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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아픔이 묻혀 있는 곳 [정선의 화암동굴] 본문

솔향 강원도

과거의 아픔이 묻혀 있는 곳 [정선의 화암동굴]

배움ing 2010. 11.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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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사금채취로 번화했던 곳으로 우리의 소중한 지하 자원중

금이 많이 나왔던 곳이라 우리 민족들을 혹사 시켰던곳으로

목숨을 잃은 부지기수의 사람의 삶의 눈물과 애환 그리고 한이 서려 있는곳으로

지하동굴이 경이로움보다는 일제의 만행을 새겨볼수있었습니다.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곳


화암동굴의 입구로 올라기는 길은 걸어 올라가도 되고
레일 바이크 비슷한거 타고 올라가요.
이름을 외우지 못해서,


사금을 물로 쌀일어서 돌골라내는것 처럼 금을 골라내는 과정,


노릇 노릇하게 보이는것이 금이 포함 되어있는 금광석
저 기계는 드릴 비슷한거 



 
일제 초기이니 일제의 만행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각오 가운데 돌아봄.
당시에는 인생의 마지막 희망의 곳일거 같았어요.


경사가 심하지 운동화 필수 조심조심 미끄러우니깐


 이런 사다리로 통행을 했다고 하니 .....


전시용으로 환하게 만들어 졌지만
당시에는 빛이라곤 그야말로 한 점 


 이런 깊은 지하에 만화영화 케릭터가 나오도록 꾸며 놓은거
어린이들의 견학을 위해 만들었나
 발전의 놀라움, 


석주의 설명서


 애독 작가인 김진명님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억 만들기 
인터파크라는 쇼핑몰에서 50쌍을 초대한 이벤트 인데
큰딸이 신청 당첨됐어요. 두근두근 기대돼요.
청포대 리조트로 간다는데 100명의 애독자와 함께여서
그 시간이 기다려져요. 이런일이 !
평화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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