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솔향 강릉! 이 낱말 자체로도 정감이 갑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 여행 자체가 망설여지고 즐길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발전을 거듭하여 가볼만한 곳 맛집이 많아지는 강릉에

오늘은 돈가스 맛집이라는 자스민에 왔어요.

벌써 대기가 있어 강릉 맛집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전화번호: 0507- 1309- 5887

주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05

매주 월요일 휴무 

수제로 만들어 재료가 한정적이라서 미리 전화로 문의해보세요.

매일 11:30~20: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샐러드

함박 스테이크 & 숙주돈가스

명란돈가스

강릉맞집은 어디든지 평일에도 사람이 많을 때가 많아 

일찍 찾지않으면 제시간에 맛보기 어렵답니다.

카페는 해변에도 많고 시내 근교에도 특색 있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시고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강릉 카페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 신상 카페 ( 카페 밀 )  (0) 2021.02.16
강릉 카페 오드커피  (0) 2021.01.16
강릉맛집 자스민(레스토랑)  (0) 2021.01.15
강릉카페 주문진 커피바다  (0) 2021.01.06
강릉 카페 툇 마루  (0) 2021.01.04
강릉카페 이엠스튜디오  (0) 2021.01.03
반응형

 

 

 

코로나로 일상의 자유로움을 먼저 누리기보다는

방역수칙이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막내인 아들의 깜짝 제안으로 안반데기를 가
게되었어요

알고 보니 아들이 그곳에 가려고 벼르고 있었다는군요.

저녁밥으로 김밥을 말아 컵라면도 준비하고 별을 보러 출발했습니다.

 별은 강릉에서도 보일 텐데 꼭 거기까지 가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구비구비 오르고 올라 경사도가 심하지만 유턴보다 더 심해 아차하면 각도가 안맞아 다시 후진하고 올라야 하는 도로 
운전자, 자동차 고생 고생을 하며 오르고 올라 안반데기에 도착했습니다
강릉에서 출발할 때 어둑해질 무렵이었는데 도착하니 일곱 시인데 깜깜합니다.

주차장이 여러 곳에 있어 불편하지 않았고 드디어 마지막 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넓은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고 날이 추워서인지 드문드문 올라오는 차량 덕에 을씨년스럽지는 않았어요.
어디에나 뜨는별, 안반데기에서 보는 별은 남다른 감동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차 후 한참 걸어야 하지만
별들의 향연을 보고자 오르는 길은 멀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망대까지 올라 사진을 찍었는데 어째 이런 일이

무수히 많은 별이 사진에 찍히지않습니다. 
아이폰을 쓰는 딸과 나는 난감하네 소리가 절로 납니다.
마음과생각에 저별을 담는 수밖에 없어 ㅠㅠㅠ 작은실망을 하는데,
아들이 방법이 있다고 하며 갤럭시로 사진을 찍어 보여줍니다.
근래에 바꾼 갤럭시 핸드폰에 밤하늘 별을 생생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오예
그곳에 가족과 함께 온 모르는 남자분도 사진이 찍히지 않아 난감해하던 차에 우리 대화내용을 듣고 

자신의 폰에 그런 기능 설정을 부탁했으나 아쉽게 그분 폰은 그 기능이 없다는 말에 실망하더군요.
아들이 그러면 서진을 보내주겠다고 하니 기뻐하는 그분 가족의 모습을 보니

사진 나눔 하기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아들이 대견스럽게 여겨집니다.
은하수를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칠월이나 팔월에 다시 오기로 하고 주차장으로 내려와
남편의 캠핑카를 가지고 온덕에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땡 돌려 김밥하고 먹었는데 그 맛이 꿀맛입니다.
자동차 지붕이 데크로 설치되어 있어


사다리를 꺼내 자동차 위로 올라가 아들이 만든 라탄 전등도 켜고

루프탑에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니 나와 밤하늘의 별 둘만 있는 것 같습니다.
무소유의 아름다운 창조물을 보는 시간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
물론 다른 곳도 많지만 강릉 안반데기 별 보러 은하수 보러 가보셔요.
아름다운 자연과 모든 것을 만드신이에게 감사하며,

 

 

반응형
반응형

 

 

 

 

코로나로 집콕 하고 있는데 연일 맹위를 떨치는 한파에 더욱 움츠러듭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지 않아 이집저집 보일러와 수도가 얼어 불편과 곤란이 이민저만 아니고


예전에 수도 얼었던 경험이 있어 온수 냉수 적당한 온도에

똑똑 떨어지게 하지 않고 졸졸 흐르게 틀어놨고

주방 쪽 보일러실 문을 열어 세탁기와 보일러실도 얼지 않게 했습니다.

밤에는 계속 보일러가 운전 되도록 해놓고 이한파가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도 보일러배관까지 모든 게 얼어버리면 수리 비용이 매우 비싸

 바짝 긴장하며 지내 그나마 얼지 않아 다행입니다.

