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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함을 느끼게 하는 날씨. 
오늘(15일) 날씨는 봄이라 해도 괜찮을듯하군요.

그러나 삼월까지는 변덕이 죽이 끓는듯한 날씨여서 방심은 금물
그리고 또 봄이 더 추위를 느끼게 하는 거 아시죠?
인체의 땀샘이 봄을 맞이하려고 열리기 때문에
찬바람이 살 속으로 들어와 더욱 추위를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일이면 다시 영하 8도로 내려간다고 하니까
마음 단단히 하고 추위를 방어해야겠어요.
날씨가 풀려도 겨울은 겨울이야 마음은 그렇게 먹지만
자꾸만 봄이 기다려지는 마음은 나이 들어갈수록
춥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 때문일지도 모르지요.

오늘은 마트에서 느타리버섯 두 팩을 사서 오는데 
다른 마트를 둘러봤더니 느타리버섯 할인판매를 하더군요.
다른 데서 이미 구매했지만, 건강에 좋으니까 하는 마음으로
한 상자 구매해서 잔잔한 것만 떼어 볶아 먹었어요.




재료

느타리버섯 200그램/ 두부 반 모/ 굵은소금 약간/
양념= 들기름 4 수저/ 몽고간장 3 수저/ 다진 마늘 반 수저/ 깨소금 반 수저/ 매실 청 1 수저/ 다진 파 약간/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고 살짝 데쳐
재빨리 씻어 작은 것만 떼어
물기를 꼭 짜주고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골고루 배게 버무리고
두부도 으깨어 섞어주고

 



센 불에 김이 오를 때까지
볶아준 다음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살짝 뒤적여준 후 불에서 내렸어요.

 



완성된 느타리버섯 두부볶음




저는 버섯을 살짝 볶아먹지 않게 됩니다.
바짝 볶아낸 것이 맛이 더 좋아서요.
영양 면에서는 살짝 볶는 것이 좋겠지만 먹는 즐거움을 따르다 보니
바짝 익히는 것이 씹을수록 맛있더군요.
건강을 살리는 두부와 느타리 할인행사를 자주 했으면 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품으며
 따스한 봄날이 그리워지고 마음도 따스해지는 좋은 일들이
모든 분의 삶에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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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하니 호떡. 붕어빵. 어묵 꼬지 등의
길거리 음식 파는 곳에는 삼삼오오 웅성거리며 정담이 오가고,
각각의 추억을 만들어가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재작년에 고국을 다녀간 동생 생각이 나는군요.
오랜만에 방한을 하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동생이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며 붕어빵(풀빵)을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사월에 붕어빵을 만들어 파는 곳이 있을 리 없어 결국에는 먹어보지
못하고 돌아갔답니다.
어쩌면 있다고 해도 쌀쌀할 때 먹는 그 맛은 나지 않았을 거 같아요.
호떡집에 사람이 몰려 불났다고 말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는데
호떡집 맞은편에 왕 찐빵 가게가 들어서게 되어 호떡 사 먹는 사람이 줄게 되었지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찐빵을 보니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 주시던 찐빵 생각이 나요.
그럴 때면 가끔 찐빵을 사 추억과 함께 버무려 맛있게 먹는답니다.
매일의 도시락 반찬을 되도록 정성 들여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어떤 때는 그게 잘 안 된답니다.
오늘은 두부를 바삭하게 지져서 평범하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양념간장 대신 카레를 끼얹어 도시락을 싸주었답니다.
활기찬 매일의 직장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담아주었어요.

 



재료

두부 1모/ 굵은 소금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카레가루 한 봉지/ 감자 1개/ 당근.양파 반 개씩/ 양배추잎 2장/ 쟌슨빌 소시지 1개/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옅은 소금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가 빠지도록 바구니에 담아 놓았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넣어
중간 불에 약간 바삭하게 지져 주었어요.
(고소함을 더 해주려고요)




넣고 싶은 재료를 잘라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재료를 볶다 물을 부어
재료가 익을 때까지 끓이다 카레를 넣고
잠시 더 끓인 후 불에서 내렸어요.


