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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곳!
계절마다 다른 자연의 속삭임과 노랫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지상 최고의 곳이라 여깁니다.

섬세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조국이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미흡한 점도 있지만
여러 착오를 통해 언젠가는 자연과 사람이 살기 좋은
지상낙원으로 달라져 가리라 믿고 있어요.
비록 더디 이루어진다 해도 꾸준한 변화가 있으리라 믿어요.
때론 어두운 부분이 많아 암울한 순간도 겪지만
소중한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이 땅의 젊은이들이
소중한 젊음을 불사르고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을 아주 많이 사랑하여 자신의 전 재산 100억 원을 국방부에 기증하고 
양로원으로 돌아가시어 생활하시는 김용철 할아버지의 나라 사랑의 고백,
인생은 유한하나 국가는 영원하다!
조국이 소중함이 나이가 들수록 더하여집니다.
조국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보거나
애국가를 듣거나 부를 때면 눈물이 핑 돌게 됩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 그러하겠지요.
올해 치러질 선거들이 우리 조국을 아주 많이 사랑하여 강한 대한민국
사람 살기 가장 좋은 대한민국을 가꾸어 갈 사람이 일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냉장고 정리를 하던 중 냉동실에 조금 남아있던 쇠고기 국거리 고기를
꺼내놓고 뭘 할까 생각하다 오랜만에 아들이 잘 먹는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채소는 꼬투리만 남아있던 것을 넣어 대충 만들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두 그릇을 먹었는데 비법은 으하하 간단해요.
오랜만에 만들어주는 것이 비법입니다.



재료

쇠고기 300그램/ 현미밥 2공기/ 양파. 당근. 쪽파 등 적당량/
깨소금. 올리브유. 몽고간장. 모닝 버터 적당량/

국거리로 구매해둔 쇠고기는 기름기는 떼어내고
채소는 다듬어 작게 잘라 다지기 코스로 거칠게 다져준 다음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다져놓은 재료를 넣고
몽고간장 조금 넣고 중간 불에 바짝 익혀주었어요.




완전히 익도록 볶아준 후 현미밥과 모닝 버터를 넣어
볶아주었어요. 

 

 

 
간을 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 다진 파를 넣고
살짝 뒤적여 불에서 내렸어요.




깨소금 솔솔 뿌려서 뷔페로
각자 먹을 만큼씩 덜어 먹도록 했더니
아주 잘 먹더군요.(두그릇)




고기 좋아하지 않는 엄마 만나
가끔 만들어 주니까 더 맛있겠지요.
자라는 청소년 아들을 위해서 
자주 만들어주지 못해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가올 봄을 기다리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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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니스 2012.02.13 18:22 신고

    저녁시간인대.. 볶음밥 맛있어 보입니다..
    김용철 할아버님..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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