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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행복섬 사이판

행복한 섬 사이판 ( 카노아 리조트 )

배움ing 2016. 5. 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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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습니다.

신께서 만드신 세계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아름다운 최고의 문장과 말로 감히 표현하기 부족합니다.

모든 것을 주신 창조주를 높이고 영광 돌립니다.

 

 

 

이른 새벽에 도착,  

리조트에서 공항까지 셔틀을 운행하고 있다지만,

 여행사 현지 가이드 픽업으로 

10분 거리 수수페 해변에 지어진 카노아 리조트에서 아침을 맞았는데

 밤에 도착하여 오자마자 잠이 들어 새벽에 바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신의 창조물인 자연 참 아름답습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은 신께 드리는 노래입니다. 

 

 

 

 

 

카노아 리조트는 중국인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하얀 건물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섬 사이판 카노아 리조트입니다.

넓고 낮은 건물로 리조트 입구 문이 없습니다.

탁 트인 앞뒤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습도가 높지 않고

완전 청정 지역이라 모기가 없다더군요.

 태풍이 올 때나 모기가 있다는데

사월의 사이판 여행 해충이 없어 최고입니다.

카노아 리조트를 이용한 사람으로 미흡하나 소개합니다.

 

 

정문 후문 닫히는 문이 없는 바람이 지나는 리조트 로비입니다.

 

 

프런트

 

 

객실에서 와이파이는 되지 않고 

이곳에서 와이파이 사용 가능합니다.

여행가를 위한 편의 시설 

대화와 인터넷 사용의 장소가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어 

언제나 여행가로 북적입니다.

와이파이 아이디/ 비번임

 

조식, 중식,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사이판에서는 모든 것을 외부에서 공수해 온다고 합니다.

 

뷔페식당

조식 

 

 

중식 

멜론이 살살 녹는 듯 맛있었습니다.

대체로 과일 빼고 음식이 제 입맛에는 맞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즐거운 식사 시간=이유는

바다가 아름다워 괜찮아요.

 

 

 

 

꿈과 희망을 품고 들어오는 곳

그러나 완전한 절망이 가득한 곳 

카지노입니다.

카지노에서는 아주 짧은 시간만 머무르시기를,

 

 

사이판 시내는 섬이 작아 대중교통이 없다고 합니다.

시내 중심가도 일반 도시의 번화가 아닙니다.

그리 멀지 않은 시내로 나가려면 호텔 프런트에 시내 나간다고 말하면 

콜택시를 불러 준다고 합니다. ( 요금은 완전한 무료입니다. )

꼭 리조트 프런트에다 말해야 합니다.

돌아올 때는 1시간 간격으로 아래 버스를 운행하는데 요금 무료로

티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타면 된다고 합니다.

올 때 택시 타면 무료 아니니 꼭 이 셔틀버스 타는 것이 좋겠지요.

아껴서 사용하고 대신 사이판 아름다운 바다 레저에 사용하는 센스,

 

 

 

여긴 편의점입니다

그러나 값이 무척 비쌉니다.

되도록 리조트 건너 좌측으로 2분 정도 거리에 있는 

조 텐 마트를 이용하시면 저렴하고 다양한 상품이 있더군요.

(가격도 저렴해요. 우리나라 이마트처럼 크고 물론 면세라고 합니다.

(예 리조트 편의점에서 컵라면 2개 =9달러/

 조 텐마트 에서는 컵라면 2개 =3.5달러)

*생수도 리조트와 비교 안 될 정도로 비쌉니다.

*꼭 조 텐 마트 이용하세요.

 

 

 

(사이판은 모든 곳이 전부 면세라고 합니다.)

육가 공류 세관 통과 안 됩니다.

이곳에서 구할만한 기념품은 딱 한 가지라고 하는데

코코넛 오일은 현지인이 직접 과거의 방식으로 만들어 

품질이 좋고 식용 가능하여 여행가의 사랑을 받는 식품이라고 합니다.

그 외 다른 것은 없다고 해요.

의리 의리 뻔적이는 관광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돈 쓸 곳은 딱 레저라는데 그 말이 참인 것 같습니다.

 

돈 쓸 필요 많이 없는 사이판에서 

쇼핑은 여행 출발 한 달 전에  사고 싶은 물건은

 국내 백화점 면세점이 있으니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면  

 알뜰하고 기분 좋은 쇼핑이 될 거 같습니다.

리조트내 면세점

 

엘리베이터는 타는 곳이 두 군데인데 

손님을 위한 배려인지 

둘 중 1곳은 항상 내려와 있고 문이 열려 있습니다.

편리함,

 

바다로 가는 길목

 

 

넓은 수영장

관리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 청결하고 깨끗합니다.

 

 

 

물론 수영장 차지 않고 적당한 수온은 자연의 특혜입니다.

 

 

 

그런데 사이판은 어디건 먹는 물은 사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하수가 나오지만, 석회질이 있어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고 하던데

이유는 산호섬이어서 아무리 깊이 파도 석회질이 석인 물이라고 하니

천혜의 아름다운 섬이 감수해야 할 큰 티라고 여겨집니다.

양치할 때도 찜찜하여 생수로 했어요.

