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송 통신대학교 2학년 학생이다.
자랑이 아닌 성적우수우수 장학금을 또 받았다
이것은 모두 할 수 있다고 알리고 싶어서 적는 부분이 90%이다.
나이를 초월하여 무언가를 한다는건 의미있는 일이다. 난관에 부딛치는 것중 1번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난관은 깜빡깜빡 잊어버리는것 기억력문제일것 같은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그럼 가로막히는 난관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난관 1번은 아니 0번이라고 해야겠다.
그것은 이러저러한 많은 문제가 있다손 치더라도 0번으로 순서를 매기는것은 건강 문제가 0번이다. 그 나머지는 부딛치며 밀고 나가면 되련만 건강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다. 생각으로는 달래어가며 나의 이 시간을 알차게 후회와 미련없이 사용하려고 하는데 나의 발목을 잡는것같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려야 겠다.2학년 2학기 7과목을 수강하고 공부하는 나는 물론 어려운 부분이 당연히 있다. 그중 하나는 과제물로 선택한 것을 빨리 이해하지 못하여 무척 더디게 과제작성하는 문제가 있다.그래도 물론 과제제출 기간 첫날에 제출한다는 룰은 깨트리지 않지만 절대 그까짓이 아닌 최선을 다해 학습하고 과제하고 그 다음 출석수업가고 출석수업과제물 작성하여 제출하고 시험공부를 해야한다는 문제가 차례차례 줄서서있어 나는 행복한 학습친구가 대기하고 잇어 행복하다. 그런데 이 복병인 눈이 서서히 세월의 흐름을 비켜갈수 없는 현상으로 너그럽게 넘어갈수 없는 큼직한 복병이 되어있다.
나는 언제까지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욕심은 조금있을것이다.그러나 90%이상은 내가 공부할 수 없는 육체적인 벽이 다가오면 스톱하겠지만 푸르름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에서 내 이 나이에 공부하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그래서인지 장애 요소가 있어도 다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나는 신나게 공부하려 한다.
내 어디다 써먹을 데도 없는 데 즐겁게 살라는 언니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순간이 어찌나 행복한지 모른다. 엇그제 7시 식사준비하는데 봉태규 입니다 에서 나오는 멘트중 경상도 영천에서 나이들었으나 배우고자하는 열망으로 검정고시 공부한다는 이야기를 듣는순간 소름이 돋았다. 2023년에 내자신이 검검고시로중졸 고졸 검정고시로 패스하여 24년에 한국방송통신대 1학년 2025년 현재 2학년으로 공부하는 즐거움으로 여한이 없는 시간을 지내고 있으니 말이다. 모두들 하십시다. 마음의 양식을 채워가고 있다는것은 최고의 기쁨이니 말이다.
내 나이도 들어가고 건강관련 부분에 대한 것이 나를 힘들게 할때 문득 98세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이야기가 떠오른다.할머니는 매일마다 기도하기를 씻고 잠잘때 데려가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했었다. 말이 씨된것인지 할머니는 98세의 어느날 선선한 바람부는 가을날에 주무시는 순간에 돌아가셨다고 한다.할머니는 아픈데 없고 치매도 없고 건강하셨으니 오래사셨어도 좋았겠지만 그런데 한편으론 장수가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그러나 생명의 정함있는 기한은 신의 영역이니 우리는 주어진 시간 철들며 신께로 가까이 가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리라. 주어진 오늘을 최선을 다하여 좋아하는것 실컷 하면서 살아야겠다.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은 나의 행복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학생이다.
최근 성적우수 장학금을 또 받았다.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자랑이 아니다. 사실 90%는 누구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다. 나이를 초월해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다.
공부의 길, 가장 큰 난관은?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어 공부할 때 가장 힘든 점을 ‘기억력 감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진짜 난관은 따로 있다. 바로 ‘건강’이다. 다른 어려움들은 부딪치며 극복할 수 있지만, 건강만큼은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보내며, 후회 없는 배움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복
나는 지금 2학년 2학기, 무려 7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과제 작성은 때로 느리고 어렵다. 하지만 원칙은 늘 같다. “과제는 무조건 제출 첫날에!” 그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출석수업을 듣고, 과제물을 작성하고, 시험을 준비한다.
때로는 힘들지만, 그 과정이 나에겐 ‘행복한 학습 친구’와 함께하는 것처럼 즐겁다.
