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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휴양지로 유명하다는 괌 

아이 청년 노인 누구라도 즐거워할 시설이 갖추어있어 

인기를 누린다고 합니다.

나는 시골 같다고 표현하는 사이판이 좋은 건

아직 많이 꾸미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동네처럼 웨스틴 호텔 주변을 돌아봤습니다.

 버스로 한 바퀴 돌아보고 싶었지만 

느림을 즐기며 주변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기에 

 동네를 나들이하듯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돌아봅니다.

 

 

무료 셔틀 30분 간격

T 갤러리아 우측에 주차장 종점

각 호텔 앞에 정차해요.

빨간 버스는 유로입니다.

 

 

 

웨스틴 앞 삼거리

 

웨스틴 호텔에서 차로를 건너면 

유명하다는 도스 햄버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찾는다는 서울식당

싱겁게 해달라고 해서 드세요.

 건강 생각,

 

 

 길 건널 때 차로가 빨간 벽돌 깔린 곳이 횡단보도입니다.

빨간 벽돌 깔린 곳에는 

인도에 신호등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신호가 바뀐답니다.

 

 

길 건너면 갤러리아 백화점

 

 T 갤러리아 백화점입니다.

괌에 여행 올 때 갤러리아에 들러 돌아보고 

입구로 들어가 왼편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

고객센터가 나오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제공해준다는 

조그만 고디바 초콜릿도 받았어요.

귀여운 포장

 

대충 둘러 봤는데 우와 초콜릿 많이 비싼 것도 있더군요.

하긴 우리나라 백화점이나 다를 바 없지만 

면세라고 하니 조금 싸겠지요.

 

 

 

 

 

 

 

 

 

작은 놀이공원

휴가철이 아니어서인지 한산합니다.

 

 

 

 

웨스틴 바로 옆에 있는 상점

 

 

 

정글 투어 갈 때 입을 거라며 

모자 옷을 마련했어요

나 말고 남편 

 

 

 

아쿠아리움

 

쉬림프 맛집이라고 합니다.

유명하다는데 배부르니 패스

 

한국인이 운영하는 면세점

타 면세점은 자유로이 돌아볼 수 있는데

여기는 따라 다니며 권하는 바람에 동대문시장 같아 귀찮아요.

가격도 싼 편은 아닌데 가이드가 안내했음

자유롭게 돌아보며 살 수 있는 것이 좋아요.

K마트 가서 사세요. 멀지 않아요.

면적은 작은 마트 정도 넓이

 

하얏트

 

 

조금 올라가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길옆 신호등 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신호가 바뀌고

길 건너면 바로 k 마트입니다.

 

 

 

 

 

 

K마트에서 돌아오는 길은 

어두워지기 직전입니다.

오다 보니 성당에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둠이 다가오는 야경은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밝은 낮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우면 야경이야 아름답지만 

범죄와의,

낮에 마음껏 즐거워하세요.

 

괌 여행 계획 하는 분은 괌 자유 여행 길잡이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여행 중인 사람이 올리는 글이라 실시간 정보 얻을 수 있고

 정확성이 있어 좋았습니다.

 난 60 나이에 간단한 것만 참고했지만 

젊은 사람은 여러 맛집 등 정보를 얻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돌아본 것이 내 생각에 기억이 되어

 추억이 되었습니다.

내일은 정글 바이크와 짚 라인 타러 가니

 기대하는 마음 숨길 수 없어 

오랫동안 생각하다 잠이 듭니다.

아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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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결혼을 했어요.
목감기가 걸린 딸은 아픈몸을 이끌고 지방에서 치르게된
결혼식을 참석하고 왔답니다.

며칠이 지난후 퇴근할때 쇼핑백을 들고온 딸에게
 궁금해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주는 결혼식 답례품 이라는군요.

오밀조밀 이거는 하쿠나마타타 라는 장식을 보니
아들이 어릴때 자주본 만화영화  라이온킹에서 들어본 대사
 하쿠나 마타타의 뜻을 알아보니 =걱정거리가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하는군요.
인간사 걱정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지만
참 긍정적인 좋은말 같더군요,




이건 립스틱 신혼 여행지에서 꽤나 고심을 다방면으로 한듯하지요.
친구에게 뭐 선물할까 하구요.



 

아기 자기 한것을 좋아하는 작은딸이 친구의 마음을
무척 고마워 하는모습 이었어요.




요새사람들 명품명품 하지만




저는 아무리 봐도 도통 명품 별로 갖고싶지 않더군요.
눈뜬 소경인지..ㅋㅋㅋ





이쁘다고 어쩔줄 몰라 하는데
정말 큰 세대차이를 느낄정도가 아니라 벽이 가로 막힌듯 했답니다.
딸 친구 에게 우리딸이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라고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군요.
신세대들의 취향은 명품을 무척이나 좋아하는세대?




딸없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딸덕텍에 접해볼일이 없는 여려가지를 접해보고 알고 느끼게 되거든요
.
 친구의 선물중에 쵸콜렛도 들어 있더군요.




이름하여 고디바 쵸콜렛
딸이 먹어보라며 내미는데 질색을 했어요.




쵸콜렛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저는 우유 들어간 것도 잘 먹지 않거든요.
하지만 딸이 이건 일반 쵸콜렛하고 다른거라면서 성화를 대길레


 

 

 

 

마지못해 한잎 뚝 베어 물었지요.
조금씩 녹여 먹다보니 왠걸 지방을 제거한 우유를 넣고 만들었나봐요.
비위가 상하지 않는게 제 입맛에 딱 맞는 쵸콜렛 이었어요.




이긍
비싸서 자주 사먹기는 곤란하겠군
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맛있다고 하는거는 왜이리 비싼거야 라고
투덜투덜 
딸의 친구로 인해 맛있는 고디바 쵸코렛을 먹어본 하루
딸친구의 다정한 마음을 느끼는 순간 이었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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