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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을 받게될때 
재미있는 영어 교육을 받아야 어릴때부터 흥미+ 재미+즐거워하면서 영어공부를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 버리게 된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그런 교육기관을 찾기란 쉬운문제가 아니지요.
지금은 여려가지의 교육 방법이 다양하게 나와 질적인 교육 가운데
덤으로 얻는 양적인 결실도 얻을수 있다는데
여기에 들어가서 살펴보세요.
 

요즘 엄마들 대단한 두뇌와 판단의 우먼 파워분들이 많잖아요.
제가 설명이 부족할거 같아 여기를 알려드리고 싶군요.

텔로스 학원


세계의 교육화의 흐름에 맞추어
야심찬 초등 영어교육을 펼쳐 발돋움한 영어교육의 혁명이라고 할수있는 텔로스 학원


완전한 영어로만  수업을 하기때문에 탁월한 영어향상과 본국어 와 같은
언어로 자리잡게 될거 같군요.



초등교육이 제대로 되어지면 자연스럽게 친숙한 언어가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고 해요.


소중한 인재로 자라나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희망이 되어지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답니다.
마음에 잔잔한 노래가 넘쳐나는 가정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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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P-700 2012.07.24 20:3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랭콘잉글리쉬 다니거든요.
    집근처에 수원장안캠퍼스가 생겨서 거기 다닙니다.
    다른 학원들도 많이 보내봤지만,
    랭콘잉글리쉬만큼 좋아했던 학원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른 그룹과외나 학원에서는 숙제를 혼자 못해서 제 도움도 받곤 했는데
    랭콘에 다닌 이후에는 수업시간에 내용을 거의 다 이해하고
    혼자서도 잘하더군요. 그리고 부족한부분이 있으면
    따로 다시 공부시켜주는 시스템도있고, 커리큘럼이 참 좋아요~
    그리고 특히! 교과서적인 공부가 아니라, 영어라는 영역을
    넓혀주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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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교육이 바뀌고 있다는데
우리의 부모님들도 현재를 살아가는 부모된 사람들도 미래의 부모들도

오직 한가지... 시대를 초월하여 공통된 한가지가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자녀에게 더나은 미래를 주고자 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해요.
모든 삶의 시간을 오직 자녀의 행복을 염원하면서 살아가고 교육하는데
시대의 변천으로 지구촌 한가족이 되고 지구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구촌 공통언어라고 할수있는
영어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교육을 시키지만 실제로 많은 성과를 거두기에는 부족함이 많다는 생각이 들게되지요.
 다양한 교육정책으로 많은 성과를 올려 왔겠지만 현재의 교육적 현실에서는 많은 시행착오로
결과적으로는 아쉬움이 많겠지요.순간순간 변해버리는 교육정책 방향으로 부모된 사람은 얼마나 깜짝깜짝 놀라는지 몰라요.
방향을 정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더욱 놀라고 당황하고 실망하는 순간이 많겠지요.
특히 세계공통어라 할수 있는 영어 교육에서는 더더욱 부모가 희생적인 헌신을 안할수가 없지요.
 

자녀교육의 열정이 세계최고인 대한민국의 부모

영어교육에 대해 나 자신도 문외한이지만 많은사람이 영어교육을 학교교육만으로 의존하는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학원에도 보내고 어학연수도 가고 조기유학도 보내는 사람도 많지만 풍요가 넘친다면은 문제가 안되지만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학원을 의존할수밖에 없는 현실이지요.
조기유학.어학연수에서도 얻는것과 잃는것이 있잖아요.
어릴때는 성장하면서 부모와의 교류와 교감과 가정에서의 사랑을 바탕으로 인격이 성장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정답이없는 교육 현실인거같아요.
일관된 교육정책이 쭈욱 이어지는것도 아닌 현실이 정말 불안하지요.
항상 실험적인것 같은 교육정책으로 많은 정보를 알지못하는 부모는 살얼음판을 걷는것과 같아요.

특별한 두뇌의 소유자인 자녀를 두지않는한...

학원교육도 사실 대부분 학원에 맡기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요.
어쩌면은 부모의 잠시만의 안도의 한숨을 돌려 보려는것 같기도 하구요.
요즘의 젊은 엄마들 명석하고 뛰어난두뇌로 많은 정보와 열정으로 자녀들의 미래를 야무지게 준비하는데 
완벽하다 라고 말할수있는 부모는 드물겠지요.
아니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들이 안쓰러운 생각도 들지만 발전해가는 현대를 살아가려면 안할수도 없고 가엽다고 생각할때가 있어요.
어릴때는 최소한이라도 자연을 보며 자연과 더불어 자연을 노래하며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자라야 되는데...라고요
  
이제는 기존의 영어 교육에서 탈피한 새로운 교육 방식으로 변해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적어 본답니다.

