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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포르투갈

포르투갈 ( 아름다운 산하 ) 하~나

배움ing 2014. 8. 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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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참 좋겠습니다.

혜안에 밝지 못하여 백지와 같은 인생도화지에 어두운색으로 얼룩지는 순간이 많아집니다.

젊을 땐 아이고 하며 불편한 육신의 고통을 느낄 거라고는 진정 피부에 와 닿지 않았으니까요.

다시 살아볼 수 없는 인생인데 참 젊은 그때는 아무리 들어도 마음에 와 닿지 않았으니까요.

 

뉴스를 듣고는 소름 끼친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거 같은 사건입니다.

정말 듣고 싶지 않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진실,

아들이 군 지원 했는데 3차 면접 체력검정을 마치고

발표만 기다리는데 군부대의 질서가 바로 세워지기를 원하며 도덕-윤리에 어긋나는 간부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자신부터 자녀 기를 때 부모는 자녀가 인성이 바로 잡힌

마음 따뜻한 사회일원으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드는그런 자녀로 자라나기 원합니다. 

자녀들의 거울인 부모가 자녀에게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게 미안해지는 숨고 싶은 마음입니다.

 

 

 

 동료의 고통을 즐기듯 이 마음이 참 안쓰러운 병사,

현 상황은 단결하여 분단된 국가의 안보를 담당하며

군 생활을 통해 더 나아가는 애국 애족의 마음이 성숙하기는커녕

소름 끼치는 행동으로 사회와 군대와 모든 부모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주역.

참 맘과 뜻대로 안 되는 게 자식이라지만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깊은 곳 그곳이 병이 들어있는데 어쩌면 좋을지 참 마음아픈 엄마입니다.

군대에서 갑작스레 만들어진 인격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왕따 구타 등그러한 질병에 가까운 행동이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인간의 마음을 잊게 되고 암흑이 가득한 체 군대에 오게 되지 않았을까요.

 

 

 

 그저 시간이 가면 철이 들겠지. 시간이 가면 알겠지 고쳐질 거라는 방임 가운데 그리된 것 같습니다.

아기 때부터 잘못된 일이 있어도 엄마가 이기지 못한다고 내버려두는 사람이 있지요.

개성이 강한 성격이라며 내버려두는 경우 그건 정말 위험합니다.

 

 

아기 때부터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여 가르친다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보면 그런 엄마가 꽤 있는 것 같아요.

후일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자라면서 더욱더 아이를 반듯하게 잡을 수 없게 된답니다.

 

 

 

 푸념하는 저도 모범적인 자녀로 길렀다고 말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거라도 어릴 때부터 알게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인격이 바로 세워지며 자라는 것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영향을 받겠지만,

지식으로 사람의 인격이 바르게 되는 것 아니더군요. 

 

 

 

 아기 때부터 사랑하는 자녀를 엄마의 사랑의 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자녀는 너무 소중하니까요.

부모의 목숨과도 바꿀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소중합니다.

이 세상은 장래가 밝지 않습니까, 마음이 먹먹해지는 날입니다.

 

 

 

 인성이 바르게 세워지며 자라는 자녀면 좋겠습니다.

군기도 잡을 수 없는 군대 복종하지 않는 병사

국가 위기 시 과연 어찌할 수 있는가? 마음이 병들어 있다면. 

 엄마로서, 내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으로 염려됩니다.

 

 

 

 과거에 전성기를 누렸던 국가도 과거 영광을 누렸으나 지금은 추락하여 다시금

일어나려고 온 힘을 기울이는 국가도 많이 있듯이

 

 

 

 얼마 전 여행했던 스페인에 대한 사진을 정리하며

괜스레 뉴스를 듣고 답답한 마음 이렇게 털어놓습니다.

잘될 거야 아무렴 잘될 거야 바른 청년이 더 많을 테니까 라는

그리고 또 잘될 거야 스스로 마음에 힘을 북돋우며

하늘을 봅니다.

 

 

 

 해양왕 이라 불리는 엔리케는 지도만 보아도

에스파냐의 귀퉁이에 조그마한 나라인 포르투갈이 작게 보였을 것입니다.

 

 

 

어릴 때는 학교운동장도 마을 언덕도 흐르는 냇가도 무척 크고 넓게 보이지만,

성인이 된 후엔 어릴 때 보았고 뛰놀던 그곳이 매우 작게 보이고

 나아가 꿈을 가진 청년임에야

 더더욱 큰 야망으로 타올라 큰 꿈을 가지고 실천하고 싶었을 겁니다.