송지호 해변앞 호텔 썰렁 


답답함을 느꼈는지 남편이 바람쐬러 가자고 합니다.


갑자기 닦 쳐온 코로나 때문에 일상생활을 맘 편히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도시락을 싸서 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주말에 썰렁한 강릉을 떠났습니다.

해안로로 가고 싶었는데 내비게이션 알려주는 대로 고속도로로 달려갑니다.

썰렁한 도로
속초에서 국도로 빠짐

목적지 송지호 해변은 캠핑하기 좋다면서 떠나는 길에

( 강릉도 차박 하기 좋은데)

코로나로 마땅히 사 먹기도 어렵고 해 먹자니 춥고 바람도 강풍이라

집에서 김치, 삼겹살 양념해서 볶고 오징어 데쳐 김하고 그렇게 도시락을 싸 갔습니다.

도시락

해변은 코로나로 해돋이 인파를 막기 위해 쳐 놓았던 줄이 있어 어수선합니다.

날씨도 매우 춥고 거기에다 바람까지 거세다 보니 아름다운 해변이 제기능을 잃어버린 듯

 열 손가락에도 모자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잉 이날씨에 뭐 하는 거지?

자세히 살펴보니 대단한 젊은이입니다.

여덟 명의 젊은이들이 있는데 여섯은 서핑 교육을 받는 가봅니다.

훈련교관도 교육생도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가져간 도시락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고속도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운전하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자동차가 휘청휘청

돌아오는 길은 해안도로와 국도로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온화해지면 다시가 캠낚을 해볼 참인데,

생각만 해도 오싹 한기가 드는 날이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바다하고 가까운 카페 커피 바다

어떻게 바다 가까이 건물이 들어설 수 있었을까, 

태풍이나 해일에도 괜찮나 궁금한 게 많아지는 이 카페는

주문진  해안 방파제 회센터 2층에 있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카페입니다.

 

전화번호: 033-662-8277

주소: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822 방파제회센터 2층

주차: 방파제 회센터 주차장 이용 가능

내부 꾸밈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바다와 매우 가깝다는 게 장점,

폭풍우가 몰아칠 때 장관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ㅋ

잔잔한 바다도 좋지만 파도가 거센 바다 보는 재미도 있잖아요.

주문진항 방파제는 매우 길어 한참을 걸어야 합니다.

이곳에 오면 꼭 끝까지 걸어보는 것도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띠며 간다는 말을 할 정도로 대단하여 

주의 방송이 나옵니다.

낚시하러 갔다가 바람에 떠밀려 돌아올 정도였지만,

그래도 커피 바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참 좋았습니다.

반응형

'강릉 카페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 카페 오드커피  (0) 2021.01.16
강릉맛집 자스민(레스토랑)  (0) 2021.01.15
강릉카페 주문진 커피바다  (0) 2021.01.06
강릉 카페 툇 마루  (0) 2021.01.04
강릉카페 이엠스튜디오  (0) 2021.01.03
강릉 카페 ( 크림 크럼블 )  (0) 2021.01.01
반응형

 

 

 

 

 

 

툇마루!

이 낱말은 추억 속에 넣어놨던 낱말 같아

오래전으로 생각의 여행을 떠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강릉에 정다운 이름의 카페가 있어 찾아갔습니다.

 

 

 

툇마루가 처음있던 곳에서도 긴 줄로 장사진을 이루었었는데,

넓게 꾸며져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전했지만

툇마루를 찾는 이의 발걸음은 여전히 많아

기다림의 시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툇마루 대표 커피인 흑임자 커피는 

달콤하고 은은한 흑임자의 맛이 

나도 모르게 입맛 다시면서 마시게 됩니다.

달콤하여 마시고 나니 눈이 번쩍 

당 충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232

매일 11:00~19:00

주문량으로 인한 조기마감 발생할 수 있음

1층 2층 외부 오월의 초당 이 보이는 곳에도 

자리는 넉넉하여 좋은데

코로나로 맘 편히 다니기 어려워 ㅠㅠㅠ,

 강릉은 많은 사람의 사랑받을 장소가 늘어가는데

아쉽습니다

 

초창기 툇마루

어서어서 코로나19 극복하여 

아름다운 이 세상 자유로이 여행하며 

자연을 노래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합니다, 

 

 

 

반응형

'강릉 카페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맛집 자스민(레스토랑)  (0) 2021.01.15
강릉카페 주문진 커피바다  (0) 2021.01.06
강릉 카페 툇 마루  (0) 2021.01.04
강릉카페 이엠스튜디오  (0) 2021.01.03
강릉 카페 ( 크림 크럼블 )  (0) 2021.01.01
강릉카페 우가  (0) 2020.12.31
반응형

내 나이가 어때서란 노래가 있지만 

신상 카페를 찾아간다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아들과 딸이 있어 가능한 일 

감성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푸짐한 아이스크림,

유제품이 들어간 걸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건 참 맛이 좋습니다.

