야채를 넉넉히 넣고 만든요리를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마ㅡㅡ악 든답니다.
비오는날에는 더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국물요리 이지요.
꿈일지도 이상일지도 모르지만
모든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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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마마 2011.07.14 06:26

    크아~
    유부가 들어간 요리라면 뭐~든지 다 땡큐하는 마마~ ^^
    욘석도 한눈에 확~끌리는 걸요~ ^^

    울 배움님~
    맛난거 마~니 드시고 건강충전 빵빵~히 하는 초복 되셔요~ ^^

  2.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7.14 1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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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ANTATA 2011.07.16 01:49 신고

    된장국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없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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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 달려가는 발걸음들 버선발로 토방을 내려올 엄마
한번 상상해본 그리운 모습이랍니다.
민속명절로 대 이동할 시기이지만 구제역과 조류독감으로 고향방문을 
자제해야 하는 환경적 위기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군요.
이러한 일이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비록 실천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양심이 꿈틀 반성하는 마음이지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맞장구치는 마음만 가득할 뿐
행동하는 양심인이 되지 못한 거 같아서... 저도 반성과 돌이킴이 있어야겠어요.
자연이 회복되면 조류독감도 구제역도 사라지게 되겠지요.

다이어트도 먹어가면서 다이어트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다이어트 전용 식품의 도움으로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 가버릴 거 같아요.
사시사철 언제나 뭐든지 거의 먹을 수 있는 좋은 세상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버섯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는 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장수 식품으로도 인기 좋은 버섯은 콜레스테롤치를 떨어트리는 효과도 있대요.
건강식인 버섯을 전골로 끓여 봤어요 
이렇게요.

휴대용 가스렌지에 끓이면서 먹어욤~~

재료

채썬 쇠고기 100 그람/느타리버섯 100그람/표고버섯.양송이버섯 각각 6개씩/백일송이 약간/
팽이버섯 1봉지/양파1개/가는 대파 3개/붉은고추2개/청양고추 2개/

국물멸치30개로 찐하게 국물을 끓여 600 미리의 찐한 멸치육수를 준비해 놓은다음
국간장1수저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놓으세요.

양념장=몽고간장 2수저/흙설탕 깍아서 1수저/다진마늘 반수저/참기름 반수저/

양파는 채썰어 놓고 대파도 4센티정도로 잘라놓고 붉은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잘라놓아요.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만든 양념장은 3등분으로 나누어 표고버섯. 쇠고기. 느타리를 양념 할거랍니다.


저는 표고버섯을 코스트코 에서 중국산 아주 큰거를 사놓고 먹는답니다.
잘라진 표고버섯은 깨끗하고 맛이 좋아요.
표고버섯은 불려서 기둥을 떼어내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놓아요.


쇠고기는 홍두깨살로 채썰어서 산답니다.
채썬 쇠고기를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놓으세요.


느타리버섯은 맨밑둥 지저분한 부분은 잘라내고 끓는물에 소금조금넣고
살짝 데쳐 헹군다음 적당한 크기로 찢어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버무려 놓으세요.


팽이버섯도 지저분한 밑둥을 잘라내고 살짝 씻어 놓고
양송이도 씻어 양송이 모양을 살려서 얇게 잘라놓아요.
전골냄비에 맨밑에 썰어놓은 양파를 골고루 깔아놓고 


그위에 모든 재료를 돌려 담아 주어요.


기가 살아있는 버섯에
준비 해놓은 육수를 부어주고 .