 

 

 

 더구나 큰 꿈을 이룩한 바스쿠 다가마를 통해 뜨거운 항해의 불씨를 당겼을 거 같습니다.

청년은 그 어떤 사람보다 뜨거운 야망이 샘솟을 테니까요.

 

 

바다를 보며 땅은 좁고 바다에 가로막혀 나갈 길 없는 포르투갈,

바스쿠 다가마의 성공적인 귀환으로

용기백배 충천한 엔리크왕자는 극복하려 가로막힘을 무너뜨리고

나아갈 길만이 자신의 나라에 대안이 없음을 깨달아 나아가게 되었겠지요.

 

 

엔리크왕자는 그 가능성에 확신하고 직접 실천으로 옮긴 덕택으로

유럽은 항해시대의 뱃고동을 크게 울리게 되었겠지요,

당시에 영국은 미처 탐험에 열의를 가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군요,

( 내부분란)

 

 

도전의식이 강하고 불굴의 투지도 남다른 엔리크 왕자는 자신의 아버지의 전폭적인 도움과

무엇보다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진 분의 도움으로 성공했을 리라 믿어집니다.

 

 

 

능력을 나타낸 엔리크 왕자는 포르투갈 남쪽 끝에 있는 알가르베 총독으로 가게 되어

자신이 직접 겪고 활용한 지식과 견문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갖기에 이르렀겠지요.

 

 

 

 어떤 일에 있어 성공한 사람은 무엇보다도 세상의 말로는 운이 좋다 하는데

엔리크 왕자는 절대자의 힘이 더해졌기에 성공적인 탐험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총독이 된 엔리크 왕자는 더 나아가기 위해

전 유럽에서 내로라하는 항해가 조선공. 지도 제작하는 사람. 천문학에 능통한 사람 등 유능한 제작자를 불러

선박을 개량하고 항해 기기를 개발하여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식민지로 삼았다고 합니다.

 

 

 

뭣이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영국은 뒤늦게 에스파냐. 포르투갈의 소문을 듣고

 여기에 질세라 세계탐험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이 넓은 초록의 벌판은 오렌지 나무인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달리는 차 창으로 보는 거라 잘 모르지만,

올리브 나뭇잎은 약간 건조한 나뭇잎 색이더군요. 가뭄에 기름지지 않은 나무처럼입니다.

 

 

이거는 해바라기이거나 카놀라유를 만드는 유채인가?

아 해바라기 확실합니다.

 

이곡식은 세계인이 즐겨 마시는 맥주 만드는 밀, 호밀인가 밀 종류입니다.

 

 

 

 

 

아래 과수원이라고 쓰려니 피식 말도 안 돼 라는 내 마음의 소리가 납니다.

아래는 농장입니다.

워낙 넓디넓어 농장보다 더 큰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그런데 이 나무가 바로 올리브 나무입니다.

나무 이파리 색으로 보면 올리브 나뭇잎이 이런 색상이더군요,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올리브나무 이 나무도 신의 선물입니다.

 

 

 

 

 

 

 

 

이 나무는 길쭉한 거 같은데 이 나무는 코르크나무인듯합니다.

코르크나무가 자라면 겉껍질을 벗겨 코르크 마개를 만든다고 합니다.

일정 기간에 자라면 일정 부분까지 벗겨내면 죽지 않고 또 자라게 되면 

다시 적당히 껍질을 벗겨낸다고 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코르크 나무

 

 

 

 

 

 때론 매몰차게 자연은 모든 것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또 풍성한 많은 것으로 인간에게 수확의 기쁨을 아낌없이 안겨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연도 위대한 온 우주의 모든 것의 주인이 하라고 하면 하는 거로 생각합니다.

이 순간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찰라의 생각을 하며

기~인 실천이 되어야 함에도 나 자신을 우선으로 여기느라

짧은 순간의 생각으로 지나버리는 나의 연약함입니다.

오늘 이 순간이 있게 해준 나의 딸 고마워, 사랑하고 행복하기 바라는 마음 가득합니다.

내 딸과 모든 사람이 자연에서 얻어지는 행복함을 많이 느끼며 행복하게 살기 바랍니다.

오브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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