세계가 변해가고 세계의교육이 바뀌어가면

자연스레 지구라는 틀에서 살아가고 미래를 살아가는 아이들도
바뀌어가는 교육의 흐름에 따라가야 할거라 생각이 들어 자료를 옮겨 적어 봅니다.
뒤떨어지지않는 미래의 대한의 기둥이기에...

타국에 살고있는 지인과의 대화중에 그곳은 어릴때는 예체능학원에 많이 다닌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부럽기도한 교육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하는 딸을 둔 그 엄마 
의학이 부럽다기보다는 어릴때는 정서적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심성을 살리는 꿈을갖고 교육받으며 자라나고
아이의 소질에 의한 선택교육을 받고 꿈을 정해 나아간다는 점에서는 정말 부러운 교육
이땅에도 속히 좋은 교육정책이 자리잡기를 바란답니다.

세계의 교육이 바뀌어가고 있다고 하는군요.
초 중 고 어디라고 할거없이 바뀌어 가고있는교육현실에 ...
세계최고의 대학들이라 할지라도 교육의 변화의 흐름을 피해갈수는 없다는 사실!!!
( 강연 강의 위주의 교육은) 버리고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소통하고 학생들은 동료학생들과 소통하여
주어진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변화의 물결은 신속히 퍼져 세계구석구석으로 빠르게 전해져 실시되고 있는데 
과거의 교육방식으로 만 고집하며 교육을 받을수는 없겠지요.
어쩌면은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입시위주로 입시를 위해서 나이에 상관없이 교육을 받고있다고 할수 있는데

바뀌어가는 교육현실에 발빠르게 움직여
기존의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를 선언한 영어 교육기관이있어 소개해 봅니다.

기초가 탄탄하게 잡혀지면 차후에 어떤 변화가 있어도 넉넉히
그 변화에 부응하는 효과를 나타내게 되겠지요.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초등영어 교육기관에서는 사고력이 아니라
단지 영어구사능력만으로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판단한다고 합니다.
예로 5학년학생이 영어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2학년 수준의 수업을 받는다면은 인지발달의 차이로 수업에 흥미를 갖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말이 맞는거 같은게 영어수업에 흥미를 갖지못하면 정말 아이들이 집중도 못하고 이해도 안되고 
공부를 하는둥 마는둥 점점 수업에 흥미도 잃을 뿐만아니라 다른 아이들과의 격차도 점점 멀어져
결국에는 낙오하는것과 같이 되어버리겠구나 라는생각에 공감이 가는 대목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텔로스라는 교육기관에서는 영어능력 뿐만아니라
사고력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맟춤형 효과적인 교육을 하기위한 교육기관이라고 합니다.

강남 대치 목동 송파에서 실시되고 있는 텔로스 교육방침은
세계적인 교육정책의 흐름을 따라 발빠르게 시작 교육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라고 하는군요.

신바람나게 공부하는 영어

초등학교의 아이들은 집중할수있는 시간이 짧다고 하지요.
성인이 되어야 긴시간을 집중할수 있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놀이를 할때에는 오랜시간을 집중할뿐아니라
난리난리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끊임없이 놀이에 집중하지요.
놀이할때는 아이들은 절대 가만있지않고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여려많은 생각을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잖아요.
시간이 즐거워지는가운데서 아이들의 꿈도 실력도 자라고 
본질적인 선진국의 교육 의도대로 어깨를 나란히할수있는 실력있는 아이들로 자라나고 교육을 받게되는거 같군요.
텔로스 커리큘럼은 교사능력에만 의존하지않고 짜임새있는
레슨플랜과 인지사고발달을 고려한 단계별목표를 통하여 영어사고 학습을 극대화 한답니다
새롭게 변화되는 영어교육
주의 관찰 선택해야 부모의 헌신으로
자녀교육 영어교육 저 위의 단풍나무처럼
 아름답게 아름다움을 발산하게 되겠지요.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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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ㅡㅡ걱정이 태산이에요. 태산 , 자녀의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죠.
자식만은  현재 자신이 살아왔던 삶보다 더나은 미래를 살기 간절히도 원하고 원하는데요.
요즈음은  젊은꿈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하는 아이들과 청년들이 안스럽고 측은하고 그렇답니다.
왜 무엇때문에 무엇이 이렇게 살아가게 하는가에 대한 물음표도 달수없는 현재의 지구촌
이렇게 말하면 너무 방대한 틀을 이야기 하는가 모르겠지만은요.
어릴때는 자연과 벗삼아 자연과의 소통가운데 자연을 통해
꿈을받고 꿈을느끼고 꿈을키우며 어린시절을 보내며 자랐어야 하는데...
어디 요즘은 상상이 가지 않는 이야기지요.
측은 하기까지한 요즘의 청소년 제 아들도 고1 인데  청소년들도 큰고생이고  부모도 그렇지만 
세상을 살아가려면 어쩔수 없는 현재의 흐름속에 밀려져 등떠밀리듯이 밀려가는건 아닌지
잠자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핑그르르 어쩔수 없는 가여움을 갖게되지만 
깨어났을때는 다시 열심히 하라고 채근하듯이 말해 버린답니다.
제발 어서 선진국처럼은 아니지만 올바른 교육정책이 일관되이 계획되어지고 실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 교육부분 만큼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없었으면 간절히 원하게 됩니다.
고유한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기둥들이 자라고 있는데 ......
수능수능 입시지옥, 어느날은 정말 외국에 나가서 사는 사람들이 현명하지않나 생각할때도  많이 있답니다.
EBS교육방송 닥쳐진 내발등의 불인것 같아 아래의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서도 올려본답니다.
내자신이 기억하기 위해서도 말입니다.
이부분은 어느것 하나도 빠트릴수없는 중요한 것들인거같아 올려봅니다.
제 아들도 곧 고3이 될터인데 요긴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해놓고 있습니다.