 


노릇하게 지져놓은 두부를 접시에 담아 놓고,

만들어 놓은 카레 건더기를 한쪽으로 밀어놓고
걸쭉한 카레 국물만 두부 위에 끼얹어 주었답니다.
도시락으로 담아주었더니 딸들이 맛있다면서 나의 사기를 붕붕 올려주었답니다.




소소한 반찬을 맛있다면서 먹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마음속으로 으쓱.
카. ㅡㅡ 
혼자만의 칭찬을,
무언으로 좋은 아이디어야 이렇게 했답니다.
나 자신에게 말이지요.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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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49 2011.12.07 06:30 신고

    이건 색다르네요
    맛이 좋을 듯 합니다
    향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할 듯
    흠.... 한 번 해봐봐^^

  2. 다니엘 2011.12.07 11:10

    Wow 정말 고소하고 바삭하고 고유의 카레향이 어우러진 맛이라서 저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같아요 ^^ 글 잘보고 갑니다 ^^

  3. 다니엘 2011.12.07 11:10

    Wow 정말 고소하고 바삭하고 고유의 카레향이 어우러진 맛이라서 저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같아요 ^^ 글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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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맑은 하늘에 나지막한 구름은 손이 닿을 듯 수놓아있지만
새하얀 구름 아래 땅 동네 사람의 희로애락은 저마다의 사연이 있어.
묻노라 치면 책 한 권으로 모자랄 거라고 이렇게 말하지요.
삼라만상이 모두 다 똑같다면
너무 밋밋한 삶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사물의 모든 것들도 뜻과 의미 없는 것들이 없을진대
만물의 영장 사람이야 당연히 책 한 권으로 기록할 수 없는
많은 사연이 있겠지요.
나이 들어갈수록 사람의 기가 꺾이지 않는다면 이 또한
우주의 질서에 순응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도 찌뿌둥한 50대 중반의 시간을...
자연스레 순리에 따르는 것이라고 여기며
맑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현재와 미래의 시간 속에서 자녀의 행복한 날들을 기원하면서 말이지요.

싱겁게 먹어야 함을 강조하는 딸. 제가 고혈압이라서요.
싱거워 맛없다고 불평하는 가족 중 한 사람
고민이군요. 고민 건강한 삶을 위해서 바꾸어야 할 습관인데 말입니다.
오늘은 깻잎에다 두부를 말아 깻잎 두부 말이를 해먹었어요.




재료

깻잎 2묶음/ 두부 1모/ 부침가루나 밀가루/ 올리브유 적당히/ 굵은 소금 약간/
양념장= 몽고간장 6 수저/ 깨소금 반 수저/ 참기름 반 수저/ 다진 파 1수저/ 물엿 1 수저/

분량의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놓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두부를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한번 끓여 건져 물기가 제거되도록 했어요.
그다음에 깻잎을 씻어 물기를 뿌려 놓았답니다.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우리 밀 통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뒹굴려 묻혀준 뒤
두부의 크기에 따라 깻잎을 한 장 또는 2장으로 두부를 말아주면 되는데

저는 2장을 펴놓고 두부를 말아 꼬지로 고정하고
반복해서 여러 개를 꼬지에 꽂아준 다음




겉면을 살짝 가루를 조금 묻힌 후
손에 물을 묻혀 살짝 발라놓았어요..

달군 팬에 뼈가 좋아하는 올리브유를 두르고
만들어놓은 말이를 올려 중간 불에 지져주었답니다.
 



겉면에 가루가 익을 정도로 살짝 익혔어요.
두부도 익힌 상태이고 깻잎은 너무 익히면 별로라서요
이렇게 지져놓은 말이를

 

 



접시에 담아 꼬지를 빼주고 그 위에 양념장을
적당히 올려주어 완성했답니다.

 

 
이건 작게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담아주었어요.




