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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캔으로 만든[ 꽁치 떡 김치말이 조림 ] 본문

반찬/볶음&조림

꽁치캔으로 만든[ 꽁치 떡 김치말이 조림 ]

배움ing 2011. 2. 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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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는 오래전부터 영양가 높은 서민 음식,
골고루 들어있는 많은 영양소는
빈혈 증세에도 아주좋고 허약한 사람에게도 아주좋은 생선 이랍니다.
하지만 꽁치는 빨리 부패하기 쉬운생선
싱싱한것을 구입해서 먹어야 겠지요.
하지만 많이 먹으면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알레르기 체질이거나 설사하는 사람은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옥에티가 또 하나 가시가 너무 많아 먹기가 불편하지요.
저는 생선을 좋아하지 않아서 꽁치캔을 먹는답니다.
가시도 걱정없고 비린내도 덜한거 같아서요.
흐트러지지 않도록 배추김치에 말아서 떡볶이떡 하고 함께 조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었어요.


재료

캔꽁치 1캔/배추김치 1쪽/떡볶이떡 6개/대파반개/
양념=간장2수저/고추가루 수북하게 1수저/고추장수북하게 1수저/청주 1수저/물엿 1수저/
다진마늘 1티스픈/멸치육수 200밀리/

캔을따 국물을 버리고 꽁치를 그릇에 담아놓고 


배추김치는 밑둥을 잘라놓고


배추김치 한가닥을 펴 꽁치를 넣고 도르르 말아
 배추잎으로 감싸놓으세요.


떡볶이떡은 반으로 잘라 꽁치와 동일하게
배추김치로 말아 놓으세요.


분량의 간장.고추가루.고추장.물엿.청주.다진마늘.멸치육수 100밀리를 넣고
고르게 섞어 놓아요.


뚝배기에 말아놓은 꽁치와


말아놓은 떡을 골고루 담아놓고


만들어 놓은 양념을 고르게 섞어준다음 


멸치육수를 부어준뒤


은박지로 뚜껑을 만들어 덮으면 윗부분도 고르게
익혀진답니다.


중간불로 끓이다 끓어 오르면 약한불로 줄인후
은근히 푸욱 익혀 주어요.
어느정도 익으면 어슷하게 대파를 썰어 넣은후 한번더 익혀주고 불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드실땐 각각 접시에 한개씩 가져다가
푸욱 물러진 김치와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평화의 노래가 이땅에서 널리널리 불리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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