출처: 시사저널부록
- 김재천  EBS 교육 뉴스부 기자


언어영역 끝장내기
만만해보이는데 녹록지 않다 언어영역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쉽게점수를 높일수 있을것 같지만 실제 점수를 올리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뜻이다. 자연계열 일부 수험생에게 언어는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문제는 공부방법이다.
EBS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면 언어를 골칫거리에서 전략과목으로 바꿀수있다. 이를 위해서는 EBS 언어영역 강의나 교재부터 잘 아해할 필요가 있다. 우선 고3 대상 EBS언어영역 교재는 개념이나 원리가 없고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정제된 문제들속에 개념이나 원리가 숨어있다. 언어영역 교재의 경우 철저히 분석하며 공부해야하는 이유이다. 그렇다고 개념이나 원리 강의가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EBS 선생님들이 EBS인터넷 수능사이트[EBSi]에 올린
다양한 개념강의나 교재파일은 시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농도 고농축 개념및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수능 EBS70%연계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은 이러한 자료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두번째 기본서에 충실해야 한다. 
EBS강의의 기본서는 수능특강, 10주완성,파이널,완전마무리.등 네권이다.
다른교재도 많지만 이교재만큼은 철저히 독파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수능특강은 최상,상,중,하, 네 단계의 수준별 강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골라 듣는것만으로 충분하다. 이는 다른 영역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연계율70%라고 해서 모든 강의와 교재를 다 소화 해야하는것은 아니다.
EBS선생님들도 이 기본서만 철저히 분석하면 수능대비에 문제가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릇된 편견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문학의경우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모든교재에 나온 문학지문의 작품목록을 뽑아 공부하는 분위기가 적지않다.
그러나 이런방밥은 전혀도움이 되지 않는다. 같은 지문에 따라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가 출제될수 있기때문이다. 지문 하나를 읽더라도 그지문과 문제속의 개념이나 문제유형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비문학도 마찬가지다.
EBS선생님들은 지문의 내용자체를 외우거나 공부하는것은 바보같은짓 이라고 충고한다.
실제 수능에 같은지문이 나오면 낯익은 지문이라는점에서 조금은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문제의 유형과 주제는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효과는 없다. 참고로 듣기는 EBS듣기 교재를 활용하면 충분하다. 쓰기도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수능특강과 수능기출문제만 잘이해하면 충분히 풀수 있다.

수준별로도 다르게 접근하는 공부법이 필요하다.
하위[수능5등급이하]권이 가장 집중해야할 부분은 개념정리 이다.
기본서중 기본서 라고 할수있는수능특강은 실제수능보다 어려운수준이다.
하위권에게 수능특강이 어렵게만 느껴지는이유이다. 때문에 문제풀이형식의 수능특강 진도를 따라가되 개념부터 차근차근 다시시작하는 기분으로 공부해야 효과를 거둘수 있다.

가장좋은자료는[개념노트파일]이다. 윤혜정선생님이 EBSi강의 자료실에 올려놓은것 으로 수능특강과 관련해
반드시 알아야할 개념들을 정리해 놓았다. 프린트해서 활용할수 있도록 한 강의 없는 교재이다. 이마저도 2%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수준별 개념강의를 듣는것이 좋다. 이른바 겨울방학 단과반 이다. 강의는하지만 교재는 따로없고 파일로만 되어있다.
고 1,2,3,수준에 따라 현대소설,현대시,고전시가 고전소설,수필,어휘어법,비문학 등으로 구분되어 있어 활용하기에 편하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만 골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윤혜정의 수능특강 [덧붙인 강좌[10강]도 숨겨진 보물같은 강의이다. 하위권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지문 분석법과 유형별 풀이법을수능특강 사이사이에 넣어 물고기 잡는법을 알려준다. 특히 시험전에 덧붙인 강좌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익히는 등 수시로 활용하면도움을 받을수 있다.