그 외 다른 용도는 가능하답니다.

 

 

카노아 리조트의 장점 중 하나

 스노클링 물품을 무상으로 대여해줍니다.

마나가하 섬에 스노클링 하러 갈 때는 

꼭 전날 스노클링 장비를 외부로 가지고 나가야 하는 관계로 

리조트 프런트에 장비 외부로 가지고 나간다고 하고 

보증금 20달러를 내면 확인서를 줍니다.

확인서를 받고서 바로 아래에 제출하면 큰 수건까지 모두다 무료 대여해줍니다.

마나가하 섬에 가는 건 아침 08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꼭 섬에 가기 전날에 대여해서 방에 가지고 왔다가 아침에 가지고 가야 합니다.

* 09시에 대여하는 곳이 문을 열기 때문

보증금 20달러는 빌려 간 스노클링 장비를 돌려주면

 보증금으로 낸 20달러는 다시 돌려줍니다.

 

 

 타 리조트에는 이런 편의제공을 하지 않아 

대여업체에 가서 품목당 10불씩 주고 빌려야 합니다.

보통 최소한의 것을 빌려도 한 사람당 30불 정도가 필요할 뿐 아니라

아쿠아 슈즈도 사야 해서 꽤 많은 금액이 지출하게 됩니다.

아 참 아쿠아 슈즈도 조텐 마트에서 판매하는데 6달러면 살 수 있는데

대여업체에서 사려면 13달러 정도 줘야 합니다.

반값차이 나지요.

꼭 참고하셔서 실속있게 사이판 바다를 마음껏 경험해야지요.

 

 

 

 

 

여기저기 펼쳐진 리조트 여행가를 위한 썬베드입니다.

아무리 뜨거운 햇볕이 내리쫴도 그늘은 시원하여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사이판입니다.

차갑지 않은 바닷물 최고입니다.

 

 

리조트 바닷가에 있는 

무동력으로 움직이는 것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약, 오리 배도 무료

 

 

제트스키는 유로입니다.

여기서도 마나가하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 하시는 분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리조트에 문의 신청해도 마나가하 섬에서 

 수상 레저 즐길 수 있나 봅니다

저는 패키지라서 단체로 다녀왔고 페러 세일 링도 65달러 1인당 냈는데

 잘 이용하면 50달러에 할 수 있나 봅니다.

파도가 없어 안전하고 물에 빠져도 가슴께밖에 차지 않아

 안전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고 바다에 상어 없어요,

 

 

닭볏을 쓰고 있는 마네킹 사나이입니다.

같은 자세로 기념사진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는 배구나 족구를 할 수 있는 곳

단체 여행 온 사람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판에서는 배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골프연습장

리조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코랄 오션 포인트 골프 클럽이 

차로 15분 거리여서 골프 치기에 좋다고 합니다.

아침 일찍 퍼팅 퍼터 연습으로 몸 풀고 골프 즐기시면 안성맞춤,

리조트 입구에 테니스코트도 있더군요.

 

 

 

물놀이를 즐기고 나면 젖은 옷 말리면 좋은데 

뜨거운 태양과 함께 불어오는 바람으로 한나절이면 바싹 마르게 됩니다.

이렇게 베란다에 걸어두면 잘 마르게 됩니다.

베란다에 먼지 하나 없는 청결한 곳

하루에 한 번씩 스콜성 비가 내려 

청정지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먼지 하나 묻어나지 않더군요.

젖은 옷 말려서 가지고 오면 개운합니다.

 

 

 

바닷가에서 바라본 리조트

 

바다가 시작되고 구름이 시작되는 듯 아름다운 곳입니다.

마음도 자연을 닮아가기를 원하며

 

 

 

침대에 누워 고개만 돌리면 펼쳐진 풍광,

 

 

24시간 언제나 휴식을 주는 아름다운 사이판,

 

 

저 멀리 보이는 불빛의 정체는 고기잡이하는 원양 어선은 아니고 

동남아시아를 지키는 함정이라고 합니다.

본선이 있고 3개의 선박은 호위 선이라고 합니다.

참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가 바로 사이판 동쪽 바다라고 합니다.

 천혜의 깎아지른 절벽으로 되어 있고 

 1만 400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다여서

파도가 밀려와도 섬 가까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는데

사실 확인을 눈으로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365일 항상 정박해 있는 사이판 지킴이 같은 함정은

평화요소에 반하는 일이 있기 전에는

 언제나 변함없이 이 자리에 정박해 있다고 합니다.

 

 

 

새벽녘에도 환한 불빛은 변함없습니다.

점점 어둠이 물러가고 있어도 

평화를 지켜내기 위한 수고로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깊다는 이곳 사이판 바다에서,

 

 

 

리조트 야간사진

 

 

일상의 탈출을 꿈꾸는 사람에게

여행은 평화로움을 안겨줍니다.

새로움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가운데 많은 견문지식이 쌓이기도 하지만,

여행은 마음과 생각이 비워지고 

마음에 신의 존재를 알게 하시고 

신께서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을 함께 하고 계심을 느끼게 하시고 

평온함으로 가득히 채워 주는 시간입니다.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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