센불에 끓여 준다음 끓어 오르면  청양고추와 붉은고추를 넣고
약한불로 줄여주고 드시면 된답니다.
끓이니깐 숨이 죽은 버섯들
드실때 몽고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놓고
앞접시에 간장을 덜어 담아 버섯을 건져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이제는 마음놓고 배불리 먹어도 된답니다.
살찌지않는 식품이니까요.
칼로리가 많지않고 살찌지않게하는 음식으로 골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관리가 잘될거 같아요.
그렇지 않게되면 요요현상을 견디지못해 원래보다 더 살이찌는 폭식을 할지 모르잖아요.
제 생각이랍니다.
참 꼬옥 현미식을 하세요.
마음을 미소짓게 하는 일들이 많아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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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01 09:30

    예번에는 버섯 향이 싫어서 잘 안 먹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상하게 버섯이 땡기더라고요. ㅎㅎㅎ

  2. 하늘을달려라 2011.02.01 23:09 신고

    와~ 맛나겠습니당..
    버섯의 다양성과 식감의 다양성을 위해서
    저렴한 목이버섯 같은 걸 넣어주면 좋겠어용 ㅋㅋㅋㅋ

  3. Boan 2011.02.02 05:43 신고

    버섯전골 너무 먹고싶군요..ㅎㅎ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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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수분이 많고 고단백이라서 누구나 관심갖는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아주 좋은 식품이라는 소문은 들으셨는지요.

저 칼로리면서 고혈압이 있는사람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라고 해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버섯!!
칼륨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원인이되는 나트륨을 빠져 나가게 해준다고 하니
정말 좋은 식품이지요.

저도 고혈압이 있어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는 입장이다보니
반가운 식품 고마운 식품이더군요.

버섯이 비쌀때는 말린거를 코스트코에서 사다놓고 먹고 있어요.
말린표고 버섯을 불려 볶아 먹는데 말린게 효과는 더욱 좋다고 하는군요.
쌀땐 여려가지 버섯을 사서 볶아 먹는답니다.
느타리버섯에는 면역기능을 높여 주는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간단한 버섯볶음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느타리버섯400그램/당근조금/파 반개/
마늘 2쪽/몽고간장2수저/들기름2수저/올리브유2수저/소금약간/

버섯은 끓는물에 소금조금 넣고 재빨리 데쳐 꼭 짜서 너무큰거는 결대로 찢어 놓아요.
오래 데치면 독특한 향미가 없어져요.


마늘 2쪽.몽고간장2수저.들기름2수저.올리브유2수저를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간이
고루고루 배이도록 무친다음
센불에 볶아 주어요.


어느정도 간이 배어들면 채썬 당근과 어슷썬 파를 넣고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요.


간단한 버섯볶음 이랍니다.


산에 들에 바다에 인류에게 필요한 것들은 저마다의 약효를 지니고 있는거 같아요.
변화된 환경과 입맛으로 인해 예전에 없던 질병들이 생겨나고
나이에 관계없이 어린이들에게도 성인병이 나타나는걸 보면
자식사랑하는 방법중에 하나는 건강에 좋은 먹거리를
먹도록 해야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더군요.
저도 후회가 되는 일들중 하나랍니다.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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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cology 2010.12.03 07:04 신고

    버섯음식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네요
    유익한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2. 선민아빠 2010.12.03 14:02

    건강에 좋은 먹거리를 자식에게 제공하는것~~참 좋은말씀이네요~

  3. 담빛 2010.12.03 14:45 신고

    이 반찬 좋아하는데 고혈압에 좋은지는 첨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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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맛으로 많은사람들이 좋아하는 버섯은 솔직히 건강에
좋기 때문에 더욱더 즐겨 먹는거라고 생각해요.제생각은요.
독특한 감칠맛나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장수식품으로 인기가 높다고 하는데
요즘은 건강에 좋은 웰빙이란 말도 많이 사용하고 건강에 좋은음식도 많이 해먹잖아요.
인스탄트가 쉽게 만들수있고 간편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예전과 다르게
여기저기 고장이 나는 관계로 ㅎㅎㅎ건강을 생각할수 밖에 없잖아요.
요즘은 젊은사람들도 나이가 들어서 고민해야할 질병으로 고통 받는것을 보면
정말 식생활을 개선해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답니다.
오늘은 누가뭐라해도 나에게 좋은음식 내가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봤어요.
특징은 고기가 안들어 갔다는것이 너무좋아요.
젊을때는 건강해서 잘모르고 지나쳐버린 젊음의 순간인데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속에 나이가 들어가니 아픈데가 늘어감에 따라
그때서야 아차 건강에 좋은 음식먹어야지 라고 화들짝 놀라는 마음만 앞서는거 같군요.
고기류를 안좋아하는저는 채식이 너무좋아요.
채식은 쉽게말해 뱃속편한 음식인거지요.그중에 버섯은
각각의 종류별로 다른향이 나는데 산에서 나는 쇠고기 라고 말할만한 
건강에 좋은 버섯!! 산에서 나는 쇠고기!버섯을 잡채로 만들었어요.
 