중위권은 [수능3,4,등금]기본은 조금 있지만 등급을 올리기 어려운수준 이라고 할수있다.
개념은 이해하는데 지문과 연결 시키지못해 자꾸 틀리는것 이 대표적인특징 이다.
이 수준에서는 지문과 답지를 보면서 개념을 뽑아내는 연습이 중요하다.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형잡기과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6년간 수능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한 교재만 있다.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해 풀이법을 체계화하는 연습을 할수 있도록한 파일교재로, 연도별이나 지문별로만  분류해놓은 시중의 여타 참고서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활용할때는 주말등을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연습하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다. 주중에 활용 한다면 징검다리식 공부를 추천한다. 하루에 예습과 1강을 들었다면 다음날에는 유형잡기 과제를 공부하는방식이다. 매일 한강좌씩 소화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렵다. 다른 영역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주에 2,3,강좌 [또는 2~3일에1강좌]를 소화 하는것이 적당하다.

상위권학생, 고난도 문제 집약한 강의유용
좀더 공부하고싶은 중위권에게는 인터넷 수능을 권한다. 수능특강을 보완하는 개념의 강의로 시문한,소설문학,비문학,어휘어법등이 수준별로 구성되어 있다.  수능 특강과 함께 1년내내 차분히 보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면 된다. 상위권 [수능1,2등급] 엑세잇어 언어영역의 목표는 1등급이 아니라 만점이다.
상위권의 고민은 자꾸 실수한다는 것이다.한두문제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현실에서 되풀이되는 실수는 마의장벽 처럼 느껴진다. 상위권의 특징은 틀린부분이나 유형을 스스로 정확히 알고 있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문제 자체인 발문을 오역하거나, 지문을 읽으면서 자기주관을 개입시켜 멋대로 해석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주관의 개입을 막으려면 문제를 풀때 자신의 배경지식이 개입하지 않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지문과 보기의 범위 안에서만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 여기서 주관의 개입을 막는 간단한 방법하나, 배경지식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좋은방법은 문제를 풀때그 근거를 하나하나 또박또박 확인해보는 것이다. 지문에서 확인이되면 잘 풀고 있는것이지만 지문에 그 근거가 없다면 배경지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인 실수를 줄이려면 오답을 정리해보는 방법이 좋다. 그러나 언어영역의 경우 지문 분량이 많아 이를 따로 오답노트로 만드는것은 비생산적이다. 대신 메인교재로 삼고있는 교재의 여백에 정리하는것이 훨씬 효과적 이다.
오답을 정리할때는 세가지를 써보면 도움이된다.
내가 답이라고 생각한 근거와 출제자가 밝힌 정답의근거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한마디를 적어보는 것이다. 이런 정리가 쌓이면 의외로 쉽게 실수를 줄일수 있다.

상위권에게 진정한숙제는 더 높은점수를 받는것이라고 할수있다.
난이도에 따라 성적이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순간의 선택이 진학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상위권은 고난도 문재를 공략해야 한다. 라는 진부한 원칙에는 이런 배경이 깔려있다.
이들을 위한 강의가 바로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와  상위1%만의 비밀 이다.
상위권을 위한 고난도 문제를 집약해 놓은것으로 적극활용할 필요가 있다.
상위권 수험생들은 원래 6월에 끝나는 수능특강을 4월쯤 앞당겨 끝내는 경우가 많다.
7월에 시작하는 10주완성 강의까지 빈시간을 활용해 들을 만 하다.

EBS언어영역 강의 교재 활용법

핵심기본               강의명                    교재명                         대상                                강의특징
                          수능특강                  수능특강                      수준별강의제공            
                          10주완성                  10주완성                      수준별강의제공            EBS수능강의의핵심기본필독서
                          Finat실전모의고사     Finat실전모의고사          수준별강의제공            반복해서 철저히 분석필요



             윤혜정의수능특강덧붙임강좌  강사제작파일                 공통                     물고기잡는법[지문독해법
             고득점언어300제             고득점언어300제              1~2등급                   유형별문제풀이법]을알려주는강의
             상위1%만의비밀               상위1%만의비밀                  1~2등급              상위권만점전략강의


보완       인터넷수능                    인터넷수능                     2~3등급         수능특강의보완강의,비문학,시문학,소설문학,  
                                                                                                             수필&극문학,쓰기어휘어법영역별강의

            겨울방학단과반              강사제작파일                   3~5등급            영역별기본개념을 제대로정리할수있는강의
            만점마무리                    만점마무리                 수준별강의제공            수능직전최종실전점검


김재천  EBS 교육 뉴스부 기자님께서 제공하신대로 올렸어요. 중요한거같아서요.

수능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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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시사지 에서 별책부록으로 온 EBS수능 200%잘 활용하기 라는 글을 읽게 되었는데

고등학생을 둔 엄마 이어서 어 이건 정말 유익한 ..

번뜩이는 마음으로 읽고 요긴할거 같아서 적어 보았답니다.

