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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후끈 찌는듯한 여름나기 너무힘든 더위 이지요.

초.중.말복이 다 지나갔지만
여전히 더위는 극성을 부리다못해 습도가 높아서 후덥지근 한 
무더운 날씨랍니다.

8월 23일이 처서라고 하는데
조금만 견디면 더위는 가버리고 추워 추워 하는 날씨가 신속히 오겠지요.
어때요 추워 추워 하는 이야기 하니깐 좀 견딜만 하지 않으세요.ㅎㅎㅎ

삼계탕 맛있게 하는집을 여간해서는 찾기 어렵더군요.
전문가 근성이 아직 없어서 카메라를 빠트리고 가게 되었답니다.

소문난집이  음식맛이 별로 일 때도있고 그나마 맛이 좀 있다싶으면
친절도가 떨어지고 .....

송파구에 건강 한방 삼계탕 본점이 있어서 삼계탕 집에 갔답니다.

복날엔? 삼계탕 이라고 할정도로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삼계탕집.
하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닐듯 하군요.

어찌된 영문인지 무더위는 삼복이 지나갔는데도 풀이 꺽이지는 않은거 같아요.

극성을 부리는거는 또 있어요. 장마가 끝나서 모기도 극성을 부리는군요.
보신하는 다른 음식도 있겠지만은요.

삼계탕을 찾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군요.
차별화된 건강 한방삼계탕이라 해서 이곳에 가게 되었고제가 사는곳하고 가깝기도 하구요.

송파구 방이동 에 있는 한방 삼계탕집 
토요일 일요일은 사람이 많아 기다렸다가 먹을수 있는 집이라는군요.

저는 토요일날 가게 되었는데 인삼주도 주신다고 하는데
옥에티 제가 간날이 장날인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인지 
인삼주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사장니임 일관성이 없잖아요....오
마음 속으로만 항의를 했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은 평일에 가셔서 인삼주 맛을 보시고 오세요.

이곳 삼계탕집은 메뉴판이 없더군요. 삼계탕만 전문으로 하기때문에 메뉴 판이 없다는군요.


인삼김치하고 먹는 삼계탕의 맛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저도 뚝딱 다 먹고 나왔답니다.
갑작스레이 쏟아지는 비를 맞고 도착해서 먹는 삼계탕 

1마리에 12000원, 13000원  
남자분은 건강 삼계탕(13000원) 여자들은 미용삼계탕(12000).
참 애교스러운 메뉴 이름같다고 생각했답니다.

오이피클도 나오고 인삼넣고 담근김치도 나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이피클보다는 인삼김치가 곁들여 먹는 맛이 좋게 생각이 들었답니다.

도우미 아주머니가 가끔씩 한바퀴 돌면서 부족한 김치를 담아주고 가더군요.
식성이 각각 다르지만 맛있는 삼계탕을 드실분은
이곳 송파사거리를 지나면 바로 자리한 이곳에서도 한번 잡수어 보셔요.


담백한 국물맛 덕택에  뚝배기에 담긴 국물까지 말끔하게 비우게 되었답니다.
거센 빚줄기를 헤치고 가서 먹었지만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제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세월은 가듯이 무더위도 서서히 본연의 역활을 다하고 물러 날 거에요.

더운날씨 모든가정들이 무더위를 이기고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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