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언제나 배움ing

EBS수능강의 200% 잘 활용하기, <1>자신만의 계획을 세워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정해야 한다 본문

자연과 나/모모

EBS수능강의 200% 잘 활용하기, <1>자신만의 계획을 세워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정해야 한다

배움ing 2010. 8. 22. 17:00
반응형

 

 

 

 

 


모 시사지 에서 별책부록으로 온
EBS수능 200%잘 활용하기 라는 글을 읽게 되었는데
고등학생을 둔 엄마이어서 어 이건 정말 유익한 ..번뜩이는 마음으로 읽고
요긴할거 같아서 적어 보았답니다.
고민이지요.고민 부모는 부모대로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어느날은 너무나 안스러울때도 있고 
어느날은 기왕하는거 열심히 잘했으면 하는 바람이
하루에도 수시로 바꾸어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때가 많답니다.
요긴할거 같아 대략 올려봅니다.

수능강의 내용이 2010년부터 70%이상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폭탄선언을 했다는데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라고 합니다.
수능강의와 실제수능의 연계율이 직 간접으로 70~90%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 강의를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라는 물음에
 전속 강사,<현직교사>들은 다섯가지 방법을 강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골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자신만의 수강계획을 세우라고 합니다.

친구가 하니까 나도?  이건 정말 금물 이라고 합니다.
먼저 해야할일은 자신의 성적수준을 냉철하게 판단하라고 합니다.=
강의는 똑같은 내용이라도 수준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자신의 성적 수준에 맞추어 강의를 골라 들어야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꼭 살피어야 하는것은 영역별 연간 커리큘럼 이라고 하는데
 올해부터는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인 EBS 에 나와있는 커리큘럼이
 강사중심 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이를 바탕으로 EBS 수강계획을 세우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강사별 연간 커리큘럼을 감안해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평소공부 계획을 짤 때에도
 일정한 시간을 EBS 수강에 할애하는 식으로 
정규 계획으로 포함시키라는 조언을 하는군요.

@다 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벗어 나라고 합니다.

학생들의 큰고민중 하나는 수능교재의 방대한 분량
언제 그많은 교재와 강의를 공부하는가..물리적으로 불가능한일
EBS 강사들은 모든강의와 교재를 다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 부터 버리라고 충고하고 있어요.
왜냐면요.
여려명의 강사가 같은 내용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기때문에 다 들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이죠.
과거에는 출판 교재중심이었지만 올해부터는 강사중심 강의 커리큘럼으로 바뀌었으므로
 대표강사를 중심으로 개념정리. 실력다지기. 문제풀이. 까지 강사별 연중 강의 시간표가 제공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역별로 강사를 정해서 집중공략 하는것이 효과적 이라고 말합니다.

EBS강사들이 말하는 팁 하나,

여려 강의를 듣는것보다  하나의 강의를 완전히 소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강의 저 강의 기웃거려서는 효과를 내기 어렵대요.
그러나 대신 한번 듣기로 결정한 강의는
학교 수업처럼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강의가 끝난 뒤에도 무한 복습을 하는것이
수능 성공의 지름길
이라고 당부 당부하고 있답니다.

궁합이 맞는 강사를 찾으라고 합니다.

온,오프라인 강의를 막론하고 통하는 진리는
강사와 자신하고 의 궁합이 맞아야 공부 효과를 높일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선생님의 수업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과 같은 이치
아무리 유명한 스타강사라 하더라도 자신하고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고 해요.
자신에게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고 귀에 잘 들어오면 그사람이
 바로 자신만의 스타강사 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은
그래도 스타강사 인데 들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판단의 오류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강사별 맛보기 강의나 제 1강을 차분히 들어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
내강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그 강사의 커리큘럼에 따라 계획표를 짜 공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영역별로 수능 강의 담임선생님을 정해놓는 셈 이라고 합니다.

또 한가지의 오해하는 부분중
 무료와 유료 사이트의 강의가 질적으로 차이가 있을 거라는 생각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기우
외부 스타강사의 경우 EBS 강의를 통해 명성이 더 알려지고 있어
 강의를 소홀이 하면 그만큼 강사 자신에게도 손해이기 때문 이래요.


개념정리는 수능 직전까지 곱 씹어라

공교육.사교육을 막론하고 수능 전문가들이 강조 하는것은 개념정리 라고 합니다.
EBS 강의의 장점은 개념강의가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다는점.
대표적인것 이 고 1.2. 학생들을 위한 내신 강좌 라고 해요.
영역별로 <포스> <탐스런> <기특한> 시리즈 가 있는데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은 <포스>시리즈가 연중 개설 되어 있다고 해요.
사회 과탐.의 <탐스런>시리즈를 활용하면 되고
고1 교육 과정부터 다지고 싶다면 <기특한>시리즈가 딱이래요.

고3이라고 고3대상 강좌만 들으라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리고 다시 기본인 개념정리를 다져야 한다고 해요.
기초가 약하면 약할수록 개념강의는 보약
성적이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개념강의는 수능직전까지 틈틈이 곱씹어 들어야 할 필수 코스 라고 합니다.

부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라

학생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것이 EBS 부가 서비스
그러나 잘만 활용하면 강의를 듣는데 최고의 친절한 도우미
올해 부터는 새롭게 개편된< 웹>갈피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강의 도중 궁금한점을 메모해 놓았다가
 질문할수 있는 질의 응답  기능은 적극 활용할만 하다고 합니다.
일선 학교 최고의 선생님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에게 24시간안에 답변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EBS 수능강의 만으로 원하는 대학에간 학생들의 공통점가운데 하나는
강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질문을 많이 했다는 점 이라고 합니다.

올해부터 수능강의 연계율이 70%이상으로 확대되는데
그러나 이 강의를 이용한다고 해서
자신의 수능 성적이 저절로 올라가는것은 아니라고 해요.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수능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합니다.
이제 그 선택은 학생들 자신의 몫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EBS수능강의 200% 잘 활용하기,<2>주체적으로 계획에 따라 듣고 자기것으로 체화 하면 성적 쑥쑥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