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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뉴질랜드 그린홍합을 사 왔답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일 줄로 았았는데
 
실제는 실속이 있더군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숯가마에 가서 찜질을 하고 오거든요.
어째 나이가 한 살 한살 먹어가니깐 어깨도 결리고 목도 아푸고
혈액순환도 잘 안되는 거 같고 여기저기 불편한 곳이 나타나는군요.,

그럴 때마다 숯가마에 가서 찜질을 하고 오면

개운하고 등등 혈액순환에는 아주 좋은 거 같더군요.
본의 아니게 숯가마 자랑을 늘어놓았군요.

숯가마에 갈 때 포일에다 그린홍합을 싸가지고

숯에다 구워 먹었는데 어찌나 맛이 좋던지 
구워 먹고 8개가 남아

남은 것으로 미역국을 끓여 먹었답니다.

그린홍합은 큼직해서 한 개를 먹어도

입안이 푸짐하게 가득하답니다.
자른 미역이 깨끗하고 손질도 잘되어서

저는 자른 미역을 코스트코에서 사다 먹거든요.

먼저 미역 두 주먹을 물에 충분히 불려주세요.

30분 정도 불려도 된답니다.
불린 미역을 깨끗하게 헹구어 주세요.

그릇에 쏙 들어가는 바구니를 넣고

그 바구니에다 씻으면 깨끗하고 편리하게 씻을 수 있답니다.
그린홍합은 껍질의 한쪽면은 까서 나오기 때문에
한쪽면만 떼어내면 되는 간편함이 있더군요.

껍질을 떼어낸 홍합을 먹기 좋은 크기로

3등분으로 잘라서 참기름을 넣고 볶다가
씻어놓은 미역과 마늘 반수저를 함께 넣고 볶아 주세요.

대략 2분 정도 볶아주 신다음 물을 부어 주세요.

4인분 기준 물 4컵 정도 부어서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집간장 <조선간장 2 수저>를 넣고 간을 맞추어 주세요.

싱거우면 나머지는 소금으로 맞추셔도 되고요.
그런데 미역국은 조선간장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게

맛을 내는 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

푹 미역이 익어서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드시면 된답니다.

미역의 효능은 =피를 맑게 해 준답니다.

또 골다공증에도 좋고요.
다시마나 미역 김 톳 등 해초류에는

칼슘 함량이 분유와 맛 먹을 정도라고 합니다.

칼슘은 뼈와 이 의 형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도와주고
갱년기 이후의 여성의 골다공증.

골연화증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저장된 사진을 모르고 삭제해서  다음에 끓여 올리려고요.^^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로
활력이 넘치는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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