 

이엠 스튜디오

 

전화번호: 0507-1417-5915

주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228-29

문 여는 시간: 매일 10:00~22:00

 

 문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캠핑 분위기로 야외에 꾸며져 있고

자리 배치도 띄엄띄엄 

독특한 꾸밈이 좋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거리두기 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춥지만 ,

난로도 있어 또 다른 감성 캠핑입니다.

독특한 인테리어 시간 나면 들러보셔요.

 

 

2017년 가죽공방으로 시작=

가죽 공예 학원= 카페& 펍, 트레블 라운지 운영함

 

2층은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 정규반, 자격증반, 

제품 판매, 주문제작, 수강은 예약제로 한다고 합니다.

천여 명이 넘는 확진환자가 발생되고 있는데,

생활수칙 잘 지켜 위기 극복하고

코로나가 소멸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이 속히 오기를 빕니다.

반응형

'강릉 카페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카페 주문진 커피바다  (0) 2021.01.06
강릉 카페 툇 마루  (0) 2021.01.04
강릉카페 이엠스튜디오  (0) 2021.01.03
강릉 카페 ( 크림 크럼블 )  (0) 2021.01.01
강릉카페 우가  (0) 2020.12.31
강릉 맛집 ( 하우스스튜디오 )  (0) 2020.12.30
반응형

 

 

 

 

 

 

올해는 신축년

하얀 소의 해라고 합니다.

과거엔 새해 일출 명소로 동해안

일출 명소인 정동진을 비롯 강릉 전 해안가는

새로운 다짐과 소원을 빌며 해돋이를 보고자

많은 사람이 찾았었습니다.

 

 

그러나 올해의 새해 일출은 코로나 19 여파로 각 지자체는

이 지역을 찾는 사람에게 제발 오지 말라고

방송으로 호소까지 하는 형국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산책하러 나섰는데 남대천 둑길 산책로를  가는데

안목에서 남항진으로 가는

다리 위 도로가 주차장이 되어 있습니다.

 

 

안목 등 해변 도로를 막아버리니까 어떻게 알고 왔는지 

남항진 넘어가는 다리 위로 차량행렬이 밀려 앞으로 진행할 수 없더군요.

도로에 주차하고 새해 일출을 보느라 주차한 차량

4 차선 도로 정체현상이 풀리지 않습니다.

잠깐 사이지만

일출을 보려는 사람을 강제할 수 없어 속수무책입니다.

 

해는 떠오르고 바다 위를 둥실 올라서니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차량이 사라져 갑니다.

 

뭐라 할 수 없는 잠깐의 현상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강릉항 솔바람다리 아래 기수역 부분은 춥다 보니

작은 물결 일렁임으로 바위 윗부분은 얼어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소원이 이루어지기 바라고 

코로나가 속히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반응형

코로나 1단계 때 다녀온

 포남동 크림 크럼블

하얀 외관이 언덕 위의 하얀 집을 생각하게 합니다.

동네에 있어 그리 넓지 않지만,

다양한 디저트가 맛있어

자주 사러 가고 싶은 신상 카페입니다.

 

 

오픈하는 날 갔더니 어디서 소식을 듣는 건지

나 같은 사람은 소식을 알길 없어 못 갈 거 같아요.

 동네 카페라 현지인이 많이 온듯한데

이 카페만의 맛있는 디저트가 있어 

그 맛이 생각나면 다시 찾아올 것 같습니다.

 

 

전화번호: 070-7543-7432

주소: 강원 강릉시 하평 4길 39

지번: 강릉시 포남동 1300 1층

영업시간: 매일 11:00~19:00

화. 수요일 휴무

한잔의 커피와 함께 쑥 콩콩 갸또를

 먹어 보니 맛있어 

흑임자 갸또를 다시 주문,

둘 다 맛있습니다.

또 먹고 싶은 맛,

 

강릉은 베이커리 매장도 많고

대표할만한 빵도 많은데

이 두 가지는 어디에 내어 놓아도

뒤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작은 공간이라

고민하게 되지만

쑥 콩콩, 흑임자 갸또는

포기할 수 없는 맛이라

테이크아웃,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겠지요?

코로나가 종식되어

 솔향 강릉이

동해의 아름다운 고장으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강릉 카페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 카페 툇 마루  (0) 2021.01.04
강릉카페 이엠스튜디오  (0) 2021.01.03
강릉 카페 ( 크림 크럼블 )  (0) 2021.01.01
강릉카페 우가  (0) 2020.12.31
강릉 맛집 ( 하우스스튜디오 )  (0) 2020.12.30
강릉 엘노아(멕시코 음식점)  (0) 2020.12.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