고민이지요. 고민!
부모는 부모대로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어느날은 너무나 안스러울때도 있고, 

어느날은 기왕 하는거 열심히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하루에도 수시로 바꾸어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때가 많답니다.

요긴할거 같아 대략 올려봅니다.
 
주체적으로 계획에 따라 듣고 자기것으로 체화하면 성적이 쑥쑥! 

서울대에 합격한 어느학생의 수기내용 중 가정의 여려가지의 어려운 여건임에도

꿋꿋하게 자신을 잃지않고 굴하지않고
승리한 학생에게 갈채와 찬사를 보냅니다.

어려운 여건때문에 희망을 EBS에 싫어 꿋꿋하게 달려온 달려가고있는 이 학생은
처음에는 <기본과 특별한 시리즈>로 시작했으며

 기초개념인 1학년과정의<기본과 특별한> <2학년의포스> <3학년의 수능특강>

으로 차근차근 했다고 합니다.
교과서 위주로 진행되는데 문학갈래는 작품 하나 하나 익히는것,

비문학 갈래는 글의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것 에 역점을 둠.
작품의 감상 방법은 한국문학의 미 형식등 기본 이론을 파악하자 작품을 보는 눈이 생김.
언어영역 강의는 출제자의 의도 파악 실질적인 글의 독해 방법까지

성적 향상에 직결되는 기술을 배움.
지문을 보지않고 문제지 사이에서 답을 도출해내는 논리적인 사고과정을 따라 하고

훈련함으로 자신감도 얻음.
언어영역 고수들은 문제를 읽는 순간에 감이 온다고 하는데

이 학생도 감이 조금씩 느껴지는것 같아 성취감도 느낄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선생님의 조언으로 듣는것에 그치지 않고 <평가원 문제와 수능문제 >로

직접 훈련해서 경찰대, 모의고사등 시혐에서 96. 98점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력진단, 상담프로그램도 많은 도움줘.

수학은 ,기특한.으로 시작해서 포스.를 들었고
특히나 수학은 강의 듣기전에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 했다고 말하고 있는군요.
예제=유제=연습문제=1등급고난도 문제를 따라 미리 풀어보고
선생님의 조언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것은 출제자의 함정이고 이렇게 풀어야해.
라고 말씀해주시는 조언을 유심히 들었다고 합니다.

실력이 향상되자 ,=현학적인 문제풀이를 했는데 자신의 성적이 정체되어 있음을 느끼고
인터넷강의를 듣는데

수능에 최적화된 문제풀이를해.현학적인 풀이는 하지마.라는 말을 듣고
자만에 빠진 자신을 반성 또 반성 했다고 합니다.
그후로는 강의에서 배운것=
빨리정확히 군더더기 없이 답을 도출해 나가는 연습함=
막히는곳은 과감히 넘기고=아는것은 시간을 벌려고 빨리푸는 훈련으로
당당히 수학고수들을 제치고 2010수능에서 수리.내신 만점을 얻게 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또 대학별 고사 코너가 있어서 사관학교 경찰대등의 강의를 들을수 있었고
영어는 경찰대 강의를 들었는데 어려운 수준이라 더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이 학생은 자신이 틀리는 유형을 파악=
강의에서 제시해주는 방법으로 일관된 풀이 체계를 쌓아가게 되니
실수도 줄고 푸는 시간도 단축되었데요.
영어듣기에서는 귀머거리와 같았는데 밥먹는 시간, 하다못해 자투리 시간,까지도
영어와 친축해지려는 노력파 이었고 =문장.대화순서.등 기억할때까지 듣고 또 듣던중
귀가 뚫렸다고 말할정도가 되었고 영어 듣기를 하면 95%는 다 들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반복된 훈련의 결실로 수능 듣기를 모두 맞힐수 있었다는군요.

국사.근현대사와 같이 흐름이 중요한 과목은 EBS선생님의 조언과 강의대로
필기하는 노력으로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인과 관계로 정리가 되었데요.
모든 사례와 농담까지도 흐름을 기억하기 위해 기억하며 공부한 결과로=
시대를 관통하는 맥이 생기니까 =문제가보임=점수가 수직상승함

학교수업으로 채울수 없는
한국지리배경지식은=한국지리완전정복 으로 채워 나감=
백지에서 지형과 지역을 채워나감=예를들면  =
옥천지향사=조선계지층=석회암지형=시멘트공업 =이와같이 지형=지역의 특색=

산업으로 연결되는 맥락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머리속에=지리부도를 펴고=지리적 특징을 그리는 연습함=결과로 만점받음
입시정보도 자세히 나와있다=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질때 EBS홈을 샅샅이 둘러보니=
양질의 강의를 빛나게 하는 여려기능을 발견=EBS주관 모의고사를
인터넷에서 한달에 한번봄=배운것을 점검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됨
모으고사를 치르는동안은 철저히 자기관리 할수 있도록
시간도 정해져있어서 시험끝나기까지 제대로된 실전연습 할수 있었음

