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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 떠날 때 바리바리 짐을 꾸려 갔는데

다녀와 보니 사용 안 한 것이 많습니다.

 짐을 줄이기로 마음먹어도 다녀와 정리하다 보면 

여전히 사용하지 않은 것이 있더군요.

그래서 각오하고 파격적으로 짐을 줄여 출발했습니다.

 

호텔 객실에 전용 금고가 있지만,

외출할 때 착용하고 다닐 수 있어 좋습니다.

저에겐 필수 목록입니다.

 

*여권/ 신분증

*자동차 빌릴 경우 미리 국내에서 국제 운전면허증으로 받을 것

 *편안한 원피스와 여름 운동화/선글라스

*준비물 1번은 래시가드 상-하의 긴 것으로 준비

*아쿠아 슈즈. 가벼운 모자/ 속옷 2벌/ 겉옷 반바지 1개/ 긴바지 1개

*상의 바람막이 옷 1/ 긴 팔 1/ 양말 2켤레

*빨래는 샴푸나 비누로 빨아 발코니에 널면 잘 말라요.

*아쿠아 슈즈는 필수 스노클링 할 때 바다에서 여가 보낼 때 

산호에 쓸리지 않도록 꼭 착용할 것

*해열제/ 종합 감기약/ 대일밴드/ 지사제/ 변비약/후시딘,

*화장품/ 선크림/ 썬 클리너/ 클렌징폼

*진공 포장된 종갓집 김치나/ 갓김치

*햇반+ 고추장은 제일 작은 것으로, 

*나무젓가락/ 일회용 수저/ 미역국 햇반

*출출할 때 먹으면 꿀맛임

*현지에서도 팔지만, 바다 건너온 거라 매우 비쌉니다.

커피와 차 종류는 객실에 있어요.

*빨랫줄과/ 빨래집게

*발코니에 널면 빨리 마릅니다.

*세면도구는 빗/

*다른 건 다 제공해줍니다.

*헤어드라이어 다리미도 있더군요.

 

* 영어 회화책

*여행 전 미리 로밍 신청해 놓을 것

*괌에서 집라인 할 때는 꼭 힐튼호텔에서 할 것 

*한국인이 운영하는 정글 투어나 집라인은 매우 단조로움

정글 투어 반복된 장소 몇 바퀴 돌아옴

그러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하세요.

 

챙이 넓은 모자가 햇볕차단에 도움이 되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는

시원하고 날아가지 않는 모자가 좋습니다.

모자 안으로 밴드나 끈이 있는 것이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좋아요.

묶는 끈이 없으면 바람에 날아가서 거추장스러운 짐이 됨

 

 

여행사에서 주기도 해요.

일명 돼지 코는 꼭 필요해요.

 

 

회화가 되는 분은 필요하지 않지만

자녀와 가지 않고 회화가 되지 않을때는 

이 책 한 권 챙겨가면 좋아요.

발음 신경 쓸 필요 없이 

급한 대로 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발등에 불 ㅎㅎㅎ

 

 

처음 써본 입국기록 

철자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된다고 하여 

심혈을 기울여 적어냈어요,

자녀와 갔을 때는 신경 안 썼는데

그런데 이 또한 좋은 경험입니다.

모두 다 영어 대문자로 작성해야 하고

 기내승무원에게 도움받아도 되지만

스스로 해보는 것도 좋음,

 

 

여행사에서 제공해줍니다.

여행지역 정보가 많아 도움 됩니다. 

추가 정보는 괌 자유 여행의 길잡이 카페에 

여행 전 회원 가입해서 

자세한 정보 참고 볼 수 있어 좋아요.

 

 

비행기 탑승권을 받고 짐도 부치고

홀가분합니다.

동안에는 마일리지 적립 안 했는데

대한항공 회원가입도 하고
 
 마일리지 적립도 했습니다. 
 

 

 간편한 자동 출입국 심사 받으려고

인천공항 3층 F 구역에 우리은행 옆에 있는

법무부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센터로 가서

간단한 절차에 따라 등록을 했어요.

순서는

 1. 여권을 제출하고

2. 휴대폰 번호

3. 검지 손가락 스캔하고

4. 얼굴 사진 촬영하면 끝입니다.

5. 완료되면 여권 뒷장에 이렇게 도장을 찍어줍니다.

 

 

 

비행기 탑승

 따뜻한 괌으로 갑니다.

 기내식이 제공되어 맛있어요.

동반자는 와인까지 

끝,

아마 와인제공은 

목적지까지 숙면에 도움이 되라고 배려?

 

 

그렇게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나라로 

4시간 30분이 지나 괌에 도착,

 절차에 따라 입국 신고를 하고  

농산물 반입신고에 당당하게 김치 햇반 고추장 반입이라고 썼습니다.

그럼에도 통과 

캐리어 찾아 괌 공항 출구로 나갔는데,

그런데 둘러봐도 하나투어 여행사 현지 가이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여행사 가이드는 출구에 나와 있는데 ㅠㅠㅠ

하는 수 없이 모두투어 가이드께 물어보니 가르쳐 주더군요.

여행사 데스크에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엎드려 있더군요,

그렇게 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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