예쁜 아가씨가 먹을 거는
이렇게 작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제 나이하고 비슷하신 분 계세요?
저는 요즘에 입맛이 변해버렸는지 노화 현상인지
반찬을 만들 자신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싱거워 맛없다고 짜증을 내는 사람 때문에...ㅠㅠㅠ
밥하기 싫어지는 ㅋㅋㅋ
궁지에 몰리는 그런 일이 없는 한 
입맛을 바꾸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두둥실 떠가는 맑은 하늘의 구름을 보며
오늘도 자유를 꿈꾸며 살아가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마음에 바람이 부는 건 아니고요. 호호호
화들짝 놀랄 만큼의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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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49 2011.11.27 10:00 신고

    맛깔스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역시 '그림의 떡'이란 말이 실감난다는...ㅎ

  2. 박숙자 2011.11.27 19:17 신고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먹고 싶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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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김제가 고향인 인기가수 현숙 씨의 고향방문을 보니
불현듯 고향이 떠오르고 반겨줄사람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 해도
그저 고향에 가고 싶어 지는 아침입니다.
사실 고향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 10년 정도 살았던 고향이고
경찰공무원이셨던 아버지 때문에 이사를 많이 다녔고
취학할 즈음에서야 제일 오래 머물렀던 시간이 고작 사 년인데
마음속에는 아주 오래도록 살았던 것 같은 고향입니다.
생각해보니 어쩌면 사랑하는 엄마에 대한 추억이 심어져 있어
애틋한 고향으로 여기고 있는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동네 마트에서 가끔 세일을 하는데 ㅇㅇ원 부침 두부가 500원에 팔고 있답니다.
몇 번 사 먹다 보니 이제는 세일하는 날만 기다려지는 상황이지요.
마트에 갔을 때 시식용 두부를 먹었는데 아들은 그 두부가 맛있었는지
시식했던 두부처럼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마침 두부 세일도 하고 그래서 만들어 봤어요.
아시죠! 계란 입혀 세일하는 두부 말이에요. 딸의 도시락으로 담아주었는데
순식간에 두부 3모를 먹었답니다.
쉽고 간단하게 만들고 부드러움을 즐길 수 있는 두부 계란 부침을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두부 1모/ 계란 2개/ 소금 약간/ 쪽파 약간/ 부침가루 약간/
있으면 가다랑어포 약간/ 올리브유/
오리엔탈 드레싱=진간장 3 수저/ 게몬즙 3수저/식초 2수저/ 올리브유 3수저/
흑 설탕 수북하게 1 수저/대파나 쪽파 약간/통깨 2 수저/있으면 붉은 포도주 반수저/

먼저 분량의 소스 양념을 고루 섞어 만들어 놓았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서 뿌려 먹어도 되겠지요.

쪽파를 잘게 다져 계란 알 끈을 건져내고 소금 약간 넣고 저어놓았어요.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조금을 뿌려준 후
10분 정도 지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 준비해놓았어요.
밥반찬으로는 약간 크게 만들었고요.
도시락용으로는 작게 만들었어요.

 


위의 것은 밥반찬용
아래에 있는 것은 도시락용입니다.
계란을 소금 살짝 뿌려 잠시 재운 후 물기를 닦아 내고 부침가루를 살살
뿌려 앞뒤로 묻혀 주었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른 다음
부침 가루 묻힌 두부에 계란 물에 적셔 팬에 올려놓고 중불에 윗면이 꾸들해지면
뒤집어 밑면도 노릇하게 지져주었어요.




두부를 부치고 남은 계란 물을
마지막으로 팬에 부어 부쳐주었지요.




이 두부가 1모예요.
풀ㅇㅇ두부는 크기가 작아도 만들어 놓으니까
제법 양이 먹을 만큼은 되는 거 같아요.

 

 

마지막 부쳐놓은 계란을 올리고
그 위에 지져놓은 두부를 올려주고

 



가다랑어포를 살짝 뿌려주었답니다.
이거는 도시락용 이랍니다.
도시락에 담은다음 오리엔탈 드레싱을 끼얹어 먹도록 했답니다.