학력진단 이라고 해서 수능 기출문제나 교육청 모의고사를 인터넷상에서 다시 풀어볼수 도 있고=
빠른채점 =즉시 오답정리할수있음=오답에 대한 분석도 제공=
왜 틀렸나에 대한 물음에 대답할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성적이 올라감
원하는 대학에 모의지원가능=경쟁률과 예상 커트라인을 파악할수 있음=
자신의 목표와 관련해 구체적인 방향을 잡기 쉬워짐
몇점이 부족하니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질수 있음

뻔뻔한 입시통>은 선생님이나 선배들이 생방송으로 학습상담을 해주는 코너임
실시간으로 물음에 응답 받을수 있음

마지막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끝까지 자기 주도적 학습은 놓치지 마십시오.수능은 혼자 8시간 넘게 문제와 싸워야 합니다.
강의를 주체적으로 계획에 따라 들으시고 자기 것으로 체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라고 적어 놓고 있답니다.

다음에는 EBS수능강의 200% 활용법 <개념 뗀뒤 유형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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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시사지 에서 별책부록으로 온
EBS수능 200%잘 활용하기 라는 글을 읽게 되었는데
고등학생을 둔 엄마이어서 어 이건 정말 유익한 ..번뜩이는 마음으로 읽고
요긴할거 같아서 적어 보았답니다.
고민이지요.고민 부모는 부모대로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어느날은 너무나 안스러울때도 있고 
어느날은 기왕하는거 열심히 잘했으면 하는 바람이
하루에도 수시로 바꾸어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때가 많답니다.
요긴할거 같아 대략 올려봅니다.

수능강의 내용이 2010년부터 70%이상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폭탄선언을 했다는데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라고 합니다.
수능강의와 실제수능의 연계율이 직 간접으로 70~90%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 강의를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라는 물음에
 전속 강사,<현직교사>들은 다섯가지 방법을 강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골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자신만의 수강계획을 세우라고 합니다.

친구가 하니까 나도?  이건 정말 금물 이라고 합니다.
먼저 해야할일은 자신의 성적수준을 냉철하게 판단하라고 합니다.=
강의는 똑같은 내용이라도 수준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자신의 성적 수준에 맞추어 강의를 골라 들어야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꼭 살피어야 하는것은 영역별 연간 커리큘럼 이라고 하는데
 올해부터는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인 EBS 에 나와있는 커리큘럼이
 강사중심 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이를 바탕으로 EBS 수강계획을 세우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강사별 연간 커리큘럼을 감안해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평소공부 계획을 짤 때에도
 일정한 시간을 EBS 수강에 할애하는 식으로 
정규 계획으로 포함시키라는 조언을 하는군요.

@다 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벗어 나라고 합니다.

학생들의 큰고민중 하나는 수능교재의 방대한 분량
언제 그많은 교재와 강의를 공부하는가..물리적으로 불가능한일
EBS 강사들은 모든강의와 교재를 다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 부터 버리라고 충고하고 있어요.
왜냐면요.
여려명의 강사가 같은 내용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기때문에 다 들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이죠.
과거에는 출판 교재중심이었지만 올해부터는 강사중심 강의 커리큘럼으로 바뀌었으므로
 대표강사를 중심으로 개념정리. 실력다지기. 문제풀이. 까지 강사별 연중 강의 시간표가 제공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역별로 강사를 정해서 집중공략 하는것이 효과적 이라고 말합니다.

EBS강사들이 말하는 팁 하나,

여려 강의를 듣는것보다  하나의 강의를 완전히 소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강의 저 강의 기웃거려서는 효과를 내기 어렵대요.
그러나 대신 한번 듣기로 결정한 강의는
학교 수업처럼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강의가 끝난 뒤에도 무한 복습을 하는것이
수능 성공의 지름길
이라고 당부 당부하고 있답니다.

궁합이 맞는 강사를 찾으라고 합니다.

온,오프라인 강의를 막론하고 통하는 진리는
강사와 자신하고 의 궁합이 맞아야 공부 효과를 높일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선생님의 수업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과 같은 이치
아무리 유명한 스타강사라 하더라도 자신하고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고 해요.
자신에게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고 귀에 잘 들어오면 그사람이
 바로 자신만의 스타강사 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은
그래도 스타강사 인데 들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판단의 오류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강사별 맛보기 강의나 제 1강을 차분히 들어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
내강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그 강사의 커리큘럼에 따라 계획표를 짜 공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영역별로 수능 강의 담임선생님을 정해놓는 셈 이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의 오해하는 부분중
 무료와 유료 사이트의 강의가 질적으로 차이가 있을 거라는 생각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기우
외부 스타강사의 경우 EBS 강의를 통해 명성이 더 알려지고 있어
 강의를 소홀이 하면 그만큼 강사 자신에게도 손해이기 때문 이래요.


