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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하여 맛있는 [생 굴회] 본문

반찬/나물&무침

탱탱하여 맛있는 [생 굴회]

배움ing 2010. 12. 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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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바다내음을 느낄수 있는 많은 식품이 있는데
제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수 있는 생굴은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겨울이 제일 맛이있는 음식 이지요.

가격도 지금이 저렴하고 
여름에는 빨리 변질되는 식품 이지만 맘놓고 먹을수 있는 겨울에 
영양도 듬뿍 들어있는 굴을 여려가지로 만들어 먹어 보아요.
굴의 요리가 여려가지가 있지만 굴 특유의 맛을 제대로 보는데는 
날것으로 먹는 회가 최고 이겠지요.
생굴은 레몬즙을 뿌려 먹는것이 신선하게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좋지않은 냄새도 없어지고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이 식중독 세균을 
억제 시켜주고 철분의 흡수가 잘되도록 해준답니다.

겨울에는 굴요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먹어 보아요.
굴은 산성식품이어서 야채하고 곁들여 먹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야채는 구입하기 간편하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용 해봐요.
간편하고 간단한 굴회를 간단하게 먹어 보아요. 
 

재료

굴 400 그람/
초장양념=고추장4수저/식초 2수저/설탕 2수저/
야채=양파반개/양상치약간/쪽파4개/새싹조금/배 약간/

굴은 통통하고 싱싱한것으로 구입해서 굴껍질이나 돌등을 골라내고
소금을 조금 넣고 휘휘 저어 주면 굴 알맹이에 묻은 찌꺼기가
떨어진답니다.


찬물에 재빨리 씻어 건지기에 건져
물기가 빠지도록 해주어요.



분량의 고추장 식초 설탕을 넣고 초장을 만들어 놓아요. 
양상치는 씻어 쌈 싸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놓아요.
양파는 얇게 썰어놓고 쪽파는 다듬어 씻어 적당히 잘라놓고
배는 채썰어 놓고 새싹은 손질해서 씻어 건져 놓아요.

접시에 준비한 야채를 돌려담고 양상치에 초장을 담고 한쪽 양상치에 씻어놓은 
굴을 올려 놓아요.
이렇게 담아 놓으니 그럴듯 하지 않나요?
제가 꾸미는것을 못하거든요.
나름대로 이렇게 만들어 남편을 주었더니 이렇게 꾸며 준적이 없는데...
 남편이 더 맛있다면서 맛있게 먹는답니다.
 

제가 아기자기하지 못한 성격 이거든요.
조그마한 꾸밈으로도 감동하는 모습을 보니
참 사람은 반대로 만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비슷한 사람을 만났더라면 ...........
갑자기 남편을 생각해주는척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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