이거는 집에서 먹는 반찬용이어서 도시락용보다 좀 크게 만들어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주었어요.




지져놓은 두부를 올리고 만들어 놓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위에 끼얹어 주었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은 사서 먹는 것보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 맛이 훨씬 좋은 것 같더군요.
식성에 맞게 하여 먹을 수 있고 건강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 먹으니까
걱정도 덜하고요. 조금씩 만들어 먹는 것이 맛있더군요.
오랜만에 주말농장에 같더니 무가 제법 많이 자라있어 어찌나 좋은지 손뼉을 치며 좋아했답니다.
아이들처럼 말이지요. 후후후
내일 비가 오면 쌀쌀해진다고 하는데 독감 예방접종은 하셨는지요.
아직 하지 않으셨으면 서둘러 접종하세요.
올해도 독감이 극성부릴지 모르니까요.
예방접종은 시월에 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니까요.
건강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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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마마 2011.10.13 06:45

    앗~
    마자마자요~ ㅋㅋㅋ
    마트가면 요런녀석꼭~ 있어요~ ㅋㅋㅋ
    욘석 항상 한조각먹으려니 아쉬웠는데~^^;;;
    오늘 아침 저희 집 메뉴도 두부로 하렵니다~ ^^

    울 배움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2. 하늘을달려라 2011.10.13 07:33 신고

    저도 두부코너 앞에 지날때면 항상 ㅋㅋㅋ
    오리엔탈 드레싱 정도는 만들어도 >_< ㅋㅋ

  3. 코기맘 2011.10.13 11:52 신고

    마트에서 보기만했는데 이렇게 보니 밥이 너무 먹고파요..ㅋㅋㅋ
    오리엔탈드레싱도 자세히 적어주시고..~~ㅎㅎ
    꼭 따라해볼래요..ㅎㅎ
    행복한 오후 되세요 !!

  4. 다니엘 2011.12.07 10:59

    Wow 저는 두부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 오리엔탈 드레싱을 얹어 먹으면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여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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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어떤 이는 오.육십 대에 자식을 의존하고 사는 사람을 보면
제일 답답하다고 말하더군요.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멋지게 활동하는 자신에게 비추어 보면
직장에 다니지않는 사람들이 한심하고 어쩌면 나아가 불쌍할지도 모르겠지요.
하긴 맞는 말이긴 하지요.
모든 사람은 넘쳐나는 의욕과 능력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능력이 없기도 하겠고... 
속된말로 말하자면 팔자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고생고생하면서 사는 것도 팔자? 남편 잘 만나는 것도 팔자?
자식 잘 두어 자식 덕을 보는것도 각각의 주어진 삶일지도 모르지요.
팔자 ... 타고난 팔자이면 할 수 없지요. 주어진 삶에 순응하면서 사는 수밖에
인간은 어차피 나약하여 자기가 계획한 데로 다 되는 것이 아니기에
남에게 못할짖을 적게 하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 세상을
바른 눈으로 보고 바르게 생각하며 자신의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것이지요...
좋은 마음으로 남을 궁지에 빠트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면 
맹렬 우먼 여려분을 부러워하는 많은 사람들이 손뼉을 쳐 드릴 거에요.
나는 
산더미처럼 쌓인 일들을 한쪽으로 밀쳐놓고 오늘 이 일기를 쓴답니다. 호호호
두부 부침을 만들어 먹었어요.
바짝 기름에 지져 먹으니까 고소함이 더해지는
영양 만점 두부 부침 간장에 찍어 먹었어요.

재료

두부/ 대파 반개/ 올리브유 3 수저/
양념장= 몽고간장 6 수저/ 깨소금 반 수저/ 참기름 반 수저/ 고춧가루 반 수저/

먼저 분량의 양념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저희는 양념장에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들어 먹어요.