개념정리는 수능 직전까지 곱 씹어라

공교육.사교육을 막론하고 수능 전문가들이 강조 하는것은 개념정리 라고 합니다.
EBS 강의의 장점은 개념강의가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다는점.
대표적인것 이 고 1.2. 학생들을 위한 내신 강좌 라고 해요.
영역별로 <포스> <탐스런> <기특한> 시리즈 가 있는데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은 <포스>시리즈가 연중 개설 되어 있다고 해요.
사회 과탐.의 <탐스런>시리즈를 활용하면 되고
고1 교육 과정부터 다지고 싶다면 <기특한>시리즈가 딱이래요.

고3이라고 고3대상 강좌만 들으라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리고 다시 기본인 개념정리를 다져야 한다고 해요.
기초가 약하면 약할수록 개념강의는 보약
성적이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개념강의는 수능직전까지 틈틈이 곱씹어 들어야 할 필수 코스 라고 합니다.

부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라

학생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것이 EBS 부가 서비스
그러나 잘만 활용하면 강의를 듣는데 최고의 친절한 도우미
올해 부터는 새롭게 개편된< 웹>갈피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강의 도중 궁금한점을 메모해 놓았다가
 질문할수 있는 질의 응답  기능은 적극 활용할만 하다고 합니다.
일선 학교 최고의 선생님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에게 24시간안에 답변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EBS 수능강의 만으로 원하는 대학에간 학생들의 공통점가운데 하나는
강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질문을 많이 했다는 점 이라고 합니다.

올해부터 수능강의 연계율이 70%이상으로 확대되는데
그러나 이 강의를 이용한다고 해서
자신의 수능 성적이 저절로 올라가는것은 아니라고 해요.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수능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합니다.
이제 그 선택은 학생들 자신의 몫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EBS수능강의 200% 잘 활용하기,<2>주체적으로 계획에 따라 듣고 자기것으로 체화 하면 성적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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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도심형 명품 아울렛

W CONCEPT RED




W CONCEPT RED 에서 마음에 드는 신발을 발견했습니다.
딸들에게 사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지니킴 신발이 세일 중이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예쁜 신발을 발견했는데 이 신발은 품절이네요 ㅜㅜ
딸들에게 사주면 좋아할 것 같았는데......

명품가방도 팔고 여러가지가 참 많습니다!!




매장으로 구경가면 재미있겠어요~
명품 세일하는 상품도 많고 더블유컨셉레드에서 여러가지 한번에 구경하고 구매하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W CONCEPT RED는 최고급 명품 브랜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템포러리 의류, 액세서리, 슈즈, 언더웨어 그리고 뷰티 아이템까지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명품 아울렛이랍니다~

 



명품아울렛 매장 더블유컨셉레드

1. 600여종의 이태리와 미국 명품백이 백화점 세일가격보다 저렴합니다.
2. D&G, PRADA 등의 명품 자켓과 Diesel, Seven Jean 같은 프리미엄 데님을 국내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지갑, 벨트, 타이 등 잡화 역시 다양해서 스마트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보물찾기의 즐거움

1. 매주 200~300 개의 아이템이 새로 입고되어 어제 없었던 상품이 오늘 가면 있고
오늘 안사면 내일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2. 트위터(http://twitter.com/wconceptred)를 통해 신상 입고나 깜짝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이나 가격 문의도 트위터를 통하면 훨씬 편합니다.

3. 매장에서 고객카드를 작성하거나 www.wconceptred.com 에 가입하면 신상품 정보를 SMS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4. 매주 브랜드 기획전에서는 할인가에 20~30%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세일하는 상품들도 많고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를 것 같네요^^


도심형으로 접근성 Good

저녁 10시까지 운영해서 평일 퇴근 후에도 쇼핑이 가능합니다!!

현재 코엑스점과 양재동 하이브랜드에서도 100평 규모의 W CONCEPT RED 매장이 있답니다~




코엑스매장은 토다이 맞은 편이고 유니클로와 인접해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을 통해서도 바로 접근이 가능하지 정말 편하겠죠?

코엑스점 매장정보
위치: 삼성동 코엑스몰 오솔길 N12 밀레 21, W CONCEPT RED
영업시간: AM 10:30 ~ PM 10:00
문의전화: 02-565-8477




양재동은 하이브랜드 패션관 1층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편안하게 쇼핑이 가능합니다.

매장정보
위치: 양재동 215번지 하이브랜드 패션과 1층 W CONCEPT RED
영업시간: AM 10:30 ~ PM 10:00
문의전화: 02-2155-1478




저는 가끔 코스트코에 가는데
코스트코나 이마트 양재점에 가시는 분들
장 보러 가신김에 하이브랜드에 있는 더블유컨셉레드에 들러 쇼핑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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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세상속으로 2011.08.27 11:03 신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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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인간의 수명을 짧게 하다니!!!