나이의 벽, 그러나 멈출 수 없는 기쁨
세월 앞에 시력은 점차 약해지고, 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복병이다. 하지만 이 또한 내 공부 열정을 꺾지는 못한다.
언제까지 공부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내 몸이 허락하지 않는 순간이 오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 푸르른 세상 속에서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배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이다.
가끔 언니는 말한다.
“공부해서 어디다 써먹으려고? 그냥 즐겁게 살아.”
하지만 나에겐 이 공부가 바로 즐거움이다.
공감의 순간
며칠 전, 저녁 준비를 하며 본 TV 프로그램에서 경상도 영천에 사는 한 어르신 이야기가 나왔다. 나이 들었지만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배우려는 열망을 지니고 있었다. 그 순간, 소름이 돋았다.
왜냐하면 나 역시 2023년에 검정고시로 중졸과 고졸을 통과했고, 2024년에 방송통신대에 입학해 지금 2학년으로 공부 중이기 때문이다.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말하고 싶다.
“여러분, 모두들 공부합시다.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일은 최고의 기쁨입니다.”
삶과 배움, 그리고 오늘
물론 나이가 들수록 건강 문제는 힘겹게 다가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98세까지 사셨던 할머니를 떠올린다. 할머니는 매일 “잠잘 때 조용히 데려가 달라”는 기도를 하셨고, 실제로 어느 가을날 평온히 주무시다 세상을 떠나셨다.
치매도 없고 건강하셨으니 오래 사셨으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장수가 꼭 행복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생명의 길이는 신의 영역이기에, 우리는 그저 주어진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배우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내가 선택한 삶이다.
마무리
나이에 상관없이 배우는 것은 나에게 삶의 원동력이고, 매일을 빛나게 하는 기쁨이다. 지금 이 순간,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후회 없는 오늘을 살아간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배움은 나의 행복이다.”
배움의 길 위에서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학생이다. 성적우수 장학금을 또 받게 되었는데, 이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90%다. 나이를 초월해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
학업의 길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난관은 무엇일까? 흔히 기억력 문제를 떠올리겠지만, 나는 그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진정한 난관, 아니 0번 난관은 바로 건강 문제다. 다른 어려움은 부딪치며 밀고 나가면 되지만, 건강만큼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지금의 시간을 알차게, 후회 없이 쓰려고 애쓴다.
나는 현재 2학년 2학기, 7과목을 수강하며 공부하고 있다. 당연히 쉽지 않다. 특히 과제물을 선택하고 작성할 때, 이해가 더디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만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과제 제출은 무조건 첫날!’ 비록 과정이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학습하고, 과제 제출 후 출석수업과 출석수업 과제물, 그리고 시험 준비까지 차례로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나는 ‘행복한 학습 친구들’과 함께하는 듯 기쁘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피할 수 없는 또 다른 난관이 생겼다. 바로 시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복병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공부하는 기쁨까지 앗아갈 수는 없다. 욕심을 내어 언제까지 공부하겠다고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몸이 허락하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그때는 멈출 것이다. 하지만 지금, 푸른 세상 속에서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배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너무나 행복하다. 그래서 장애 요소가 있어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신나게 공부한다.
가끔 언니는 “어디다 써먹을 데도 없는 공부, 그냥 즐겁게 살아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며칠 전 저녁 준비를 하며 TV 프로그램을 보는데, 경상도 영천에서 검정고시로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 이야기가 나왔다. 그 순간 소름이 돋았다. 왜냐하면 나 역시 2023년에 검정고시로 중졸과 고졸을 모두 패스했고, 2024년 방송통신대 1학년이 되어 지금은 2학년으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배움의 기쁨을 누리는 지금이 내 인생에 여한이 없는 순간이다. 그래서 나는 외치고 싶다. “모두들 하십시다! 마음의 양식을 채워가는 일은 최고의 기쁨입니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건강 문제는 나를 힘들게 한다. 그럴 때마다 문득 98세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말씀이 떠오른다. 할머니는 매일 “씻고 잠들 때 데려가 달라”는 기도를 드리셨고, 실제로 어느 가을날, 평안히 주무시다 세상을 떠나셨다. 치매도 없고 건강하셨기에 더 오래 사셨으면 했지만, 장수가 꼭 행복만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생각도 든다. 생명의 길이는 신의 영역이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며, 좋아하는 일을 실컷 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그래서 나는 오늘도 공부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은 나에게 삶의 기쁨이고, 나를 더 단단하게 하는 힘이다. 주어진 시간 동안 마음껏 배우며, 후회 없이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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