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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반찬 [코다리 김치조림] 본문

반찬/국&찌개

겨울 반찬 [코다리 김치조림]

배움ing 2011. 1. 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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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보니 수도물이 시원치 않게 나오더군요,
직감적으로 물이 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베란다문을 열고 보니
아니나 다를까 신나게 새는 물줄기 사용하지 않는 이불로까지 꼭꼭 
싸매주었는데 매년마다 한번씩 새는물은  혹독한 날씨를 견다다 못해 
수도 파이프 이음새가 터져버린 수도 휴 ㅠㅠㅠㅠㅠ 
남편님 제발 내말대로 했으면 안터지는데 말좀들어요 말 ...
 제가 조언을 했는데 남편은 제가 물 사용하기 편하도록 수도파이프를 
이어서 설치했었거든요.
지발 이런거는 생각 안해줘도 되는뎅 ㅠㅠㅠ
추운계절에 더욱더 맛을 내는 동태 
동태는 다른생선보다 개운한맛이 더 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개운한맛과 시원한맛이 더욱 입맛을 땡기게 하는거 같아요.
동태를 말린 코다리는 또다른 쫀득한맛이 더욱 일미이지요.
구수함이 한몫을 더해주는 코다리도 코다리 이지만 
김치또한 어디에 내놓고 견주어도 손색이없는 유산균이 듬뿍한 김치
세계의 여려 음식중에 우리나라의 음식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데
코다리와 김치를 넣고 조려봤어요.이렇게요.
재료

코다리 2마리/김치500그람/마늘1티스픈/마른고추1개/부추200그람/청주2수저/간장1수저/고추가루1수저/
멸치육수300미리/김치국물 150미리/

부추는 잡티를 골라내고 씻어 손가락만큼 잘라놓고 마른고추도 어슷하게 썰어놓아요.

김치는 잘게 잘라놓고 김치국물도 150 미리정도 준비하세요.


코다리는 몸통만 먹기좋게 4등분정도로
잘라놓아요.


냄비에 김치를 깔고 코다리를 담고 김치국물과 멸치육수도 300 미리정도 넣고
분량의 마늘.간장. 마른고추. 고추가루.청주를 넣고 센불에 끓이다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여서 10분정도 끓여요.


호일을 동그렇게 만들어 뚜껑을 덮기전에 속에 호일을 덮고
뚜껑을 덮으면 빨리익게 된답니다.


이렇게 뽀글뽀글 조려지는 코다리 김치조림입니다.



10분정도 끓이다가 부추를 넣고 뚜껑을 열어놓고
센불에 3분정도 끓여주면 된답니다. 


코다리는 고단백식품으로 피부미용에
좋다고 하는군요.


접시에 담아본 코다리 김치조림 이랍니다.


명태는 이름도 가지가지 신선한 명태는 선태 말린명태는 건태 북어 얼린것은 동태 새끼는 노가리
명태를 반쯤 말린거는 코다리라고부르지요.
뿐만아니라 간질환자나 당뇨병환자의 식이요법에도
사용하는 좋은 식품이라고 합니다.
행복한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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