버섯은 기호대로 넣어서 만들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었어요.
재료

새송이버섯3개/팽이버섯1봉/표고버섯4개/목이버섯5개/양송이버섯5개/ 
당근약간만/숙주한줌/양파반개/부추한줌/쪽파2개/

양념=몽고간장5수저/물엿2수저/다진마늘반수저/다진파 2개/깨소금반수저/참기름반수저/설탕1수저/
식성에 따라서 소금.후추도 아주쪼끔넣어요.

요리전에 미리할것은
모든버섯은
손질해서 재빨리 씻어주시고 먹기적당한 크기로 잘라놓고
당근도 가늘게 채썰어 놓고
양파도 채썰고
 부추는 씻어 3등분해서 놓아요.


몽고간장.물엿.다진마늘.다진파.깨소금.참기름.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놓아요.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양송이버섯은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조금넣고 재빨리 볶아내요.
 

팽이버섯. 당근과 양파.숙주나물과 목이버섯.부추도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조금넣고 센불에 재빨리 볶아놓아요.
 

다~~~아 볶아진 야채를 한테 섞어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버무려진 버섯잡채를 간을 보시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마추세요.
얼큰하게 드시려면 청양고추를 어슷하게 잘라넣어요.


완성된 버섯잡채랍니다.


표고버섯은 항암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말려서 먹는것이 효과가 더욱 크다고 하는군요.
말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영양성분으로 항암 효과와 각종 약효도 살아난다고 합니다. 
도시에서 살다보니 단순하게 덥다 춥다 날씨좋다 흐리다 라는 간단한 것만 느끼게되는것 같아 둔감해지는 거 같아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자연의 강력한 힘을 온몸으로 받으며 살아가는 분들은 정서적인 면에서도
이때쯤은 황금빛 들녁의 바람이 일렁이는 광경에도 보이지않는 황금바다물결을 그려볼수도 있을테니까요.
제가 사는곳은 지척이 산인데도 몇년씩이나 가보지않는 소중함을 모르는자 일지도 모르고
게으름이 만연해있어 바라다보이는 산허리허리의 색깔만 단순히 바라보며 지낼지도 모른답니다.
어디가 아파서라는 큰 핑계거리를 간판삼아서 말이죠.
가까운 성내천은 가끔씩 거니는데 그것도 주말농장 핑계로 가는거지요.
기쁨의 날들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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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49 2010.10.17 14:45 신고

    갑자기 막걸리 생각이
    오늘 아무래도 막걸리 한잔 해야겠습니다
    이 안주 들고 전주로 오이소^^

  2. 소춘풍 2010.10.17 15:54 신고

    버섯잡채 너무 맛있겠는데요.
    다이어트! 까지 사로잡는 음식이라니,
    저절로 손이가요 손이가~ ^^
    맛있는 음식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3. 늘푸른 2010.10.17 20:43

    버섯은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는 것 같아요.

    더구나 잡채와 먹으면 더 맛있구요.

    사진이 정말 깔끔하네요.

    사진발인가요? 요리실력인가?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18 12:07

    우리집 가족들도 잡채좋아하는데 갖가지 버섯으로 만들어봐야겟네영^^부추두 넣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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