ㅇㅇ원 에서 두부를 에누리하길래 많이 구매 하게 되어
뚝뚝 썰어 약하게 소금물을 풀어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했어요.
종이행주로 살짝 꾹꾹 ㅡ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물기 제거한 두부를 넣고

앞 뒷면을 노릇하게 바짝 기름에 지져 주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고소한 맛이 들더군요.

 

 
접시에 담아놓고 준비한 양념장을 끼얹어
완성했답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두부는
어떤 음식을 만들어도 많은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콩으로 먹으면 소화율이 높지 않지만 된장이나 두부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소화율이 90% 이상이 된다고 하더군요.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두부를 이렇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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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49 2011.09.08 14:27 신고

    영양만점 두부요리네요
    한 접시 들고갑니다^^

  2. 담빛 2011.09.08 14:40 신고

    간단하면서도 맛난 반찬이네요 ^^
    전 두부 완전 바싹 익혀서 바삭바삭하게 과자로 만드는 것이 만나더라구요 ^^

  3. 귀여운걸 2011.09.09 15:13 신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우면서 고소하고 너무 맛나겠어요^^
    이번 연휴때 한번 만들어 먹어볼래요ㅎㅎ

  4. 모르세 2011.09.09 23:20 신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더불어 함께 하였던 시간에 감사를 드립니다.

  5. 디자인이소 2011.09.16 22:43

    엄마두 두부 바삭하게 지져서 양념 얹어 주시는데..
    고소하니 넘 맛나더라구요^-^
    먹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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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감자가 아닙니다.

아들이 해병대 캠프를 2박 3일로 가니깐 
집안이 휭 ㅡㅡ찬바람이 부는듯 
 한편으로는 할일이 줄어 들어 좋긴 하지만,
집안이 텅빈것 같다는 사실은 숨길수 없군요.
씩씩해지고 남자다워져 돌아올거라는 기대도 가져 본답니다.
요즘은 어린아이들도 성인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는데
콩은 성인병 예방에 아주좋은 식품이라고 합니다.
두부로 만들어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욱 잘된다고 해요.
고맙고 고마운 콩으로 만든 두부를 튀김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이렇게요...
재료

두부 1모/ 비엔나 소세지 10개/ 양파반개/ 붉은고추2개/
계란 1개/ 감자 전분가루 수북하게2수저/ 소금 1티스픈/후추약간/대파반개/
포도씨유 적당량/

두부는 베보자기에 싸 지긋이 눌러 물기를 꼭 짜낸뒤
곱게 으깨어 놓았어요.




붉은고추는 씨 빼고 잘게 잘라 주고
양파와 비엔나 소세지도 잘라 함께 다지기 코스로 다지다

대파를 넣고 살짝 한 번 더 갈아준다음




접시에 담아놓고

 



으깬 두부. 갈아놓은 소시지 야채 갈아 놓은 것
전분가루와 계란과 소금을 넣고

 


고루고루 치대어 섞어 주었어요.




한입 크기로 떼어 동글동글 하게
 만들어 놓은 다음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부어 가열시킨 후
빛어놓은 으깬 두부를 넣고 중간 불에 튀겨주었어요.
밑면을 살며시 굴려보고 노릇해지면은 뒤집어 노릇하게 튀겨주었어요.


 

 

 완성된 으깬 두부튀김 이랍니다.




맛있는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두부 튀김
콩은 참 고마운 식품
성인병 예방에도 없어서는 안될 두부는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는 환영 할 만한 추천식품 이라고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지도 탁월한 영양의 보물창고 라고 해요.
오늘도 행복한 웃음이 넘쳐나는 날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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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26 06:58

    배움이모님 보딸희타임즈에서 뵙다가 조매난타임즈로 옮긴 이후로 처음 뵙네요.
    그동안 너무 오래못찾아 뵈서 죄송합니다

  2. 귀여운걸 2011.05.26 08:03 신고

    두부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푹 빠질꺼 같네요..
    노릇노릇 너무 맛있어보여요^^

  3. 담빛 2011.05.26 08:04 신고

    앙~ +0+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들어갔네요ㅕ..
    저에게도 아주 좋은 음식이 될 것 같아요,

