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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함이 살을 에이듯한 날씨 !나이가 들어가니깐 발도 시럽고 추위도 잘타고 
세월의 무게는 짐지우고 싶지않아도 질수밖에는 없는거 같군요.
건강을 위하여는 나물을 많이 해 먹어야 하는데 
야채값이 하고 야채값을 탓할려다가 생각해보니 야채값이라기 보다는 
물가가 오른거를 받아들여 지지않고 내릴거야 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ㅡ긍 ㅡ주말농장에 이럴줄 알았으면 시금치를 일찍 뿌려 놓을걸 ...
하는 후회가 생긴답니다.
겨울이 되니 맛이든 시금치 포항초라고 파는 시금치가 달달한 맛이 나지요.
50대가 되면 더욱더 부지런히 먹어야하는 나물을 사왔어요.
우리의 고유에 맛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맛은 서로 어우러지는 가운데서의 
독특한 맛을 내어주는 반찬이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세일하면 눈이 번뜩이는 주부들 저도 함께 번뜩이며 포항초1단과 쑥갓1단을 
사왔어요.순전히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먹을려구요.
 시금치의 달콤한 맛에다 쑥갓의 향기를 느낄수있는 나물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이렇게 무쳐 드셔 보세요.
재료

포항초1단/쑥갓한줌/
양념=다진마늘 반수저/참기름 1수저/몽고간장 2수저 /깨소금반수저/까나리액젓 반 티스픈/쪽파2개/

시금치 가운제 부분에 모래등이 끼여 있을지 모르니 잘 씻어야 해요.
시금치와 쑥갓은 다듬어 씻어 건져놓은다음 끓는물에 굵은소금 조금넣고 끓으면 시금치와 쑥갓을 넣고
끓어 오르면 뒤집어 한번더 끓어 오르게 하세요.


데친 시금치와 쑥갓을 찬물에 바로 헹구어 주어요.
깨끗하게 헹궈 주어요.


헹군 시금치와 쑥갓 데친거를 꼬옥 짜서 먹
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어요.


자른 시금치에 다진마늘.참기름 .몽고간장.까나리액젓.쪽파다진거 를 넣고 무쳐주세요.
살살 털어가면서 조물조물 무쳐주어요.


간이 골고루 배인 시금치 쑥갓무침 이랍니다.




쑥갓의 향이 시금치의 달콤한 맛과 너무 잘 어울리는 나물무침 이랍니다.
장에 좋은 나물이랍니다.

온통 나라가 긴장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분노하고 있는 현재의 시국에
 너나 할거 없이 분노하며 안타까워하는 상황이지요.
한민족 이라는 민족성을 누구보다도 뜨겁게 품고있는 이 땅의 우리는
비록 이제는 전쟁을 보지못하고 격지못한 세대의 사람들이 더 많이
살아가지만 전쟁의 아픔을 격지는 못했어도 이웃나라의 예를 보더라도
결코 이땅이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리지 않아야함을 절실하게
원하고 있지요.
남의일 보듯이 할수없는 현실 오직 세계속에 부강한 나라
국방력이 튼튼한나라 이어야만 진정한 자유를 수호하고 평화를 지키어 나갈수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지요.어서 빨리 정돈 되어지고 뿐만아니라
정말 국방의 모든것을 재정비 하고 점검 보충해서 든든히 갖추고 다듬어 온 국민이 
믿고 신뢰할수있는 국방력이 갖추어 졌으면 하는 간절함을 방콕 주부이지만 
빌고 원한답니다.
가정에 국가에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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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mirang 2010.11.27 08:07 신고

    시금치 나물의 향이 확 퍼져오는듯 맛갈난 무침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온누리49 2010.11.27 09:21 신고

    맛이 향긋할 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3. 선민아빠 2010.11.29 11:48

    어릴때 뽀빠이가 시금치를 먹는걸보고 저도 어릴때부터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지금도 시금치를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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