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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포르투갈

포르투갈 ( 아름다운 산하 ) 두~울

배움ing 2014. 8.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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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버스 차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농촌에 살고 계신 분은 그러려니 할만한 풍광 일지 몰라도

빽빽한 도시에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엉킨 실타래가 정리되는듯한 그런 마음입니다.

버스로 달리는 중간중간에 에스파냐도 그렇고 포르투갈 땅에서도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된 곳이 간간이 있군요.

그중에는 바람으로 일으키는 풍차발전기도 눈에 띄고,

이 순간 눈감고 숙면에 들어간 여행객의 생각에도 아마 이 자연의 풍광이 주는 상쾌함이

고루고루 전해지리라고 믿습니다.

신께서 포르투칼에는 기름진 대지를 선물해주신 듯합니다.

 

 

 

 

 

 

 

 

 

 

 

 

 

찌는듯한 여름도 인간에게 없어서 안 될 소중한 계절,

이 무더위로 맛있는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수박 1개에 1만 원이 넘지만, 무더위에 인기 만점인 수박입니다.

올해는 아주 꿀맛 같은 과일을 먹었습니다만 마른장마가 끝나고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과일이 싱거워져 심심한 과일도 있더군요,

양파도 잘 되고 감자도 잘되고 소비자는 좋지만, 생산자는 직거래하지 않은 이상

두드러진 수익은 아니겠지요,

원활하고 합리적인 값으로 생산자나 소비자나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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