  4. 행복한요리사 2011.05.26 20:03

    아이들에게 정말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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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10평에 골고루 채소를 심고 왔어요.
토란. 제비콩. 고추. 상추. 샐러리. 깻잎. 청경채. 씀바귀. 치커리. 겨자.
하루나. 그다음에... 이름을... 이름 모를 3가지의 쌈채소와 열무를
가득히 심어놓고 왔어요.
언덕배기에 머위가 자라고 있어 머위도 떠다 심었어요.
뿌듯한 내 마음... 잘 정착해서 많은 결실을 맺어 주어야 될 텐데...
기대 90% 염려 10% 랍니다.
두부 만들 수 있는 메주콩도 6월에 심으려는데 
건강 콩으로 만든 두부로 야채 넣고 
 두루치기를 만들어 먹었어요.
이렇게 요.~~



야채는 있는 대로,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주면 된답니다.

재료

두부 1모/
양파 반개/노랑. 빨강 파프리카 반개씩/청피망 1개/당근 3분의 1개/
깻잎 10장/대파 반개/쪽파 한 줌/올리브유 넉넉히/
멸치육수 100 미리/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볶음요리에 이용해 보세요.

양념=고추장수북하게 3수저/고추가루 2수저/흙설탕 수북하게 1수저반/
몽고간장2수저/참기름1수저 반/맛술1수저/굴소스1수저/다진마늘1수저/

다진마늘 멸치육수는  요리하기 직전에 넣고 요리하세요.
맛술대신 레드와인이 있으면 와인을 넣어주어요.
레드와인 담는법=http://baeuming.tistory.com/120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섞어 만들어요.


두부는 도톰하게 잘라 소금 조금뿌려 5분정도 지난후 살며시 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 바삭하게 지져요.  
 바싹 지져요.
그래야 가늘게 잘라도 부스러지지 않거든요.



지져놓은 두부를 완전히 식힌 후
아래와 같이 얇게 잘라요.

 

대파와 깻잎은 적당히 채 썰고
대파도 어슷하게 잘라요.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 피망은 씨를 빼고 채 썰고
당근도 채썰고 쪽파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요.

 

멸치육수에 만들어 놓은 양념을 넣고 풀어
깻잎과 대파만 제외하고 
모든 야채를 넣어요. 



 

당근이  충분히 익도록 볶아

 익으면 다른 야채는 다 익었다는...

 

 두부를 넣고
중불에 살살  볶다 간 보고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해주고



 깻잎. 대파.참기름 반수저를 넣고



살짝 뒤적이며 볶아
 불에서 내리시면 된답니다.



완성된 두부 두루치기 랍니다.


두부를 바짝 지져 식혀 자르면 가늘게 잘라도
잘부스러지지 않는답니다.
건강음식 두부 두루치기 만들어 먹었어요.
언제나 즐거운 노래가 담장을 넘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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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4.25 06:13 신고

    국민반찬 두부...ㅎㅎ
    맛나 보입니다.
    자 ㄹ보고가요

  2. 왕비마마 2011.04.25 06:42

    우와우와~
    배움님~ 잠깐만요~
    마마가 후~딱 뛰어가서 이슬이 좀 가져올께요~ ㅋㅋㅋ
    이거이거 월욜아침부터 이슬이가 확~땅기는
    요런 군침유발요리를~
    요거 정말 맛나겠네요~ ^^

    울 배움님~
    이번 한 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셔요~ ^^

  3. 하늘을달려라 2011.04.25 07:32 신고

    오늘 음악이 참 좋군요 ^^
    요즘 주말 농장 때문에 참 행복해 보이세요^^
    머위도 무럭무럭 자라서~
    머위대나물도 해드셔야하고~
    콩심어서 나면 ㅋㅋㅋ
    한참후 이야기군요~
    두부 두루치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Boan 2011.04.25 12:04 신고

    맛있는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5. 코기맘 2011.04.25 12:59

    배움님의 블로그에 놀러오면 잔잔한 음악이 너무 편안해 좋아요^^* 모든재료가 저도 준비되면 바로 따라할렵니다 맛있게 보고가요 이번한주도 화이팅이요^^*

  6. soulian 2011.04.25 22:05 신고

    세상에, 정말 시각적 테러가 가득하네요!

