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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즐겨먹지 않는 아들도 나도 예외인 것이 있답니다.

바로바로 연어초밥입니다.

송파구 맛집으로 알려진 초밥 전문점 야스시는 비록 연어초밥만 먹을지라도 

이곳의 초밥은 내 입맛에는 최고입니다.

바이킹 스워프 초밥 하고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의 맛입니다.

어쩌다 사람만나고 함께 먹고 나누는 것이 위험천만한 일이 되었는지

사진 정리하다 문득 코로나 전에 갔던 야스시 개롱점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다.

 

 

 

그때 당시에는 이벤트를 했는데

지금은 포장만 가능하고

하긴 이 시기에는 포장해 오는 게 미음 편히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지금도 피자는 변함없이 나오는데

어느 때나 코로나가 해결이 되어 

마음 편히 다닐수 있을는지요.

 

 

 

그때 당시에 제공되던 과자인데

초밥 기다리는 동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심심풀이 과자입니다.

 

 

 

세 명이서 가서 한판씩 먹었는데

언제 가도 변함없는 맛은 자꾸만 생각나게 합니다.

 포장 귀차니즘이 있으면 편리한 배달의 민족이 있잖아요.

 

 

 

참 세월이 빨리도 지나갑니다.

자유롭게 하하 호호 우리 모두 함께해요 라는

광고문구도 봤던 그때가 언제 적인지

영화에서나 봤던 그 광경이 벌어집니다.

서로 간의 접촉도 꺼려지고 음식을 서로 나누던 그때가 엊그제인데 

이젠 모든 게 다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부주의 대면접촉 마스크 손을 잡는 것도

 색안경을 끼고 살펴야 하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지루한 싸움이 끝나야 할 텐데 끝나기는 할 것인지

한순간의 방심으로 불 번지듯 다시 무섭게 번지는 건 아닌지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백신이  효과가 있어서  자연을 노래하던 때로 돌아가기만을 소원하며

짧은 시간에 만들어져 부작용이 최소화되기를 바라고

따뜻한 마음이 퍼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며

우환 폐렴 발발 같은 이런 일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인간성을 잘 지키며 살아갔으면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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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쑈쑈s2 2021.03.02 11:42 신고

    흐미 맛있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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