그럴 수가 있을까?? 
다음의 글들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발행되는 책자에서 읽고 올리는 거랍니다.
알고 있으면 가족건강에 유익할듯해서 올립니다.
충격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서요.
내용을 그대로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올려볼게요!!



 


출처 : 국민건강보험


비타민이 수명을 짧게 한다?
비타민제 많이 먹을수록 좋다?

대표적인 영양제인 비타민은 항산화작용을 통해 암을 예방하거나
각종 생활습관병 개선 등 만병통치약에 가까운것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몇몇 의사들은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
비타민은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유지나 수명연장에 좋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종 비타민제들이 심장 및 혈관질환등 여려질병예방에 효과가 없으며
심지어는 수명을 더 짧게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있다.
최근에 나온 천연비타민제도 합성 비타민제와 마찬가지일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코펜하겐쇼크

건강에 좋은줄만 알았던 비타민제가 오히려 수명을 짧게한다니 충격이라고밖에 할말이 없다.
이는 덴마크 코펜하겐대학병원 연구팀이
합성비타민제 복용과 질병예방효과를 다룬 세계적인 논문 68건

<조사대상인원 23만여명>을 분석한 뒤 나온 결과를 보고 나타낸 반응이다.
이결과는 규모가 매우 크고 광범위 했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은것으로 평가 됐으며
의학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논문잡지인 <미의학협회지>에 실려 논란을 일으켰다.

연구결과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비타민에이A.비타민E. 비타카로틴이 등이든 합성비타민제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않은 사람보다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수치로는 이들 비타민제를 모두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도가 5% 높아졌고
비타민A만 먹은 경우에는 16%, 베타카로틴은 7%, 비타민E는 4%가 높아졌다.
높아진 사망 위험도 수치가 작기는 했지만
비타민성분이 이로움보다는 해가 된다는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한편 가장 흔히 먹는 비타민C는 질병 예방효과도 없엇지만
심각한 부작용등 해로움도 나타나지 않았다.
사망위험도를 높이지도 낮추지도 않았고
흔히 알고 있듯이 감기등을 예방한다는 의학적인 증거 역시 관찰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비타민B12가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예방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논문집에 발표된 바도 있다.

전립선암등 암 발생 위험

비타민을 과용하면 암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000년대중반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남성 29만5344명을 대상으로
5년동안 추적관찰한 결과를 보면
물에 녹지않는 지용성비타민류를 포함해 일주일에 7개이상의 종합비타민제를 먹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전립선암 발병위험률이 30%높아지는것으로 나왔다.
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비타민제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다.
암방생이 억제된다고해서 비타민제를 챙겨 먹었더니 오히려 암 발생 가능성을 높인것이다.
이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미국의 암 분야나 심장분야 의사들이 모인
미국암학회나 미국심장협회에서는
비타민등을 포함한 항산화제를 해당 환자들 및 일반인에게 권하지않는다.

암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치료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비타민 과다복용 부작용 

비타민의 효과 및 부작용등에 대해 연구하는 의료진들은
비타민A, 비타민E등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기름에녹는> 비타민제를 과다하게 먹으면
간 독성, 출혈등 여러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기존에도 알려져있었다고 지적했다.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C등 물에 녹는 종류와는달리
우리 몸에 흡수된 뒤 적어도 3달가량 축적되어 있는 성향이 있어
많이 먹으면 몸에 쌓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특히 지용성 비타민은 적은양이라도 오래 먹으면 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그동안의 의학적인 근거로도
비타민제를 너무 많이 먹어 나타나는 부작용은 널리 알려져 있었다.

우선 비타민A를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나 입술이 거칠거나 갈라지고 임산부에게는 기형아 출산 가능성을 높인다.

때문에 산모들은 비타민A를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D의 경우 식욕이 떨어진다거나 오심, 구토, 등이 있는데다
과다복용 했을 경우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편이다.
비타민B군의 부작용은 화끈거림, 가려움증, 손발저림, 감각의 이상 등으로 다양하다.
비타민C는 하루 1g 이상의 많은 양을 먹으면
부작용으로 설사나 복통 등이 흔히 나타나고 일부에서는 신장결석이나 부정맥이 생길수도 있다.
비타민E의 경우 출혈의 부작용이 있어 특히 수술을 앞둔 경우에는 제한해야 한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특히 노인이나 알코올중독,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종합 비타민제를 먹는것보다는 음식으로 비타민을 섭취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최근에는 천연원료로 만든 비타민제가 나왔지만
이의 효과나 부작용 역시 기존의 합성 비타민제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잇다.
역시 무조건 많이 먹는 자세는 피해야한다는 의미다.

 


이상의 내용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발행되는 책자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시 자연스럽게 제철에 나오는 음식으로 골고루 섭취해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글 같아 올렸답니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힘이 되지요.
제철음식 골고루 맛있게 섭취하여
가족건강 곧 국민건강이 나라의 국력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정보였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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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인그녀 2011.08.31 11:38 신고

    즐거운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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