    여러 음식들의 색조합이 상당히 좋네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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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사랑을 담아 만들었어요. 
남편을 위해 만든 이렇게 쓰면 좋겠지만 
모임이 많은 남편은 여려가지 음식을 먹을볼수 있지만  
아들,딸은 만들어 줘야 먹을수 있잖아요.
나의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만든거랍니다.
성인병 예방에는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랍니다.
두부는 손을내밀면 바로 잡힌다고 표현할만한
서민의 음식재료라고 친근함을 표현하고 싶군요,
손쉽게 구할수있고 생활속에 여려가지 음식을 만들수도 있고 
속을 편하게<위장이허약한 사람에게좋기때문> 해주는식품이기도 해요.
노릇하게 지져서 탕수 소스를 만들어 달콤 새콤하게 
중국식으로 만들어 보았답니다.이렇게 만들어놓으니 
훌륭한 밥반찬으로도 충분했답니다. 

 

재료
두부1모 ,올리브유
당근 ,양파.노란파프리카,브로콜리,어린싹,고구마,=야채는 집에있는거로 넣으시면 됩니다.
소스=식초4수저, 설탕2수저, 몽고간장3수저, 토마토케찹1수저, 소금조금,
녹말물만들기=녹말1수저에 물한수저를 넣고 섞어놓으세요.
 
두부는 통째로 키친타월로 덮어 무거운거로 눌러
 수분이 빠지도록 한다음 한번에 먹기좋게 썰어
 소금을 조금 뿌려 간이 배이도록 해요.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넣고 소금간 해놓은 두부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내세요.




야채는 종류는 다양하게 넣으셔도되는데  당근 ,양파,고구마, 브로콜리,노랑파프리카,를
씻어 한번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놓으세요.
오른쪽 파프리카 브로콜리는 가격이 저렴할때 사서 얼려둔거를 사용했어요.

소스=식초4수저, 설탕3수저, 몽고간장3수저반, 토마토케찹2수저, 을넣고 
녹말가루1수저와 물1수저를 섞어 함께 넣고 저어놓으세요.
어린잎도 있으면 씻어놓아요. 없으면 넣지마세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고 센불로 볶아 주시다가
마늘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준비한 당근.양파.고구마를 넣고
중불에 고구마가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위의 야채가 익으면 파프리카.브로콜리도
 넣고  중불에 볶아주어요.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노릇하게 부쳐놓은
두부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두부가  따뜻하게 되면 준비해놓은 소스를 넣어 볶아주세요.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중불로 볶아주세요.



소스가 졸아들면 어린싹을 위에넣고
한번 뒤석어 접시에 담아 주시면 됩니다,



완성된 두부탕수 랍니다.


두부탕수 를 만들어 놓고 잠시 외출했다가 밤늦게 집에 와보니
큰딸과 아들이 만들어진 두부탕수를 조금만 먹었더군요,
 맛이 없었니? 하고 물으니
큰딸이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릴거 같아 둘째동생이 오기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먹을려고 안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마음이 어찌나 고맙고 예쁘던지 눈물이 나올려고 하는 감동을 느꼈답니다.
별것도 아닌데 라고 생각이 들지모르지만
 엄마인 저는감동을 몽땅 받았답니다.
아들이 저에게 너무 맛있다고 또해달라는 이야기를 하길래
  귀를 쫑긋세우고 딸랑딸랑 두부아저씨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딸랑이소리를 울리면 오셨다는 신호이거든요.
이분이 파시는 두부가 아주 맛있어요.
행복한 가을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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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17 21:28

    와!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저 자태
    어서 한 입 먹어보고 싶은데요.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한 번 따라 해볼께요. ^_^

    • 배움ing 2010.09.29 21:21 신고

      반가워요.만들어보셔요.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인기가 좋은 우리집 메뉴랍니다.행복하세요^^

  2. 드래곤포토 2010.09.17 21:36 신고

    아이들이 착한 품성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 배움ing 2010.09.29 21:23 신고

      감사합니다.드레곤포토 님께서도 행운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3. 온누리49 2010.09.18 05:46 신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드셨네요
    맛도 좋을 듯 합니다
    두부야 늘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네요^^

  4. ILoveCinemusic 2010.09.18 22:16 신고

    두부요리는 부침개 밖에 못먹어봤는데...찌게에 들어가는 거랑 말이죠...
    맛있어보이네요+.+

    • 배움ing 2010.09.29 21:25 신고

      보기도 좋지만 맛도 좋아요.
      만들어 드세요.
      인기좋을거에요.
      행복하세요.^^

  5. 해용 2010.09.29 17:43

    진짜 따님의 마음이 짠~하네요. 행복하시겠어요. *^^*

    • 배움ing 2010.09.29 21:27 신고

      반갑습니다.제딸 착하죠.
      해용님께서도 마음을 미소짓게 하는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6. 2010.09.29 17:57

    몽고간장이 없으면 몰로 하나여?
    글구 꼭 녹말가루만 되나여?다른건 안돼나여?

    • 배움ing 2010.09.29 21:36 신고

      아무간장이나 괜찮아요.진간장이면
      많은간장들이 많이있지만 몽고간장으로
      요리하는게 맛이있더군요.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따뜻한게 빨리식지않고
      윤기가 흘러 보기도 좋아요.
      탕수종류는 녹말가루로 하는게 맛이좋아요.
      녹말가루는 감자전분이 제일좋던데요.
      녹말가루는 전분가루인데 옥수수.고구마전분도 있어요

  7. 푸른미래 2010.09.29 18:07

    맛있겠네용 ^^

    • 배움ing 2010.09.29 21:38 신고

      반가워요.맛있어요. 만들어 드세욤~~
      미소짓게하는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8. 오재 2010.09.29 18:17

    파프리카얼렸다가 먹어도 되요?
    흐믈흐믈해지지않나요?

    • 배움ing 2010.09.29 21:43 신고

      반가워요.얼렸다 먹어도 돼요.요리하실때
      얼린거를 녹여서 하지마시고 얼린채로 바로 조리하면
      흐믈거리지 않아요.저는 파프리카랑 브로콜리도 가격이 쌀때 사서 얼려두었다 사용한답니다.
      행복하세요.^^

  9. 승둘이맘 2010.09.30 08:52

    뚝딱 뚝딱 요렇게 간단히 만들어 내시다니...^^
    "탕수"라는 말에 에고 언제 튀기고..그 기름기는 어째...볼까말까 하다 사진이 먹음직 스러워 열어봤는데...
    보길 참~~잘했네요^^
    꼭 해볼께요~~~~우리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 영양도 듬뿍일거 같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벌써 행복해 보이시네요^^♥

    • 배움ing 2010.09.30 09:24 신고

      반가워요. 그쵸 기름에 튀기는거 저도 질색인데..
      정말 맞아요 남은기름 처리도 버리자니 아깝고 계속사용하자니 찜찜하고 등등!
      애들이 정말 잘먹어요.
      맛있게 만들어 드셔요.^^

  10. 블래스유 2010.09.30 08:55

    정말 맛있겠어요~ 애들 해주면 좋아라 할거 같네요!
    퍼갑니다~고마워요 ^^

    • 배움ing 2010.09.30 09:05 신고

      반가워요.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애들이 정말 잘먹어요.^^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1. 안트숙 2010.09.30 10:15

    저도 짠했어요. 제딸도 동생챙기는거며 정말 착하거든요. 더불어 맛난 요리 정보까지 얻어갑니다. 행복하세요.

  12. 밝은햇살 2010.09.30 12:09

    저녁반찬 고민중이었는데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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